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각이네요ㅠㅠ 워킹맘이라는 핑계를 대보지만..
일 하시면서도 열심히 해 주시는 분들이 많다는걸 알기에
저도 더 분발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ㅠㅠ
그리고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하는 이 시간을 좋아해주어서
한번 더 힘내서 완주하도록 하려구요~~^^


아직 시계 볼줄 모르는 5살이랑 재밌게 놀이했어요.
Up and down 이랑 동물들 이름..
그리고 작은 바늘이 가르키는 숫자가 시간이라고 이야기는 해줬지만.. 집에 전자시계 뿐이라... 이해가 잘 안되나봐요!



좋아하는 노래라 마더구스도 듣고 슈퍼심플송도 보고 활동했어요^^
10주차 《Hickory dickory dock》.
미리 오리고 붙여서 만들어둔 교구로 재미있게 조작하고 노래 흥얼 거리기🎶
나만의 북커버를 그릴때도 신중 신중하게 무엇을 그려 넣을지 고민하고 계획하는 꼬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