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lplay 제가 한다한다 하면서 못하는 바로 그....
정말 아이와 대화해 볼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이 글 보고 숙제로 정해야지 다짐합니다.
꼭 해보고 사진 동영상 올릴께요..
이렇게나 해야 약속 지키지..ㅎㅎ
보배가 사나이가 다 되었군요.
저 책 저희 집에도 있었더랬죠.
단순하고 반복되는 텍스트라 연국놀이하기에 딱이죠.
액티비티도 여러개 들어 있고 괜찮은 시리즈 였어요.
재미있는 놀이 잘 봤어요.
신랑의 저 표정좀 보셔요.. ^^
뭐라고 얘기하는걸까? Would you marry me?
아주 씩씩하게도 했다가 부드럽게도..
왠지 그랬을것 같네요
마지막엔 you are the bride 하고 생쥐에게 입맞추는
사랑스런 모습^^
애써 준비한 꽃다발은 전했겠지요?^^
저두 따라쟁이 들어갑니다.~
정성 듬뿍담긴 Roleplay네요...
이렇게 정성스럽게 준비하시면 아이들이 안 따라 할 수가 없을것 같어여...
nice 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