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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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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신생아님
  • |
  • 2012-05-31 14:00
답댓글

어떤 캠프 인지 물어도 될까요?

저도 영어캠프 알아보는데..

처음이라 어디가 좋을지 영 감이 안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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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2-05-31 16:18
대학캠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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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5-31 01:54
답댓글

저도 방학 때 울 아이 캠프 보내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네요 ^^

하지만, 이번 방학엔 할머니 집에 가서 실컷 놀려구요.

할머니가 바닷가에 사시는지라 여름 한철 놀기엔 아주 짱이거든요.

대신 출발하기 전에 할머니 집으로 전집 한 박스 배송시킬 생각입니다 ㅋㅋ

인터넷도 안되는 곳에서 오로지 물놀이와 독서에만 집중+집중

요게 바로 제 바램인데, 과연....

아마 하루 종일 케이블 티**** 보고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지금 저희 집은 거의 티비를 안보는데,

아무래도 노인네 사는 곳인지라 하루 종일 티비가....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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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5-31 09:32
ㅋㅋㅋㅋ 맞아요. 시골가면 그놈의 티비가.....^^
그래도 바닷가에서 실컷 놀고, 책읽고 정말 멋질것같다.....
해먹하나 걸고 해변에서 낮잠 자는게 제 로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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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2-05-31 16:20
우리딸도 왜 우리집엔 만화가 안 나오냐면서 할머니댁의 텔레비젼을 부러워 합니다.
어른들께 말씀드려서 텔레비전 조금만 볼 수 있도록 협조구하신다면
너무나 멋진 방학이 될듯해요.
바닷가의 마을이라.. 와.. 생각만해도 환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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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천사
  • |
  • 2012-06-04 02:49
그래서 전 tv 치워 버렸어요. 그랬더니 컴퓨터로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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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5-30 20:55
답댓글

제시간이 아이시간이고

아이스케쥴이 저의 스케쥴이고

아이 시험공부가 저의 공부고

아이친구가 저의 친구가 되고

..

점점 아이와 하나가 되는듯하지만

제 자신이 없어지는것 같기도하는데...

아니..아니...되겠다 싶어요^^

저도 벗어나고 싶지만

실천은 어째 안 될것 같기도하고..

 

그냥....지나 읽다 댓글 달아요.

점점 아이와 합체가 되는것 같아서..ㅎㅎ

저도 저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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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2-05-31 16:21
저도 님의 글을 읽다가 울컥... 해지네요.
어쩜 시간이 지나면 내 딸도 이런 기분을 느끼겠죠.
나랑 엄마는 하나인가.. 답답하다.. 벗어나고 싶다...이렇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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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5-30 16:49
답댓글

잘하셨어요. 엄마의 휴가가 시작되는 건가요?^^

사실 어린이집 방학때마다 시골에 보내는데, 첨엔 맘이 찡하다가

이제는 음...음.... 좋더라구요.^^

남편과 둘이 외식도 하고, 영화도 보고....^^

엄마도 이런 휴식이 있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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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2-05-31 16:22
전 남편과 둘이 외식하고 영화보는 그런 시간이 과연 올까 싶네요.
오기는 오겠죠.. 더 나이들고 폭삭 늙으면.. ㅠ.ㅠ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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