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오늘 도착해서 막 월요일 웍싯을 했습니다. 내일 수요일 웍싯, 일요일에 금요일 웍싯을 하려고합니다.
한글이든 영어든 쓰는 것 무지 싫어하는데 쑥쑥게시판에 웍싯을 올려야한다니 아무소리않고 해서 무지 기특합니다.

초4여 bona프린터기 말썽으로 어제 드뎌 월요일 웍싯 3장 시작했네요. 의미파악은 잘 하는거 같은데..역시
3p 작문을 어려워하네요. ㅋㅋ 뭐 이제 시작이니~ 천천히 해야죠. 잘 모르겠으면 책 찾아서 써보라고 했네요. 사진은 아직 못 올렸구요. 오늘 다시 수요일 웍싯 시작합니다. 열씸히 한걸음씩 따라갑니다. ~~
고맙습니다.^^
초2/남/Alex
스펠링은 일일이 다 물어보고 베껴 적습니다.
그래도 하기 싫다 하지 않고 재미나게 하네요^^

초6
작은아이가 있어서 책도 신청했어요.
SQR과 같이 하는데 넘 좋을것 같아요.

초3 Elin (초5 James 도)
둘째가 좋아하던 책이고 단계도 맞아 진행하려는데 첫째도 같이 하고싶다하여 두녀석이 같이 하고있어요.
월요일 웍싯-집중듣기후 진행
수요일 웍식-둘이 나눠 한페이지씩 소리내어 읽은후 진행
금요일 웍식-다시 집중듣기후 진행할 계획입니다.
집듣만하고 모르는 단어 몇개씩만 찾아보고 지나갔던 책이라 Elin이 좋아하고 열심히합니다.

초2 남아, 상준(Eric)
오늘 숙제 올림다.
1p는 두 장을 카피해서 수욜에 두 장, 오늘 두 장했네요.
두 문장 정도는 만들어 볼 줄 알았더니, 딸랑 한 문장씩만 만들어놓네요. 얄미운거~~~
걍 다른책들 꺼내서 읽어보고 싶은가보네요. 갑작스레 60권이나 책이 생겼으니, 당분간은 이해하기로
했어요.

모두 아이들이 잘따라하나봐요
읽기가길다고 힘들어 하고있어요
어떤 방법이 좋을 까요?
초2, 제니
웍싯 사진 올려주기로 하고 시작한 BB.화욜부터 언제올리냐고 성화네요.
오늘 드디어 울딸 소원풀이 합니다.^^

어제는 듣기1회 따라읽기1회했습니다.
소리내어 읽기를 오디오보다 4초 늦게 끝냈다고 하며 뿌듯해 하네요(첫날은 좀 오래 걸리더라구요^^)
첫날은 엄마의 잔소리때문에 언짢게 시작했는데 웍싯 한거 사진도 찍고 하니깐 더 잘해야겠다는 말도 하구요...
외울정도로 여러번 하게 하기가 아직 안되네요
부담가져서 하기싫어할까봐...눈치봐서 익숙해질때 얘기해야겠어요.
문장만들기는 단어바꿔쓰기로 하구요..첫날에 비해 적극적인 모습에 희망이 생겼어요^^
역시 아이와 사이가 먼저 좋아야 한다는거...*^^*
큰욕심 안부리고 성실하게 하게해야겠다고 마음에 새겨봅니다.
지적받는 걸 싫어하는 아인지라.. 그냥 올렸네요...

도구상의 문제로 직접 베껴서 했지요
초6 ,듣고 함께 따라 읽고, 스스로 읽고 했는데 작문은 쉽지 않은듯 서투네요
열심히 잘 따라 하고 있어요 월요일것 먼저 올립니다

눈팅족 자수합니다. 이쁘게 봐주세용 ^^
1학년 Lilly
어제 지각생 웍싯받고 월욜꺼 2장풀고 떡실신했답니다. -_-;;
글게 한장만 해도 된다했거늘...욕심부리더니 ㅎㅎ
책도 없어서 동영상보며 집듣했어요.
(이번달은 호리드헨리를 구매했기땀시 헝그리모드로 ㅎㅎ)
쓰기는 처음 시켜보는데 홍박쌤 BB에 은근히 묻어가려 음모를 꾸며봅니다..냐하하 ^0^
홍박쌤께 스페셜 땡큐를 한아름 안겨 드립니다...^^

초6 Lily.
3장하는데 별 시간 안걸리고 했습니다.
워낙 생각하는걸 안해서
항상 디테일이 부족합니다.
베런하면서 함 다듬어 볼려구요.
사진 어떻게 올리는지 몰라서 작문한것만 올려 봅니다.
-This dog is a lot older than me. WoW!
-Grandma need(!) somebody to talk to her own age. Oh~!
-I wonder if he have(!) a girlfriend. Oooo~!
-I (!) never ever going to see or meet people who make me angry. 켁~!
6학년인지라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틀린건 알려 줬답니당.
알고 있는데 이렇게 활용할땐 실수를 하는군요.
이렇게 연습하면 확실하게 잡아질것 같습니다.
금욜 자료가 기다려지네요.^^
수요일 세 페이지 끝냈습니다. 와우!!! 사진 올리는 거 보구 같이 내려받은 월욜꺼 한다구 가져가네요...ㅎㅎ

