9. Ginny, SQR #17

영어 줄공책 파일이 있어서 한번 프린트 해봤습니다.
역시나 줄맞춰쓰니 훨씬 글씨가 안정이 되네요.
영어도 한글도 글씨를 워낙 갈겨써서 걱정이다 했는데,
나름 해법이 있어요.
저도 보기 좋네요.
14번 윌리엄
늦어서 빨리 올립니다.

26번 초6 judy
어느때는 시간을 잡고 있고 싶어요.
울아이 한살때 막 돌지나고 걸으면서 말하는것 알아듣고, 너무나예뻐 시간이 멈췄으면 ... 이대로 울아가 멈췄으면....
예전에 엄마가 썼던 육아일기를 잠자리곁에 두고 보고있는 울아이...엄마에게 혼날때마다 보고있나봐요.
너무나 착한 내딸...엄마가 예전에 한살떄처럼 울아가 예뻐해 줘야 하는데...
건강한것. 착한것.이런거만 보았으면...

18번 새라/초3
다들 기말고사 기간인가 봐요..
저흰 중간고사가 있어서 기말고사는 조금 늦네요..
7월12일이라 여유가 있는데도 항상 지각이네요..
내용은 잼있다고 책을 읽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2번 초5 소피아
드디어 모니터가 왔네요...
폰으로 보다가 컴으로 보니 우와...진짜 글이 희한합니다.
13번 초 5 Andy 입니다.

34번 초6 Jack
벌써~18번이 진행되고 있는 중에 이제야 올립니다..헉헉

초3 Annie

24번 jun
기말고사가 코앞이라 정신이 없네요. 정확히 말하면 엄마만 정신이 없나봐요 ㅋㅋㅋ
이제 스스로 할 수 있는 모습을 기대해도 될 법도 한데... ㅠㅠ
겨우겨우해서 이번해도 올립니당 ^^

15번 봄비처럼..
초6 -Julia, 초5-Peter, SQR #17올립니다.


17번/ 초4/ Cathy
집에 있는 타이타닉 책을 한번 휘리릭 읽어보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팝엎북도 있어 같이 한번 꺼내보았습니다.
SQR을 꼼꼼히 해야 하는데 이번주는 조금 힘들어 해서, 손목을 조금 아파해서, 교실문을 나가다가 손을 치었답니다. 아주 조금ㅎㅎ~~

16번 Delphie (초 3)
역시나 restaurant에서 틀리네요 ^^
겹모음이 아직은 어려운가 봐요.
델피네는 다음 주에 기말고사랍니다.
다른 과목은 그냥 과감히 패쑤하고, 수학만 한 단원씩 단원평가를 풀려 보고 있어요.
공부고 뭐고 어떤 것을 고정적으로 시켜본 적이 없어서리,
SQR을 고정적으로 하는 하는 것도 종종 분위기 험악해 지는데... 이번 주가 험난할 것 같아요.... ㅡ.ㅡ



6번/ Erica/ 초4
저의 아이도 다음주가 시험이라는데 전혀 시험기간이라는것을 느낄수 없는 분위기입니다..
어찌해야 하는지.. 시험 닥달하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알아서 해라.. 딸아..

30 초4 lara
다음주가 대부분 기말고사군요..lara학교도 다음주 금요일이 기말고사에요
시험에 대한 면역성이 생겨 버린건지 시험공부는 안하고 탐정시리즈 책만 파고 있어요 ~~
매일같이 보는 단원평가에 수행평가..애가 시험에 무감각해져 버린듯 하네요..
타이타닉은 영화로도 봤고 매직트리에서도 읽어서 요번주도 재미나게 합니다.
우리 딸은 역시 배경지식은 중요하네요..

