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동입니다.
연아양의 멋진모습도 감동이고,
마음졸이고, 기뻐하고, 흥분하고.. 그 모든 모습이 정말 엄마의 모습과 다를게 없네요.
좋은 영상 너무 잘보고갑니다.
아쿠아님.. 감사해요~^_^
정말 멋진 영상이네요..
조바심내면서도 포인트를 같이 따라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여요..
좋은글은 언제나 추천!! 추천!!
요새 아쿠아님 덕분에 웃다 울다 합니다, ㅋㅋㅋ
그 웃음과 울음을 주는 영상, 글 속에서는 많은 뜻이 담겨 있기도 하구요.
그런 재능을 가진 아쿠아님 부러워요^.*
요즘 아쿠아님의 멋진 글들에 하루하루 공부하는 마음이들어요.^^
좋은영상...저도 감동깊게 봤읍니다.
어제 규영이가 전래동요대회에 나갔다 왔읍니다.
가야금연주했거든요. 맨앞에서 규영이하는모습 지켜보면서
저도 규영이만큼이나 마음졸이고 똑같은 설레임을안고 지켜보았답니다.
아이가 새로운일을 할때마다. 또 뭔가 어제와는 다른모습을 지켜보면서
한켠으로는 점점 커가는게 너무 아쉽고(이쁜아기같은 모습이 이젠 정말 없어져서요.^^)
또한켠으로는 너무 대견하고 그렇네요.
전 아무래도 엄마가 제 체질에 딱!맞는것같은데 규영이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어요.
근데 제 스스로 너무 즐거우니 규영이야 뭐 즐겁던지 말던지 뭐 그렇읍니다. 하하!
아쿠아님! 좋은글 너무 감사하게 봤어요.
좋은책한권읽은것처럼 오히려 그보다 더 많은 생각을 남겨주는 영상이네요.
지금 두 부녀가 거실에서 밥달라고 항의하고있읍니다.
시댁갔다 오자마자 씻고 또 요기로 쪼로록~달려왔네요.
금방 엄마가 체질에 맞다면서 밥도 안줘요. ㅋㅋ
아쿠아..아직도 컴 안끊고 아침부터 쑥쑥질이여?
요즘 아쿠아님이 아줌마들 마음을 잘 알고 콕콕 찔러주시는구만요....
게시판이 너무 어수선해서 거의 모든 글을 안읽고 휘리릭 넘어가는데
아쿠아님 글이 있어서 들어왔더니....뿌듯~
이제 정리하고 원래 하던 짓(?) 합시다요~
혹여 연아가 넘어지면 같이 넘어지기라도 할 태세인양...ㅋㅋㅋㅋ
어느 분인지 몰라도 연아 경기까지 포기하고 찍어준 그분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편집도 어찌나 잘되었는지..
뛰어난 이가 하나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이들의 격려와 뒷받침이 필요한지 새삼 느끼게 해줍니다.
마지막에 주섬주섬 챙겨든게 물병과 날집이라구요..?
저같은 문외한이라면 몰랐을 사실이네요. 저라면 아마 카메라, 핸드폰..등등이었을텐데...하하..
멋진 자료 감사해요~!
아직은 내 품안의 아이들이지만
언젠가는 세계를 향해, 세상을 향해 당당히 기량을 펼쳐보일 우리 아이들을
오서코치의 마음으로 지켜볼수 있는 그날이 올때까지, 쑥쑥 엄마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