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Terry
제가 꼴찌인가요? ㅎㅎ
요며칠 게으름병이 도져서.... ^^
저도 테리가 좋아하는 책 올려볼께요. ㅎㅎ
테리는 주로 수학관련책을 보구요. 다른 책들은 도통 관심이 없어요. ㅎㅎ
1힉년때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 책을 1권 사줬더니... 녀석이 넘 좋아라 하더라구요.
2권도 사달래서 사줬더니... 밤낮으로 이 책을 끼고 살더라구요.
퍼즐 탐정 썰렁홈즈... 역시나 아이가 넘 좋아하는 책이죠. 어린이 과학동아책에 나오는 것을 따로
뽑아서 책으로 만들었는데.... 이 책도 한 동안 끼고 살았죠.
위에 나오는 책들은 아이가 주로 많이보고... 좋아하는 책들입니다. ㅎㅎ
책 편식이 심하고, 보통은 주로 만화책 많이 봐요. 마음으로는 다양한 책들을 읽었으면 좋겠으나...
사실 1,2학년때는 제가 잔소리도 많이하고... 했으나 지금은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 믿고 있는데.. 아직
밖에서 뛰어노는 걸 넘 좋아라 하는 아이에요. ㅎㅎ

요즘은 판타지 수학대전 동생이랑 보고 있구요.
한번씩 과학 공화국 보고 있구요. 어과동 받아보고 있는데.... 테리보다 동생이 더 잘 보고 있어요. ㅎㅎ
내년에 과학 소년이랑 위즈키즈 받아 볼까 생각중입니다.
테리 책 수준이 낮아 소개 해드리기... 부끄러워요.
테리도 책 좋아라 하는 날이 오겠죠. ^^
숙제올립니다.

초4 조이
조이도 요즘 노빈손이랑...한솔수복에서 나온 역사스페셜작가들이쓴 역사쪽,
고정욱 작가 작품은 도서관에서 모조리 다 찾아 읽었어요.너무 좋아해서요.
수호지 같은 만화도 좋아하고요..

초4 조이
조이도 요즘 노빈손이랑...한솔수복에서 나온 역사스페셜작가들이쓴 역사쪽,
고정욱 작가 작품은 도서관에서 모조리 다 찾아 읽었어요.너무 좋아해서요.
수호지 같은 만화도 좋아하고요..

초5 Bella
와우~!! 좋은정보들이 마구 쏟아져 나와있네요~
잘 메모해 둬야겠어요~
음...벨라 어릴때는 책을 많이 구비했어요.성향이 보고또보고 외울때까지 보는 스타일이라서요.
책을 사줘도 아깝지 않을정도로요.
그때는 저도 웬만한 도서는 종류별로 다 알고 있었죠.
지금은...솔직히 벨라가 어떤 책들을 봤는지 잘 모를때가 많아요.
제가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다주면 시큰둥할때도 있고, 학교에서 읽었다고 하고,도서관에서 이미 다 읽은거라고 해요(주로 도서관가서 자기가 보고싶은것 골라보거든요.저는 저대로 제책 보구요)
제가 보려고 빌려온 책을 관심가지고 보는때도 많구요.
그래서 책 빌려다주는 것도 꼭 의견을 물어봐야 하네요.
요새 읽어본 책은요...
비룡소 클래식전집을 다 빌려왔었어요.25권정도를 배낭메고 두번에 걸쳐 빌려왔네요(끙...엄청 무거워요)
시공주니어 나니아연대기 - 이건 제가 보려고 빌려온건데요 벨라가 들춰보더니 멈출수없다고 5-6시간 걸려서 다 읽더라구요.
그리고 잡다하게 이것저것 꺼내 보는데..뭘 봤는지 제가 다 꿰지는 못하네요(아..너무 무관심한건가요? 다른분들 진행기 보니까 반성해야겠어요)
한가지 고민거리는요..만화책을 너무 봐요~
내일은 실험왕에 꽂히더니 전부 사서 구비해놨네요~ 2/3는 자기용돈으로 산거에요(왜이리 돈이 아갑죠~)
어제 신나게 놀고는 급하게 과제하더니 요 근래들어 가장 많이 틀렸네요~
오늘도 학교서하는 역사프로그램으로 일찌감치 종묘로 갔답니다~

