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올렸어요.. 어디를 좀 다녀왔더니 밀렸네요~~ 그대로 끝까지 해서 올립니다~~


ㄱ

우리 사과돌이도 단어 정리를 본인이 직접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꼭 정리 해주면 고르겠다고 해서 속상하다고 고자질 하고있어요.
사과돌이는 매주 토요일 축구교실에 가는데 오늘은 축구 끝나고 친구 부모와 함께 관악산 올라갔다오고 친구집에서 3번이나 음식 대접을 받았대요. 집에서 1번, 외식으로 2번, 저는 친구엄마에게 전화하는데 미안해서 말이 안떨어졌는데 사과돌이 친구와 신나게 놀고 왔다고 좋아합니다. 어디서 생겨난 넉살인지... 평소 남에게 신세지는것 별로 못하는 아인데 그 친구를 생각보다 무척 좋아하나봅니다. 말로는 커서 외국 하~대학교 같이 가자고 약속도 했다는데 한편 이루어지길 은근 기대해 봅니다. 여하튼 어쩔수 없이 신세를 진 하루였네요.

19번 네이트 지금 일을 시작해서 너무 정신이 없네요.ㅜㅜ 출근전에 늦은 제출합니다. 주말동안 다른 친구들 과제 보러올게요~
14번 앤지
에궁~ 오늘 행사가 있어 늦게 퇴근해서 이제야 올려요.
시간이 이리 됐는지도 모르공~~
단어는 시험을 보지는 못했고 문제푼건 채점한걸 보니 많이 틀렸네요..ㅎㅎㅜㅜ
북클럽도 얼렁뚱땅, 영자신문도 얼렁뚱땅,전에 받아 놓은 BB도 얼렁뚱땅...하고 있어서
학원엘 보내야하나 고민이되네요....



9번 초5 Cathy
갈수록 집듣하는 것도 쉽지가 만만치 않습니다. 모르는 단어랑 에구~~
저희는 계속 단어정리를 하고 제가 한번 묻고 Cathy가 답하는 정도입니다. 철자까지 확실히 다지고 가야될 것 같지만 걍 패쓰했습니다.
아직 써머리도 잘 안되고 이방저방 벌려놓은것도 이번 주,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새해 여행다녀온 것이 큰 독이 되어 엄마인 저도 아이도 하루를 그냥 시간만 보내고 있어 지금 돌이켜 보니 후회가 많이 됩니다.
다음 주 화이팅을 외치며 마칩니다.




8번 초3되는 티나
저번주 한주를 쉬었더니 좀 새로운 느낌이 드네요.
북클럽 진행해오면서 어휘를 조근이라도 기억해나가는게 쉽지가 않아서 올해는 북클럽진행하는 책한권은 단어를 좀 착실하게 챙겨보자는게 목표입니다.
이번주책은 전에 티나가 화상영어에서 먼저 읽은 적이 있었던 책이라 익숙했지만 역시나 단어는 저에게도 익숙하지 않은 괴상한(?)단어들이 참 많더라구요.
집중듣기- 단어확인(단어는 제가 찾아줍니다. 아직은 사전에 찾는 시간이 많이 걸려서요)- 단어설명하면서 확인- 다시듣기-써머리
이렇게 진행했어요.
북클럽 한권은 꼼꼼하게 챙기고 대신 다른 책들은 그냥 맘대로 읽도록 로알드달 아닌 다른 책들을 탐색중입니다.
이번주는 Holes 영화보고 오디오들으면서 책을 읽었는데 다행히 재미있어했어요.
북클럽 멤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16번 새라
안녕하세요~새라입니다. 저는 예전과 다름없이 써머리를 쓰고 또 한가지를 추가했습니다. 제 의견을 올렸어요. 불행히, 학원 특강 때문에 단어 찾기는 잠시 건너띄었어요. 이제 워낙 책이 두꺼워서 읽는 시간이 좀 많이 걸리네요~헤헤^&^

