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번 초3/새라
올린줄 알았던 #14..
이렇게 깜박깜박 합니다
9.Ginny, 초3

아잉, 부끄부끄 부끄럽지만 아이가 열심히 한거라 시간이 많이 늦었지만 올립니당^^
17번/cathy/초4
이제 슬슬 어려워 지나 봅니다. 고비인가요?
외우는데 시간이 걸리고 좀 생각이 많아집니다ㅎㅎ~~

24번/jun/ 초4
금요일부터 어제까지 캠핑을 다녀왔어요. 다녀오면 엄마일은 산더미... 아이들은 즐거운 추억들을 만들고 왔습니다. 이번 주 한주도 화이팅!!!

6번/Erica/초4
너무 늦게 올렸나요? 저도 밑에 유석엄마처럼 제 맘만 바쁩니다.. 아이가 사춘기가 오려고 하는지 이래저래 걱정이 되네요.. 50번까지 무사히 끝낼수 있어야 할텐데...

4번 6학년 정유석입니다. 아이의 성격이 느긋하고, 천천히 읽으면서 SQR하고 있어요..
시간을 줄여볼까, 정확도를 높여볼까 엄마만 맘이 바빠요..
차츰차츰 나아지길 기대해 봅니다..
그래도 지난 숙제 검사 표를 보여줬더니, 빼먹지않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네요..
매 주 2회씩 열심히 하는 울 친구들 모두 화이팅!!

13번 초 5 Andy 입니다.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흐릿하네요.
집에서 아이와 영어 공부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가 않네요.
1학년때 잠깐 학원 다녔었고 그 뒤로는 제가 쭉 봐주고 있는데... 고학년되니깐 다른 공부도 해야하니 저학년때 만큼 많은 시간 하기가 쉽지가 않은...
또 강제성이 없다보니.. 저도 미루게 되고 아이도 미루게 되고..
이게 맞는가 싶기도 하고... 학원을 보내야 하는가? 하고 제게 묻기도 하지만.. 몇년 함께 아이와 영어공부하다보니 학원이 너무 뻔해서 보내기가 무서운... ㅠㅠ..
그래도 쑥쑥이 있어서요.. 감사하고 믿고 갑니다.
요즘 아이가 너무 하기 싫어해서...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ㅠㅠ
얼마전엔 묻더라구요. 이거하면 정말 영어 실력이 느는지... 열심히 하면 잘 할수 있다고 말해줬는데.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올거라 생각하니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8번 Tommy 초5
토미는 어제 잇몸수술을 했답니다. 아랫니가 어찌나 안나오는지 잇몸을 찢어 이를 끌어올리는 교정수술이랍니다. 어제는 죽으로 오늘은 빵을 먹고 저녁에야 겨우 밥을 먹었네요. 며칠은 고생한다네요.
그리 아프진 않은데 밥을 맘대로 못먹는게 힘든가봐요.
토미는 Stanley를 계속해서 틀리고, 참 어이없게도 balloon도 틀리네요. 어째 영어실력의 바닥을 보여주는 듯합니다. 쉬운 단어도 꼼꼼히 집어가며 공부해야겠네요 ㅠㅠ

30번 초4 lara
요번꺼는 쉬운거 같다더니읽어보더니 좀 어려워하네요~~
저희 아이만 그런거같아요.
밑에 분들을 보니.....ㅠㅠ 비교하면 안되는데...
집중력도 안 따라주고.ㅠㅠ
과제 했다는거에 요번에는 만족입니다. 더 시키면 영영 쑥쑥과 이별이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19번 초5 심소연
이번주도 열심히 달렸죠...'
이번 미션은 조금 더 시간이 걸린거 같아요...
외우기 전에 읽기에도 시간 할애를 더 많이하였구요..
쓰기도 한버더 했어요..
언니들처럼 그림없는 노트에요..
시간을 재진 않았지만 힘들어하진 않았어요..


