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다니며 BB까지 조용히 해내는 걸 보고, 저보다 대단하구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트러블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지쳐서 쓰러지는 건 아닐까 조금 미안하고 안쓰러운 마음이 있었거든요.
쭉하다가 힘들어하면 학원 여름학기 마칠 때까지는 잠시 보류해야 할 것 같아요..
큰아이 BB며 동생 SP까지 이렇게 숙제 제출하려고 노력하는 이유는
아이들과 어렸을때부터 해 왔던 영어 활동들을 기록해 놓지 않으니까
예전에 뭘하면서 영어를 익혀 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더라구요.
저 나름의 좋은 방법(아이들에게 맞는 방법)이 있었는데 다 기억에 뭍혀 버리네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신들이 노력해 온 과정(이런 기록들)을 보고 어떤 좌절의 순간에 다시 힘을 얻어가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또 아이가 미워질 때, 우리 아이가 이렇게 기특한 면도 있었구나 생각하면서 아이에 대한 좋은 기억을 되살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초2/Jeakie
이제서야 시작합니다. **^^**
집듣2, 월,화에 걸쳐서 했네요
맨 마지막장은 아직 잘 못해서 그냥 앞장을 한장 써 썼네요.
이해를 못하는 것 같아서요....
쓰는걸 무지 싫어해서 협박해가면서 시작하네요
이게 싫어서 엄마샘을 포기했는데..이제는 엄마의 욕심을 좀 내려놓고 시작해야겠어요
예전에는 무조건 집듣기는 3~5번을 했었거덩요
글씨는 지렁이가 친구하자고 할 정도이라서 부끄럽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자는 마음에...
글자보시고 헉 하지마세요 ㅠ.ㅠ...
다른집 아이들은 잘 쓰는 것 같아서 좀 위축됩니다.
제가 하다가 포기할까봐 게을러질가봐 올려봅니다.


흐린 오전이네요.
숙제를 어디에 올려야 될지 헷갈려서 기다리고 있다 지금 올려요.
여기다 아무도 월요일 숙제를 올리신 분이 없길래...
올리신거 보고 저도 올려요^^
오늘 숙제도 기다리고 있어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번주는 단어가 어렵다고 생각했는지 단어넣어서 문장 만드는 부분을 조금 힘들어했어요
제 입장에서 보기엔 문장을 너무 어렵게 만들려고 해서 더 힘들어하는거 같아요
그래도 이번주부터 저랑 같이 하기 시작했더니 엄마도 같이 한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잘 안외워지는데 애는 오죽할까 하는 생각이 ㅎㅎ
읽기 보다 아이가 듣기를 좋아해서 집듣 매일 하고 있어요
요즘 또 까이유에 꽂혀서 까이유 어제부터 조금씩 아이랑 역할 바꿔가면서 읽고 있는데 아이는 실감나게 읽는데 엄마는 재미없게 읽는다고 해서 실감나게 읽는 연습 할려구요~
요즘 날씨도 덥고 해서 인지 아이가 피곤한지 일찍 잠들었어요~
여기 이번주 월욜 숙제 검사장 맞지요??? 이번주엔 "큰맘먹고", Christine 옆에 앉아 함께 주요 단어 훓고, 내용에 대해 얘기 나눠보았습니다. 그런데 Christine왈, "엄마, 갑자기 이렇게 붙들고 앉아 설명하는 이유가 뭐에요?" 뭐, 별로 달갑지 않다는 뜻이었겠죠. 그래도 군말없이 워크시트는 끝내놨네요. ㅎㅎ

머시야, 기껏 올렸더니 사라졌네 ㅠㅠ
요즘 제 컴이 지멋대로라서.
Eric임다.
한꺼번에 해도 되겠구만 꼭 두 번에 나눠서 하네요.
처음 시작할 때 이틀에 나눠서 하더니, 그걸로 쭈욱 밀고 나가려나 봅니다.
요즘 글씨가 맘에 안드네요.
제가 보는 일기에만 나름 조심하고, 나머진 글씨가 이러네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글씨"하면 "임상준"이라고 인정할 정도였는데
요즘은 영~~~~맘에 안들어서........
그래도 지알아서 하는걸로 만족하고 넘어가고 있슴다.
'저러다 죽지!!!!!!!!!'하고 벼르고 있슴다.

