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기에는 듣지 않는것 같으면서 다 듣고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울 둘째가 흘려듣기할때 하나도 안듣는줄 알았는데요..
자기가 관심있는 책이나, 디비디 소리를 들을때 반응을 보면 '아~ 그동안 듣고 있었구나'를 알수있습니다.
(다만 그동안 듣고있다는 표시를 안했던듯 싶어요..)
그리고 엄마가 책읽어줄때 아이에게 읽어주기전에
모르는 단어 사전찾으면서, 그 발음을 컴에서 여러번 들어보고..(컴에서 발음 들어보는것과 안들어보는것은 또 틀리더군요 ^^)
또 아이에게 읽어주기전에 한번이라도 먼저 읽는연습을 하면..
정말 읽어줄때 엄마도, 아이도 편안함을 느낄실수있을거예요.
엄마가 좀 번거롭고 귀찮더라도 그렇게 한번 해보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