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Ginny
지난주 컴터가 망가졌어요.
오늘에야 아저씨 다녀가셨네요.
컴터가 없으면 없는대로 또 생활은 되네요.

처음에는 고치지 말라고 하더니
이제는 스스로 수정하네요, 그것도 빨간색으로^^
17번,초4 cathy
지난 한 주 마법처럼 흘러갔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 열심히 해서 앞의 선배님들이 북클럽으로 옮겨갔듯이 저도 그 영광의 문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열심히 하자 하자를 외치며 늦은 숙제 올립니다^^

3번 Ann초4
너무 늦어서 올리기가 민망하네요..

26번 초6 judy
넘 늦었졌나요....
프린트잉크떨어져 프린트못해 좋은 이웃이 프린트해주어서 하면서 이렇게 늦게올리고....
엄마가 정신을 챙겨야지....
울아이는 창작 역사소설을 연이어 읽고 있어요.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설...
사회과학쪽도 읽으라 했더니만 ...CSI과학수사대...빌려 읽었데요....신간이라서....쩝

18번 Sarah/초3
어머..제가 마지막이나봐요..
아직 3학년인데도 책읽을 시간은 많지 않네요..
아이스스로 읽어주길 기다리는데 책도 숙제처럼 읽혀야 하는지..
걱정입니다..


13번 입니다. 초 5
늦어버렸네요.. ㅠㅠ.. 정말 죄송해요...
아이가 시간에 너무 구애받는든 하더라구요.. 시간재면서 계속 시계만 보고..
본인도 그러다 보니 더 늦게 쓰게 된다고..
19번 심소연...초5
정말 늦었지만 올려요...

14번. 초3..윌리엄..
늦었지만 올립니다.
이건 좀 그래도 쉽게 했어요....
반틈씩 나눠서 했더니 덜 부담스러워하네요.
다음에도 그렇게 해봐야 겠어요.
아직은 3학년이라 힘이 든가 봅니다.

24번/ jun / 초4
연휴를 맞이하여 시댁에 다녀왔어요.
임박해 올리는게 습관이 되어버린듯... 나쁜 습관이라 빨리 고쳐야 할 것 같아요.
힘들어도 열심히 해 주는 아들...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15번 봄비처럼
초6 Julia, 초5 Peter. 아빠가 게을러서 하루늦게 올립니다.
채점은 크로스로 남매가 했습니다.
책은.... Julia는 뭐든 잘읽고, Peter는 시키는거만 읽습니다...ㅡ,.ㅡ;;;
단 영어 한글을 가리지 않고 잘 읽습니다.


16번 Delphie (3학년) 입니다.
델피는 도서관에서 그냥 아무 거나 손에 잡히는대로 빌려다 읽히는 편입니다.
어린이 과학수사대 CSI 시리즈를 읽기 시작했구요
두산동아에서 중학년 용으로 나온 간추려진 세계명작을 읽고 있어요.
창작류는 지금처럼 아무거나 읽힐까 합니다.
if 세계사 작년에 들였는데, 지금도 가끔씩 빼서 아주 잘보고 있어요.
우리역사로는 태동삼고조(만화)를 한동안 미친 듯이 보았구요.
창작은 빌려 읽히고, 역사 등 지식류 책은 가능한 구입해서 소장하려고 합니다.
여름 방학에 사려고 눈여겨 보고 있는 것은 삼삼시리즈나 박학다식입니다.
영어책은....^^
스스로 읽질 않아서 뭐라 할 말이 없네요 ㅋㅋ
챕터북 들어가기 전까지는 스스로 빼서 읽는 책들이 종종 있었는데,
챕터북 들어가고는 영어책은 잘 안읽더라구요.
아무래도 부담스러운가 봐요.
그래서 요즘엔 도서관에서 영어 처음 시작할 때 읽었던 노부영류를 빌려다 놓고 있어요.
옛날 생각하며 떠들러 보라구요.
또, 쑥몰에서 가격행사 책들 중 챕터북 진입 전 책이 있으면 구입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그런 책들은 한 번은 쭉~ 읽긴 하네요.
역시 챕터북을 스스로 빼들고 읽기는 아직 무리인가 봐요.