1학년 Nina입니다.
월요일에 소리내 읽었다며 오늘은그냥 묵독하겠다 하여 오늘은 묵독 후딱 하고 웍싯했네요.
1p --> 크게 한번 읽고 두번째는 문장 외워보기,
위에 문장 보고 쓴 후 두번째 쓸 때는 외워서 써보기 했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했네요.
2p --> 역시 역시 문장 만들기 하니 힘들어하네요. 집중력 확~ 떨어지며
"엄마, 말 안되는 문장 써도 돼?" 물어보길래
"그러엄~ 웃기고 재미있는 말 안되는 문장 써도 돼" 그랬더니만
못 보고 가리고 쓰는데 ㅡ.ㅡ 정말 말도 안되는 문장 써 놨더라구요. 이래도 되는건지 --;
3p --> REPEAT yourownsentences. Add one more sentence IF YOU WANT라며
앞에 썼던 문장고대로 써 놓고 "꼭 두 문장을 안써도 된다는 말 아냐?" 이럼서 끝~~!!!!!
냐하하~~~ 이런 날도 있는 거지 뭐~ 하면서 넘어갔습니다만
뭔가 빨간 줄 주욱~ 그으면서 고쳐주고 싶은 걸 꾸욱~ 참고 넘어갔습니다.
아직 시작한 지 얼마 안됐으니까요... 그죠 그죠???

일학년 kate입니다.
여전히 집듣과 음독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한 베렌 첫 권은
한번 집듣하고, 소리내서 읽고 단어 워크 시트 3장 했습니다.
8개의 단어중 뜻을 모르는 단어는 get along 하나정도 였구요.
따로 단어 공부한적이 없어서 몇개나 알까 했더니 제 걱정보다 훨씬 잘 알고 있어서 놀랬더랬어요..
영작도 기특하게 잘 해냈구요.. 이 모든게 4년째 해오는 다독의 힘...이겠죠
월수금은 베렌의 날이 되겠어요..박사님께 감사드리며 첫날 보고였습니다..


2학년 Sarah입니다.
별로 학원 다니는것도 없는데, 엉덩이가 가벼운 아이라 월요일 아침부터 잘 꼬셔서 학교 다녀오자마자 바로 숙제 했습니다. ^^
집듣한번 하구요, 한페이지씩 저랑 소리내서 읽었습니다.(혼자는 안읽겠데요..^^;;)
최근 진행하던 A to Z는 잠시 접고(재미를 못부쳐서 힘들어했거든요...) 진행한다니까 좋아하네요.
홍박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수욜 과제도, 앞으로 계속 꾸준히 하겠습니다.
3학년 서영이 아래 보고에 이어 과제 보고 계속합니다.
어제 미처 못한 p2 한번 더 쓰기와 p3 과제를 오늘 마치고 수요일 과제 p1을 마쳤습니다.
오늘은 오디오 듣기 한번 했구요.
어렵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서영이가 나름 열심히 따라 와서 대견하네요.^^
첫과제 사진 올리려고 했는데 잘 안되네요. 수욜과제 올릴때 같이 올릴께요.^^
월욜 주문한 책이 다행히 화욜에 와서
한쪽은 제가 한쪽은 울딸이 읽고,
내용 짬짬이 물어보면서 1P했습니다.
천천히 해나갈게요.
수욜것은 다운못받았네요ㅠㅠ
월욜 웍식을 지금 했어요.
스스로 문장만들기에서
1) 고유명사를 소문자로 쓰는 버릇 고치기가..그게 왜 그리 안되는지 모르겠심니다.
2) 주어와 일반동사을 매치하지 못합니다. (예를들어 Sister play라고 써요.)
3) be동사와 일반동사를 같이 씁니다. (is live too far away)
4) thoughtful of 사람 to 형식을 확실히 익히는게 목표에요.
nice of you / kind of you / bad of you...될까요?
귀에 못이 박히도록 상황과 예문을 들어가면서 해도 안되면...포기하는게 아니라
완전히 자기것이 되버릴때까지 얘기하려구요~
사실 어차피 나중에 너무나 쉽게 알게 될 문구이긴 한데 이건 또 무신 조급증인지?
이러면서 문구 하나하나 확실히 알고 넘어가는거죠.
수욜 웍식은 내일이나 모레쯤 하게 될 거 같아요~
초2 Emily
"엄마 올렸어?"
어제 학교 갔다오더니 대뜸 하는 말입니다
잘 하든 못 하든 너무 긍정적이라 못해도 대충 넘어 가는 편이에요
첫날이라 열심히는 했는데

문장 만들기는 고심을 하네요. 잘 모르는 단어는 물어도 보고.
그래도 기특하게 잘해주니 엄마는 기분이 살짝 업~~~
담주에 시험이라 시간내기가 힘들었지만 시작은 잘했습니다.
다음번꺼는 더 열심히 할수 있으리라 믿어요 아이가 새로운거에 대한 호기심에 좋아하더라구요
담주에는 사진도 올려볼까싶어요 컴맹인 저 매일 어떻게 올리는건가 했는데 설명까지 해주시고 감사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금은 따라하기에 급급하지만 뭐 시간에 충실하면 남는게 있을거라 믿어요^^
초2 둥이형제입니다.
마지막장만 사진 찍어서 올려봅니다.
베렌은 마르고 닳도록 봤던 책이라서.. 그냥 한번씩 읽기만 하고 했습니다.

