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제이맘 언니~~
너무 멋진 사진을 이제서야 봤어요...^^
월요일 아침부터 눈이 정화되는 기분이예요..
성게 내장도, 해삼 항문도, 피그미 해마도, 보랏빛 해파리도 너무 멋지네요..
바닷 속의 아름다움을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너무너무 신기해요..
제이방에 걸려진 방가이 카디날 피쉬 블라인드도 너무 멋지네요..
제이방은 꼭 바닷 속에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 것 같아요..
저도 신혼여행 때, 필리핀에서 스쿠버 다이빙 했는데..
아래 은민마미님처럼 저도 마스크가 빠졌어요..ㅡ.ㅡ
그리고서는, 말도 안 되는 영어로 못 들어간다고..내보내달라고 마구 소리쳤던 기억이..ㅡ.ㅡ
다이버 아저씨들이 저 진정시켜주고,
다시 시도해서 들어갔네요..^^;;
우리 신랑은 너무 좋았다고 했고..
저는 멋지긴 했는데, 무서웠던 기억이..^^;;
직접 봤으면 더 좋았을 걸...하는 생각이 드네요..^^
암튼 제이파님도 제이맘님도 너무 멋지셔용~~^^*
귀한 사진 공유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제이맘님~ 수중사진 너무 멋져요.
이런 귀한 사진을 쑥에와서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네요.
제가 댓글을 남겼다고 생각했는데 글 쓰다 다른 일 하느라 날라간듯 찾아봐도 없공.
거기다 이런 좋은 건 울 애들도 함께 봐야하는지라 아침에 민호와 함께 다시 보며 설명해 주었어요.
작품명과 자세한 설명 덕에 민호한테 설명해주기 좋았어요.
감사합니당~~
wow...넘넘 멋져요...
딱 한번 일본에서 다이빙한 기억이 있는데요..
수영도 못하는데, 어쩌다 물속에 들어간 거라...현실감없었던 기억이네요
같이 갔던 분들이 웃겨주셔서 웃다가 마스크가 빠져서 고생한 기억이 나네요..--;;
그 기억때문인지 스노쿨링도 못하는 한심한 작금의 현실입니다...ㅠ.ㅠ..
..사실은 데우찌우동이 맛났던 기억만 많이 나네요..ㅎㅎ..한동안 우동생각이 간절했어요
그분들 중에 한분이 다이빙강사셔서, 즉석 오픈워터도 발급받았더랬져..--;;..
정말 정말 겁없는 울 지니도 언젠가 한번 도전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은 지니네반 친구가 학교에서 분양받은 주말농장을 인라인수업 끝나고 놀러가서 한바탕 물주고 난리법석을 피운후,....평상에서 짜장면 시켜먹구 있는데 교장,교감샘및 기타 선생님군단이 오셔서...인사드리고..--;;
하여튼 매일매일이 다사다난하네요...ㅎㅎ
정말 멋진 사진들이네요~~~~
제이맘님 덕분에 제 눈이 호강하는데요
아이들이 why 책에서 본것도 있다고 ( 나는 모리구요 ㅎㅎㅎ)
제이방의 커텐이 제일 멋져요 ^ ^
아빠와 엄마의 맘이 담겨있는듯해서요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큐티는 어제 제사가 있어 안산갔다가 오늘 새벽에 온 관계로다
이틀 학교 빼고 푹 쉬었네요
오늘 늦게 일어나서 중국어 다녀오고 체험학습현장 보고서 쓰고
베렌 집듣,북클럽하구요
멀미가 심했는데 이번엔 편안히 다녀온걸 보면 조금 큰것같아요
꺄오~~~~~~~~~~~~~
정말 멋져요!! ^^
호구조사에서 말씀하시거.. 은근 기다리고 있었어요~ ^^
이것이 바로바로 그 사진들이군요!! ^^
제이맘님도 부럽지만... 전 제이가 최고 부럽사옵니다 ㅎㅎㅎ
멋진 엄마,아빠가 곁에 있으니... 얼마나 좋을까나~~~~~~~ ^^
정말 환상 그자체입니다.!!^^
참 근사해요~~~
덕분에 저 눈 호강합니다용 ~~ ^^ 쵝오d^^b
우와!! 제이맘님 정말 남편분 정말 멋져요^^
제이맘님과 제이가 멋지다 싶었는데 남편분까지~~~
흥~~넘 부럽삼~~
홍콩의 수족관 가이드 얼마나 재밌게 설명하셨으면 그리 되셨을까~~
뭘해도 잘할 것 같은 엄친딸이네요^^
방금 인천에서 하는 홍박사님 강연회 듣고 거기선 만난 분이랑 잠깐 얘기 나누며
또 한번 열심인 엄마표에 놀라고 왔는데, 여기서 또 한번 놀라네요^^
저희 초1 현지는 요즘 알바를 시작했답니다.