다른곳에 올렸다가 여기에 다시 올려봅니다.
첫날에 신나게 하더니만 이번주는 글씨도 엉망이고 기억도 잘 안나나보더라구요.
그래도 영어를 반에서 젤 잘하고 싶다는 맘~~너무 기특하지 않나요??




못 하겠다는 거 빼고 했어요. 하다 만 것도 있구요.
안 한다고 안하는게 어디에요!!!
연필 잡아주는 것만으로도 고맙습니다~~
웍싯만 다운받고 계속 못 하고 있었어요.
엄마표로 하다 아들이 친구따라 영어 학원 다니고 싶다고 해서.
딱 2달 다니더니.. 숙제가 엄청 많아서.. 엄마랑 다시 한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이번 달까지 영어 학원을 다니니..
책 구입을 미루고 있었는데..
오늘 드뎌 60권 쑥몰에서 구입했어요.
영어 학원 끊으면..ㅋㅋㅋ
이젠 제가 안 시켜도.. 스스로 엄마가 하라는거 한다고 하네요..
영어 학원 숙제가 엄청..
하루에 20개씩 단어 외워서 일주일 3번 단어셤 보고.. 하다보니..
힘들었나봐요...
저로썬.. 돈이 좀 아까웠지만.. 그 돈으로 책을 사면 좋았을 것을...ㅋㅋㅋ
그래도 영어학원 2달 보내면서.. 얻은게 있네요..^^
아들이 엄마인 저랑 하는 걸 이제 더 좋아하게 되었고요..
영타가 빨라졌다는 거...
이제부터 다시 엄마표에 풍덩 빠져보려 합니다.
홍박사님 강의도 듣고...베렌도 하고..
근데..
홍박사님.. SQR 모집은 언제 하나요?
저희 아들 그것도 한다고 했는데..
우리집은 아이가 커서 별 할말이 없어요
어린 동생들 보면서 좀 부끄럽기도 하고 우린 넘 늦었나 생각도 하고
어떨땐 동영상이나 숙제 올릴때 민망 할때도 많답니다
꾸준히 뭔가를 신경써서 하고 있다는 것이 좋구요
그건 만으로도 실천력 부족한 우린 모녀에겐 대 만족입니다
동생들이 이렇게나 잘 하는데 어려워도 좀 참고 잘 안 외워져도 잘 외우는 척하고 ..
시간이 실력을 만드는데 그 시간이 좀 여유롭지 않네요
또 엄마의 영어실력이 바닥이라서 좀 안타깝기도 해요
아 뭐 물어볼때 .... 알려주고 시픈데 ... 알아야쥐.....
금요일 숙제 올립니다

초1, Lilly
주말엔 딩가딩가 놀고 월요일에 저번주 금욜 웍싯 남은거 했어욤 ^^;;
문장 따라쓰기는 부담없이 1회만 적구요
쥬니어 영어사전 사줬더니 열심히 띠지 붙여가며 잘 찾네요 ^^

요약문 중 'she showed off too much then'문장이 무에 그리 맘에 안드셨는지..
then을 빼야된다공 엑스표 좍좍 -_-;; 외워 쓰기에도 'then'생략 ㅎㅎㅎ
외워쓰기는 무리일꺼라 생각했는데 스펠링만 도와주니 제법 써서 기특하다고 쓰담쓰담 해줬어요.
덜 쓴부분도 확인 안하구 걍 넘어갔슴다. 전문쓰기도 패쓰~~
(BB웍싯을 하다보이 기존에 하던 챕터북 집듣이 허술해지네요 -.-
1학년 집중력 지속시간이 15분이라더니..퇴근후에 엄마랑 딱 고만큼만하구선 룰루랄라 놀기 바뻐요 ㅎㅎ)