20번 jayson 컴이 또 말썽이에요 저아직 스맛폰 사진 올리기를 못해요 함 시도해봤는데 안되네요 ㅠ ㅠ 지난주 제이슨 캠프 가기전 저의 착각으로 이번과제 하고 갔었거든요 지난주에 같이 올릴걸 그랬어요 제이슨은 일주일 제주캠프 무사히 마치고 어제 돌아왔어요 오늘 밥먹으며 아~ 제주도 또 가고싶어.하네요 다녀와서 도훈아 이번엔 미국캠프때보다는 아무래도 영어를 많이 안썼겠다 했더니 눈을 똥그랗게 뜨고 엄마 영어안하고 한국말하면 벌금있었어 하네요 ㅋ 그리고 여름에 미국캠프 갔을때는 예배시간말고는 그냥 다 놀기만했는데 이번엔 예배시간도 더 많았고 공부도했어 하더라구요 ㅋㅋ 같은 캐빈에서 막내라 형들 쌤들한테 엄청 귀염받았대요. 쵸콜릿 공장 책보며 헉 책이 두꺼워졌네 하네요
늦었지만 사진 올립니다. ~~~

15번 에밀리
에밀리는 Fantastic Mr. Fox책을 했어요. 책 구입을 늦게 해서 북클럽 첫번째 책을 George's Marvelous Medicine으로 했었거든요.
올려주신 문제도 풀고, 단어정리, 단어테스트, 써머리했습니다.
학교 공사로 여름 방학이 길었었는데, 대신 겨울 방학이 짧아져서 다음주 금요일이 개학이네요.
벌써 방학과제물 점검하고 있어요.ㅎㅎ
에밀리는 방학에 기억에 남는 일을 해보질 못했네요.
다른 친구들은 남은 방학에 좋은 추억 꼭 남기길 바래요.^^



5번 초4 Tina
티나는 로얄드 달책이 안맞나봐요.
재미없지는 않지만 재미있어서 넘 읽어보고 싶지 않은 것 같아요.
아직 로얄드 책을 읽을 단계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흥미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름방학에 구입한 앤드류 클레먼츠 책 중에서 하나를 읽고 단어공부를 하기로 했어요.
튿기를 좋아해서 듣기를 많이 하다보니 읽기가 부족한 것 같아 천천히 읽기를 하려고 해요.
다음주에나 한 권이 끝날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 주에 공부한 것 올릴께요.
그런데 이렇게 다른 책 해도 올려도 될지?
조심스럽고 미안하고 그래요.
그리고 요즘 제가 아이를 제대로 방향을 제시하고 이끌고 있는지? 잘하고 있는지 궁금하고 그래요.
천천히 가려고 하는 아이를 재촉하고 있는 것 아닌지 모르겠어요.

저희는 이 책 먼저 진행했답니다^^

3번 초3 린
간만에 제출하니 부끄부끄 하네요...^^
저희는 Twits 진행했어요..
며칠 진행을 못했더니 책 진도가 ....요렇게 되부럿네요...^^
저희는 단어,듣고,음독을 며칠 나누어 진행했구요..
책 페이지가 점점 늘어나믄 음독을 우찌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시간이 상당히 많이 소요가 되더라구요..



10번 루나 딱 오늘까지 마무리 지었어요. 처음에 짧은 책 할 땐 진도보다 앞서 나갔는데 이제 같아졌어요. 점점 길어지고 있어서 걱정이긴 하지만 재미있어 하니 다행이구요. 근데 왜 또 듣는 건 지겹다는 건지. 단어를 쓰기는 하는데 암기까지 시키려니 제 마음이 힘드네요.ㅎ 확인도 해야 할 텐데 싶구요. 참 방장 맡아주신 거 고맙고 축하해요. 전 이런 댓글 하나 쓰는 것도 여간 어려운 게 아닌데, 선뜻 맡아주신 디올님께 무한 고마움입니다.
2번 초5 카디아리
방학동안 집에서 푹 쉬고 있는 카디아리 요즘 네일케어에 빠져서 한창 손톱관리 중이랍니다.
뭔가에 빠져있다는건 좋은일이긴하지만 엄마로선 그다지 달갑지 않은지라 ^^;
할일 해가면서 하면 당연 이뻐보이겠지만 중간 중간 집중을 못하고 눈이 돌아가면 자꾸 잔소리가 되네요.
이번책은 소리도 재미있네요. 조지목소리가 너무 불쌍하게 들린다고 하네요.
점점 양이 많아지니 속도가 갈수록 떨어짐을 느끼네요.
속력이 떨어지더라도 무조건 완주를 목표로 갑니다~~~