16번 Delphie (3학년)
어제 질질 끌고 있길래, 한소리하고 그냥 재웠어요.
오늘 학교에서 오자마자 나가 논다길래, SQR 하고 가라고 했더니, 10분만에 해치우네요... ㅡ.ㅡ
원래 오늘은 외출금지였답니다.
그저께 학교에서 1시간 30분만에 집에 와서 뭔일있나 엄청 걱정하고 혼내며,
늦게 온 벌칙으로 외출금지 시켰거든요.
SQR 덕에 외출금지 풀리며 나갈 놀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SQR이 어디 있답니까? ㅋㅋ
처음 SQR 시작할 때, 한 바닥 쓰는데 엄청 걸리던 시간이 이젠 정말 많이 단축되었어요.
쉽게 쉽게 알파벳을 써나가는 것을 보니 정말 신기합니다.
한 번 틀리게 외운 건 끝까지 틀린다는.... ^^


14번.윌리엄.
어젠 모르는 단어가 있다면서 더 어렵다 하네요...
하지만 그래도 투정이 많이 줄었답니다.훨 수월해졌어요...
꾸준히가 답이겠죠?

6번 /erica / 초4
제가 출장으로 나와 있어서 올리지 못했어요.. 오늘 저녁에 집에 들어가면 올릴께요..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SQR #14올립니다.
나름 어려운 환경에서..그래도 열심히 해주는 얘들이 고맙습니다.
역시 확인은 각자 바꿔서


했습니다.
28번 / 데니 / 초5
맞아요 .bb를 자세히 읽어보고 읽어 보아도 아지 파악못해 다시 보고 있는 중이에요 ^^
저 요즘 요기 숙제 올리는 재미로 사는거 같아요 ^^ 완전 푸욱 빠져서 아는분들께 열변 토한답니다 ^^
너무 감사드립니다. 홍박샘님 ^^
ㅋㅋ 저희 아이는 아직 힘들어 하네요 . 너무 어렵답니다. 뭐 외우기보다는 그냥 읽고 . 써보는데 의의 두고 있어요 . 지치게 하지 말라는 말씀 듣고 요..그래도 너무 내버려 뒀나 봅니다 ^^ balloon도 ....ㅠㅠ

BB도 SQR도 너무 하고 싶네요.
우선,,,BB 2차에 참여하고 싶어요.
SQR 16차시면,,,조만간 BB2차가 시작되겠네요?
SQR 시작은 언제부터인가요?^^
홍박샘님이,,발벗고 나서시니,,,,활발한 진행이 되는데요~추진력 짱~~~이세요^^
7번 초 6 루시
홍 박사님, 바쁘실 텐데 또 문 열어 주셨네요. 감사드려요.
루시는 친구들이 영어학원 어디 다니냐고 물어보면 쑥쑥학원 다닌다고 해요. ㅎ
영어 학원 다녀본 적이 없는지라, sqr이랑 북클럽 활동이 학원공부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나봐요.
sqr 하는 전체 시간은 조금씩 단축되는 것 같고요. 학원 수업이라 생각하고 불만없이 하는 편이에요.

32번 준정맘입니다.
오늘 것은 학교에서 해오겠다면서 가져가더니, 파란색과 빨간색이 많아요.
새로 다닌 수학학원숙제에, 영어말하기 대회준비에, 독서퀴즈며, 기말준비까지..
넘 바쁜 일상들입니다.
예전 제 고3때 야자를 마치고 별을 보며, 즐거원했던..
나름 치열했던 일상중에서도 울 아이들이 잠시의 여유와 나름의 기쁨을 찾을 수 있기를 욕심내 봅니다.


3번Ann 초4
저희딸 하는걸 쭉~~보니 외우고. 시간재서 쓰기 까지 40~50분 걸리네요...
좀더 시간을 단축시키면 좋을텐데...
아직 외우는게 만만치 않은가 봐요..
힘든것 같은데도. 열심히 하는아이를 보면 예쁘답니다..
(빨리빨리 하라고 잔소리를 좀 하긴해요.^^)


26 초6 judy
BB 신청했어요. 좋은이웃께서 댁의 쌍둥이와 같이 데리고 해주셔서 감샤~~~.
#14는 빨리끝냈어요.#13은 자투리 시간에 하려다 이틀에 걸쳐했었거든요.
글씨체만보아도 아이가 정리가 안된것 처럼 보여요.