초4/Rachel
민수사랑님! 일찍이 대문열어주시느라 신경많이 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민수군 집중독서시간때문에 고민이신 것 같은데...
치우치지 않는 독서습관이 잘 잡혀있는 것 같네요.
중심이 잘 잡힌 독서리스트 저에겐 너무 필요한 정보이고 메모 잘 해두었어요.
저희는 어릴때는 전집으로 들여서 보곤 했는데
지금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 위주로 보고 있어요.
이번에 도서실에서 빌려온 책들 한번 찍어봤어요.
ps...오늘 아파트에 장섰는데 꼬맹이가 나가자고 졸라대네요.
휘리릭 다녀와서 뵐께요.


초4/Gaia
요즘 가이아는 노빈손 역사탐험시리즈에 푹 빠져있답니다.
가이아는 why시리즈 나오는데로 다 사고 review도 10번정도 합니다. 그래서 과학,사회,역사을 좋아하고
학교 공부 과학 사회도 쉽다고 하네요.
저는 학습만화 보물찾기..살아남기.. 이런 만화시리즈 구별없이 많이 보게 하였구요
동화책은 다양한 장르로 수시로 도서관에서 계속빌려보고 고정욱, 김향이 등 작가를 좋아한답니다.
매직트리,프래리, 잭파일 이런류는 한글 동화로 다 읽었답니다.
북클럽 가이아도 신청할려구요. 사진 올리는 것 좀 부담스럽지만 게을리 하지 말자는 의미에서
다시한번 도전해 봐야겠네요.
민수사랑님 대문 감사해요.

초5남/Alvin
민수사랑님 회사일 하시랴~ 아이들 케어하랴~집안일도 하랴~...
정말 바쁘시겠어요~~ 미리 문열어 주시고 감사감사해염~
민수군은 영어책 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의 책들을 즐겨 읽고 있군요~
앨빈은 편독이 심해 (보통 과학,수학관련 만화책) 제가 선택해 주는 책도 있는데....
집에 구비 해놓으니 언제든 읽을 수 있다는 안심?! 느긋?!때문에 더 안 읽더라구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빌려다 반납하기 전에 읽자고 종용하죠~~ㅋㅋ
얼마전 리어왕, 로미오와 줄리엣 qr웍싯 하고선 세익스피어의 작품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특히 희극 분야의 책들을요.. 한여름밤의 꿈, 말괄량이 길들이기, 뜻대로 하소서, 베니스의 상인..
베니스의 상인은 예전에 제가 읽어 준적이 있는데, 역시 본인이 책을 들고 읽으니 더 잼났다네요~
희극에 이어 비극의 오셀로, 햄릿,맥베스,리어왕도 읽어 보겠답니다..
예전에 제가 다~ 읽어 준 책인데...내용을 잘 기억 못 하더라구요~
앨빈은 아이세움 논술/명작 시리즈 책들이 재밌다고 하네요~~
앨빈 논술 시간에 읽었던 좋은 책들은 오후에 다시 들어와 소개 할께요~
모임이 10시라...후딱 다녀 오겠슴다~~^&^

초5남
아~제가 처음이군요.. 기분 좋은걸요 ㅋ ㅋ
영어 공책에 쓰니 필체가 조금은 예뻐진 듯 합니다.
이번주면 qr이 끝나네요.
처음엔 겨울방학만 어찌어찌 잘해보자 그랬는데
아이가 쓰기를 싫어해서요 아마 잘하지 못하니까 그런거겠죠..
봄이 지나 여름까지 오게 되었네요.
첨엔 사진올리는 것도 몰라 한 두번 쩔쩔매기도 했고
싫다는 아이 구슬리느라 애도 먹었는데
엄마도 덕분에 사진올리는 거 배운 기회였고
끝까지 잘 해준 아이가 참으로 고맙네요.
눈에 확 띄진 않지만 쓰기 실력도 조금은 는 듯 하구요.
다들 서로 칭찬 주고 받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