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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3기 #10

컨텐츠

댓글 9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재롱이
  • |
  • 2012-06-10 13:44
답댓글

26번 초6 judy

왜 이리 바쁜지 엄마가바쁘니 아이는 뒷전.....

쓸데 없이 바쁘지 말자....애고고 나의 천성이 이것 저것 참견쟁이....

친창도 듣고 욕도 듣고....칭찬들을때는 좋지만 욕들을때는 다시는 하지 않으리.....

시간 지나면 내가 언제...하고는 또 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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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nely rivers
  • |
  • 2012-06-06 10:26
답댓글

33번 초6 Sarah

5월 초파일연휴에 이어 지난 주말에도 월요일 붙여 쉬면서 여행다녀왔어요

미리 숙제해 놓은 Sarah는 틀린 내용 살펴 보며 첫째 둘째 다른 펜으로 체크하네요

틀린 걸 다시 틀리지 않으려는 노력인것 같아요 ^^;;

그래도 문법 정리가 안되니 동사형 외우는 것이 힘드네요..

올여름 문법 공부 계획을 세웠는데 조금씩 꾸준히..지치지 않기를 미리 다짐합니다(저도 Sarah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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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6-06 08:40
답댓글

17번, 초4 cathy

이번 주는 왜이리 게을러 지는지 모르겠슴다. 숙제 올립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외우다가 힐끗 보더라도 정확히 쓰지를 못하던 것이 이제는 전보다 빨리 눈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발전입니다 ㅋ~~

잘 외우더니 마지막에 한 문장을 통으로 삭제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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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nely rivers
  • |
  • 2012-06-06 10:30
저는 아이들 머리 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고 싶을 때가 있어요..
어떤 건 좋아지고 어떤 건 제자리인 것 같고..
전체를 보며 나아지는 모습을 볼 줄 아는 것이 엄마 능력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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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렉산드리아
  • |
  • 2012-06-05 13:41
답댓글

25번 4학년 Neil

맨날 놀기만 했으면 좋겠다는 우리 아들,

그래도 공부할땐 집중력 발휘해서 잘 해나가고 있는것 같아 대견해요...

우리 아들, 화이팅~을 외쳐보며 함께 하고 있는 3기 아이들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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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6-06 08:44
참 좋은 아들이네요, 공부할때 집중안하면 그 것만큼 괴로운게 없는데--, ㅎㅎ~열심히 잘하고 있는 모습보는 옆집 저도 즐거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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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nely rivers
  • |
  • 2012-06-06 10:34
울 둘째도 4학년쯤 되면 공부할때 집중!할수 있기를..
30분 숙제도 몇번씩 옆길로 새려는 1학년 아들램 둔 엄마는 부러울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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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2-06-04 19:33
답댓글

21번 초5 sherry.

딸램이 엊그제 해 놓은 걸 깜빡하고 이제야 올리네요.

맨날 맨 꽁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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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6-06 08:46
제가 꽁지자리 차지했습니다ㅜㅜ~~ 아이가 열심히 한것 엄마가 빨리빨리 박자 맞춰 잘 해야하는데 하면서 말입니다. 빨리 제자리에 돌아가기를 갈망하는 엄마입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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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nely rivers
  • |
  • 2012-06-06 10:43
꽁지자리 얘기하시면 제가 초큼 슬픈데요 ㅠㅠ
뻔뻔해도 걍 올리고 포기하지 않는 걸 칭찬하면서 하려구요~
무조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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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카
  • |
  • 2012-06-04 09:51
답댓글

13 번 초 5  Andy 입니다.

( #9 , #10 이에요 )

아이가 공주, 부여권 수련회를 다녀왔어요..

그래서 토요일에 하나 일요일에 하나 했습니다.

너무 늦어버렸지만...