27 초 6 James
James하는말이 QR(일요일)과 BB중 박사님말씀처럼 BB가 훨씬 쉽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보기엔 질이 확~~~떨어지는 글짓기라서 속에선 한마디하고픈 욕구가 치밀고 올라왔지만
웃으면서 그래 둘다 잘하는 James 대견하다 했네요 ㅠㅠ
허접한 작문중에 I wonder~를 넣어 짧은 글짓는데 I wonder if my mother is mad.라고 했더라구요
아우~~~~
어제 잘하면 볼뻔도 했다는 우습고도 무서운 이야기였습니다

5번 / 아이리스 / 초4

홍박쌤~ 3기 대신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데 맛난 아이스크림 드시고~ 힘내세요. ^^
자~ 아이리스 수련회 가기전 대 ~~~~~~~~~~기록을 달성하시고 가셨습니다.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기록입니다.(축~ 신기록수립임다.)
다른 아이들은 수련회 간다는 마음에 후다닥 해버린다는데 아이리스는 절 절~~
그렇게 고민하게 만든 BB를 가볍게~~ 포기하게 만들고 가버렸습니다.
3시간~~ 네 3분도 아니고 30분도 아니고 3시간입니다.
날 거의 소위말하는 멘붕상태까지 몰고가고...
고성이 날라가려는 걸 그전날 읽은 교육서만 땜시~~
아이에게 평생 상처가 남는 다는 정신과 의사 쌤 말에 눈물을 머금고
조용한 목소리로~ ( 아이리스는 무시무시하다고는 나중에 고백했지만)
자~~ 하고 수련회 준비하자~
네~ 저도 포기못하고 아이도 포기는 안했습니다. (마지막 위안~~ ㅠㅠ)
그리고 전 그날 해탈의 기쁨~ (ㅋㅋㅋ -고성과 폭언은 절대 없었음)
내 몸에 사리는 서말닷되 나올것입니다.
네 SQR

일주일은 정말 후닥닥 지나가는 것 같아요. 벌써 목요일...
엊그제 저녁부터 둘째가 열이 나서 어제는 병원 갔다가 유치원도 못보내고 정신이 없었어요.
그래도 큰 딸이라 그런지 알아서 할 건 하네요...대견...
아하, 홍박샘께서 바쁘신데 숙제검사 공지까지 해 놓으셨네요.
엑셀로 파일 만들어 놨으니 다들 열심히 하시자구요ㅋㅋ...위험하신 분 몇 분 계세요...ㅎㅎ
꼭 앞에 번호랑 아이학년 기재 부탁드립니다.


10.Steve 초3 (어머.제가 군기가 빠졌나봐요..이름을 안 쓰다니;;)
어젠~내가 오늘 뭐했나했어요..
풀타임입주가정교사같은 느낌-.- 어쩌다 있는 일이긴 하지만 지양할 일이죠~
둘째 책까지 읽어주고 나니 머리에선 윙 소리가 들리고 우주의 기운이 빠져나가는 느낌 ㅎㅎ
주말엔 아이가 캠프를 가는데 그 전에 워크시 못받을테니..월욜이 바쁠거 같아요..
저흰 단타가 안 되는 집이라.ㅎㅎ 분명 쩔쩔^^;;주말 잘 보내세요!


허접하게나마 문장은 그럭저럭 지어내구만..역쉬나..스펠..웃기옵니다-*-
34번 초3 Annie / 초 6 Jack
상쾌한 아침입니다...
거실창으로 새소리와 초록의 나무들을 보고 있노라면 ,,,밖은 무지 더울텐데 안은 카페 부럽지 않네요.
홍박샘님 직접 대문을 열어 주셨군요..감사^^
많은 분들이 BB에도 동참하셨는데, 저는 당분간 SQR하나 따라가기에도 벅찰것 같아,
욕심은 엄청 나지만 마음접고 sqr완주에 목표를 두고 천천히 해 나가렵니당..
우리 Annie님 웍싯은 정신을 어디다 두고 하는지 빨강마킹 투성이입니다..
p.s. 저는 이제서야 그림 두개 한꺼번에 삽입하는 것 파악했네요 ㅠㅠㅠ아~컴..비애^^
그동안 커서를 맨뒤에 놓고 아무리해도 않되더니만,,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행인거죠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