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짝짝짝짝
글씨보니 성격나옵니다 아주 꼼꼼한 성격을 가진 녀석같은데요
너무 기특합니다. 이렇게 이끌어주신 행복씨님도 너무 대단~~~하셔요^^
저도 찐하게 SQR 하고잡아요
언제나 다시 모집하실까유? 무진장 기다립니다
우와~~
엄마표로 2년도 안된 시간에 이로코롬 영어로 일기가 된다니요^^~~~
넘넘 기특하고 이뽀요^^~~~
안그래도 지금 다니는 영어학원때문에 이시간까지 잠못자고 고민하고 있어요.
SQR 3기 다함께 가자는 말씀, 괜히 마음이 찡해집니다.
얼마전 새로모집한 북클럽 놓쳤거든요.
저도 행복씨님처럼 외쳐봅니다.
북클럽! 기다려!!!
아~~~~~~~~~기억하시는군요~^^*
전 댓글 올려놓고 금방 글이 없어져버려서 못보신줄 알았습니다.
다시봐도 감동감동~!!
쑥 아줌마들이 칭찬 많이많이 한다고 꼭 전해주셔요~!!!
엄마표하시는 모든분들께 힘이되는 글인것 같아요.
다음 이야기도 꼭 들려주셔요~^^*
행복씨님~~~ ^^
이런글 자랑 안 하심.. 전 어쩌라구요~~ 전 정말 사소한것들 올리는편이디~~ 아흑 부끄러버 ^^;;;;;
행복씨님 그동안 정말 겸손하셨군요.. .아흑... 전 왜이리 시끄러분지~~ ^^;;;
좀 자중해야할까봐요 ㅋㅋㅋㅋㅋㅋㅋ ^^;;
역시 꾸준함의 힘인가봅니다.. 게다가 따님의 영특함과 끈기도 플러스가 되주었겠지요~ d^^b
행복씨님은 직장맘이신데.. 어쩜 이렇게 알차게 챙겨주셨는지.. 따님과 엄마의 찰떡 궁합인걸요 ~ ^^
일기 참 대단해요~~ 전 이제 BB반을 통해 쓰기에 본격 입문해봅니다..
그동안 참 어줍잖게 시도도 해보고 아이린 혼자 끄적거리기도 했지만.. 이제 시작하는거나 다름없네요 ㅋ
BB반 전 믿습니다. ^^ 제가 해줄수있는건~ 오로지 꾸준하게 길게갈수있도록 격려해주는것밖엔 없네요..^^;;
행복씨님 긴글~ 넘 감동입니다.!! ^^ 감사해요~~~ ^^ 많은 힘이 되는 글이어요 ^^
글씨체를 보면 성격이 보인다고 하던데, 참 반듯하고 이쁠거 같아요^^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으니 얼마나 기쁘실까 싶어요.
쓰기는 언제나 고민입니다.
하면서도 고민인건.. 제가 어찌 할 수가 없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인가 봐요.
제 딸도 스스로 영어 일기 쓸날이 오겠지.. 믿어봅니다.
듣기와 읽기가 중요하다는 걸 잘 알면서도
조금만 힘들어도 다음기회를 하면서...흘려버렸던 시간들이 반성이 되네요.
처음 쑥쑥 시작했을때의 마음을 잃지 않으려 노력해야겠어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멋지내요 스스로 일기를 쓰고 대견합니다
감동적이고요
따님이 고맙군요
잘 따라 와준다니까요^^*
북클럽 저두 한번 잡으러 가야겠어요 ㅋㅋ
BB도 질렀고 아서까정 요번 1년 함 죽어 보려구요
엄마표여 사랑함다^^*
아이고~ 그저 이쁠 따름이에요.
요 아래 라이노님 댓글처럼
책 읽다가 자연스럽게 쓰기로 가는게 아무나 되는게 아니에요.
그거 안되어서 무지 힘든 아이들(특히 아들!) 무쟈게 많아요.
복 많으신거라 생각하고 따님 뽀뽀 많이 해주세요~~
정말 멋지십니다~~~~~~~~
친구도 너무 멋지구요
오랜만에 읽는 가슴뭉클한 진행기인데요^ ^
전 둘째 bb 시작했지만 아이한텐 반드시 해야하는거로 못박았어요
사진도 꼭 찍고 ㅎㅎ 저도 그렇게 다짐하구요
sqr 50회 마치고 3기에 입성하시길 기다릴께요
먼저 해본 경험자로서 50회 끝나면 지금보다 더 성장해있는
아이를 만나실거여요
홧팅입니다!!!!!!!!!!!!!!!!!!
델피였던가요? 음~ sqr도 넘 꼼꼼히 잘 하고 영어일기도 넘 잘 쓰네요.
1년 7개월에 이정도면 정말 넘 부럽다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시제 맞추기 관계대명사 쓰기....
솔직히 sqr 하면서 20부터 자유글쓰기(맞죠?) 가 시작되기에 은근 걱정이에요.ㅠㅠ
다시 딸아이랑 열심히 분발해야겠어요.
북클럽까지 화이팅!!!
아..저도 감동했습니다..
저도 아이 1학년 되어 시작했는데...저도 직장맘이구요..
지금 지지부진한 상태여요..
지금 2학년...계속 듣기 ,읽기만 하고 있는데 참 감이 안와서 답답한 상태였어요..
물론 아이에 따라 다르겠지만....행복씨님의 이 글을 보니 힘이 됩니다..