무슨 말인가 싶죠?
저희 둘쨰를 위해 쑥쑥 영유를 하는데 어느날 현지가 자기가 영유를 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해보라고 스크립트도 주고 했더니 영어와 우리말을 적절히 섞어서 잘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영어책 1권, 한글책 1권 주 5일 스토리텔링 수업에 주급2000원 할래?했죠.
용돈도 줘야겠다 생각하고 있던 참에 공짜로 주면 그래서 이렇게 하기로 했어요.
오늘로 1주일이 되는데요.
어제는 color zoo를 하면서 도형 교구를 이용하여 거기 나오는 동물 얼굴을 만들어 보면서
깔깔거리며 둘이서 재밌게 하더라구요^^. 동생이 누나를 워낙 좋아한답니다.
기특하기도 하고```동생과 나이차가 3살이 나다보니 이렇게 해도 되네요^^
꾸준히 하면 좋을텐데```잘 되면 엄마표에서 누나표로 넘어갈 것 같기도 한데```ㅋㅋㅋ
좀 쉬어보고자 하는 엄마의 욕심이네요!!
아이표방을 하나의 좋은 습관으로 삼고자 하는데```종종 빠지게 되네요^^
제이맘님 그럼 이번주도 잘 부탁드립니다.
우와~~ 제이맘님 남편분이 사진 작가시군요~
저거.. 바다에서 직접 촬영하신거에요?? 정말 멋진 직업을 소유하고 계신.. >.<
제가 스쿠버다이빙이 꿈인데..
정말 정말 멋지십니다.
유게에서 여기까지 놀러왔네요~
우와~ 멋져요~^^
저흰 바다이야기라는 책을 보고 아쿠아리움연간회원권 끊었었는데~
그래도 배경지식이 별로 없어 늘 뭔가 아쉬웠었거든요~^^
이렇게 배우며 보니 넘 신기하고 잼나요~^^ 감사합니다.^^
두분다 넘 멋지신 일을 하시네요~^^
우와... 아침에 폰으로 글을 읽고 감탄을 했는데 모니터로 보니까 훨씬 더 멋지군요.
실제로 보면 장난 아니게 멋질 것 같아요.
담에 기회되면 꼭 불러주세요.
너무나 좋은 작품 또 멋진 작품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스쿠버자격증 따셨다고 했을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데...ㅎ
신랑분께서 이런 멋진 직업을 가지셨군요.
왠지 제이맘님도 작가하시면 잘 하실것 같아요.
제이방도 너무 멋지고 보랏빛 해파리도 너무 예쁘네요.
또 피그미해마도 귀엽고 파란바블도 너무 예쁘네요.
이따 애들오면 꼭 같이 봐야겠어요.
감탄 연발입니다!!!
남편분 대단하시네요~~
글구 무엇보다 본인이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갖고 계신거 같아
부럽구요..
우리애가 엊그제 본인 장래희망이 사진가라던데요..^^
여행다니면서 쓰는 디카를 장난감인양 본인 맘대로이것저것 찍어대고
남편이랑 나도 찍어주곤...했는데 그런대로 나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어느날 잘 찍으면 디카 주겠노라 했죠
사진찍는거 직업이든 취미든 괜찮다 싶어요..^^
남편분 참 행복하신 분이네요..^^
더불어 제이네 가족도 그렇겠죠? *^^*
우와..정말 다른 세상을 살고 계신분이셨네요^^ 직업이 넘 멋져요..전시회라...우와..좋아하는 걸..직업으로 가지고 계시니, 제이맘님 가족분들 넘 행복하시겠어요!! 전..제목 보고..신랑분 얼굴???인가 하고, 클릭했다가 깜놀..(무식..ㅋㅋ)
제이맘님도 다이빙같이 하시나요?? 저 정말 바닷속 구경해보고 싶어요..저 같은 평범한 사람들..너무나 궁금해 하는 세상이죠!!! 멋져요, 정말~
제이맘님!!
