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번 초6 judy
왜 이리 바쁜지 엄마가바쁘니 아이는 뒷전.....
쓸데 없이 바쁘지 말자....애고고 나의 천성이 이것 저것 참견쟁이....
친창도 듣고 욕도 듣고....칭찬들을때는 좋지만 욕들을때는 다시는 하지 않으리.....
시간 지나면 내가 언제...하고는 또 하고 있으니....

33번 초6 Sarah
5월 초파일연휴에 이어 지난 주말에도 월요일 붙여 쉬면서 여행다녀왔어요
미리 숙제해 놓은 Sarah는 틀린 내용 살펴 보며 첫째 둘째 다른 펜으로 체크하네요
틀린 걸 다시 틀리지 않으려는 노력인것 같아요 ^^;;
그래도 문법 정리가 안되니 동사형 외우는 것이 힘드네요..
올여름 문법 공부 계획을 세웠는데 조금씩 꾸준히..지치지 않기를 미리 다짐합니다(저도 Sarah도)

17번, 초4 cathy
이번 주는 왜이리 게을러 지는지 모르겠슴다. 숙제 올립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외우다가 힐끗 보더라도 정확히 쓰지를 못하던 것이 이제는 전보다 빨리 눈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발전입니다 ㅋ~~
잘 외우더니 마지막에 한 문장을 통으로 삭제했네요 ㅎㅎ~

25번 4학년 Neil
맨날 놀기만 했으면 좋겠다는 우리 아들,
그래도 공부할땐 집중력 발휘해서 잘 해나가고 있는것 같아 대견해요...
우리 아들, 화이팅~을 외쳐보며 함께 하고 있는 3기 아이들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21번 초5 sherry.
딸램이 엊그제 해 놓은 걸 깜빡하고 이제야 올리네요.
맨날 맨 꽁찌.



13 번 초 5 Andy 입니다.
( #9 , #10 이에요 )
아이가 공주, 부여권 수련회를 다녀왔어요..
그래서 토요일에 하나 일요일에 하나 했습니다.
너무 늦어버렸지만...
한꺼번에 올려요... 괜찮겠죠?

19번 초5학년 심소연
아이는 힘든 시간 쪼개어 열심히
해놓았는데 엄마가 깜박 했네요...
18번 새라/초3
이제 학교행사도 끝나니 왜 새라는 아쉬워하고 전 맘이편해졌을까요?
참 힘이드네요..몸살까지 오려나봅니다.
앞으로 시간 여유가 있으니 편안하게 할 수 있겠죠..
졸린 눈을 부비며 열심히 노력하는 새라..
참예쁩니다..

9번 Ginny, 초3

내용에 따라 어떤 날은 빨리 끝나기도 하고 어떤날은 시간이 꽤 걸리기도 하고 그렇네요.
실수는 아직도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아이가 하기 싫어하거나 부담스러워하지는 않아요.
맨 처음 했을때보다 단어간 띄어쓰기 훨씬 좋아졌구요^^
오늘은 Ginny의 V가 찬조출연 했네요^^
24번/초4/jun
경주 여행이 힘들었었는지 이번주에 아이가 힘들어했어요.
밀어붙이기도 미안하기도 했고 큰 아이가 아토피가 심해져 저도 맘 고생좀 했네요.
어제 밤에 열심히 하고 지금 올립니다.

3번.Ann 초4
12시가 다 되어서 끝내네요.^^
늦게 하려니 짜증이 났나봅니다.
어렵다면서 투덜 ....
천천히 한다고 해서 내버려뒀더니 ..
진짜 천천히 하네요..ㅋㅋ
목구멍에서 "빨리 빨리 안해!!!"가 막 올라오는걸 "꾹"눌러가면서
이제 올립니다...

30 초4 lara
며칠전부터 고열과 두통을 동반한 감기로 힘들어 해서 오늘 했습니다ㅠㅠ
최근에 이렇게 심하게 아픈적은 없어서 좀 안스러웠는데 아직도 제 컨디션을 찾지못하고 있네요
요번 감기 아주 지독하네요... 조심하세요

6번 Delphie(3학년)
어젯밤에 질질 끌고 있길래 그냥 자라고 했어요.
그냥 자라고 하면서 마음 속엔 열불이 났지만, 내색 안하고.... 후하... ^^
오늘은 15분 동안 외울 시간을 주고 바로 쓰라고 했네요.
문장이나 중요구를 통째로 빼먹기도 하고, 의미는 통하나 다른 단어로 쓰기도 하고......
다시 하라고 할까 하다가 그냥 쿨~하게 넘어갔습니다.

2번 소피아 초 5
어제 영어 말하기 대회를 끝내고 피곤한 몸을 이끌며 집에 왔는데 그래도 QR 은 해야지 했더니 흔쾌히 응~~하네요. 대회 발표보다 기다리는 시간이 더 힘들었다나봐요.
긴장이 풀려서인지 밤에 잠이 안 온다고 11시 넘어서까지 있다가 자더니 아침에는 늦잠...
다음날 아침에 한 번 써 보고 갔는데 오늘은 갔다와서 하겠다네요. 요즘은 억지로는 아무것도 못시켜요.

어제 아이는 숙제를 해 놓았는데, 엄마는 정신없이 돌아다니다.. 아침에는 자욱한 안개 구경을 하다 올리는 것이 늦었네요.
또 다시 주말입니다.
이번주말은 아이들이랑 도시락 싸서 작은 공원에 놀러갈까해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2번 준정맘입니다.

