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말하는 영어옹알이 아닌가요? 울 애도 네살인데, 지금 한창 뭔소린지 모르는 말을 하고 있답니다.
잘 듣고 무슨 얘기인지 알아내려면 신경 좀 써야죠... 단어 한 두개로 하고 싶은 얘기가 뭔지 알아야 하니까요...
그런데, 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요. 사실 한국어로 얘기해도 뭔소리인지 모를때가 많은데, 영어인들 뭐가 틀리랴~~~ 그러고 있네요.
대신 되도록 짧은 구문의 책을 읽어줘야겠다는 생각은 많이 들어서 ort 같은 책 들이기 시작했어요.
많이 듣다 보면 어느 순간에 제대로 된 구문 나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