오늘부턴 IN-CROWD 또 작업드갑니다 ㅎㅎㅎ
초2/여
일요일 딸아이와 둘만에 데이트를 다녀왔네요...
그것도 도서관에요^^ 가는 길에 시트지도 둘이서 읽으며 갔더니 돌아오는 길엔 거의 외우게 되더라구요..
참 기특하고 신기하더군요.. 솔직히 외워서 쓰긴 우리아이에겐 힘든일이라 기대도 안했는데.. 요런식으로 입으로 외우다 보면 조금씩 조금씩 펜을 굴릴 시기가 올것 같기도 하네요...
도서관 갔으니 매점은 필수코스죠...... 평소엔 꿈도 못꾸던 컵라면 어찌나 맛나던지 후루룩 국물까지 다 마셔버렸어요..
기분 좋은 틈을 타 동영상 이야길 했더니 자기도 한번해보겠다고 하더군요..
작은기적님 올리는 법 메모도 해둔지라 집에 오자마자 찍어 봤어요..
미흡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초2/남/AIex
천천히 재미나게 해야겠슴다. 금요일 웤싯 4페이지는 아직은 힘들 것 같아서 통과했슴다.
그래도 3페이지는 살~살 꼬셔서 해봤어요. '틀려도 돼?' ' 응~ 틀려도 돼~ ' 를 수없이
반복하며... 그래도 그렇지 참말로 많이 틀립띠다. TT
아이는 해 놓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자주자주 못 올리네요.
BB 시작하면서 겁을 많이 먹었습니다.
아이가 아니고 제가요...ㅎㅎ
쓰는걸 싫어해서 안한다고 할까봐...
역시나 단어나 표현 두어번 쓰고 문장쓰기는 참 귀찮아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게 웬일~?
Your own sentence에서 눈이 반짝반짝하네요.
I wonder 같은 경우 제게 '존재하다'가 뭔지 물어보더니
"I wonder if aliens exist in space." 라고 문장을 만들어 놓았네요.
(참, in space를 if 뒤에 놨었는데 제가 무심코 뒤로 넣어 읽었더니 알아서 고쳤어요)
맨 나중에 외워서 쓰는 것은 아직 무리인듯 싶어요.
대여섯번 읽었으면 싶은데 세번이 한계인지...ㅎㅎㅎ
세번 읽고 I read this passage three times. 쓰고 이름 적네요.
처음 치고는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책 읽으면서 모르는 표현 있어도 귀찮아서 안물어보고
대충 어림짐작으로 때려맞췄던 것 같은데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서 저도 무척 흐뭇합니다.
정말 감사하구요.
오늘도 저녁 먹고 살살 달래가며 잘 해보려구요...^^
수요일에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저도 이번부터 해보려고 하는데요..
워크싯하기 전.... 읽기 활동은 어떻게 진행하고 계시나요?
바로 워크싯만 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초2 딸래미 주말에 남편이 데리고 했습니다.
요즘 몸이 '마이 아파'서요.
그런데 이 딸이 자기가 만든 문장이 틀리면 어떡하냐고
실수하는 걸 넘 두려워해서 벌벌 떨고 있어요.
괜찮다고 해도 격려해줘도 쭈뼛 거리면서 간신히 하긴 했어요.
완벽주의 성격은 아닌데도 실수하는 것을 싫어하니....
(초5 여, Kelly)
금요일에 못해서 일요일에 살살 했습니다.
문장이 지난번 보다 길다고 투덜대더군요.
엄마 : 이 프로젝트를 한달만 하면 시간이 많이 단축될 것이고, 6개월만하면 많이 수월해질 것이고,
1년 하면 쓰기, 말하기가 매우 많이 향상 될 것이다. 이 쓰기작업이 또 읽기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Kelly: 엄마가 어떻게 알아?
엄마 : (속으로 이걸 확~ 겉으론 태연하게) 엄마가 몇십년 공부해보니 그렇게 느껴진다.
(여기서 딸래미 갸우뚱~) (홍박사님 약력을 쫙~ 풀어놓으며) 박사님이 그렇단다.
그제서야 머리 끄덕이며 의기충천하여 열심히 합니다.
시간이 지난번보다 좀 걸렸습니다. 아무래도 외우기는 쉽지 않은지, 의미는 머릿속에 꽉 찼는데,
그것이 쉽게 내뱉어지지 않은가 봐요.
그래도 5번 읽고 도전하고 3번 더 읽고 도전하고 그런식으로 9번 읽고 어느정도 의미 통하게 쓰고
스스로 고치고 끝냈습니다.
이번주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며 할 지 기대가 됩니다.^^
Irene / 초 5
#BB 2-3
금요일 워크시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걸쳐서 완료했어요~
이번것 하면서 완전 저는 녹초가 됐네요~~
홍박샘께서 금요일것이 하이라이트라 하셨는지 이제야 알겠어요~^^
2페이지를 너무 힘들게해서 페이퍼가 너덜너덜해졌네요~~ ㅠㅠ
아이린은 아직 영어 문장외우기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요~~
그렇다보니 2페이지 외우는데 어찌나 힘들던지... 몇번 읽었는지 쓰는 란에 14번으로 썼지만 실재로는 30번도 더 외웠을 듯해요~~ㅠㅠ
한 10번 정도 읽을 때까지는 그냥 소리내서 읽기만 하니 외워질 리가없구요~~
문장의 의미를 머리속으로 그림그려가며 생각하며 외워라했더니 조금 나아지는 듯.. 그래도 여전히... ㅠㅠ
나중에는 문장 밑에 한국어로 해석을 쓰더라구요~~ 해석하느라 또 시간을 흘려보내고...직접 밑에다 쓰는 건 올치 않을 듯하여 멈추게 했구요~~
토요일에 결국 제가 한문장 읽어주면 따라서 읽으며 외우고, 떠듬떠듬 자꾸 틀리면 반복 3번 이어서...
한문장이 잘 외워지면 다음 문장 넘어가는데 다음문장 잘 외워지만 앞문장과 함쳐서 이어서 3번 외우기...
등으로 점점 문장 수를 늘려나가면 외우기를 같이했네요~~
반복하기 딱 질색하는 울 아이린 완전 저랑 전투를 했네요~~
생각해보니 잘 못 외우는 게 집중력 부족인듯해서 자세부터 고치게 하고 했어요~
*의자에 바른자세로 앉기*
- 다리는 발이 편안한게 바닥에 닿고 11자로 약간만 벌어지게
- 등은 꼿꼿이 등받이에 닿지않게 허리를 펴고
- 양팔은 무릎위 허벅지에 양손을 가볍게 쥐고 올려 놓는다.
- 고개는 기울어지지 않게 바로 정면을 보고
- 눈을 감는다.
로 자세를 교정시키고....
외우기를 저랑 같이 했답니다.
울 아이린 자세 교정하시키지 온 몸을 베베꼬며 싫어라합니다.
그치만 조금씩 조금씩 외워지기 시작하더군요~~ ^^
집중할 수 있게되고 그리되니 이렇게 힘들게 죽어라 안외워지던것이 외워지네요~~
4페이지 결국 해 냈습니다. 하나도 안틀리고 쓰기가!!! ㅠㅠ





