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죠~
저는 선물을 줄 입장은 못 되구요 ㅎㅎ
그냥 지나가다가~~
여기 쑥맘님들의 아이들은 뛰어난 아이들이 많아서 학원가지 않고도 참 잘하는 거 같아요
가끔은... 놀랄 때도 많답니다 수준에도 놀라지만 양에서...
지나는 같은 초 2인데 문제집을 참 많이 푸는군요
울 아드님께서는 양으로 승부하는 건 거의 불가능해서요....
사실 문제집도 한학기에 두권 정도가 다네요. 심화는 없습니다 ㅠㅠ
사실 아직 저학년이라서 진짜 수학 실력을 알 수는 없습니다만...
전엔 그냥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많다 할수도 없지만 여러종류의 문제를 풀었었어요
그런데 이번엔 학기엔 양에 집착하지 않고 틀리는 것에만 집중했어요
틀리는 문제들만 다시 풀고 거기서 틀리는 것들 다시 풀고..
그랬더니 확실히 풀면서 실수도 줄고 결과도 잘 받아왔더라구요
그냥 고맙다... 했죠 ^^
다들 심화니 사고력이니 하는데.... 우리집은 아무래도 쉽지 않아서요
그냥 기본에 완전 충실하려구요
심화나 사고력은 고학년되서 뭐든 하는 일에 속도가 좀 붙으면 권해볼까 합니다
지금은....그냥 기다려야겠습니다.ㅎㅎ
도움이 못 되는 얘기라 죄송해요~
혜정님이 쓰신 글이라 인사라고 하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