4번 초 6 정유석입니다. 아나이스님 컴이 빨리 돌아오길 기원할께요.. 핸드폰으로 사진 찍고 쑥으로 바로 올리면 참 좋을 것 같은 1인입니다.. 저희는 7월 6일 기말고사여서 이제 공부 시작했어요. 6학년인데 수업시간 중 노트필기하는 습관이 안되어 있어서, 일부 과목은 정리노트를 만드는 거 부터 시작하고요.. 이번 주말에는 열심히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 SQR은 오늘 아침에 했는데,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인지, 18회까지 두개 다 했구요.. 모두 기말고사 준비 잘하시고, 또 뵈어요..
아이패드로 다른 분 답글을 달았는데, 사진이 사라지다니.. 다시 올려용..

28번 초5 데니
중간고사 , 기말고사 가 아직도 뭔지 ..개념없이 ? 그냥 세월보내는 울아들과 저...슬슬 각성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 너무 놀렸더니 ... 아이도 도통 습관잡기힘들고, 저도 어찌해야 할지 ..
대한민국에서 가장 게으른 엄마네요 ㅠ.ㅠ.

7번 초 6 루시
아나이스님~컴 문제도 해결되지 않은 가운데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즐겁게 미션 올려요.
루시는 타이타닉에 급 호감을 보이며 qr을 즐겁게 진행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간은 조금 단축된 것 같네요.

8번 초5 Tommy
토미는 이번 주에 단원평가가 몇 개있고 아마 담주부터 본격적인 기말시험이 예상됩니다.
중간고사 시험치르고 1등에서 3등까지 등수 공개하고 나머지는 알림장 검사시 각자 등수를
알려주셨어요. 초등학교 시험에서 등수를 매긴건 처음이라 깜짝 놀랐는데 중학교 가기전에
미리 예행연습 하는 셈치고 그리고 아이들에게 약간의 긴장감을 주는 것 같아 괜찮더군요.
중학교 가서 아이등수에 뒷목잡고 넘어지기전에 미리 경험했다는 ㅋㅋ

1번 초4 김서연
지난번 미션도 늦게 했었는데 제가 바빠서 못 올렸네요...
오늘 함께 올려야지 했는데 도대체 미션지가 어디 갔는지 알수가 없다는...ㅠㅠ
저희 집도 다음주 수요일이 기말고사 시험이랍니다.
시험공부도 해야되고, 친구들이랑 영어연극대회 준비도 해야하고, 북클럽 책도 읽어야 하고, SQR도 해야하고... 아이공 우리 딸 참 바쁘지요?
안쓰럽기도하지만 뭐든지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있어 요즘은 칭찬을 마구 마구 쏘고 있답니다.
SQR도 조금전에 끝냈네요. 그것도 후다닥...
그래두 그게 어디냐 싶어서 토닥 토닥 해 주었답니다.


3번 Ann 초4
담주 화요일 기말 시험이예요..
평일에는 공부할 시간이 없어서 주말에 해야하는데...
지난주엔 토욜해인사.. 일요일 아빠랑 하루종일 외출..
시험공부를 전혀 못해 매일매일 조금씩 해야된답니다..
그래서 이번주#17#18은 담주에 올려야 겠어요...
spr하는시간이 건 한시간이 걸리는데.. 그시간에 시험공부를 해야되서요..
공부를 평상시 매일매일 해놓으면 얼마나 좋을꼬....
담주에 올려야겠어요..^^
32번 준정맘입니다.
이제 울 준형이는 많이 적응이 되었나봅니다.
타이타닉이야기 였나봐요. 흥미로웠다고 합니다.
밖은 덥고, 집은 바람이 불어 시원하네요.
기말까지 열공하라는 신의 계시라고 제가 얘기해 주었네요.
공부 안하더라도 언른 끝났으면 좋겠어요. 놀게요~~