외우는과정 동영상 올리기 하려고 몇번 시도 했는데,....
신경 날카로워져 있어서.... 몇번은 사실 눈물 바다였거든요~~ ㅡ,.ㅡ 결국 포기했어요~~ ^^
초2Grace.
이번에는 사진 못올립니다.
월욜것은 그날에 했구요. 수욜 금욜것은 토욜에 했습니다.
여전히 읽고 이해하고 기억하는것은 순조롭게 되는데...
이번에도 쓰기는 거의 베껴 썼어요.
머리에 기억하고 있는데로 틀려도 좋으니 소리나는데로 쓰라고 했다가..넘 힘들어해서..
야가 첨으로 자기가 글을 쓸 수 없단것에대해 실망했나 봅니다.
머리속에도 있고 입으로도 나오는데 왜 글로는 안써지는것인지 고민이좀 되나 봅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조금씩 좋아지겠지요.^_^
다들 넘 열심히 하셨네요. 꼬맹이들이 글자를 저리 쓰는거 보니 참 대견합니다.^_^
1학년 Jenny입니다.
금욜 워크지는 더 재밌게 진행했어요.
동영상 올라온 거 보여줬더니 본인도 빨리 읽으려고 노력하네요.
외워쓰기는 Jenny에게 아직 많이 어렵습니다. 그래도 저 정도 쓴 것도 참 신통하네요.ㅎㅎ
틀린거 고쳐 쓰려면 너무 많이 고쳐야해서 그냥 뒀습니다. 시간이 지나다보면 외워 쓸 수 있는 문장도 더 많아지겠죠.
욕심버리고 천천히 진행할려구요~~
읽기는 생각외로 잘 읽었어요. 목표 시간에 거의 근접해서 읽어서 살짝 놀랐네요.
동영상 올리는거 배워서 조만간 올려볼게요~~~^^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에 부러움을 느끼네요....
울 딸 베렌에 나오는 곰돌이들이 싫답니다...ㅠ.ㅠ
인기가 많은 책이라 당연히 울 딸도 좋아하겠지 했는데.......
자기는 이 책에 나오는 곰돌이들이 다 싫다고 울더군요.....헉~~~~
초3학년인데........곰돌이 인형은 좋아하면서.....왜 이 책에 나오는 곰돌이는 귀엽지도 않고 밉다고 하네요.
이 참에 잘 해보려고 했더니만......취향이 특이한건지......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참 부럽습니다......흑~~