님의 글을 한번 쭈욱 읽어봐야겠어요..
저도 좀 더 적극적으로 하려면 눈팅족에서 벗어나야겠네요..
진솔하고 좋은 글 참 감사합니다..
넘 넘 멋져요
쓰기 때문에 어떻게 할까 고민중이다가 BB 하게되어 요걸로 하면 되겠다 넘 반가운 엄마인데
정말 듣기 읽기 차고 넘치면 일기도 술술 쓸수있는 기반이 되는군요
이렇게 엄마표가 대단하다는걸 보여주셔서 믿음을 주셔서 감사해요
자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따라가는 엄마들 용기 얻습니다
듣기 열심히 하고 읽기 열심히 하고 BB도 열심히 하면 언젠가 sqr 할수 있겠지 목표로 잡았는데
ㅎㅎ sqr 다음엔 나도 북클럽 갈수 있겠지 한단계 목표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ㅋㅋ
아이구 이뻐라..
마구마구자랑하세요..
고수엄마들도 애들쓴소설갖구 와서 떡 하게 올리고 자랑하는데 뭐..
애가 커도 중학생이 되도 고등학생이 되도 울애가 무슨무슨상탓어요 하고 떡하게 자랑하는디 뭘 그랴 수줍어서..ㅋㅋ
아흐 그냥 글씨도 정성들여 쓴거 티나고 고사리손 생각이 나서 기냥 귀여워서 손발이 오그라들어요 ^^
무조건 이쁘다 이뻐...아흐 옆에 잇으믄 걍 꺅 깨물어 주고 싶네여 ~
게시판은 자랑하라고 있는거여요 ㅋㅋ
너무 너무 훌륭합니다!
정말 적절한 시기에 sqr 참여하면서 좋은 발전을 이룬 것 같아요.
앞으로도 엄마표 영어와 함께 하며 계속될 행복한 성장을 믿으며
진심으로 첫 일기 축하드려요~^^
와~~ 정말 잘쓰네요...처음 쓰는 글을 어찌 그리 잘 쓸수 있나요?
부럽습니당~~~^^;;
우리집 둘째는 6살 후반부터 시작했으니까 4년 꽉 채워가는데..
그동안 주구장창 듣기위주로..읽기는 가끔...소리내어 읽기를 싫어해서 묵독으로 읽어요..
집듣, 읽기, 리팍, dvd등 해서 하루에 2~3시간 방학때는 그 두배를 해왔는데..
아직도 쓰기는 한줄도 잘 못써요..-.-
물론 제가 붙잡고 시키지 않은것도 있지만 ...ㅎㅎ...그래도....ㅎㅎ..
그래도 느긋한 이 마음은 또 뭔가요...ㅋㅋ.. 둘째라 그런가봅니다..
울 아들은 한글로도 일기 한장 쓰는거 무지 힘들어하거든요...하물며...영어는...^^;;
행복씨님 아이는 너무 잘하는거예요.... 다음에도 알찬 진행기 기대할께요..^^
일기 너무 잘썼네요..
앤님과 저도 비슷한 생각했어요..
시제도 과거시제 척척 쓰고.. 너무 잘하네요..
저희는 시제가 아직도 오락가락하거든요..
부끄럽지 않으셔도 되구요.. 당당해지셔요..
2년 꾸준히해서 이정도 할 수 있다면.. 다들 엄마표 할 겁니다..
게다가 직장도 다니면서 이리 이끌어주신 것 칭찬합니다 ~~
에구 너무 멋진데요. 3기북클럽에서 기다리고 있겠슴니다..
그동안 저희가 실력을 열심히 쌓아야 될만큼 델피의 writing 실력이 대단하네요 ~~
엄마표 오~~~~랜 세월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네요.
오~~~~~래 한 아이랑 별 차이가 없는 실력이니 제가 기가 죽어요... ^^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이 보이고
거 뭐시냐... 엄마표가 자랑스럽고...
암튼 관계대명사에 수동태까지 써가면서 쓴 아이 글에 감동 먹고 갑니다.
엄마표 화이팅!!!!
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제가 이번에 그랬네요.
초3 아들을 덜컥 북클럽에 가입시켜 놓고 북클럽 수준을 한 단계 down grade (?)시킨
위인 여기 있습니다. 다행히 수준은 낮지만 스트레스 받아하진 않고 (좀 고민하고 썼으면 하는데)
그냥 적어 나가더군요.
선배님들 작품 보여주며' 너도 몇 년 뒤엔 저렇게 할 수 있을 거야' 세뇌 중임다.
저도 BB 너무너무 시키고 싶은 데 과부하 걸릴까 봐 꾸욱 참았슴다.
우리 모두 순항 행진 해 보아요~
우선 Delphie에게 칭찬 뽀뽀 먼저!
외워쓰기 -베껴 쓰기가 아니라 - 하는 이유는 정확하게 쓰기,
더하기 좋은 표현 익히기 위함이예요.
그리고 각각 쪼개진 낱문장이 아니고 문단이라
하나의 생각 덩어리를 펼치는 훈련이 되죠.
그냥 외워쓰라면 고역이지만 그림을 보고 빈칸 채운다음 시도하면 할 만해요.
엄마들이 틀리면 안된다고 전전긍긍하고,
한꺼번에 다 하도록 강요하는 게 제일 안타까워요.
BB 욕심 내지 않아 이뻐요.
Delphie는 SQR로 충분합니다.
좋은 후기 고마워요. 보람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