32번 준정맘입니다.
어제는 학교에서 온 아이들을 이끌고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주말에 이여, 연속으로 놀러다녔더니 많이 지쳐하네요.
그래도 힘내서 신나게 노는 아이들을 보면서 소소한 즐거움도 느끼고, 저도 어린아이가 된것 같아 즐겁습니다.
지금 아니면, 언제 놀까라는 맘으로 열심히 놀아볼까합니다.
요즘은 학교독서토론으로 나온 세가지소원(5학년 준형이꺼~~)와 3학년 동생은 아빠고르기를 읽고 있네요.
전집은 제가 정신차리고 중고책으로 일단 우리집에 있는 책들을 방출후 살 예정이네요. 저도 서울대인문고전을 보고 있고, 시공주니어 클래식을 넣어줄까해요.
클래식을 대교것으로 넣어주긴 했지만 중복안되는 것들도 있고, 전래도 단행본과 전집에서도 같은 제목의 다른 느낌들이 있어서 클래식도 그래볼까합니다.
그리고 5학년2학기 관련도서를 좀 읽혀야 겠네요.
오늘은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8번 / 데니 / 초5
저희 아이도 5학년. 학교다녀와서 운동하나 가는데,
그 사이 2-3시간을 열심히 레고와 하나티브로 살고 있네요.
밖에 서 새까맣게 타도록 좀 뛰어놓았으면 좋겠는데, 축구도..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걱정이에요 ..

6번 / Erica / 초4
봄방학때까지 도서관 다니면서 대출해서 책을 읽다가 요즘에 도서관 근처에도 못가고 있습니다.
명작과 고전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스토리가 있는 책을 좋아하죠. 영어책을 좋아하지 않는데 도서관에서 영어로 된 소공녀책을 어찌하다

읽어보더니 조용히 묵독하는 모습을 보고 아이의 스타일에 맞는 책을 잘 선정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작년까지 이것저것 잡다하게 읽더니 요즘은 거의... 책하고는 담을 쌓고 있어요.. 스마트 폰이 왠수 왠수..
8번 초5 Tommy입니다.
역사와 문화를 좋아하는지라 너무 역사와 문화에 관한 책을 읽는 편이라 요즘은
고전을 많이 읽히려고 합니다.
2주연속으로 주말에 예술의 전당에 가서 공짜공연을 봤답니다.
지지난주 일요일은 점프를 보고 지나주 일요일날은 이은결 마술쇼를 봤답니다.
아이들 뿐 만아니라 어른인 저희도 너무나 즐거웠답니다.
약간 덥긴하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 행복한 계절입니다. 내일은 현충일이니 아침에 조기달고
아이들과 가까운데라도 나들이 가는 건 어떨까요~
토미는 글씨가 점점 날라갑니다. f 와 t 를 거의 구분할수가 없네요~
어쨋든 완벽하진 않지만 예전보다 빨리 하는 걸 보면 조금은 익숙해졌나봐요~


29번 초3 Rina입니다.
학원을 그만두면 시간이 마구마구 많이 날것만 같았는데, 여유가 없기는 마찬가지네요..(엄마입장에서요..)
아이는 좀 여유가 있을라나요?
SQR하는걸 오늘 지켜봤더니, 아빠와 낭독하여 읽어보고 단어 체크를 한후 단어를 외워서 시험을 보네요.
그리고 나서 모두 암기한후 쓰기에 들어가더군요.
그러니 철자에서 하던 실수가 많이 없어졌네요.
조금씩 재미있어하는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요사이 리나가 즐겨읽는 책은 위인전을 드디어 뽑아서 읽기 시작했고 (위인전이 좀 두꺼워요..^^;;)
문고를 좋아하네요.
내일은 현충일이네요.
아이들이 조기를 달아야 한다고 알려주네요.
내일 조기 달고 하루 경건한 맘으로 지내야 겠어요..
여러분도 조기 다세요~~

4번 6학년 정유석입니다.
저희는 요즘 Geronimo를 읽고 있어요. 12기 북클럽을 이번에 가입해서 새로 샀거든요.. 유석이는 꾸준히 단계단계 챕터북을 읽지 않아서, 쑥에서 많은 엄마들이 천천히 아이를 끌어가는 영어 진행기를 해보지 못했어요.. 이번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한글책은 잡지로는 웃음꽃을 가끔 사서 읽고요.. 저희는 한번 재미있으면 그것만 읽는 버릇이 있어서 요즘은 먼나라 이웃나라를 스위스, 이태리, 독일, 프랑스, 일본 등등 읽었네요..
한글책은 주로 시립 도서관이나 학교도서관에서 빌려서 봐요..

