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이랑 약속한게 있어서 일욜 아산 스파비스 갔다왔어요. 딸아이의 무쇠체력에 한번 놀라고 어쩜 저렇게 잘놀까에 한번 놀랐습니다. 전 한것도 없는데 저질체력에 운동부족을 절실히 느껴서ㅠㅠ
일욜 완전 뻗고 월욜 비몽사몽 이제야 정신차리고 댓글 달아봅니다. ^^
부부의 날... 왜 21일일까 궁금했는데 늘 제 궁금함을 잘 풀어주시는... ^^
부실공사~ 왜 이리 공감가는 말일까요?
요즘 부실공사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데 다들 그렇게 사는게 살아가는 거야 라고~
위로아닌 위로를 해주시는데... 에효~~~~~
괭이밥~
어릴적 소꼽놀이 때 뜯어서 주로 놀았던 그풀요...
괭이밥이란 이름은 예전 야생초 편지 읽고 겨우 그게 그풀이 이거 였구나...
라고 지금도 예전 어릴때 놀았을 때 먹었던 약간 신맛 나는 그 풀맛이 기억나네요. ^^
늘 좋은 글 좋은 꽃 사진 감사합니다.
모르는 걸 알게 해주시는 고마운 로잘님.
어릴 땐 저 괭이밥이 크로바인 줄 철썩같이 믿고 있었는데...
그대는 이 다음에 꽃집을 차리셔도 되겄슈.
꽃 얘기을 많이 해주는 꽃집 아줌마.
조카들 용돈으로 거덜난 사람이 저여요.
시댁 친정 합쳐서 11명인데 요즘 이것들이 시집 가 애까지 낳아서 데려와요.
손주만 7명이어요. 기는 녀석, 뛰는 녀석, 물건 잡아 채는 녀석, 우는 녀석.
아수라장이 따로 없죠. 아수라장 끝나고 나면 지갑이 빈 다는 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