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한번씩 들어올때마다 모두들 대단하시다를 속으로 외치며 ....내자신이 부끄로워지네요.
핑게아닌 핑게 나름 직장생활 한답시고 그나마 튼튼4단계외엔 이제겨우 몇달전에야 책을통해 노부영이 무었인지 안^^; 노부영 문진열심히 읽어주려고 노력하는 엄마예요.글을쓰는것도 처음이라 쑥쓰러워요,이야기가 너무 옆길로샜나요^^ 오알티구입하려고 하는데 오알티 몇단계 부터 구입해야하며 또 오알티read at home 도있다는데 어느것을 구입해야하는지 엄마의무지에의해 또시간을 놓치지 않게 고마우신답변 빨리부탁드릴께요.
어머머~마지막에 제 사진있어요.^^
트레이닝복...입니다.
워낙 짱님과 가까운 거리에 살다보니 저런 차림으로 왔다갔다 합니다. ^^
짱님.... 아무리 바쁘시더라도 제 카메라좀 돌려주세요.
제가 올려야 할 사진들을 못올리고 있어요. 네~
공구하면. 저도 손 들랍니다.
한참 영어 거부하던 아들녀석.
ORT 샀더니만 .. 이젠 계속 읽어달라고. 흥분하고. 엄청 좋아하네요.
큭큭.
저희집 첫 오디오 테입이 ORT였답니다. 올캐가 빌려줘서 암것도 모르던 제가 그냥 흘려듣기로 틀어놨었죠. 영어와 관련된 첫 테입이었어요. 그러다 꽤 오래된 후에 책을 사서 줬는데 얼마나 좋아하던지, 이 ORT에 대한 사랑이 초등1학년 때까지 계속 되었답니다. 어느 날 아이가 안 보이면 한쪽 구석에서 이 책을 쌓아놓고 읽고 있었지 뭡니까? ㅎㅎ 결국 더 필요한 올캐집에 전권 다 주었는데, 가끔 이 책이 보고 싶답니다. 아이들에게는 참 이 책이 매력적인가 봅니다. 둘째도 저희 사랑이처럼 동물사랑이 지극하군요. 사랑이랑 첫째랑 성향이 비슷한 줄 알았는데, 둘째랑도 비슷하군요^6^
쑥쑥짱님 설명을 들으니 이 AT HOME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네요. 영어 못하는 엄마도 영어로 질문도 던질 수 있다니 정말 좋은 책이네요. 아무래도 쑥쑥짱님 첫째 위해 다시 헬로베이비 외우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잘 말할 수 있는 아이를 엄마가 너무 방치한 거 아니신지요? ㅎㅎㅎ 첫째 마니마니 영어로 말 걸어주셔야겠습니다. 좋으시죠? 저도 글 읽으면서 기분이 너무 좋았답니다. 이제부터 쑥쑥짱님 헬로베이비 열공하시는지 제가 체크할려구요 ㅋㅋㅋ
오늘은 가은이가 낮잠을 자지 않더니
좀전에 Bed time story~가지고 벌써 꿈나라로 갔답니다.
아마 내일 아침까지~ 쭈욱 잘거예요...
에고에고 이런 날은 무슨 휴가라도 얻은 기분이랍니다.
키퍼 시리즈 저도 이웃이 잠시 빌려주는 통에 한달정도
가은이에게 읽어주었지요..
아빠랑 도서관 나들이. 어린이집 처음가던날...
너무 예쁘게 정리 잘하셨네요^^
즐거운 활용까지 감사합니다.
짱님.....아무래도 짱님네와 뭔가 통~~하고 있나봐요..
희서도 요새 Read at home이 재미있다고 더 구입해 달라고 하더군요..
숨은 그림찾기도 좋아하구요...미로찾기도 즐거워하구요...
오늘 아침에도 오디오로 듣고 왔어요...
너무 반갑네요...짱님~~~~
좋은 주말되세요...^^
궁금했었는데...쑥쑥짱님 덕분에 궁금증이 많이 풀렸어요.
다음에 공구하면...어린 둘째를 위해 저도 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