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고 있는 곳의 도서관에는 영어책은 없습니다...한글책도 조금 된 듯하고요..
요즘 영어시작하면서 가장 고민이 많았던 것이 책 구입문제였습니다...
뭐 경제적으로 여유있다면 당연히 다 사주고 싶지요...하지만 여건이 그렇게 안되니
오디오랑 같이 사주자니 값이 만만치 않고 책만 사주자니 뭔가 부족한것 같아 고민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8일날 박람회가서 영어책 대여해준다는 곳이 있어서 제가 사는곳에도 대리점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아랫분처럼 저도 리딩플래닛엔데요 20일이나 21일 정도에 동영상도 같이 한다고 하네요 약간의 돈이 더 추가가 된다고 하는데 저도 오늘 대리점 사장님과 이야기 하면서 알게 되어서 아주 자세히는 모르구요 그렇다고 하네요
일주일에 3권 한달에 12권인데 가격이 너무나 착해서 하게 되었네요...
그렇게 보다가 아이가 정말 원하면 사주려고요 그래야 구입실패가 없지요^^
제 생각에는 좋은것 같아요....^^
전 리딩플래닛 에서 방문대여를 받고 있네요..
일주일에 (노부영,문진 등)3권씩 테입나오고 잼나게 잘보고 있어요.
좋아하는 책은 따로 사주니까 책구입에 실패도 없고
무엇보다 집으로 정해진 요일에 배송을 해주니 정말 좋더라구요^^
근방에 있는 도서관을 이용하심이 어떨런지요?
전 1-2주에 한번씩 아이랑 가는데 노부영, 리더스들이 있어서
한번에 3권씩 빌려오면 괜챦던데요.
희망도서신청에 제가 사고 싶었던 책도 적어넣어서
여러권 구입했구요...
(저도 처음엔 대여점 이용하려다가
동네 도서관 잘 살펴보니까 영어책이 꽤 있더라구요)
저는 님보다 어린 나이의 아인데
대여로 몇 달간 본 적이 있어요. 노부영 거의 다 훑었는데.. 괜찮았어요.
리딩랩이라는 덴 어떤 책인지 모르겠지만요..
전체적으로 다 훑으니 제가 선별해서 보여줄 수도 있고 오디오 느낌도 첵 할 수 있고,
아이 반응 확실히 보니.. 뭘 꼭 구비해야할지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