Irene / 초 5
#BB 2-2 수요일 워크시트
아이린은 1권은 기말고사준비로 하지 못하고 2권부터 본격적으로 하기시작했습니다.
월요일 워크시트에 이어 수요일 워크시트를 그날 다해놓았는데 금요일 워크시트 올리려고 사진 찍다보니 수요일것 안올린것을 보고 부랴부랴 올립니다.~~ ^^
홍박샘의 BB워크시트를 첨 접하는 아이린인지라 수요일 워크시트도 어찌해야한다고 상세설명해주고 진행했습니다.
소리내서 책읽기도 하구요~ 1번 읽어서 스티커나무에예쁜 스티커 한개 붙였어요~~ ^^
열심히 잘했다고 칭찬 많이 해주었네요~~ ^^
칭찬많이해서 재밌어해야 꾸준히 할듯하여서요~~
문장 만들때는 살짝 어려워했어요~
이번주 울 집 베런 상황 전해 드려요.
베런은 이미 집듣으로 쭉.. 진행했던 책이고 디브이디 덕분에 좋아했던 책인데
다시 워크지를 해 가면서 한다니 좀 힘든가봅니다.
이거 이외에 모든 것은 다 거부.. ㅎㅎ
저도 이러리라 생각했기 때문에 기존에 진행하던 것 전부 빼고 요거에 올인하면서 애 구슬리고 있어요.
뭐.. 기존에 하던거라해봐야 집듣 한권씩 하던거랑 매직트리 워크지 빼면 없지만 말예요.
집듣은 베런 한권으로 바꿔주고 워크지를 이걸로 대체 했는데 참.. 안하려고 이리 저리 빼네요.
사실상 그리 어려운건 아닌데 쓰기 부분 때문에 막히나 봅니다.
수요일 워크지는 진행하지도 못하고 월요일 거랑 금요일 부분만 진행했어요.
삐뚤빼뚤 글씨여도 한자 한자 꼭꼭 눌러 쓴 글씨.. 제 눈에는 이쁘기만 합니다. ㅎㅎ
영어 노트처럼 선 그어주니 그나마 글자가 날아다니지는 않네요.
역시.. 아직 쓰기가 무리인지.. 너무 힘든건지.. 그래도 한줄 한줄 써 나간것이
이젠 저렇게 글자로 보이긴 하니 아주 조금씩 천천히 가 보렵니다.
첨에는.. 글자가 아니라 그림이었는데.. ㅎㅎ
단어로 새로운 문장 만들기 하는데 울려고 해서..
엄마가 적어준다고 하고 생각만 하자고 하니 신나서 합니다.
아이와 새로운 문장 만들기를 하면서 느낀점은 전부 자기 생각과
자기 주변의 일들을 말한다는거예요.
가만히 들어보시면 아이의 생활이 보입니다.
친구, 동생, 그리고 아빠.. ㅎㅎ
동생은 공정하지 않다던가 아빠를 이기고 싶은 아들의 마음. ㅋㅋ
딱 7살 아들내미입니다.
이야기 듣고 문장 적으면서 재미도 있고 그런 아들이 귀엽기도 했어요.
영어 공부를 하면서 아이와 이런 대화도 나누고.. ㅋㅋ 엄마표는 이래서 좋은게지요.
환희 누나 동영상과 돌쇠 형님 동영상 보고 자극 팍팍 받은 울 아들..
자기도 빨리 그리고 또렷하게 읽어보겠다고 출사표를 던졌습니다.ㅋ ㅋ
아직은 더듬 더듬이지만 해 보겠다는 용기가 가상하여.. 동영상 올려준다고 했어요.
이건 마지막으로 스스로 내용 서머리 해 보자고 했어요.
워크지 내용과 거의 흡사하지만 보지않고 스스로 내용을 정리해 봤다는 점에 큰 점수를 줍니다.
잘하고 싶은 마음에 스스로 못한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 같아서
괜찮다고.. 틀리면 틀리는 대로.. 더 나아질거라 해 줬더니 끝까지 하고는 스스로 뿌듯해 했어요.
이렇게 한걸음 한걸음이 쌓이면 30권 마치고 나면 또 쑥~~ 성장해 있을거라 믿어요.
그때까지 화이팅~~~
초3 Elin, 초5 James
부담될까봐 완전외우라고는 안하구요, 여러번 충분히 읽고 써내려 가며 생각이 안날때는
앞페이지로 넘겨서 기억안나는부분만 살짝보지 말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다 읽고 써보라했어요.
덕분에 읽은 횟수는 좀 더 늘었어요..
하지만 많이 틀렸다는 ~~~~~~~점.