한꺼번에 올려요...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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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6-06 08:48
수련회 다녀왔군요, 그럼에도 부지런히 잘 하였네요^^ 저희 아이도 지난달에 다녀왔어요. 아이들은 이렇게 엄마품을 떠나면 부쩍 커 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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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nely rivers
  • |
  • 2012-06-06 10:41
Andy 가 역사공부 많이 했겠네요.. 울 Sarah도 작년에 백제 유적 보고 왔는데 가기 전에는 숙제로 백제역사책 3권 억지로 읽고 가더니 갔다 와서는 제법 기억하는 것이 많아서 놀랐어요..
책만 읽으라 하지 말고 바지런히 아이들 데리고 다녀야 하는데..힝 올여름 할게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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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811
  • |
  • 2012-06-03 17:22
답댓글

19번 초5학년 심소연

아이는 힘든 시간 쪼개어 열심히

해놓았는데 엄마가 깜박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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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6-06 08:50
dream811님^^ 반갑습니다. 저역시 ㅎㅎ~~ ,소연이는 그림없이도 잘 하였네요. 저희는 이부분을 생략하였는데 다음번엔 한번 시도해볼려고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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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bi1970
  • |
  • 2012-06-03 15:53
답댓글

18번 새라/초3

이제 학교행사도 끝나니 왜 새라는 아쉬워하고 전 맘이편해졌을까요?

참 힘이드네요..몸살까지 오려나봅니다.

앞으로 시간 여유가 있으니 편안하게 할 수 있겠죠..

졸린 눈을 부비며 열심히 노력하는 새라..

참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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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811
  • |
  • 2012-06-03 17:24
행사도 열심히 숙제도 열심히 하는 새라가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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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6-06 08:54
ㅎㅎ 동감합니다.그리고 체력이 예전 같지 않아 어디 외출이라도 좀하면 몸살 바로 나죠^^ 푹 쉬시고 체력 회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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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6-03 10:33
답댓글

9번 Ginny, 초3

 

 

내용에 따라 어떤 날은 빨리 끝나기도 하고 어떤날은 시간이 꽤 걸리기도 하고 그렇네요.

실수는 아직도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아이가 하기 싫어하거나 부담스러워하지는 않아요.

맨 처음 했을때보다 단어간 띄어쓰기 훨씬 좋아졌구요^^

오늘은 Ginny의 V가 찬조출연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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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nely rivers
  • |
  • 2012-06-06 10:46
Ginny 나이에서는 부담스러워하거나 싫어하지 않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엄마가 느긋하게 기다려주시는 덕분이겠지요..
저는 쑥쑥 엄마들 모습 보며 많이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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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석맘
  • |
  • 2012-06-03 10:23
답댓글

24번/초4/jun

 

경주 여행이 힘들었었는지 이번주에 아이가 힘들어했어요.

밀어붙이기도 미안하기도 했고 큰 아이가 아토피가 심해져 저도 맘 고생좀 했네요.

어제 밤에 열심히 하고 지금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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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6-03 10:35
저도 알러지 비염이 있어요. 많이 괴로워요.
좋아진듯 하다가도 나빠지고하네요.
엄마맘도 힘드시겠어요.
열심히한 Jun에게 박수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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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nely rivers
  • |
  • 2012-06-06 10:52
여행다녀오느라 힘들었군요.. 해마다 알러지 있는 친구들은 봄에 힘들지요..
울 둘째도 천식이 있어 봄에 힘들었는데 올해는 좀 덜해서 감사하고 있어요
몸이 힘들었을텐데 열심히 숙제 한 Jun! 정말 칭찬 많이 해 주고 싶어요
Jun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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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민짱
  • |
  • 2012-06-02 17:41
답댓글

3번.Ann 초4

12시가 다 되어서 끝내네요.^^

늦게 하려니 짜증이 났나봅니다.

어렵다면서 투덜 ....

천천히 한다고 해서 내버려뒀더니 ..