22번 에밀리
이번주부터 오케스트라 연습이 있어.. 오전에 학교를 가고..
일요일부터 2박 3일 학교 스키캠프고.. 갔다오면 바로 개학이니.
이제 방학도 끝났구나.. 싶네요..
지난주부터는 아무것도 안하고 실컷좀 놀자~ 하길래
뭐 평소에 공부 엄청 하는 아이처럼 ㅜㅜ
그냥 놀아라.. 하고 있네요..
그래서 이번책은 집듣과.. 소리내어 읽기만 했어요..
쓰는것은 아무것도 안해서.. 올릴게 없네요 ㅜㅜ
글밥이 많아지는게.. 부담스러워하네요..
막상 시작하면 재미있게 하는데
책을 손에 잡기가 쉽지 않은가봐요..
개학하면 .. 또 어찌 끌고가야하나.. 걱정좀 됩니다..
아무래도 계속 읽기로만 진행해질것 같기도 하고..
방학하면서 화상영어 시작했는데..
그건 또 재미있어하네요..
방학 정말~~ 휘리릭~~ 가네요..
다들~~ 방학마무리 잘 하세요~~ ^^
열심히 하는 4기 홧팅!!! 보냅니다..
7번 초3 샐리
이제 중반부를 넘어서고 있네요.
이번책은 저도 그렇고 샐리도 그렇고 끝내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조금씩 책이 길어지고 어려워지고 있음을 실감하게 되는데요.
이번책까지는 어찌되겠는데 다음 책이 걱정입니다.
giant peach는 갑자기 두께감이 늘어나는게 보여서요...
그제부터 사실 조금씩 읽기 시작했는데 아침 점심 저녁으로 10장씩 끊어읽기를 하니까
그래도 겁을 덜 먹더라구요.
4기친구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지난번에 못 올렸던 퀴즈도 함께 풀어서 올립니다.





21번 daisy
듣고 읽는건 재밌다는데, 단어 외우기가 힘든가봐요. daisy왈 언제까지 하는거냐고 묻네요. 방학까지만 하자고 했는데, 긴 이야기까지 끝낼 수 있을지 저도 고민이네요. 하는데 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방법을..

벤자민 & 엘리
오랜만에 북클럽에 엘리 동영상~^^
전 벤자민과 엘리 동영상을 어렸을때부터 많이 찍었답니다.
주로 영어책 읽을때 찍게 되었는데,
이제 벤자민은 많이 커서 안찍게 되네요.
[벤자민]
이번엔 제대로 단어를 체크하고 , 사전으로 벤자민한테 직접 찾아보게 했어요~
방학이라 가능한 일인 것 같아요.
사전으로 단어뜻을 찾으려면, 품사도 알아야 하고, 문맥에 맞게 뜻을 고르는 능력도 있어야 하기 때문에,
한 단어 찾을때 생각할 시간이 조금은 필요하답니다.
읽고, 써머리하고, 퀴즈풀고^^
벤자민과 엘리가 똑같은 문제를 3개 틀렸어요
남매아니랄까봐 틀리는 문제도 똑같네요~ 애들은 같은거 틀렸다고 둘이 어찌나 좋아하던지 ^^;;;

[엘리]
엘리는 읽으면서 단어찾는 것 싫어해요.
그럼 맥이 끊기는게 사실이니까..
꼬맹인데도 나름 주관(?)이 확실해서 나름의 방식을 고수하는 분이랍니다.
책읽고, 써머리하고, 퀴즈풀었어요^^
책읽다가 키득거리기도 하는걸 보면 역시 로알드달 책은 엉뚱한 이야기로 아이들을 즐겁게하는 책~~