초2 EMILY..
일요일에 했습니다....
이제 월,수,금엔 숙제를 해야 한다는걸 아는것 같습니다...
학원을 보낸적도 없는데..학원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있어요...(아마도 다른애들이 학원다니면서 하는 불만을 들었겠지요...)
맨 마지막장 외워쓰기는 제가 힌트를 많이 줘가면서 했어요..스펠도 알려주고요...
그래도 이렇게 쓰려고 한다는것..스펠에 대해 생각을 한다는게 참..좋습니다..
베렌..다~ 끝나면 엄마가 좋은 선물을 준다고 했어요..ㅋㅋ ..뭐..?뭐 선물줄껀데..이럽니다.
WHY역사책..사주려고 했는데...그냥 사주기보다는 베렌 마친 선물로 주면 좋을것같아서요....
초3 소윤
뭘 억지로 하는 걸 싫어하는 아이라 첫째주는 중간에 보면서 적었는데...
두째주는 한번 외워서 적어보는게 어떻겠니 물어보니 그리한다 하여 다행히 저번주에는 외워서 했네요....
물론 틀린건 많네요.. ㅋㅋ

다음주 기말고사인데요.. 사회 과학은 시험을 보지 않아요...휴~
수학 국어 영어만 봅니다.. 저희 집은 수학을 제외한 나모지 과목은 따로 공부를 하지 않아요.. 그나마 다행히죠.. 내년에는 이런식으로 하기는 힘들겠죠.. 벌써 걱정이네요..
2학년 형제둥이.... 입니다.
토요일에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금요일 시트지를 좀 꼼꼼히 해봤습니다.
물론 읽는것도 여러번씩 했고, 스스로 외우는게 안된다는.. 현준이와는
함께 외워서 써보기도 했답니다.
전.... 영작이 안되는 엄마인데.. 외워서 쓰다보니.. 저또한... 틀리는 부분이 있어서..
2번 써봤답니다.
이제는.. 엄마도.. 자기들과 함께 공부한다며.. 좋아하더군요.
엄마도 할 수 있는건데.... 너희들은 엄마보다 영어도 훨씬 잘하니깐 잘할 수 있다고..
격려도 해주고.. 칭찬 팍팍 해줬답니다.
그리고...... 남편이 아이들 외워서 쓴 노트를 보더니.. 어디서 하는거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쑥쑥에서 엄마표로 하는 아이들 홍박샘이 이끌어주신다고 했더니..
너무 좋은 방법이라면서.....
그래서... 나.. 집에 있어도.. 엄청 바쁘다고.. 큰소리 뻥뻥 쳤답니다.