진짜 천천히 하네요..ㅋㅋ

목구멍에서 "빨리 빨리 안해!!!"가 막 올라오는걸 "꾹"눌러가면서

이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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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6-03 10:37
우와~~~~
글씨 짱 이뻐요^^~~~
틀린것도 별로 없구요.
우리 Ginny도 4학년 언니되면 이렇게 될까요?
SQR 하는 모든 아이들 넘넘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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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nely rivers
  • |
  • 2012-06-06 10:55
천천히 또박또박 잘 했네요! Ann은 꼼꼼한 성격인 것 같아요..
천천히 해도 덤벙대는 6학년도 있습니다 ㅎㅎ
빨리빨리해.. 이 말 안하기 정말 힘들지요..?
올해 제가 안하기로 약속한 말인데..하아..수련을 더 해야 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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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맘
  • |
  • 2012-06-02 10:05
답댓글

30 초4 lara

 며칠전부터 고열과 두통을 동반한 감기로 힘들어 해서 오늘 했습니다ㅠㅠ

최근에 이렇게 심하게 아픈적은 없어서 좀 안스러웠는데 아직도 제 컨디션을 찾지못하고 있네요

요번 감기 아주 지독하네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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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민짱
  • |
  • 2012-06-02 17:43
대견 하네요..
아픈데도 자기의 할일도 열심히 하고요..
빨리 나아서 컨디션을 회복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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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6-03 10:38
고열과 두통이 있었다면 금새 낫지는 않는거 같아요.
컨디션이 평상시같지 않았을텐데 sqr까지 하고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칭찬많이 해주셔요^^
그리고 빨리 낫기를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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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6-01 22:42
답댓글

6번 Delphie(3학년)

 

어젯밤에 질질 끌고 있길래 그냥 자라고 했어요.

그냥 자라고 하면서 마음 속엔 열불이 났지만, 내색 안하고.... 후하... ^^

오늘은 15분 동안 외울 시간을 주고 바로 쓰라고 했네요.

문장이나 중요구를 통째로 빼먹기도 하고, 의미는 통하나 다른 단어로 쓰기도 하고......

다시 하라고 할까 하다가 그냥 쿨~하게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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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민짱
  • |
  • 2012-06-02 17:45
저희딸도 어제 12시 다되어서 끝냈답니다..^^
저도 쿨~~하게 넘길려고 하는데 저는 잘 안되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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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6-03 10:41
저는 그 의미가 통하면서 다른 단어로 쓰는거 넘넘 기특하더라구요.
이번에도 우리 Ginny도 getting dressed를 putting on 으로 쓰던데요.
글자만보고 외우는것이 아니라 의미로 머릿속에 각인이 되는구나 싶어서 대견하더라구요.
어느새 영어실력이 이만큼이나 되었나 하면서요.
델피도 딱 그부분을 다르게 썼군요^^
엄마도 쿨~~하고 델피도 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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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6-01 10:17
답댓글

2번 소피아 초 5

어제 영어 말하기 대회를 끝내고 피곤한 몸을 이끌며 집에 왔는데 그래도 QR 은 해야지 했더니 흔쾌히 응~~하네요. 대회 발표보다 기다리는 시간이 더 힘들었다나봐요.

긴장이 풀려서인지 밤에 잠이 안 온다고 11시 넘어서까지 있다가 자더니 아침에는 늦잠...

다음날 아침에 한 번 써 보고 갔는데 오늘은 갔다와서 하겠다네요. 요즘은 억지로는 아무것도 못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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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6-01 23:09
맞아요.
기다리는 시간이 엄청 힘들더라구요.
작년에 저희 아이는 거의 끝번을 뽑아서리....ㅋ

힘들었을텐데 자기 할 일 성실히 하는 거 보니, 5학년은 5학년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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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정맘
  • |
  • 2012-06-01 09:27
답댓글

어제 아이는 숙제를 해 놓았는데, 엄마는 정신없이 돌아다니다.. 아침에는 자욱한 안개 구경을 하다 올리는 것이 늦었네요.

또 다시 주말입니다.

이번주말은 아이들이랑 도시락 싸서 작은 공원에 놀러갈까해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2번 준정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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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6-01 10:20
사진으로 올리신게 아니네요? 신기...몇 학년인가요? 깔끔하게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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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로롱
  • |
  • 2012-06-01 08:34
답댓글

28번/ 초5 / 데니 /

 

방에 들어오지말라고 하며 큰소리가 읽는 소기가 나더니, 혼자 했다고 가지고 나왔습니다.

혹 베껴쓴거 아냐  ? 약간의 의심이(?) 남지만,  자기의지로 해보려는 노력으로 보기로 하고,

슬쩍 시켜보는걸로대신했습니다...기억은 어렴풋하네요 ..

