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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간극장 보세요? 엄마표 과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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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우리아이최고
  • |
  • 2012-06-14 14:43
답댓글

요즈음 tv에서 재미 있는 프로 많이하나봐요?

수스님 글 보니 마치 저희 가족 이야기 하는 것 같은데 .  ^^; ^^;

이쯤 돌 맞겠죠.  죄송해요.

우리집은 항상 이렇게 해도 뭔지는 몰라도 부족하고 또 부족해요.

저녁때 tv를 보지 않아도 뭔지는 몰라도 시간이 부족 한 건지

시간을 잘 활용을 못하는지 부족해요.

우리 가족 모두 다 어설퍼요.

영어도 디즈니 채널 영어로 나올때는 애들도 좋고 나도 좋고 애들 듣기도 많이 느는 것 같던데

요즈음 완전히 꽝이네요.

재미있는 영어는 없는것 같아요. ㅠㅠ

수스님 조금전에도 위에 있는 글 보았는데

여행 잘 다년 오시고 후기 좀 올려 주세요.

머지 않아 우리도 미국으로 갈까 생각 중입니다.

멋지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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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6-14 21:09
저도 어설퍼요.
그런데 완벽해보이던 제 주변 지인분들도 그렇게 애들 계획을 세우더니만 대학 가는 거보면 계획대로 안되드라구요. 무슨 특목고 타령하던 친구는, 결국 자기 딸 전문대 갈거같다고 성격만 더럽게 착하다고. 제 다른 가까운 분은 두 아이 모두 스카이 타령을 하더니 못갔어요. 다 계획대로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계획 안세우고 그냥 살아요. 어설픈 엄마 여기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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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령맘
  • |
  • 2012-06-14 14:36
답댓글

엄마표 정말힘듭니다

인간극장 다운받아 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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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샛별마을
  • |
  • 2012-06-14 01:10
답댓글

인간극장 참 재미있어요. 저도 오늘 봤는데, 참 방송이란 것이 어디에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 욕도 먹고 칭찬도 받고 그러는 거 같아요. 편집자의 손에 달려 있다 이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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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6-13 16:11
답댓글

수스님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나이 들수록 운동..햇볕...채소  ㅎㅎ 글구 수다

이런 단어들이 마구 땡기네요.

 

재밌는 영어책 많이 읽혀주고 싶어요. 좋은 한글책도요.

마다카스카 3탄 이번 주 당장 보러 갈지도 몰라요 (공짜표 2장 있거든요)

 

행복하세요. from e- f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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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3 16:30
앗. 아는 사람이닷.. ㅋㅋㅋ
마다카스카 우리 애들 보고 왔는데 너무 재미있대요. 참고로 드림플러스에서 봤음.. ^^

수스님. 좋은 글 감사해요. 자기주도 .. 저도 중학교때에나 진짜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지금은 워밍업중이랍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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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3 15:11
답댓글

저도 다운받아 봐야겠네요. 자기주도학습에 심히 갈증느낍니다..흑.

 

어제 강수진씨 나온 프로, 저도 봤어요.

저는 승승장구나 힐링캠프같은 프로 참 좋아하거든요.

46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너무도 아릅답더군요. 성격마저도.

그나이에 뻑하면 주사맞아 빵빵하다못해 터질것같은 연예인 볼만 보다가,

강수진씨의 자연스러운 나이주름이 베인 얼굴을 보고 있으니 참 아릅다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조금 늦더라도 자신의 길을 찾는다면,

스스로 역경을 이겨낼텐데요.

어떻게 하여 동기를 부여해주고, 스스로 자기주도인생을 살게 해 줄 수 있는지..고민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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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6-13 13:41
답댓글

인간극장은 못 봤지만 타사이트에서도 말이 많아요..

자기주도학습과 엄마표학습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하네요.주말에 다운받아 한번 보려 합니다.

 

예전에 강수진씨 다큐멘터리 한번 보고 팬이 되었습니다.

중1에 늦게 발레를 시작한 케이스라 더 놀라웠었어요.

