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혜린 #185 - 188
pushkar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잔소리 끊임없이 하다가 얼마전 sbs스페셜 당신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편을 보고...
그냥 둬야겠다.. 맘먹었건만. 고치기 쉽지 않네요.ㅠ 아이와 함께 실수하고 배우고 느끼는 엄마네요.
2014년엔 권위는 있되 권위적이지 않는 친구같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6번 준이
저희집같은 경우엔 1학년때
습관을 잡아보겠다고 잔소리를 너무 많이 했단 기억이 나네요.
지나고보니 때가 되면 차차 알아서 하고있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니 미리 걱정할것 없기!!!
클라라는 초등가도 너무 잘 해낼거란 생각이 드네요.
준이는 방학이라 집에서 공부도 하고 오후엔 자전거도 타면서 그럭저럭 방학을 잘 보내고 있어요.
이번 문장은 짧아서 문장도 쉽게 만들었어요.
앞에 나온 단어들도 이젠 잘 읽어주네요 .

3번 Jenny
#185~186
pushkar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클라라 입학을 앞두고 좀 심란하시죠?
지금 클라라 잘 하고 있으니 걱정 안 하셔도 될거예요~~^^
지난 주말에도 갑자기 부산으로 놀러 다녀오느라 며칠 정신없었어요.
어제 부랴부랴 sp 진행했습니다.
이번주 문장들은 역사를 좋아하는 제니에게 딱이네요.
쉽게 문장 만들고 썼습니다.




1번 클라라
복습 끝내고 오랜만에 하니 또 즐겁게 진행했습니당.
often위치를 잡는 것을 좀 힘들었고, 퍼즐을 재미나게 완성했네요..
처음 SP 할때 쓰는 것 무지 싫어했는데, 이제는 제법 즐겁게 하는 것을 보니 아이도 일년동안 열심히 자랐네요.
그 마음 잊지 말고 엄마가 늘 감사하게 생각해야할 텐데 말이죠..
올해는 잔소리를 줄이는 엄마가 되자,,가 하나의 목표입니당..^^


4번 조셉입니당... #185~186 Pushkar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드디어 오늘 조셉 등원하여 평안한 오전을 보내고 있네요.ㅎㅎ 아이들 방학이라도 기본적인건 해야하니 늘 신경전입니다. 학원 안가는 중학생 되는 누나마저 있다보니...ㅠㅠ 다 집집마다 비슷할 거라고 위안 삼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