현준이가 한거예요...
처음에 안 외워진다고.. 얼마나 끙끙 대던지.. 저랑.. 손잡고서... 한줄 한줄
외우면서 자신감을 갖었답니다. 한번써보고 틀린 부분 있어서 다시 써봤더니..
딱 한군데만 틀리고 다 맞았네요.

성준이가 한거예요... 뽑아준 시트지에도 한번씩 할땐 한줄씩 외우고 썼다고 해서
다시 외운 다음에... 써본거랍니다.. 채점도.. 본인보고 하라고 했더니.. 좋아했어요.
저 닉네임 변경했어요...
아이들 이름으로....닉네임으로 만들었던게.. 자꾸 걸려서... 오늘 큰마음 먹고..
변경했답니다... (자꾸.... 아는 사람이 쑥에 들어오면.. 절 금방 알게되는것 같아서요... )
닉네임 변경할려고... 컴앞에 앉아서.. 30분가량.. 조회해보는데..... 하고 싶은건... 거의 있더군요.. ㅠㅠㅠㅠ
그래서.... 그냥....... 엄마표 영어로.. 아이들 실력이..... 하늘 만큼 날았으면 하는 마음에...
" 창공을날자" 로 변경했답니다. 이제... 현준성준맘은 잊고...
"창공을날자" 로... bb 에서 자주자주 뵐께요..
아이린 제출

외워서 써보기~~ 이틀에 걸쳐 했지만..... 완벽암기는 어려웠습니다.~~ 수정하기는 스스로 해보기로 했습니다. 담엔 자신감상승을 위해~~ 좀 줄여서 암기를 시도해보렵니다. ^^ 완벽암기가 안되니 많이 속상해했거든요...
글구.. 마지막 웍싯~저만 잘못이해했나봐요 ㅠㅠ( 아흑~~ 이해력 떨어지는 작기 같으니라규~~ ^^;;;;;)
전 주어진 시간에 최대한 맞춰가면서 읽기연습하라는줄알고 ㅋㅋ 그렇게 기록하고 중간것을 just right로 적어 주었어요 ㅋㅋㅋ 어찌되었건 목적대로 즐겁게 읽기연습은 되었으니 패스~~ ㅋ ^^;
( 역시 암기와 달리 초재면서 읽기는 좋아하네요 ^^)

