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 자체는 재미있지는 않아요.
언어, 수학, 과학 등등 모든 영역을 골고루 다룬다는 점과
할용예가 굉장히 많다는 점이 장점이지요.
엄마가 맘먹고 96권을 아이와 함께 열심히 활용해 주실 생각이시라면 정말 좋습니다.
재미있으면서 읽기목적으로 나온 책으로 ort가 있습니다.
쑥쑥몰에 가시면 오알티에 관한 설명을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지요.
그 외에 각종 리더스 책들도 괜찮을듯 해요.
헬로리더, 레디투리드, 스텝인투리딩 등등의 리더스인데요
값도 대체로 싼 편이고, 아이의 수준에 맞춰 단계별로 천천히 나아갈 수 있지요.
왼쪽에 쑥쑥 웹칼럼에 슬비님의 리더스 파헤치기가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너무 많은 종류가 있어서...각각 장단점이 있으니...한가지만 고르기는 힘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