23번 레니/초3
책을 다들 많이 읽는군요. 레니는 책을 별로 안좋아한답니다. 어릴때는 책 읽으면 돈도 줬다는~
그냥 제가 도서관에서 빌려오면 어쨌든 그만큼은 읽으니까~ 하는 맘으로 도서관에 다닙니다. 그것도 시켜야 읽어요. 스스로 책을 집어들지는 않네요. 만화책 빼고. 만화책이라도 스스로 읽는게 어디야~ 하네요.
요즘 새로 시작한게 한가지 있어요. 여긴 경기도라 홈런에 가면 무료로 동영상 강좌가 있거든요. 엑셀을 시작했답니다. 어차피 배워야 하는데 방과후로 하기보단 집에서 하는게 나을거 같아서요. 요즘은 학교 갔다오면 엑셀 강좌부터 듣네요.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봐야겠습니다.

7번 초 6 루시
우리집은 요즘 독서할 시간이 많이 없어 걱정이에요.
학원을 많이 다니는 것도 아닌데, 늘 바쁘네요.
루시는 창작소설류에 대한 편독이 심해서, 비문학도 좀 읽히려고 노력중이에요.
요즘 읽는 책은 세계문학 시리즈랍니다.

30 초4 lara
일주일째 감기몸살로 고생 중이네요...체력이 많이 딸리는지 금새 낫지않고 아직도 힘들어 하네요
야외로 나가고 싶은 맘 굴뚝같은데 아이가 아프니 이래저래 맘이 심란합니다
저희 아이는 3학년때부터 아빠엄마가 보는 신문을 쭉 읽어왔어요
누가 보라는 것두 아닌데 ..... 요즈음 거의 2시간 가까이 신문을 보는 바람에 신문 금지령을 내렸는데 그래두 신문 사랑은 여전합니다 학원을 별로 안 다녀두 시간이 없는데 2시간은 좀 심해서
하지만 상식이 밝아져서 때론 엄마에게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ㅋㅋ
영어가 좀 약해서 시간을 더 투자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27 초 6 James
나름저학년때는 책에관심많아 학교에서도 도서관련일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도통 모르겠네요
좋은생각거리로 대문열어주신 민수사랑님 감사드려요
지금집에서 읽고 있는 책들 급히 살펴보니
신화속의 과학(고즈윈)
레인저스 시리즈-전 정말 별루인데 아들녀석은 코박구 읽어요
사이언싱 오디세이 시리즈중 개의법칙
한눈에 반한 세계 미술관(사계절)
원더풀 사이언스 시리즈중 색(지식채널)
사춘기는 다 그래!(다림)
돼지가 있는 교실(달팽이출판)
이런 책들을 읽고 있네요
지난주부터 제가 컨디션이 안좋아 Qr도 본인보고 올리라그러고 보지 않았더니
완전 붉은꽃이 만발하네요
그래도 나이는 있다고 말안해도 스스로는 해요