28번/ 초5 / 데니 /
방에 들어오지말라고 하며 큰소리가 읽는 소기가 나더니, 혼자 했다고 가지고 나왔습니다.
혹 베껴쓴거 아냐 ? 약간의 의심이(?) 남지만, 자기의지로 해보려는 노력으로 보기로 하고,
슬쩍 시켜보는걸로대신했습니다...기억은 어렴풋하네요 ..
시간을 자꾸 안 재려해서, 그부분에 조금 더 신경을 써줘야 할것 같습니다 .. .

6번 / Erica / 초4
요번에는 졸려하는걸 붙들고 시켰더니 너무 티가 많이 나네요.. 지난 주말에 놀러갔다가 와서 평일에 하려니 힘드네요.. 이번에는 꼭 주말에 해야겠습니다.

29번 초3 rina
어제 시작을 했는데 첫장만 하고 오늘 나머지 진행했습니다.
오늘 성모의밤 미사에서 리나가 율동을 했습니다.
정말 즐겁고 이쁘게 하더군요...
미사 끝나고 집에 오니 10시가 넘어서 후다닥 씻고 모두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하루가 마감되는 조용한 이 시간이 저는 너무 좋네요.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

18번 토미 (초5)
오늘은 아이들과 모둠활동이 있어 늦게 후다닥 했습니다.
잠이와서 그런지 마직막에 실수를 왕창 했네요 ㅠㅠ



초 6 James
QR10번올립니다

7번 초 6 루시
큰 맘님 말씀대로, 더불어 격려해가며 나가니 이렇게 나마 가능한 것 같습니다.
자존감 높고 감성이 풍부한 아이가 되도록 늘 존중해주기~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15번 봄비처럼
초5 Peter, 초6 Julia, SQR #10올립니다.
지난번에 처음으로 올린다고 jpeg로 스캔해 올렸다가 집사람에게 혼나고
이번에는 들은대로 마지막장만 사진으로 올립니다.
(물론, 앞의 3장도 열심히 했습니다.)
승현.재현 아빠

4번 6학년 정유석입니다. 대문 열어주신 큰맘님께 감사합니다.
저희 유석이는 이제 SQR에 제법 습관이 든 것 같습니다.
열심히 읽고, 한번 써보고, 틀린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어보고, 또 써보고, 또 틀린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어보고, 마지막 한번 더 써보고..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
다른 공부들도 조금씩 습관이 되어 SQR 처럼 서서히 독립하기를 바래봅니다.

10.Steve 초3
늘 그자리에서 문 열어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려요~
이미 sqr과 함께 하는 이 긴장감을 너무 사랑하는 듯하네요~ㅎㅎ
데드타임도 없이 릴렉스를 즐기며 책만보던 아이에게 이 작업들 하나하나 소중하기만 하네요..
같이 간다는게 어떤 건지! 제 혼자 엄두를 냈다면..이를 아무리 깨물어도 절대 못했을 거 같아요-.-;;
sqr이 ssr-slow steady writing 스럽게 되긴 했지만^^
만족스럽습니다.
최근 몇회에 비해 단어를 더 꼼꼼히 외워야 했네요..
그런 이유로 숙제는 마쳤지만
주말까지 천천히
훑어보며 짚고넘어가려고해요^^
오월의 마지막 날이에요!!
아이도 시간이 빠르다고 깜짝깜짝 놀래더라구요~열심히 살고 있다는 증거겠죠?

5번 아이리스 초4
3기까지 대문을 열어주신 큰맘님 감사합니다.
요즘 자기 주도 학습에대해 고민인 저....
누구네 딸래미는 영어책 읽는게 재밌어서 초2에 해리포터 읽고
누구네 아들래미는 아침 6시에 읽어나 아침학습하고 학교 가고
누구네 딸래미는 초1부터 실내화는 물론 일요일날 요리까지 하고
......................
그런데 내 딸래미는 .................?
다는 안 바래도 그날 계획한 것만 해주면 좋으련만...
이런 하소연에 아는 지인이 묻습니다.
아이리스 엄마는 초2에 해리포터 읽었어?
아이리스 엄마는 아침 6시에 읽어나 공부했었어?
아이리스 엄마는 그렇게 요리하고 그랬어?
네~~~~~~ 할말을 잃었네요.
전 더 철없이 늦게까지 고무줄하고 공기놀이하고 놀았던 기억밖에 없는데
이제부터는 잘 해주리라 마음을 굳게 먹었습니다.
.
.
.
.
그날 저녁~
너~ 딱 너 할일만 하고 놀아... 딱~ 너 할일만
하고 전 또 잔소리를 하고야 말았습니다.
그리고 급 반성합니다.
ㅠㅠ


34번 Jack 초6
응원과 따듯한 격려의 말이 아이들을 더욱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고,
스스로 열심히 하게 하는 힘이 되는 것을 알면서도
늘 단점만 눈에 먼저 보이고 여유를 주지 못함을 늘 저도 반성합니다.
조금 늦게 가더라고 틀리는 것이 눈에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 아이들 스스로도 깨달아 가는 것이 많더라구요. sqr도 여러분들이 함께 격려해 주시는 공간이어서 아이들이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과제를 내주시는 홍박샘도 늘 감사드리고,,,아이들을 서로 응원해 주시는 여러맘들, 열심히 과제를 완성해 나가는 친구들이 있기 떄문에 온라인 공간이지만 한마음으로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34번 Annie 초3
큰맘님 부지런도 하세요.. 이렇게 일찍 대문도 열어주시고~
맞아요.. 함께 할수 있으니 더욱 힘이 나는 듯 해요.
음하하~...제가 첫번째로 글을 올리는 순간도 있군요..
초3에게 처음 쓰는 쓰기 시도라 이번것도 신경써서 외워야 할 단어들이 조금 많았어요.
외우고 쓰는데 시간이 사실 다른아이들 보다 많이 걸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툴툴거리면서도 끝까지 완성해 내는 딸아이에게 칭찬가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