사진 보고 굉장히 놀랬습니다.
와아~ 작가의 사진이란게 이런 거군요.
게다가 설명 보니 제이맘님도 함께 작업하셨나봐요.
이런 남다른 세계를 살아가시는 분을 보면 정말 신기하고 부럽습니다.
그냥 평범한 직장인들과는 또다른 차원의 세계를 경험하시는듯!!
나중에 전시회 여시면 꼭 쑥에 자랑해주세요~!
구경 가고 싶어요!
지금 전시하는 작품은 위에 작품이 아니구요.. [생성과 소멸]이라는 좀 무거운 주제로 전시됩니다.
아이들과 같이 오실텐데 약 12~15점으로 금방 이해하고 재밌어할 내용이 아니라 추천은 못해드리겠네요..
올해 전시계획이 3군데 더 있어요..
코엑스와 국회의사당에도 전시예약이 되어 있구요.
그때 정식으로 초대할께요...^^
정말 멋지네요.
제이맘님의 제안으로 사진작가가 되셨다고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멋진 아내와 멋진 남편과 멋진 아이.....제이맘네는 늘 행복해 보입니다.
멋진 시부모님도.......^^
멋진 사진 잘 보았어요.
와우~!!!
짝짝짝짝~!!!!!!!!!!!!!!
모니터로 봐서 이정도라면 직접보면 더 멋질것 같아요.
멋져요~!!멋져요~!!
제이맘님 스쿠버 자격증 따셨다고 하셨을때부터 예사롭지 않다 했었는데..
제이도 최연소로 따실꺼라고 하셨지요?
가족모두 바닷속 아름다움에 빠지셨나봐요.
마지막 사진~ 제이네방에 커튼대신 달아둔 방가이 카디날 피쉬~~
이야기 듣고보니 다시보이는군요~^^*
홍콩에서 제이맘님 설명 들으신분들은 횡재하신듯~!!
멋진 사진 전시회는 어디에서 언제까지 하시는것인지 궁금하네요.
와 사진 정말 멋지네요^^
볼수록 신기하고 아름다워요^^
제이 아버님이 사진 작가시군요~~
저도 전시회 가고 싶네요^^
이런 생생한 바다속을 언제 만나보겠어요^^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헛!! 이런 신기하고 신비한 사진을... 우와.......
정말 감사해요~ 너무 잘 봤어요 제이맘님~!!
우와... 캡숑 멋저요.. 감탄 감탄하면서 봤어요~
보라색새우와 보라색 해파리 캬~
전, 물을 무서워해서 안들어가는데.. 이렇게라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횽 헤헤
완전 짱이에욧~♥
초 1 / 여 / 쭈희
와~제이맘님 넘 신기해요..
사진에 대한 설명도 넘 자세히 해주시고, 전시회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 저 성게의 위장 사진이 넘 맘에 드네요...
보기에는 너무 좋고 아름답다는 생각만 들었는데, 위험을 무릅쓰고 사진을 찍으셨다니..그 마음까지 전해지는 거 같아 한번 더 보게되는거 같아요..
제이맘님 감사해요..덕분에 이 아침 눈과 마음이 참 편안해졌습니다.
우리 쭈희는 요즘 정해진 숙제와 문제집 풀기, 영어 온라인 학습 외에 거의 놀이터에서 살아요.
정말 놀이터 죽순이가 된거죠..하루에 기본 두시간이상..
동네엄마가 그러더라구요.
우리 쭈희 뛰어노는 소리가 들려 얼른 베란다 문을 닫았는데(자신의 아이가 나갈까봐요..) 그 새 뛰어나가더래요.
오늘부터 놀이터에서 한시간만 놀기로 약속 했는데, 그 약속을 잘 지켜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