중2였던가 유학시절 발레가 너무 좋아 몰래 연습장에 가서 연습하다보면 새벽4시라는 말에

정말 좋아하는 것을 찾은 사람에 대해 부러움과 끝까지 하려는 노력과 끈기에

그저~ 와 라는 생각밖에 못했었던~

 

저는 아직도 그런 일을(?) 찾지 못했지만

우리 아이는 꼭 그렇게 좋아하는 일을 찾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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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2-06-13 12:01
답댓글
어제 아이들과 밤늦게까지 승승장구 강수진 나온거 다 보고 잤어요 아이들이 얼마나 집중해서 열심히 봤는지 몰라요 ^^
제가 초등때 음대 다니던 언니가 객석이란 예술잡지 정기구독을 했었어요 그때 처음 강수진씨를 보고 반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주 토요일 vip티켓2장이 생겨 아이들 보여주기로 했어요 4장이 있으면 같이 봤겠지만 전 보고싶은 맘 조금밖에 없어서 밖에서 기다리고 딸둘 들여보내기로 했습니다
현존하는 최고령 발레리나♥너무 아름다워요
정말 독하게 열심히 살아온 게 느껴졌어요

초등생이 자기주도 쉽지 않죠 어릴때 기본습관 잡힐수 있도록 엄마가 잔소리 덜하고 지켜봐주고 도와주는건 중요한거 같아요
중학교때 쯤 되봐야 자기주도학습이 빛을 발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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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06-13 12:11
어제 다 자고 저혼자만 깨어 있어서 봤어요..
진짜 대단한 독종입디다...
우리집 애는 요즘 금방 곯아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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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6-13 14:25
7월에 발레 공연이 있어서 보러 갈건데..
하필 작년에 본 거더라구요..
발레를 한참 전에 좀 봤는데.. 강수진씨 공연을 한번도 못봤어요..
김주원씨 자주 봣었는데.. 지금은 김주원씨도.. 노장이죠.
신예들이 워낙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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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6-13 09:36
답댓글

전 가끔 자기주도 란 말이 올무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것도 무슨 교육 트렌드처럼 밀려왓다 가겠죠..

 

물론 무엇이든 본인이 주인이 되어서 결정하면 그만큼 좋은 동기부여는 없겠죠..

하지만.. 저학년에 아이 스스로하지 않는다고 속상해하고 내버려뒀다가 성질냈다하는

부모들의 모습은 되려.. 조금씩 도와주는 것만 같지 못한 것 같아요..

 

성실히 부모가 일 하는 모습을 보고.. 배우는 자녀들도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살뜰히 돌보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잘하는 아이들도 많이 있겠구요..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옆에서 챙겨주고 돌봐주면 좀 더 안정적이게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희 아이는 공부를 재미있게한다고 생각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저께 제가 이사후 정리로 정신이 없어서 혼자 방에서 공부하는 것 챙겨주지 못했는데..

" 엄마.. 수학이 너무 재미있다" 고 합니다.

물론 매일 그러는 것은 아니고... 어느정도 난이도 있으면서 잘 풀리는 부분 할때 그렇습니다.

힘든 날도 물론 있지요.

영어도 그런 것 같아요.. 어떤 날은 더 피곤해서 힘들어하는 날도 잇지만..

그래도 지금하는 세계사를 재미있어하고.. 거기 나오는 인물들에대해서도 궁금증을 갖고 열심히 합니다.

 

제가 이사온 곳이 같은 반 아이들이 아주 많아요.

끝나고 친구네집 가거나 친구 데리고 와서 놀고.. 아주 신났어요.

그러다보니.. 공부시간이 좀 줄었죠..

초기니까.. 봐주려고 했는데.. 스스로 느끼고 있더라구요..

이제 좀 자제해야겠다고 먼저 말하더라구요.. 물론 실천은 그것과는 별개일 수 있지만..

본인이 필요한 것을 인지하고.. 그것을 해나가는 것.. 그것이 자기주도 인생이 아닐까 생각해요.

너무 어린데 강요하지 않고... 기다려 주는 것...도 많이 필요한 것 같구요..

 

저학년에선 꾸준히 한두가지를 성실하게 해나가는 것..(영어 듣기든 연산이든 독서든간에..)

을 기본으로 해서.. 점점 혼자 책상에 앉게하고.. 무엇이 더 필요하고 부족한지 알게하는 것..

그것이 자기 주도의 지름길 같아요..

 

이사땜에 수영을 두번이나 빠졌네요.