 

시간을 자꾸 안 재려해서,  그부분에 조금 더 신경을 써줘야 할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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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6-01 10:21
저희도 혼자 해서 가끔씩 외워보라고 할 때가...믿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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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6-01 23:12
저희 아이도 벌써 혼자 시작했길래, 웬걸 했더니만, 살짜쿵 보며 쓰더라구요 ㅋㅋ
요즘엔 외워보게 시킨 후, 원본 가지고 나옵니다.
틀려도 되니까, 그냥 생각나는대로 쓰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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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민짱
  • |
  • 2012-06-02 17:46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면서 아이를 의심할까봐
저도 아예 원본을 가지고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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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5-31 23:51
답댓글

6번 / Erica / 초4

요번에는 졸려하는걸 붙들고 시켰더니 너무 티가 많이 나네요.. 지난 주말에 놀러갔다가 와서 평일에 하려니 힘드네요.. 이번에는 꼭 주말에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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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6-01 02:05
저는 10시 알람 울리자마자 그냥 들어가 자라고 했어요.... ㅡ.ㅡ
거의 한 시간을 붙들고 있었는데도 진행이 안되는 모습을 보니,
맘 속에서 화가 나서 더이상 진행해봐야 무리겠다 싶어서요.....
내일 숙제 늦게 올려야 겠어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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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6-01 10:22
평일에는 참 짬내기가 어려워요. 편한 마음으로 해야 더 잘 되는 것 같구요... 그래도 공책 글씨가 졸려하는 것 같진 않게 단정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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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랭이
  • |
  • 2012-05-31 23:12
답댓글

29번 초3 rina

 어제 시작을 했는데 첫장만 하고 오늘 나머지 진행했습니다.

오늘 성모의밤 미사에서 리나가 율동을 했습니다.

정말 즐겁고 이쁘게 하더군요...

미사 끝나고 집에 오니 10시가 넘어서 후다닥 씻고 모두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하루가 마감되는 조용한 이 시간이 저는 너무 좋네요.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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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5-31 23:52
와~ 초3인데도 틀린거 별로 없이 잘해냈네요.. 수고했어요.. rina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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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6-01 02:06
하루 전부터 미리미리 조금씩 시작해 두면 좋을 것을..... 오늘 난리치다 그냥 재웠답니다.
부지런하고 성실한 rina 칭~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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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5-31 23:02
답댓글

18번 토미 (초5)

오늘은 아이들과 모둠활동이 있어 늦게 후다닥 했습니다.

잠이와서 그런지 마직막에 실수를 왕창 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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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랭이
  • |
  • 2012-05-31 23:13
실수 별로 없는데요... 빠른 시간내에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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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5-31 23:55
그러게요.. 실수 거의 없는데요.. 너무 잘 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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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 |
  • 2012-05-31 20:55
답댓글
23 초3/레니/남
겨우겨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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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랭이
  • |
  • 2012-05-31 23:14
잘했습니다... 수고했네요 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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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5-31 23:56
3학년이 이정도 한거면 겨우겨우는 아닐것 같은데요.. 훌륭하게 잘 해낸것 같아요.. 수고했어요. 레니군!
이번게 은근 힘들었는지 저의 아이도 많이 틀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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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6-01 02:09
울 Delphie도 3학년이에요.
델피는 못하고 그냥 잔답니다.... ㅡ.ㅡ
우리 3학년 친구들이 서로서로 응원해가며 열심히 해보아요.
레니! 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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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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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31 20:15
답댓글

초 6 James

 

QR10번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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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bi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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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3 15:57
엄마가 몸이 편찮으시니 울 제임스가 직접올리셨나봐요..
의젓한 제임스가 대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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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5-3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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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초 6 루시

큰 맘님 말씀대로, 더불어 격려해가며 나가니 이렇게 나마 가능한 것 같습니다.

