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크 만드는 걸 제일 재밌게 했어요^^




또보보면서 신나게 해봤어요
최애 노래라 신나게 했어요 ^^








이 노래는 애기때부터 너무 좋아하고 많이 들었던 노래예요~^^
엄마표 교구까지 만들어서 하니까 또 새롭고 더 즐거워하네요~

워크지와 컬러링을 했어요~~
워크지는 낙서같이 하긴 했지만 나름 선을 연결한거에요~~
그리고 이 노래는 점프하면서 부르는걸 제일 좋아하네요~




원숭이 가면쓰고 엄청 재미 있게 놀이했어요!



원숭이 한 마리씩 떨어지고 몇 마리 남았는지 재밌어하네요







원숭이 가면만들어쓰고 신나게 침대에서 뛰었습니다 ㅋㅋㅋ
신나요신나 ㅋㅋㅋ



Five little monkeys 시리즈 노래 외울정도로 넘 좋아해요.
다섯마리뿐이라 아쉬웠는데
Ten little monkeys는 길어도 집중도 잘하고 선생님이 되어 수업도 해보는 즐건 시간이었어요.

7주차 마더구스 《Ten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실수로 원숭이 5마리만 준비했다가 실망하는 꼬맹이가 안쓰러워 급 5마리 더 만들어주니 생김새가 다르다더니 결국 다른 종류의 원숭이라며 타협하네요🤣
너무나도 많이 들어본 노래라 따라 흥얼거리며 침대에서 한마리씩 떨어지게 원숭이들 가지고 노는 귀요미.👯♂️
워크시트 풀고 마지막 페이지 커버꾸미기..
꼼지락 거리며 뭘그리나 봤더니 😆
땅에 개미가 지나가는데 원숭이를 보고는 oh, no~!라고 소리치는 장면을 그렸다네요.
이 책의 또 다른 멋진 커버가 될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