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 친구가 울딸래미가 되면 안될까요? 그런데 울딸이 중3~~~ ㅋㅋㅋ 이를 어째 다른 사람에게 행운을 돌릴 수 밖에.... 넘 부럽네요.
너무 귀여워요 ^^ 엄마를 아주 사랑하는 섬세한 아드님이네요.
게다가 영어까지.. 부러울게 없으시겠어요.
ㅋ 만 12살 울아들 보다가 아드님 사진 보니 애기여요. 너무 부려먹지 마셔요.^^
딸둘 있는 저도 이런 대접 못 받아봤습니다.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사진속 아침은 저도 한번 시도해 볼 만한 메뉴인데요? 입맛없는 아침에 간단하게....
오호~~~
무지 부러운 아드님을 두셨군요.
울 땰 4학년인데 어찌 안될까요.
연상이 이제는 대세인데...
우리 아들 뭐하고 있는지...ㅋㅋㅋ
이 글 좀 보여주고 싶네요..ㅋㅋㅋ
기특하네요..밥도 근사한데요!
아 부럽네요..
오마 기특하다 기특혀..
뉘집아들내미인지 엄청 잘살겠어요..요즘엔 남자들도 요리할줄아는사람이 매력이 있더만요...
여자들이랑 대화도 잘되고..이해폭이 넓어서 가정생활도 더 잘하고...
독서까정...음마 너 진짜 진국이다야~
어머나~
열딸 안부러운 아들이네요.
저보다 더 정갈하게 접시에 담은것 보고 깜딱 놀랐네요.
마루맘님 정말 좋으시겠어요~!!!
초 2라는데 아들이 참 기특하네요.
요리도 요리지만 부모님 기쁘게 하려는 마음도 참 예쁩니다.
마틸다도 읽고... 아드님, 칭찬 많이 하고 갑니다.
저희 아들내미(초3)도 요리하는거 즐겨요.
제가 결혼전에 할줄 알던 요리가 라면뿐이 없었어서..
애들이랑은 일찌감치부터 음식하기를 같이 했거든요.
라면
계란후라이
두부부침
요정도는 하네요. ㅋㅋㅋ
음식할때 보조로 부리는건 다반사고요..
수제****들기도 아주 즐겨하고 동태전도 제법 잘 부쳐요. ㅋㅎㅎ
가끔은.. 이렇게 키워서 어떤 여자 덕보겠다~~하며 씁쓸해하기도 한다지요. ㅎㅎ
근데 저렇게 맛나게 아침차려놓고 먹으라하면 참 감동이겠어요.
저희 아들녀석은 뭐 하나 할라치면 엄마~ 도마어딨어? 엄마~~ 물은 얼마나 해야해~? 더 귀찮게 하기도 하거든요.ㅋ
근데 초2에 마틸다까지.. 음식자랑뿐 아니라 영어자랑도 늘어놓으셔야겠는데요?
우와~~~
딸들에게서 얻는 기쁨이 아니고..딸들한테서도 못 얻는 기쁨을 주네요..^^
아니..솔직히 저보다 낫습니다..ㅡㅡ;;
6학년 누나는 후보로 안 받나요? ㅋㅋㅋ
같은 초 2 남자 아이들 둔 엄마로서 그냥 넘어 갈수가 없네여...
성향이 너무 덜렁데고 꼼꼼한게 없는 우리아들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광경이네여..
그저 부러울 따름이네여...아침부터 늦잠자서 잔소리로 시작해서..
꼼지락 거리다가 오늘은 급기야 지각까지...아침부터 넘 속상했는데 님의 글을 보니 속이 더 타네여..ㅋㅋ
그치만 우리 아들의 장점을 곰곰히 생각하며 마음을 다스려서 다시한번 사랑해 줘야 겠다는 주문을 외웁니다.....너무 부럽네여...열 딸 안부럽겠어여~~~
딸 보다 예쁜 아들이네요. ^^
우리 큰 엄마가 그러던데...아들은...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이라나...ㅋㅋㅋㅋ
작은 엄마는...아들은 결혼하면 해외동포라고..-_-;;
웃으면서도 뭔가 살짝 아릿...ㅎㅎ
요새는 아들들도 딸 같아지니까...우리 아가들 자랄 즈음에는 딸 만치 잘하지 않을까요? :)
호호호^^
나중에 여친 생기면 이렇게 해준다고 섭섭해 하지 마셔요!!!!
저도 울 아들 요리학원 보낼까봐요.^^
요즘은 이래야 사랑받는단다..^^
이쁜 우리 아이들....^^
아드님. 넘 이뽀서 그냥 갈 수가 없어요.~~
아침식사 정말 빤따스띡인데요.
노하우 좀 가르쳐주세요.
타고났어요. ~ 이런 말 빼고요.ㅋ
그 바쁜 아침에 아들이 밥을 차려요?
것도 초2가?
잠시만요. 울 아그들 한 번 째려주구요.
정말 부럽습니다.
하지만 부러운 마음으로만 넘기렵니다.
울 딸은 초3부터 방학 때마다 점심을 차려 저를 감동 시켜서 쑥맘들 부럼을 샀는데
요즘은 그님이 오셨는데, 이 번 여름 방학을 기대해도 되려나 갑자기 생각되네요.
마루맘님 왕 부럽사옵니다.
아드님이 의젓해 보여요.*^^*~
행복한 연휴 즐기셔요.
마루맘님 오랜만에 뵈어요~~ 지난번 출판기념회(?) ㅎㅎ 잘 감상했는데요...
이번에 아드님이 엄마에게 감동을 선물하네요~~ ^^
어쩜 이리도 다정다감할까용?!! ^^
저도 아직 못받아본 밥상인뎅..( 울 딸래미!! 뭐하는겨!! ㅋㅋㅋㅋㅋ)
엄마에게 무한히~ 받는 사랑을 이렇게 사랑으로 또 보답하는 아들이네요~ 넘 이쁩니다~ ^^b
세상에~세상에~ 저 잠깐 쓰러졋다 일어났슴다~
초2 남학생이 이렇게 자상하고 찬찬할 수가 있나요???~
두 아들내미 밥, 간식 먹고 "잘~ 먹었습니다" 인사하고 빈 그릇 갖다 놓는 것만으로도
뿌듯하던데..... 마루맘님은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겠어요....
책 읽는 모습도 느므느므~ 의젓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