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준서맘덕에 도서관서 얼마나 오래 있었던지...
책 찾느라고...^^*
영문책은 tuesday밖에 없더군...
그래서 한글번역본으로 아기돼지 세마리와 구름공항을 빌려왔지...
아이둘다 넘 좋아라 하더군...
나도 뿌듯했고..
고마워~~~~
추천 필수!!!^^*
부끄럽지만..전 책볼때 작가에 대해 보지를 않네요...
참...그냥 펼쳐서 읽는 것이 전부이다보니...
정말 부끄럽습니다...
이제부터는 책한권을 볼때도 자세히..하나하나 살펴봐야겠어요.
준서맘님...고맙습니다..이렇게 또 하나 배워가네요^^
앤서니 브라운과 데이비드 위즈너...저희 큰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들이예요.
준서맘님이랑 취향이 같으니...만나면 더욱 즐거울텐데..
제가 준서맘님 실력에 쫄아서...마음 먹기가 쉽지 않네요. ㅎㅎ
오늘 내일 승우랑 얘기 좀 더 해보고 연락 드릴게요~~
내용보다도 넘 그림이 맘에 들어 책을 보고 싶네요..^^
근데.. 글씨가 없음 싫은데...ㅎ
넘 멋지다....
나도 ...화요일만 봤는데...
오늘 도서관 갈건데 찾아봐야겠네요..^^*
나도 추천!!!
모두 다 읽어보시라구..
넘 좋은 내용이니까..
저도 구입해 보고 싶네요...^^
준서맘님의 상상력에 저도 한번 동참해 보고 싶어요...^^
저두 꼭 챙겨보는 작가 중 한 사람입니다.
그림도, 이야기도 매력적이죠.
다 한글책으로만 봤는데 영어로 아이들과 함께 볼날이 오기를...^.^
와~ 멋져요...
턱을 괴고는 넋을 놓고 읽다 갑니다.
데이비드 위즈너도, 소개해주신 작품들도..
모두 첨보는 책들이에요.. T,T
신문에서 봤는지,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칼데콧 아너상은 들어보았네요..ㅋㅋㅋ
와.. 종이비행기 타고가는 돼지들이 너무너무 귀엽고 정말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라.. ^^
막 혼자 웃으면서 봤습니다.ㅋㅋ
이렇게 소개해주시는 책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가끔은.. 아이들에게 해주는 엄마표가 아니라..
제가 뭔가 더 알아가고 재미붙여가는 듯하여서.. 기쁘고 그렇네요.큭큭..
넘넘 재밌을것같아요.. ^^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추천~~~ 꾹.. ^^
구름공항도 맞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내용을 준비해서요..ㅎㅎ
구름공항(Sector 7)
'1999년 6월 29일'( June 29,1999) 등이 더 있지요..
기회가 되면 자세한 소개 드리지 못한 위의 책들도 더 깊이있게 알아보고 싶네요..^
짱님이 해주심 더 좋을텐데...광팬이시니...^^
그리고 글이 거의 없으니 한글책으로 가지고 있어도 상관 없을 듯...
그래도 커버에 영어로 된 걸로 소장하고픈...그쵸?
The Loathsome Dragon은 저도 읽어보지는 못했는데
인터넷상으로 소개되어진 것은 보긴 했습니다.
'The Three pigs'의 한장면에 등장하여 책표지를 같이 소개해 드렸구요..
책 내용은 아주 긴 편은 아닙니다.. 지홍이정도면 읽을 수 있을듯...
제가 무진장 무진장.. 좋아하는 작가중 한분이 바로 데이비드 위즈너이랍니다.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크리스반 알스버그로 요즘 좀 바뀌었네요 ^^
정말 데이비드 위즈너의 작품중 어느하나 감탄을 안할수가 없더군요.
저는 대부분 한글책으로 가지고있는데 이참에 영어책도 참 탐이나네요 ^^
특히 시간상자는 정말 감동으로 무슨말을 해야될지 모르겠더군요.
어쩜 그런 상상이 가능할까?
정말 이런 세계가 존재하지 않을까? 등등의 무수한 생각을 해준책들..
우리 아이들은 이작가의 책을 보고 또 얼마나 많은 상상을 하고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어쩜 어른인데도 이리 상상력이 풍부한지.. 도대체 그분의 어린시절은 어떠했을지 참 궁금해지더군요 ^^
제가 너무 좋아하는 작가의 글의 올라와서 무조건~ 추천누르고 가요~
참 The Loathsome Dragon 은 글이 많나요?
이책은 못본것 같아서요.
아마도 글이 무진장 많을것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게~ ^^
좋은책 소개너무 감사해요..
데이비드 위즈너의 책이 없으신분..
꼭 한번 눈여겨들 살펴보세요~
그리구요~
그 유명한 구름공항은 이분의 작품이 아니였나요????
음.. 갑자기 무진장 궁금해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