자존감 높고 감성이 풍부한 아이가 되도록 늘 존중해주기~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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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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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31 20:55
번호 안쓰셨네요. 숙제검사 힘들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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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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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31 21:44
ㅋㅋㅋ 루시의 재미난 삽화 보는재미로 꼭 챙겨봅니다. 동글동글 귀엽고 깔끔한 글씨체 완벽한 문장..
루시 스스로 sqr을 즐기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넘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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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5-31 23:03
루시의 숙제를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유쾌상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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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5-31 23:58
맞아요. 이번 3기에 참여하는 아이들중 가장 비쥬얼적인 결과물을 주는 아이인것 같아요..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루시양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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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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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1 08:37
루시양 최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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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처럼
  • |
  • 2012-05-31 19:10
답댓글

15번 봄비처럼

초5 Peter, 초6 Julia,  SQR #10올립니다.

지난번에 처음으로 올린다고 jpeg로 스캔해 올렸다가 집사람에게 혼나고

이번에는 들은대로 마지막장만 사진으로 올립니다.

(물론, 앞의 3장도 열심히 했습니다.)

승현.재현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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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5-31 19:35
아빠가 올려주셨네요~ 온 가족이 열심히 qr 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앞의 3장도 열심히 한 피터랑, 줄리아에게 칭찬 보내고,
오늘 대신 올려주신 국민모범 아빠께도 감사의 말씀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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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5-31 21:41
^^ 멋진 아빠시네요. (밑줄 좌악 그어서 울 낭군님께도 보여드리고 싶어요. ㅋㅋㅋ)
피터 줄리아 고학년답게 깔끔하게 잘 했네요.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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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5-31 23:05
정말 멋진 아빠네요~
그리고 너무나 깔끔해 꼭 액자같은 느낌이 드네요~
아이들도 아빠도 미션수행 퍼펙트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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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로롱
  • |
  • 2012-06-01 08:38
아빠도 동참하시네요 ..저희집에선 상상불가랍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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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5-3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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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6학년 정유석입니다. 대문 열어주신 큰맘님께 감사합니다.

저희 유석이는 이제 SQR에 제법 습관이 든 것 같습니다.

열심히 읽고, 한번 써보고, 틀린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어보고, 또 써보고, 또 틀린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어보고, 마지막 한번 더 써보고..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

다른 공부들도 조금씩 습관이 되어 SQR 처럼 서서히 독립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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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5-31 19:38
습관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는 겪어본 우리 맘들이 알지요~
유석이가 서서히 습관이 되어 가고 있다 하니 기쁜 맘으로 축하드려요.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던데, 유석이가 이 훈련을 통해 자기주도적 틀이 잡히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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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5-31 21:39
너무 의젓한 유석이네요. 스스로 하려는 자기주도 학습이 꽉 잡혀 있어요. 아이리스도 6학년이 되면
의젓하게 따라가 주겠지요? 천천히 조금씩 습관이 되도록 많이 노력하렵니다.
넘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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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5-31 23:08
5학년 서형(토미)이는 아직 자기주도학습이 저~멀리 있는 듯합니다. 6학년이 되면 유석이처럼 의젓한 형아가 되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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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5-3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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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Steve 초3

늘 그자리에서 문 열어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려요~

이미 sqr과 함께 하는 이 긴장감을 너무 사랑하는 듯하네요~ㅎㅎ

데드타임도 없이 릴렉스를 즐기며 책만보던 아이에게 이 작업들 하나하나 소중하기만 하네요..

같이 간다는게 어떤 건지! 제 혼자 엄두를 냈다면..이를 아무리 깨물어도 절대 못했을 거 같아요-.-;;

sqr이 ssr-slow steady writing 스럽게 되긴 했지만^^

만족스럽습니다.

최근 몇회에 비해 단어를 더 꼼꼼히 외워야 했네요..

그런 이유로 숙제는 마쳤지만

주말까지 천천히

훑어보며 짚고넘어가려고해요^^

 

오월의 마지막 날이에요!!

