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어린나이 엄마 욕심땜에 파닉스 일찍 시작해서, 읽기 잘하는데
막상 말하기, 듣기 너무 안돼고, 영어에 흥미를 잃는 경우 가끔 보게 됩니다.
정말 안타까워요
영어가 즐거운 것이라는 것만 아이에게 심어주는것이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추천 누를께요
담에 좋은 글 다시 부탁드려요 ^^
오전에 큰아이 피아노 선생님과 상당하고 왔습니다.
피아노를 좋아하는 아이, 즐기는 아이는 어릴때 환경부터 틀리다고 하시더군요.
즉.. 어릴때부터 집안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많이 듣고자란 아이가 역시 피아노도 잘치고, 그와함께 노래도 잘 외워 부른다는 것이었습니다.
생각해보면.. 큰아이 어릴때는 클레식부터 동요, 좋은노래들을 선곡하고 골라 많이 들려주었던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큰아이 피아노도 좋아하고, 노래도 몇번 들으면 금방외워서 따라부르곤 합니다.
둘째는 형아의 영어흘려듣기라는 명목으로 대신 음악을 많이 못들려주었지요..
그래서?? ㅜㅜ;
영어도 마찬가지일거란 생각이 드네요.
알게모르게 자연스럽게 많이 들어오고, 또 그런환경에 노출되어진 아이들은..
나중에 배울때 뭐가 틀려도 틀리거라 확신합니다.
저는 고작 이렇게 밖에 비교를 못하는데.. 돈데지님께서 너무 정리를 잘해주셨네요 ^^
추천꾸욱 누르고 가요~
다음편 기대하고 있을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