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맘님 글 볼때마다 울딸 유진이랑 가은이 친구해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네요. 05년 11월생 25개월이거든요.
집만 가까우면 같이 놀게 해주고 싶어용. 넘 귀여운 가은이 잘 보구 하요.
우리 둘째와 같은 개월의 가은이....
항상 유심히 지켜보게 됩니다.
가은맘님의 사랑과 정성, 끊임없는 노력으로 가은이가 하루하루
더 예쁘게 자라나는 것 같네요.
요구르트병을 이용한 미술놀이 우리 둘째랑도 한번 해볼랍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예남매맘님, 다은마미님 미리 댓글 과 추천 감사하게 받았어요^^
노래부르는 가은이가 넘 예뻐서 한컷 찍었는데...
이리 자랑질이 하고 싶었나 봅니다
댓글과 추천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셔요
우와~ 내가 일등이다~!! ^^
(글이 없어지고 난후의 첫 댓글이지만 암튼 기분좋네요 ㅎㅎ)
그런데 가은이 노래 정말 잘하네요~
피는 못속인다는 말을 이럴때 사용하는거죠?
옥구슬의 징조가 많이 많이 보입니다 ^^
아이들은 무엇보다 물감놀이, 신체놀이를 좋아하던데 가은이도 마찬가지군요~
저 표정들을 보니..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정말 가은이는 복도 많아~~ ^^
즐거운 놀이.. 넘 잘보고가요~
25개월 가은이..
이제 25개월 밖에 안되었는데 넘넘 대견하기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