아이도 시간이 빠르다고 깜짝깜짝 놀래더라구요~열심히 살고 있다는 증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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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5-31 12:51
말로만 듣던 엄친아... 바로 스티브였군요.. 질투의 레이저가 보이시나요? (찌릿 찌릿... ㅋㅋㅋ)
지인말대로 저 또한 엄친딸이 아니었기에 ㅋㅋㅋ
아이리스 고만 괴롭히려 하는데 집에 가면 어떻게 변할지 저도 장담을 못하겠네요... ^,^

주말까지 다시 훑어보다니 정말 엄친아~ 맞네요.
음..이거 읽으면 나도 아이리스 조를듯한디~~~
한번 슬쩍 글이나 보여줘봐야 될듯한데요...쿨하게~ 괜찮아~ 할것 같은 아이리스~
그럼 전 어떻게 될까요? 저도 모르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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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5-31 16:54
와 스티브 5번을 쓴건가요?? 초등학교 3학년인데, 어쩜 이렇게 기특하지요?? 정말 잘했어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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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5-31 19:50
slow steady writing~이것도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한 스티브 보니, 지금은 slow로 가지만 금방 quick 으로 나아가겠네요.
6학년 누나에게 스티브의 열심 좀 본받으라 해야겠어요. 스티브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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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5-31 23:12
와~정말 대단하네요. 숙제뿐만 아니라 다시 확인에 확인까지~
완전 스티브의 것으로 만들어버렸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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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5-31 10:20
답댓글

5번 아이리스 초4

3기까지 대문을 열어주신 큰맘님 감사합니다.

 

요즘 자기 주도 학습에대해 고민인 저....

누구네 딸래미는 영어책 읽는게 재밌어서 초2에 해리포터 읽고

누구네 아들래미는 아침 6시에 읽어나 아침학습하고 학교 가고

누구네 딸래미는 초1부터 실내화는 물론 일요일날 요리까지 하고

......................

그런데 내 딸래미는 .................?

다는 안 바래도 그날 계획한 것만 해주면 좋으련만...

이런 하소연에 아는 지인이 묻습니다.

아이리스 엄마는 초2에 해리포터 읽었어?

아이리스 엄마는 아침 6시에 읽어나 공부했었어?

아이리스 엄마는 그렇게 요리하고 그랬어?

네~~~~~~ 할말을 잃었네요.

전 더 철없이 늦게까지 고무줄하고 공기놀이하고 놀았던 기억밖에 없는데

이제부터는 잘 해주리라 마음을 굳게 먹었습니다.

.

.

.

.

그날 저녁~

너~ 딱 너 할일만 하고 놀아... 딱~ 너 할일만

하고 전 또 잔소리를 하고야 말았습니다.

그리고 급 반성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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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5-31 11:13
딱 너 할일만 하는 것'
그게 아이들에겐 젤 힘든 일 아닐까요?ㅎㅎ
저 역시 후회와 반성의 굴레에서 벗어나질 못한답니다^6^;;;
초2에 해리읽었고 매일 아침공부 다 하고 가지만 제발 기본을 꼼꼼하게 하자구 목놓아 울곤한답니다-.-
남의 떡이 커보일뿐 내 떡이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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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5-31 16:59
초등 4학년 아이리스.. 이미 너무도 성실히 잘하고 있어요..
저희는 4학년때 SQR도 없었지만, 쑥에서 막 시작한 북클럽도 이런저런이유로 선뜻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아이리스,, SQR에서 꾸준히 열심히 천천히 내공을 쌓아나가고 있어서 너무 이쁘네요.. 이번 미션 너무 잘했고 다음에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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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5-31 19:43
아이리스의 SQR이 춤을 추네요~즐거운 맘으로 했나 보네요.
칭찬 듬뿍 보냅니다.
저도 어린시절에 엄마가 밥먹으라고 부를 때까지 밖에서 놀았지요.
그거에 비하여, 요즘 아이들은 참 대견하고 훌륭합니다. 그것만으로 칭찬받아 마땅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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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모니1
  • |
  • 2012-05-31 09:04
답댓글

34번 Jack 초6

응원과 따듯한 격려의 말이 아이들을 더욱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고,

스스로 열심히 하게 하는 힘이 되는 것을 알면서도

늘 단점만 눈에 먼저 보이고 여유를 주지 못함을 늘 저도 반성합니다.

