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영어를 시작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음악의 힘이란 깊은 내면의 정서를 교감시키고 쉽고 재미있는 것으로 인식시켜 주다보니 교감 시키는 역할을 훌룡히 수행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또 음악이나 노래가 영어교육의 본질이 될 순 없겠죠. 어쨌든 언어를 배워야 하니까.... 아직도 전 우리나라 노래 가사가 정확히 안들립니다. 전체를 느끼는 거지요. 그런데 책은 아이들의 시력이 자리 잡았을 때 하는 것은 어떨까요? 글씨가 아무리 커봤자 30포인트 정도... 그런데 아이들의 시력은 5살 정도 되어야 어느 정도 또렸히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독서는 아무리 강조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발달 단계 맞춘 영어교육이 어떨지 싶네요. 아시다시피 ort1단계는 그림만 있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