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Terry
모두들~ 넘 축하해요. ^^
여러분들 덕분에 우리 테리도 무사히 ... 북클럽에서 만나게 됐어요. ㅎㅎ
감격스러워요.
모두들 박수보내드려요. 짝짝짝..
테리도, 저도 북클럽에서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할께요. ㅎㅎ
박사님께도... 넘 감사드려요.
마지막 대문지기 민수사랑님께서도 넘 수고하셨구요. ^^

2기 친구들~ 북클럽에서 만나요. ㅎㅎ
초4 joy
30명넘게 시작했다가 많이 안남았다는 말도 해주고...
지금까지 하느라 노력했다는말도 해주고..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흐뭇합니다..별거아닌것같기도 하고...
대단한것같기도 하구요..
지금까지 온 모든분들...모두모두 대단해요...
그 성실함에 모두에게 박수보내고싶어요...


초5남
지금 아이가 마무리 하여 올립니다.
'엄마 나 잘 끝냈으니까 뭐 해주면 안돼?'해서 '뽀뽀해줄까?'했더니 실망 반 화 반이어 삐질려고 그러네요.
남편오면 아들냄이 그동안 너무 너무 애쓰고 잘 해냈다고 너스레 좀 떨어야겠어요.
아빠 칭찬 들어가면 더 좋아라 하겠지요~
동생한테도 오빠 대단한 거라고 오버좀 할려구요..


초5 Bella
와우~!! 선물 한꾸러미가 한가득~~~
정말 잔치벌어진 느낌이네요~ㅎㅎㅎ
드디어 #50까지 마쳤습니다~
방 분위기가 고조되어 있으니 완전 기분up~~
홍박사님, 함께해오신 여러분 그리고 쑥회원들까지도 모두 싸랑합니다~~~
제가 기분 좋아서 너무 흥분했어요^^ㅋ
그래도 다 사실이에요~
마지막숙제 올립니다^^


초4/Gaia
지금 들어와 보니 잔치 분위기 인 것 같네요.
#50번까지 꾸준히 같이 한 친구들 모두 옆집 사는 이웃같아요.
친근하게 느껴져서 모두들 어디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가이아도 오늘 드뎌 마쳤다니 기쁘다고 합니다.
북클럽에서 계속 활동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늘 책이 도착하였는데 주말에 몇장 해볼려구요.
홍박사님께도 감사인사 드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2기 완주해준 어린이들 축하해요
앞으로도 북클럽방에서 다시 꼬~~~옥 만나길 바래요
그동안 너무너무 이쁘게 잘했어요
초4/Rachel
우리 sqr2기 친구들! 끝까지 잘해주었어요.
우리 친구들의 성실함에 한결같음에 많이 많이 칭찬하고 마음한가득 축하해주고 싶어요.
2탄!!! 쨘~~~ 다함께 손잡고 북클럽가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기로 해요.
♥
마지막 #50 이네요.
지난시간동안 아이가 했었던 qr을 정리하다보니
한장한장 아이의 노력이 고스란히 녹아있어 소중이 파일에 넣어두었어요.
복습때 손때가 묻은 qr을 꺼내가며 진행하는 일이 뜻깊을 것 같아요.
맘들과 같이 아이들의 꿈이야기, 책이야기, 공부이야기, 여행이야기 등등
힘들면 격려해주고, 잘했으면 마구 칭찬해주며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힘든고비를 많이 덜어주었던 같아요.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큰 힘이였어요.
북클럽에서도 좋은 친구 되주실거죠?
♥
민수사랑님!
민수군에게도 칭찬 듬뿍해주셨군요.
제 칭찬도 꼭 전해주시길 바래요.
민수사랑님의 좋은 게시글에 도움이 참 많이 되었어요.
오늘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완주!! 축하드립니다.

축하! 축하! 축하! 완주한 친구들 축하하고 엄마들도 대단하십니다.
우리 DUSTIN 오늘 아침 간신히 # 46 마쳤습니다. DUSTIN 달래면서 끌고 가가기 엄마성격이 급해서 나름 힘듭니다. 느려도 #50까지는 마쳐보려고 합니다. 느린 달팽이도 나중에 합류해도 돼나요?
요번주까지 #48까지 할 수 있을지.......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sqr 50까지 완주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잘 따라 와 준 아이들과 잘 이끌어주신 엄마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하합니다.
우리 눈에 작은 성과이나 아이들에게는 커다란 성취입니다.
북클럽에 가서 더 열심히 합시다.
초5/Alvin
모두모두 축하축하~~~
울 아이들 대견스럽게 끝까지 완주 해주었네요. 첫 계단을 이렇게 잘 올라 섰으니,
둘째, 셋째 계단도 문제없겠죠~~
민수사랑님, 지난번 독서이야기로 sqr터를 와글와글~ 정보도 공유하고 너무 좋았네요..
아이들에게 부족했던 점들 반성하자면 한도끝도없어 반성은 짧게하고 앞으로 이러한 독서의 장을
펼쳐주자....다짐했습니다.. 상상이 되자 제 가슴이 막 벅차오르더라구요~~ㅋㅋ
여러 친구들과 맘들이 바로 가슴 벅차오르게 해주는 주인공들입니다..
아이들과 더 많이 이야기 하고 생각하고....
지치고 힘들땐 언제든 기대 쉴 수 있는 버팀목도 되주고...
느닷없이 내리는 소나기를 피할 수 있는 지붕 처마같은 부모가 되도록 다짐해보는 아침입니다.
한 주간 민수사랑님 수고 많이 하셨구요~ 감사드려요~


이제 모두 끝내신 건가요..
축하드려요. 끝까지 해낸 아이들도 엄마도 모두에게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