왼쪽 : 현준 오른쪽 : 성준
초3 Andy.
처음 하는 날인데 그냥 혼자 단어 찾아보고 써보게 하게 내버려 두었네요.
간간히 궁금한거 물어보군 했구요.
별도로 틀린거 지적은 안하는 걸로 ^^
사진 올린다고 했더니 담부턴 글자 좀 예쁘게 써야 겠다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월욜날 급하게 책 신청해서 어제 받았어요. 제가 퇴근이 늦는 바람에 집에 도착하자마자 10시부터 책 소리
내어 한번 읽게 하고 웍싯 p1 단어 내용 알아보고 한번 따라쓰기, p2 문장 따라쓰기 1번, 여기까지 했어요.
너무 시간이 없는 관계로 p3은 못했는데요. 오늘 마저 마무리하고 수요일 숙제 들어가겠습니다.
직장맘이다 보니까, 시간상 참 여의치가 않지만 그래도 부지런히 따라가겠습니다.
오늘부터는 매일 오디오 한번씩 듣고 소리내어 읽기를 기본 목표로 하려고 합니다.^^
큰아이는 반이 없어 여기에 올립니다..
첫날 듣고 읽기 둘째날 읽기 한 후에 웍싯 했고요 3번째장 빼고는 다 앞뒤로 복사해서 써보았어요..
단어를 사전들고가서 찾던데 유추한 뜻이 맞는지 확인해봤어야 했는데 둘째하는거 봐주다가 확인을 못했어요..
읽을때는 같이 앉아서 한 페이지씩 번갈아 읽는데 서로 긴 부분 읽겠다고 다투네요..
일단 일주일동안 4번은 듣고 4번 이상 읽기가 목표입니다.

애니 입니다..
오늘 아침꺼 올라오면 사진 첨부하려고 미리찍어둔거라..죄송해요..;;작게 올렸어요..
담부터는 한장으로 만들겠습니다..
지금 부리나케 나가야 하는데 까칠한 딸래미 꼭 사진 올리라고 신신당부하고 핵교갔어요..
집에 와서 확인하고 안하겠다믄 머리아파서..올리고 외출하려고 아침부터 대기하고 있었네요..


두번씩 적고.. 세번째꺼는 외워서 써 보라니.. 쉽지않은 모양입니다.. 들쳐보고 적고 들쳐보고 적기를
반복했지만 재밌었나봅니다..
빨간색으로 스스로 고쳐보라고 하니 혼자 쓱쓱 고치고..
일기장에 틀려서 고친 내용까지 잘 정리해서 적더군요..
매일이 어제같음 좋겠네요..
다른 친구꺼는 오후에 들어와서 읽어볼게요..^^
앗... 늦었쓰요...

헉~~ 이곳인가요?? 냉큼들고올께요 ㅋㅋㅋ ^^;;;
스크롤 압박예방을 위해 단어쓰기와 문장베껴쓰기는 생략하구요.. 문장외워서쓴거랑~ 문장지어쓰기만 올려요

( 글씨가 넘 작아서 보이지도 않네요 ^^;;; 담에 좀 큼지막하게 쓰라해야하나 ㅋㅋㅋ)
단어의미는 두가지 빼놓고는 다 유추하네요 ~~
작년에 조금씩 단어찾아서 해당문장까지 외우기해보긴했는데.. 이번 문장은 좀 기네요 ^^;
그래도 열심히 외워보고 노트에 적어보았습니다. 단어 한두개 빼놓은거 있고.. 복수빼먹은거 있고..
뭐~ 저 정도면 잘했다고 왕칭찬과 함께 어찌 다외웠냐~ 대단하다 해줬어요..
(근데 정말 대단하긴해요.. ^^ 엄마는 절대 하루만에 못외우거든요 ㅠㅠ)
단어넣어 스스로 문장만들기 ~~ 이건 뭐 완전 지맘대로~~ ㅋㅋㅋ
책내용을 토대로 해랬더니. 맘대로 하고싶다길래 그러라했어요.. 몇문장들은 그냥 원래문장에 사람만 바꾼것도있네요 ㅋㅋ 스스로 작문은 이제시작이니.. 귀엽게 봐주셔유~~~~ ^^;;
어리버리~~ 첫 제출 되겠슴돠~~ ^^;;
BB반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