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조이
와..도배하신분..집이 참 이뿌겠ㅇ요..부럽부럽..
조이 이번엔..쉽게 ^^


초 4 Terry
도배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어요. ㅋㅋ
지금 몸 컨디션은 바닥을 치지만, 기분은 넘 좋아요.
아이방 정도는 예쁜 도배지 골라 직접해도 돌 듯해요.
벽 길이 재서... 재단만 잘하면, 생각보다 쉽게 할 수 있어요.
근데, 천장은 하지 마세요. 죽습니다. ㅋㅋ
계획은 무스비 맛있게 만들어.. 예쁜 비주얼로 사진 찍어 올리려 했건만.... ㅠㅠ
그 날 거의 멘탈 붕괴직전이라..... ㅎㅎ
테리는 수영하고와서.. 몸 컨디션이 안 좋아 , 자유 글쓰기는 못했어요.
주말에 한다네요.
행북한 주말 보내시고, 다믐 주에 봐요. ^^

초4/Rachel
뽀뽀로맘님! 집단장하시나봐요?
가구가 있는상태에서 도배하기 싶지 않을텐데... 에고 엄두가 안나네요.
도시락꺼정 싸시고 정말 바지런하시네요.
윤기가 쫘르르~~ 도는게 맛있어보이는 무스비 제눈이 반짝합니다.
집안일에 바쁘신데 대문도 잘 열어주셔서 감사하고 한주간 수고하셨어요.
~~
4학년되니 학교숙제가 제법 있는 편인데
주로 영어쓰기, 수학몇쪽까지 풀기, 수업내용정리하기, 한자쓰기 정도 인데
많지 않아서인지 쉬는시간에 바로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집에선 숙제할시간에 대신 책읽는시간이 확보가 되요.
아이도 이렇게 애써주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오늘 동네 도서관가서 냉큼 20권 빌려왔어요. ㅋㅋ
~~
남편이 토욜날 중국갔다 오늘왔는데 가서 레이첼 생각이 많이 났다해요.
지금 레이첼이 중국어 공부중인데 데려가고 싶어했었거든요. 근데 콩쿨땜에 ㅠㅠ
아이한테 보여주고 싶어서 지극정성으로 다니는 곳마다 촬영을 어찌나 열심히 해왔는지
오랜만에 예뻐보이는 남편이였음다. ㅍㅎㅎ
~~
월요일까지 쭈~욱 쉬는 찬스~~ 좋은 계획들 있으신가요?
좋은주말,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잊지말고 화요일날 만나요.


초5남
와 도배도 직접하시고 급 반성중입니다. 아들냄이 방 꾸며주면서 한 쪽 면만 포인트로 발라주면 좋겠다 생각은 하고 인터넷 사이트 들어가서 검색까지는 했는데 구경만하고 주문은 안 한 엄마거든요.
울 아들냄이 방은 사방 벽이 새하얗답니다. 정말 새하야면 좋은데 오래되어 누런 빛도 감도는....
저희는 낼 아이들 학교 끝나자 마자 여행갑니다. 무주로..
이번 여행은 남편이 스케줄 빡빡하게 잡지 말고 쉬엄쉬엄 쉬다 오자고 하네요.
제가 좀 스케줄을 세게 잡거든요. 최적노선 잡아 시간까정 계산해서리..차에서는 금방갔다온곳에 대해 퀴즈도 내는...무주 근처에 특별한 관광거리나 역사유적이 없어 전주에나 가볼까했더니 접고 덕유산이나 들렸다 무주계곡에서 푸욱 쉬어야 할라나 봅니다.
모처럼만의 휴일 잘들 보내세요.


초5 Bella
뽀뽀로맘님 바쁘시네요~
도배까지 하시다니 전 엄두도 안나던데...
요새는 도배지에 풀도 다 발라져 나온다 들었어요~시트지하고는 또 다른건지...
기분전환되고 좋으시겠어요^^
무스비...저 김밥 사진으로는 봤는데..이름이 있었네요~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 좋을것 같아요~저두 단순레시피를 워낙 좋아해서...ㅋ
자유쓰기...많은얘기 안썼다고...하며 주네요^^
스스로도 민망한가봐요..ㅋ


참,,,뽀뽀로맘님~~담주 대문지기 정해주셔요ㅎㅎ
초4/Gaia
뽀로로맘님도 부지런하시네요. 여기도 가끔 포인트 벽지 많이들 사다 하시더라구요
저는 안해봤지만...그런 성격도 못되고 솜씨도 영 없고 해서.
오늘도 비빔밥 하려다가 뽀로로맘님의 메뉴로 결정했어요.
다행이네요 메뉴가 한가지 더 생겨서요.. 감사해요!
자유글쓰기 간단히 해보았어요.


초5/Alvin
도배를 직접하시다니~~~저도 몇년전 직접 아이들방 한쪽 벽면만 벽지와 포인트 벽지로
꾸며보았는데..... 영~~반응이 안좋았다는.... 그쪽방면엔 제 감각이 영~아닌가봐요..ㅋㅋ
뽀뽀로맘님!~ 동네언니들과 성공적으로 도배 완성하시길~~
글구, 깁밥팁도 감사해염~ 제눈에는 훌륭하게 싼 것 같은데요~
별샘님 사각 김밥과도 모양이 비슷하네요~ 주말에 한번 만들어 보겠슴다..
이번주 대문 든든히 지켜주셔서 감사해염~~ ^&^
저도 양이틀 큰아이 축구하는 엄마들 모임, 작은아이 반엄마들 모임으로 밤마실을
다녔네요~~ 맥주도 마니마니.....ㅋㅋ
오늘 아이들 학교 보내고 아이들 올때쯤 정신차렸어요...
예전엔 술에 강하단 소리 많이 들었는데.. 오랫만에 마셔 그런가 예전같지 않네요..
오늘은 저를 위해서 얼큰한 찌개 끓여 저녁 먹으려구요~~ㅎㅎ
제가 어젯밤 모임 간동안 앨빈은 sqr, 자유쓰기 해 놓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