오늘 좀 열심히 하고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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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6-13 11:08
브죵님 이사하셨군요...학교 더 가까운 곳으로 가셨나봐요.. 한동안 친구들 데리고오고 아이가 즐거웠겠는데요... 저희집 아이들도 항상 친구랑 노는것에 갈증을 느끼네요.. 큰애는 학교가 멀어서 더더욱..
내일 영어말하기 대회가 있는데 오늘 같이 나가는 친구를 우리집에 데려오기로 했네요.
말하기대회를 빙자한 친구초대...연습좀 하고 놀다가 저녁 먹이고 데려다주려구요..
5학년 들어서 좀더 철이 든거 같아요...그집 아들도 그렇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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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06-13 12:09
이사 잘하셨어요?
허리도 아픈데 몸살 안나셨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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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6-13 14:23
꿈다섯님.. 딸램은 친구 갈증이 더 심했겠어요..
사립 다니다보면.. 아무래도 그렇더라구요.. 장점도 많겠지만요..

주울님..
허리는 컨디션 좋아요.. 무리하지 않고 살살했죠..
짐이야.. 뭐 이삿짐 센타에서 해주고.. 청소는 들어오기 전에 사람 사서 했는데..
삼십만원 정도 들었지만.. 정말 그 돈 안아깝게.. 너무 열심히 청소해주시더라구요.
수납장이 아주 많은데.. 그거 속 다 닦아주고.. 싱크대..와 바닥까지...
12시간은 청소하신 것 같아요... 두분이서..

라이노님...
돈은 많이 깨졌지만.. 버릴 것 버리고.. 슬림해져서 좋아요.
그리고.. 식기세척기가 있어서.. 느무 편해요..
하루에 한번 돌리면 웬만한 설거지 몇개만 하면 되니..
저 같이 게으르고 설거지 잘 쌓아놓는 사람에게 딱이에요.
확 열었을때 올라오는 스팀보면.. 너무 개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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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3 15:15
저는 왜이리 팔랑거릴까요? 브종님말씀들이니 자기주도학습이 꼭 답도 아니구나..
당연한 것을 또 깨닫습니다.
아이가 타고난 천재가 아닌 이상, 곁에서 돌봐주고 지켜봐주고 해야 하는데,
저는 왜 알아서 그 경지에 오르지 못하는 것에 화가 나는걸까요. 저도 그러지 못했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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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6-13 16:07
브죵님, 이사 축하 드려요.
새 집에서 좋은 일 많이 생기기를 빌께요.
무엇보다 아이가 친구랑 잘 지낸다니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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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6-13 20:09
밤톨님...
자기 주도는 사실 학습보다는 생활면에서부터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이부자리 정리하고.. 먹은 것 치우고.. 실내화도 빨고 하는 것 말이죠.
다른 것 다 놔두고... 공부만 자기주도로.. 그런 건 어불성설 같아요..

조금씩 도와주면서.. 또 너무 엄마가 극과 극으로 치닫지 않으면서..(저도 물론 잘 안되지만요..)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돕다보면.. 스스로 생활을 성찰하는 능력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하루 마감할때.. 오늘 잘 한 것 .. 오늘 부족했던 것..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것도 괜찮아 보여요..

저희 아이 5학년이 되니.. 이제 뭔가 조금씩 잡혀가는 것 같아요.
생활면에서도.. 혼자서 할 수 있는 것들도 많아지고..
또 학습도 각 과목별로 공부하는 방법들도 잘 익혀가는 것 같아요.
4학년땐 사실 학습성적이 그리 안정적이지 않았어요.. 지금은 훨씬 안정적이에요.
물론 초등 성적이 큰 의미는 없겠지만 말이에요..

지나님.. 반갑습니다.
혹시 저도 아는 분은 아닌가요? ^^
앤님이 잘 아는 분 같아서.. 저도 혹시 아는 분인가해서요....
덕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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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콩투
  • |
  • 2012-06-14 12:51
브죵님 글을 읽다보면 맞아맞아..... 그렇지....그렇지 하는 부분 공감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생각이 같다라는 .....(수학 게시판에서도 구체물 갖고 그림으로....아주 공감 갔구요.둘째 요즘 그리
지도 합니다. 에궁 속 터져...^^ㅎㅎ)
저학년 아이 스스로하지 않는다고 내버려뒀다가 성질내는.....(제가 뜨끔합니다.잔소리를 줄여야 하는데...)
옆에서 챙겨주고 돌봐주면 안정적이라는...말씀..... 맞습니다.
저학년 아이들 둘째가 1학년 입학을 했습니다. 일 안하길 잘했다 싶어요.
요즘 제가 초3인 아들을 데리고 자기주도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말도 안되는.....)
브죵님의 글을 읽고 터득하네요.
감사합니다.
"엄마 재미있어"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겠끔 제가 노력해야 겠어요. 그것이 무엇이 됐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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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3 08:45
답댓글

오늘 아침 강수진 발사진이 포털싸이트 메인에 떴네요.....

