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ORT에 한표~
매직키 나오는 5단계 부터는 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거 같아요..
매일밤 영어공부로 전쟁치르시느라.. 넘 고생하시네요^^
그래도 꼬박꼬박 매일 하시는것에 박수를~
젤 어려운게 꼬박꼬박 매일하는 거랍니다.. ㅠ
리를 크리터 리더스북 좋아요..그림도 재밌고 주인공이 개구쟁이 남자아이인데... 아서스타터보다 쉽고 재밌는거 같아요.
낸시홀의 My first book 시리즈도 쉽고 좋아요..거의 그림 위주에 영어는 한줄 정도... 유치원단계라고 보시면 되는데...권수는 좀 많지만...48권... 쉬워서 부담이 없어요.
남자아이가 아니라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작은애가 영어 알파벳 하고 영어책읽기는 힘들어했는데 큰애가 ORT읽는거 보고 너무 재미있는데 엄마,언니가 읽어주는거 말고 자기가 읽어보겠다고 하면서 읽기 시작했어요. (1+ 단계부터) 읽으면서 스티커 100장 붙이면 하고싶은거 2000원 내에서 해줬고요 (스티커사기,라면먹기,아이스크림먹기 이런걸로 썼고요) 작은애는 스티커 붙이면 의욕이 불타거든요 애들마다 달라서 울 큰애한테는 이 방법이 안 먹혔습니다. 어쨌든 초반에 흥미붙이기는 비싸서 그렇지 제 경험은 ORT가 최고였습니다..중간에 책 읽으면서 파닉스도 2번정도 했어요 . 책으로 저절로 파닉스를 깨치는 아이가 있다던데 저희 애들은 그런 경우는 아니었거든요.
같은 1학년 아들이네요.
제가 바로 위에 글도 올렸습니다만....
요즘 저희 둘째 한줄 짜리 리더스 나가고 있는 상태구요.
아이스토리북은 제가 잘 모르겠고 litter critter 좋아합니다. 초3인 형아도 좋아했던 책이구요.
단계별로 나와져 있으니 한번 살펴 보세요.
ort도 좋아합니다. 5단계에서 매직 키가 등장하면서 흥미진진해 했구요.
남자아이들 좋아 합니다.
아서도 저희 집은 사랑받았던... 큰애볼때 둘째 아무것도 모를때 dvd로 많이 보았던 책은 아서 스타터만
있어요.
dvd 가끔 둘째가 봐요.(잼있으니 보겠지요^^) 책도 그림만 ㅎㅎ 보곤 합니다.(아서 스타터)
참고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