초2 sarah입니다.
저희집도 워크싯은 금욜껄 가장 좋아해요.
빨리 읽기를 가장 좋아하구요, 외우는건 잘 안되서 제가 힌트도 많이주고...거의 도움받아 해가고 있습니다.
그게..듣기도 거의 못하고 읽기도 생각보다 별로 못해서인것 같아요..
날도 덥고..아이가 약간만 투덜대면 치워버리는 제 버럭성질이 한몫하는것 같습니다.ㅜㅜ
이제 잘 달래가며 해야겠어요.
저희는 다음주가 기말고사인데..초2가 뭐 그리 준비할꺼 있나 싶겠지만..
저희아이가 수학이 많이...아주 많이 약해서 이번주부터 준비하기로 했어요.
놀림당하지 않을 정도 점수는 받자는게 목표구요..
학교가 평소 자주 심화문제도 따로 보는 곳이라..저희아인 힘들어하는데, 대부분이 잘보더라구요.^^;;
주말까지 실컷 놀았고, 이번주는 체능인에서 열공모드로 잠시 밀어보려합니다.
더운데 한주 잘보내세요~
안녕하십니까^^ 즐 주말 보내셨나용..?^^
여기는 일욜날 흐리고 비가 부슬부슬내려 ... 놀러나가지는 못했지만,
호야 친구가 울 집에 와서 신나게 놀았답니당.
그러고선 아직도 뭔가 모자란지.
저녁때는 실내자전거타기 윗몸일으키기 하면서 땀을 뻘뻘흘리더니...
,,,, 아령 어디있냐고... 찾아다니공...
에휴. ,비가 그쳤길레.. 동네한바퀴하고선 바로 켁! 꿈나라로 슝~ ㅋㅋ
분명 오늘 오후 피곤하다고 앉아서 졸고있을것 같은... 쉬엄쉬엄 할라고요.. 절대 무리하지 않기. ㅋ
명심명심 또 명심.. 하고있어용. ㅋ 제발 명심하자. ㅋㅋㅋㅋ
암튼 울 호야 그동안 웍싯 한다고 고생쫌 했습니당. ㅋ
홍박사님께서 배포해주신 웍싯을 울 호야는 읽기만 하고있어용... ㅠㅠ 죄송해여.
쓰기가 너무 너무 싫데요.. 어떻게 해야하남요.. 에휴..
진짜 쓰니까 전 잘 외워지긴하던데... 몇일 지나면 까먹어서.. 횡설수설.. .ㅋ
그래도
순간 순간 욜심히 하면 나중에 조합이 되겠죠? 라는 질문에.. "그래요" 라는 답이 나왔으면. 케케케
그리고, 안보기 말하기 할때,
틀릴때마다 콕 콕 집어주나요.. 구냥 내비두까용..
제가 뭘 알아야...
다르게 말해도, 맞다틀렸다고 해줄텐데...
저는 본문 그대로가 아니면 모르겠어서..
뭐라고 갈쳐주지도 못하겠어요..ㅠㅠ
암튼
울 호야 저번주에 한거... 틀렸더라도 이뿌게 봐주시공..
오늘도 화이팅합니다.
홍박샘님도 쑥쑥닷컴도 쑥쑥 엄마들도, 쑥쑥친구들도 화이팅하고 즐 한주되세요!!
David호야 입니당
줄거리 읽어보기

초3 Daniel입니다.
오늘 누나가 기말고사라서 주말동안 어디 놀러가지도 못하고 집에 있었습니다...ㅎㅎ.
bb도 하고 토요일, 일요일 시간이 남아돌아 집듣도 2권씩 하고 만화책도 쌓아놓고 보고..자전거 타고 어제 저녁에는 사촌동생들이랑 런닝맨 보면서 같이 저녁먹고 놀았습니다..^^
금요일 웍싯은 월, 수보다 좋아하더라구요.
문장 만들기보다는 많이 읽고 외워서 쓰는걸 더 좋아하네요...
줄임문장...이번에는 더 많이 읽겠다고 하더니 27번 읽었네요..ㅎㅎ.

초2 남 척boy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말 안듣는 녀석인데 웍싯을 밀리지 않고 꼬박 꼬박 해주고 있어요.
첫번째 책 할때는 써머리 외워서 쓰는 걸 힘들어해서 겨우 3문장 정도로 했는데
이번에는 큐가 있는 써머리에서 were를 are로 쓰는 것 말고는 다 해내서 오버해서 칭찬해줬습니다. 엄마랑 누가 더 잘 외우나 내기했더니, 승부욕이 생겨서인지 재미나게 하더라구요. 뻗대지 않고(!) 해내니 완전 더 기뻤어요.^^
웍싯을 앞뒤로 프린트해서 쓰느라 뒷면은 찍질 못했네요.
동영상도 찍어봤는데 댓글로 올라가는 지 시도해보겠습니다.

초5/ 아이린
아이린은 문장외우기,문단외우기 둘다 지난주보다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오늘 시험이라 많이 읽어볼 시간은 없었지만 본인도 지난주보다 향상되었다고 좋아하더라고요
그 바람에 작은아이가 (많이 틀림) 샘을 좀 냈지만 이 기회에 큰아이가 암기에 자신감이 좀 생기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