18번 잭
잭은 지난주에 과천 과학관에서 4일동안 과학수업을 받았답니다.
수업은 2시간인데 오고가는데 각각 1시간...점심먹이고 저녁먹이고 어쩌고 하느라 정말 정신없이 하루가 다 가더라구요
작년겨울에 친구가 추천해서 이번 겨울에 한번 들어봤는데...
전시관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라 정말 만족스러웠답니다...가까이 살면 정말 좋겠어요...
이번주에는 단어 찾고 문장써보라는 말 한마다 안보탰더니....
단어한번쓰고 끝냈네요...오늘 안으로 퀴즈 풀리고 다음책 고고~~
담번에 단어 몇개라도 문장 쓰는거 시도해 볼려구요~ ^^




12번 새라.... 다들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님들 덕분에 새라와 앤 둘다 수술잘하고 지금은 붓기도 많이 빠지고 생활하는데도 큰지장없이 잘지내네요...^^ 지금은 가려워서 힘들어하는데 낼 병원가서 실뽑고 몇일 있으면 진짜 많이 좋아질것 같아요....^^ 사실 수술당일이랑 담날은 넘 힘들고 아이들얼굴보면 밥도 못먹겠더라구요 ㅜㅜ 괜히 넘 아프게 하는거 같아서요....-.- 삼일째부터 좋아지더니 아프단소리도 많이 안하고 좀 살겠더라구요 ㅎㅎ 휴 정말 아이키우면서는 생각지 않은일이 늘 발생하는것같아요.... 늘조심하고 경거망동하지않고 살아야겠어요...^^;; 여러분들이 주신 댓글 아마 평생 못잊을 겁니다... 감사해요...^^ 새라 목욜전에 부지런히 숙제했네요 ... ㅋ~~~ 제임스 자이언트 피치랑 찰리 초코렛 공장까지 했어요 ㅎㅎ 단어 외우긴 못했구요... 디올님 올려주심 죠지~~~ 문젠 오늘 풀어서 같이 올립니다....^^ 하루종일 노니 심심한가 책도보고 공부도 알아서하고 ...@@ 이것도 몇일 못가겠죠....^^;; 그래도 이것만도 사실 고맙긴합니다...^--^ 나중에 두달있다 붓기 다빠지고 이뻐지면 사진함 올릴께요...^^

4번 Jessica Jessica가 오늘 9박10일의 일정으로 영어캠프에 입소했어요. 이번 책은 지난주에 해서 올렸구 지난주 책을 묵독하고 단어찾고 외우기까지만 하고 갔네요. 엄마맘같아선 좀 서둘러해서 다 끝내고 가줬으면 참 홀가분하련만 이 애는 도통 서두르는 법이 없어요.ㅜ.ㅜ 지난주 사촌네 가서 일주일 지내다 어제 집에 왔는데 해논것도 없이 팡팡 놀기만했더라구요.내 잔소리가 없으면 안한다는것이 입증되었네요..에휴~ 담주 수욜에 귀가하니 담주도 올릴게 없을것 같구 돌아와서 하는대로 올립지요. 내리 3주를 집 밖에서 떨어져 있어 나도 그렇고 아빠나 동생까지 섭섭해 하는데 정작 울딸은 저리 신나서 가니 참..저것도 성격이겠죠? 참, 좋은 소식이 있어요..축하해주세요~ 이번 교육청 수학영재에 울딸 최종합격 통보받았답니다.누구 도움도 없이 스스로 해냈다는 사실이 너무 기쁘고 대견해요. 아이학교에서 수학쪽으로는 몇년만에 합격이라네요. 특별히 울 아이가 영재라고 생각해본적이 없는지라 원체 말이 강한 아이니 말발(?)로 합격한게 아닐까 싶은..^^
질문 있어요 디올님 음독을 한다고들 하는데 음독을 어느정도 한다는 것인지요. 책 전체를 한다는 것인가요?
아니면 부분적으로 한다는 것인가요. 몇 분 정도 한다는 것도 들은 것 같은데.
우리 사과돌이 여름에 Hunger game 부분적으로 리딩 리스닝, 쉐도잉 등을 했는데 리딩은 오래 해도 나머지는 몇 분 정도씩 이었어요. 그런데 쑥친구들은 어떻게 한다는 것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