조금 늦게 가더라고 틀리는 것이 눈에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 아이들 스스로도 깨달아 가는 것이 많더라구요. sqr도 여러분들이 함께 격려해 주시는 공간이어서 아이들이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과제를 내주시는 홍박샘도 늘 감사드리고,,,아이들을 서로 응원해 주시는 여러맘들, 열심히 과제를 완성해 나가는 친구들이 있기 떄문에 온라인 공간이지만 한마음으로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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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5-31 11:18
하모니님
몇 줄 말씀들..공감하며 저도 돌아보네요~~
오늘만큼은 따뜻한 격려로 제에게 면죄부를-,-...

잭이랑 애니네요^^아우~넘 친근하고 방가워요~~
두 친구를 같이 끌고 가시니 더 존경스러워요!
저희 둘째 즈음엔 아무 힘도 없는 건 아닌지 늘..걱정되어요!!
이르지만~주말 잘 보냇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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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5-31 12:42
잭과 애니.... ^,^
보지 않아도 잭과 애니처럼 너무 우애좋고 슬기로울 것 같아요.
아이들 스스로 깨달아가는 것에 밑줄 좌악 치며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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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5-31 17:00
Jack이 이번 미션 정말 잘했네요.. 거의 틀린 것이 없이 퍼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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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6-03 10:49
저도 아모니님 말씀에 다시 뒤돌아봅니다.
나는 아이에게 응원과 따뜻한 격려의 말을 많이 해주었는가...
자꾸 소리치는 저를 이제는 둘째가 많이 무서워하네요 ㅠ.ㅠ
엄마, 또 소리지르면 나 인형 안빌려 줄꺼야 하면서요.
하모니님과 함께 저도 반성합니다.
전에 집중듣기부터 이렇게 쑥쑥이라는 공간에서 친구들 언니오빠들하고 함께 공부하니까
저도 우리아이도 끊이지 않고, 때로 지쳐도 다시 힘내서 열심히 할수있는거 같아요.
끝까지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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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모니1
  • |
  • 2012-05-31 08:55
답댓글

34번 Annie 초3

큰맘님 부지런도 하세요.. 이렇게 일찍 대문도 열어주시고~

맞아요.. 함께 할수 있으니 더욱 힘이 나는 듯 해요.

 

음하하~...제가 첫번째로 글을 올리는 순간도 있군요..

초3에게 처음 쓰는 쓰기 시도라 이번것도 신경써서 외워야 할 단어들이 조금 많았어요.

외우고 쓰는데 시간이 사실 다른아이들 보다 많이 걸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툴툴거리면서도 끝까지 완성해 내는 딸아이에게 칭찬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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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5-31 10:54
애니 넘 기특해요. 외워야 할 단어 다 외우고 sqr 다하고 3학년들 열심히 하는것 보면 넘 기특해요.
글씨도 시원시원하고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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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5-31 11:20
요렇게 해주면 약간의 툴툴거림은 애교일듯
저도 애니에게 칭찬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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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5-31 17:02
와.. 애니 백점이네요.. 일등과 백점 모두모두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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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5-31 19:46
애니가 지난 주에 이어 이번에도 잘했네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애니 멋집니다~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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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 |
  • 2012-05-31 20:57
정말 야무지게 해내네요. 레니도 초3이라 궁금해요. 모르는 단어도 외우고 그러나요? 어찌하시는지. 레니는 그냥 몇 번 쓱 읽고는 막 써버립니다. 모르는 단어 당연 있을텐데도 사전 찾거나 하지 않거든요. 사전 찾아보게 해야하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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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6-01 02:13
그쵸?
우리 델피도 쓰기가 처음인지라.....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아요.
틀리는 건 싫어서 한참을 붙들고 있는 델피에게 틀려도 괜찮다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쓰라고 하는데도
진도가 영 안나가네요.....
거의 한 시간을 붙들고 있길래, 그냥 재웠답니다.... ㅡ.ㅡ

부지런하고 성실한 애니, 칭찬 가득이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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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6-03 10:45
일빠~~~ 축하드려요^^ 늦었지만요^^
끝까지 완성해내는것이 어렵지요, 쉽지않아요.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저도 애니에게 가득가득담아 보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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