5번 / 아이리스 / 초4
아나이스님 컴이 고장나 어떻하나요?
컴이 고장나면 젤 힘든거 같아요. 하루 빨리 A/S 되길 기원 드릴께요.
저희 사무실에서도 컴퓨터중 한대가 갑자기 굉음을 울리며 이상한 소리를 내기에 잠시 꺼뒀다(폭파 할까봐 ㅋㅋ)
아이스팩도 얹어두고 (ㅋㅋㅋ 의외로 효과를 봤어요...)
컴퓨터 기사 아저씨 효과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아이리스 셤 2주전부터 노래를 불렀건만 아직도 평소하는대로(?)라는 굳은 의지만 ㅋㅋㅋ
이제야 겨우 SQR 하는 것에 익숙해져서 조금 수월해졌습니다.
여전히 시간 측정은 하지 못할 실력이고 여전히 틀리는 것 많지만 안한다는 소리는
들어간듯 합니다.
아이는 시험은 평소실력대로 쳐야된다하고
엄마는 아이의 평소 실력을 못 믿고 (=.= ;;;;) 있습니다.

27 초 6 James
컴말썽에도 불구하고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나이스님
저희집 컴도 말썽인데 켜논지 한30분정도지나면 창이 안열리고 쑥에 들어와서 댓글이라도 달라치면
자판이 제가 치는 속도를 못 따라가는 이상한 일이 발생해요
지금도 조마조마하며 하고 있네요
요즘들어 집안 가전들이 죄~~말썽을 부려 A/S비용만도 어마한데 컴까정 흑흑~
덥긴해도 James는 혼자하는게 아니라 누나랑 친구랑 같이하다보니 곧잘하고 있어요


아나이스님^^
컴이 말썽이면 정말 난감해져요..당장 큰 돈 들거 같아 부담부터 밀려오니..ㅎ
무사히 돌아오길 바랄게요^^
어쩌다 보니 일번으로 숙제검사 맡게된 영광까지~~
10.steve 초3
titanic" 말만 들어도 가슴 두근 거리는 소재에요~
잘생긴 디카프리오때문이 아니라
스티브에겐 운명과도 같은 존재였기 때문에~~감회가 새롭네요~
아이가 다섯살 때 매직트리 타이타닉 씨디 소리에 부동의 자세로 눈알을 허공에 맡긴 채
하염없이 소리의 바다로 빠지던 그 순간..
아..귀가 다 열렸구나..엉덩에 풀칠 한 듯 앉아있는 모습을 보고는
그냥 아이따라 열심히 지나왔던 순간들이 헛하지 않았구나에 감동감동..
그래서 찾아모은 타이타닉 책만해도 열댓권..ㅎㅎ
지금까지 엄마표 집듣이어올 수 있는 터닝포인트였던 거 같아요..
셤공부하면서 주말에 짬내어 후딱 했는데
단어외우는 거..좀 소홀했어요~~외부환경으로 인한 강약조절-.-
그리고 베렌은 넘 부담없이 해서 오히려 걱정이에요..셤뒤에 단어뜻도 찾아 써보고
내실을 기해보려구 생각중이에요~~
그리고 홍박샘님~~아이들 부담되실까봐.."if you want..."적어주신 문구 바꿔주시면 안 될까요?ㅎㅎ
문제에서 원하면 하라고 했다구 바로 패스하네여~~
아직 어려서 심오한 뜻보다 대놓고 장려하는게 더 먹히는 거같아요..
두 번 써보면 더 멋지지 않겠니? 식으로^^::
베렌 숙제는 qr이랑 같이 올리려다 보니 살짝 한 박자 늦는 감은 있지만
다 하는데 의의를 두어도 괜찮겠지요?
표현 활용하는 문장들은 아이의 요즘 정신세계를 반영해 주는 거 같아 보고 있음
속직담백해서 재미있기도해요~
문장당 부가설명 십분이에요..moat도 배우고..walkman이 mp3 나오기 전 발달단계라는데 아셨나요?;
*I wish I had 100 sauges for dinner everyday.
The enemy was in the middle of the moat.
There are quite a few people who like walkman.
A lot of people who believe Koran hate Israel.
sqr방 형아누나친구들
모두 셤 공부 적당히 잘~해서 좋~~은 결과있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