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 사랑님, 반가워요^^*
저희 아들 daniel(초1)도 쓰는걸 싫어해서리 고민하다 공책에 써주니 그나마
단어랑 문장만 조금 쓰네요. 근데 저희보다 먼저 호야가 공책에 썼네요. ㅎㅎ
호야가 읽는게 넘 귀여워요(흐뭇)
마지막에 엄마의 슈웅 소리도 절로 미소를 짓게 하구요. ㅎㅎ
bb 힘들겠지만 가늘고 길게 우리 함께 가봐요. ^^
넘 구여워요..ㅎㅎ
엄마 추임새도 굿이에요.
쑥쑥 애들이 홍박이 귀신인 줄 알겨.
잘했어, 호야!!
내가 아는 부산 사는 그 호야인고?
아니면 새로운 인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