10번 초3 Steve
일욜 새벽 네시반 출발해서 당일 여수 다녀왔어요..
아이들을 앞장세워 겨우 나선 발걸음 였지만..막상 가보니 넘 좋았더라는^_^
저희 집은 숙제는 열심하나..
제가 토끼눈 하지 않음 스펠에 그렇게 관대할 수 가 없네요............;;;
아마 열번을 써도 틀린 대로 계속 써주지 않을까하는..
결국 옆에서 긴장모드 잡아줘야 상황종료된다는-,-;;
한글맞춤법도 더하면 더할 듯...이그..보통일이 아니네요.ㅎㅎ
책은 늘 끼고 있는데
어릴 때 엄마가 넣어주던 시기가 넘어서니 색깔 명확하네요
한글책은 거의 세계사류들..줄글 책이 아닌게 많긴하지만 내용 자체를 즐기는건 같아요
무수히 질문하고 치고들어오는데 정말 제 대답이 궁핍해져요...
지금 집듣하고 있는 책도 the story of the world 하고 있는데
이미 일학년 때 했던 건데 다시 시작하더라구요..
daanger zone이 아마 초석이 되어준게 아닐까 짐작~
정서상 친구들 관계나 사람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이해하고 공감하길 바라며
책 맞춰 집어 넣어줘도 한번 후루룩 땡..소소한 일상의 잔재미를 느껴보길 바라나..
그건 제 마음뿐인거 같아요~
오랫동안 안봤던 해리포터 요즘에 매일 학교에 들고가고 집에서도 킥킥거리고 있어요.
어젠 보던 책 들고 와서 starker을 물어보는데..쩝쩝..알리없고;;
조만간 제 실력 들통 다 날듯~앗,,위기에요^^:
참..위키나 독평은 담달 새책 올때 까지 쪼물딱거리더라구요~
겨우 쓰고 보니 균형있는 독서가 필요하구나!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5번 / 아이리스 / 초4
아이리스도 곧 수련회 간다고 한껏 들떠 있어 그런지 모든것이 즐거운가 봅니다.
이제 sqr 하는게 조금 익숙해 진듯도 하고요. 나름 자기가 외우는 방법도 터득한 것 같아요.
계속 이렇게 정착이 되면 한시름 놓을듯도 한데... 조금 기대를 걸어봅니다.
아이리스는 앗시리즈 열심히 읽고 있고요.
퍼시잭슨(절대 영문판 아닙니다.=.=;;;)을 열심히 읽어주고 있어요.
간혹 제가 들이미는 한국사편지 몇장씩 읽고 있고요.
루시 언니가 그린 그림이 너무 이쁘고 부러웠나봐요.
아이리스도 따라 그렸어요 ㅋㅋㅋ
실력은 못 미치지만 나름 흐뭇해하네요. ^.^


34번 초6 Jack
오래전 매직트리를 읽으면 두 남매의 모습이 우리 아이들과 너무나 오버랩되는 부분이 많아,
두 주인공의 이름을 우리 아이들 애칭으로 부르기 시작했는데,
이제 책 만큼이나 친숙하고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주는 아이들에게 늘 감사한 생각을 합니다.

34번 초3 Annie
시간은 오래 걸려도 나름 자신은 여유가 생긴듯 합니다.
매번 계속 잘 외워지지 않는 단어는 나오긴 하지만,
자신도 sqr를 하면서 쓰기의 두려움을 떨쳐내고 있는 듯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 애니에게 딱 맞는 프로젝트~....

2번 소피아(초5)
이번 주는 느긋하게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야외 나들이가 많다보니 일요일 저녁, 샤워하고 개콘 시작하기까지 후다닥 짬을 내서 하네요. 단시간에 할 때는 뭔가 당근이 있어야 한다는 거, 여러분도 잊지 마세요!!!(사마귀 유치원 버전)
부끄럽지만 저는 jostle 이란 단어 첨 봤어요.


1번 김서연(초4)
먼저 민수사랑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도서관서 우리 서연이가 빌려온 책들입니다.

요즘 우리 집은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완전 잡식성 책 읽기 입니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독서 인증제에 포함되는 권장도서 50권을 다 읽고 나니 사실은 무슨 책을 읽어야 할찌 딱히 정할 수는 없고 도서관에서 손에 잡히는 데로 빌려 오는 군요.
영어책이 아니라 조금 섭섭하긴 하지만 그래두 스스로 책 읽겠다고 빌려 오니 고마울 따름이죠...
어제 오늘 서연이는 남해로 야영을 갔습니다.
이제 고학년이 되니 어찌나 딸래미가 부산스럽던지...
야영 가면서 런닝맨 이름표 만들어 가야 된다고 일주일 내내 조르는 바람에 찍찍이랑 마분지랑 사서 이름 새겨 넣고 그거 찍찍이 붙여서 바느질 하느라 손가락이 터지는 줄 알았다는...
에효, 이늠의 유별난 딸래미 때문에 하루도 바람 잘 날이 없네요...
그래두 좀전에 전화 왔네요. 런닝맨 이름표 대박 났다고..
그리고 캠프파이어 하면서 부모님의 고마음을 알았다나? 그래서 울었다나 우쨋다나...
하엿튼 말괄량이이지만 이럴땐 기특하기도 하네요...헤헤헤
야영 덕분에 들뜬 마음으로 이번 주에는 SQR 아주 짧은 시간에 해 내어 버리네요...
글씨는 별로지만 그래두 암기하는 시간이 단축 되어간다는데에 의의를 두고
칭찬 많이 해 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