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둘째 키우느라 날마다 정신이 없긴 한데
녀석들이 자라는 모습이 하도 대견해 오랜만에 글을 남겼네요.
이제 다시 모임도 가져볼까 하는데 가능할런지 모르겠어요.
장미도 많이 자랐지요?
소희는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건강히 잘 자라는 것만으로도 실은 너무 감사해요.
5개월짜리 꼬마를 키우다 보니 정말 건강한 것 만으로도 늘 감사하게 되더라구요.
규영이도 저번 사진에서 보니 많이 컸더라구요.
예전엔 애기 였는데...
늘 전해주시는 좋은 정보 잘 모아두고 있답니다.
저도 규영맘님처럼 좀 꾸준히 잘 해야 할텐데 늘 들쑥날쑥이네요.
가끔 들어와서 소식 전할께요. 저희 아이들은 이제 시작인 것 같아요.
저도...어? 초록잎새님~ 바쁘실텐데 오랜만에 유아게시판 나오셨네요~
첫째는 요즘 입학준비하고 있나요? ^^
어? 초록잎새님 반갑습니다.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그래도 규영이랑 한창 활용놀이 많이 할때
자주 뵙던 기억이 나서 옛날생각을 저도 잠시했네요.
저도 꽤 오랫동안 모임을 유지했었는데 아이들이 유치원에 하나둘씩 가게 되면서 점점 소원해졌던것
같아요.
그래도 오랫만에 그간의 이야기 들려주셔서 너무 반가웠읍니다.
안그래도 요즘 안보이셔서 궁금했었거든요. 그러고보니 제가 쑥쑥에 드나들때 계시던분들이
아직 꽤 많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앞으로는 자주 지내시는이야기도 들려주세요. ^^
아이들이 노는게 눈에 선~하네요..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