그토록 노력할 수 있는건 즐길수 있어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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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13 06:45
답댓글

엄마가 자기 할 일 하고 아이가 스스로 하면 가장 이상적이지만

대체로 잘 이끌어줘야 하니 엄마들이 매달리는 부작용이 생깁니다.

전 생애와 목숨을 걸고 아이교육에 매달리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요.

우리 쑥쑥이 교육 사이트라 그런 얘기만 올라와서 그렇지

게시판 밖에서는 다른 생활들 하시겠지요.

저도 여기에만 매달리는 줄 아시는데 강남 돌아댕기며 즐기기도 하고 ㅋㅋ

틈틈이 해외도 가고, 쇼핑하다 쓸데없는 거 집어오기도 해요.

인간극장 렌즈로 엄마가 죽자사자 공부 하게 찍었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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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2-06-13 09:18
그래도 새벽 6시 45분에 댓글 다시는것 보면
여기만 매달리시는것처럼 보여요. ㅋㅋ
어제 외출 즐거우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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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6-13 09:51
전에 어떤 분이 댓글에.. 누가 시간 볼까봐.. 새벽에 댓글 못쓰겟다고 하시더니..
개구쟁이맘님 같은 분이 보시나봐요..ㅋㅋ

박사님은 체력이 너무 좋아보이시는데..
그래도.. 나이는 못속이니.. 좀 쉬엄쉬엄 하셔요... (휘리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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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3 12:57
ㅋㅋ 그러고 보니 댓글 시간이 ㅋㅋ 홍박샘 체력 짱짱 ~~~
어깨 아프시다고 안하셨나요
그거 쑥쑥 때문이예요 ^^ 박사님
유방 초방 중방 안가시는 곳 없이 다~신경쓰시는 박사님
건강 걱정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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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6-13 20:09
아우... 유방??? 요거이 보고 깜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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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6-13 01:09
답댓글

자기주도학습이라.....

초등생이 자기주도학습을 얼마나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사실 초등생의 자기주도학습에 대해 회의적입니다.

물론, 6학년 쯤 되면 다르겠지만요.

 

저는 아직 딸아이가 어려서 그런지 자기주도학습 같은 거 기대도 않습니다.

그냥 아이가 할 최소한의 양을 정해놓고 그건 꼭 하도록 합니다.

일주일에 일기 3번,

매일 영어책 1권 듣기,

피아노학원 매일 가기,

수영 일주일에 2번 가기...... 요게 다입니다.

아니지.... 요즘은 SQR 추가입니다.

가끔 멍 때리고 있으면 슬며서 수학도 들이미는데, 그런 날이 별로 없어서....ㅋㅋ

 

아이가 꿈을 갖게 되면 시키지 않아도 자기주도학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울 아이가 꿈을 가질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게 어떻게 하는 건지 잘 몰라서.... 고민중입니다.....

울 딸이 6학년이 되기 전에 고민의 해답을 찾길 바랄 뿐입니다.

아이 스스로 찾아가 준다면 더욱 좋겠구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와 내가 동일시 되는 경우가 종종(?) 생기지요.

그 균형을 어떻게 잘 유지하느냐가 부모의 행복한 삶을 위해 중요하겠지요.

기나긴 인생..... 자식은 언젠가 내 품을 떠날테니까요......

 

요즘 울 남편이 우울해 하는 것 같습니다.

남편에게 뭔가 힘이 될 만한 일을 찾고 있는데..... 휴.... 어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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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2-06-13 09:03
행복씨께서 힘을 주셔야죠. 그 누구보다 힘이 날 거예요.
다들 살아가기 힘든 시대잖아요.(아닌 사람도 있지만... 아~주 쬐금)
남표니들 힘내세요!!!(울 남푠도~)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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