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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새로운 방장님 감사합니다

컨텐츠

댓글 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디judy
  • |
  • 2014-01-08 11:20
답댓글

에구 ㅜㅜ

 

올만에 들어왔더니... 서운한 소식이네요

여태껏 4기 이끄시느라.. 넘넘 애쓰셨어요..

항상 세아이와 열심히하는 세아이와님 덕택에 자극도 팍팍 받았었더랍니다..

스카이를 위해서는 좋은 결정이었겠죠?

계속계속 스카이도 홧팅!!! 세아이와님도 홧팅!!! 입니다~~ ^^

새로운 방장님 디올님도 넘넘 감사드리고요~~~ 디올님따라.. 열심히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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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심
  • |
  • 2014-01-08 10:13
답댓글

daisy

 

애들 방학때문에 오늘에야 들어와서 글 봅니다. 세아이와님이 방장 자리를 떠난다고 하시니  많이 서운합니다. 저는 북클럽 처음들어와 처음 이책을 진행했는데 세아이와님이 반갑이 맞아주시고 올려놓은 글에 댓글도 정성껏 달아주셔서 방장님 덕분에 힘들지만 끌고 갔었는데... 이렇게 가신다고하니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세아이와님 마음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구요,건강관리 잘하세요.   조만간 신문반에도 놀러갈께요.

변함없이 새로운 방장님  따라 열심히 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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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4-01-04 17:27
답댓글
그동안 쬐매? 맘고생 하셨겠어요 Sky 누구보다도 잘 해나갈거라 믿기 때문에 걱정은 안해요 ㅎㅎ 몸도 약하신것 같던데 이제 일도 시작하신다 하시고 ,,, 다른건 꾸준히 하시는거니 몸챙겨가면서 쉬엄쉬엄하세요~~~^^ 정말 수고많으셨고 세아이와님 디올님 복많이 받으실 분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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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1-05 22:53
도훈도형맘님 ~~ 실습하면서 님 생각 많이 났었어요 일 하시면서 아이들 돌보는 것과 엄마표 이어가시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새삼 느끼게 되었답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앞으로 일 할 생각하니 사실 제일 걱정인 것이 제 체력입니다 일 한다고 제 몸이 피곤하면 지치지 않을까 짜증내지 않을까 조심스럽네요 겨울동안 체력단련 좀 해야겠습니다 ㅎㅎ
도훈도형맘님의 격려 속에는 포근한 언니의 위로가 느껴지곤 했답니다 왠지 제게 그렇게 느껴졌어요
언니같은 ^^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했구요 앞으로도 4기에서 즐겁게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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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bi1970
  • |
  • 2014-01-04 11:24
답댓글

새라가 북클럽 올리다가...."엄마엄마

세아이와님아줌마 안하신데.." 그러더군요

새라와 거의 모든것을 함께 진행해 왔었는데..

세아이와님의 글을 보며 ,,세아이와님과 스카이의 마음을 생각하니 절로 고개가 끄떡여지네요..

방장 자리가 아니더라도 쑥쑥에서 계속 뵐수 있는거지요?? 건강하시구요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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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1-05 22:49
새라가 제 글을 읽었군요 열심히 잘 하고 있는 새라에게 미안한 마음이 먼저 듭니다
새라의 글을 보면 나이 답지 않게 참 어른스러워요 말투도 생각도 의젓하고 진행하는 것도 참 야무지구요 이렇게 뭐든 열심히 꾸준히 하는 새라보면 앞으로의 발전이 보인답니다
포비님께도 참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신문반에서 계속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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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ne
  • |
  • 2014-01-04 10:59
답댓글

사과돌이

새아이와님 감사했습니다. 같은 4학년 남자여서 아주 많이 좋았는데 서운하네요. 성실하고 성의있는 모습이 인상깊었어요. 저희 사과돌이 싫은 내용은 전혀 읽지 않는다고 제가 매우 불편한데, 어쩌면 그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입니다. 반찬도 좋은게 있고 싫은게 있는데 책이 좋기만 할 수는 없겠지요. 그래도 sky의 노트정리 내용은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다시 만나면 더 반갑게 인사드릴 분이 있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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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1-05 22:47
사과돌이와 함께 한 시간이 너무 짧았네요 저두 너무 아쉽지만 쑥에서 자주 뵐게요
사과돌이가 적응을 참 잘하는 것 같아요 그동안 joyne님께서 잘 이끌어주셨기 때문이겠지요 ^^
북클럽에서 더 많은 발전이 있기를 응원할게요 다른 친구, 동생들과 함께 어울려 즐겁게 진행하셔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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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4-01-04 10:23
답댓글

세아이와님 고생많으셨는데 자주 뵐수없어서 섭섭하고 미안하고 그러네요.

그동안 스카이보면서 세아이와님도 맘고생이 심하셨을것 생각하니 짠하네요.

그동안 북클럽 이끌어 주시고  많이 배우는 기회도 되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신문방은 계속하신다고하니 눈팅하러 갈거에용~~~

그리고 새로운 방장님으로 디올님이 선뜻 이끌어주신다니 정말 감사할 일이네요.

 

세아이와님도 디올님도 모두 모두 감사드려요.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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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1-05 10:56
수현민준맘님 ~~ 그 동안 많이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우리 멤버들이 안계셨다면 저도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을거예요
앞으로도 4기를 위해 애써주실거죠? ^^
신문방에 눈팅하러 오신다니 옷 단정하게 입고 예쁘게 기다려야겠는걸요 헤헤
또 뵐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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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그네
  • |
  • 2014-01-04 10:07
답댓글

정말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결정하기까지 고민많이 하셨을텐데...

세아이와님 덕분에 잭에서 여기까지 할 수 있었어요.

4기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리고 그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님을 응원하고 박수쳐드립니다.

아쉽지만 또 다른 곳에서 뵙 수 있다는 희망을 하지고 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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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1-05 10:54
초록그네님 힘찬 응원의 박수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4기에서 꾸준한 활동하시며 즐겁게 진행하시길 저도 응원할게요
쑥에서 자주 뵐텐데 너무 요란하게 물러나네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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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4-01-03 15:44
답댓글
새해벽두부터 깜짝 놀랐네요..에구..책편식이 심하다고는 하셨지만 스카이의 스트레스가 그렇게 심한줄은 몰랐네요..늘상 너무너무 잘하고 모범생같은 아이여서 울아이와 같은 학년이지만 항상 오빠같은 느낌이었어요. 이렇게 그만두신다니 정말 너무 서운해요..스카이와 앤의 진행기를 계속 보고싶었는데 아쉽네요. 이곳 북클럽말고라도 쑥게시판에서 자주 뵈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구요 잘 진행해주시고 이끌어주신 점 감사합니다. 새로 방장 맡아주신 디올님께도 감사드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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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1-03 15:56
브이엠님 항상 이쁘게 봐주셔서 그렇지 저희 아이들 평범하디 평범한 그래서 엄마 속도 썩이는 놈들입니다 ^^ 쑥을 떠나는 것이 아니니 자주 뵐거예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4기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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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1-03 14:52
답댓글

디올님~~

저의 갑작스런 쪽지에 얼마나 당황하셨을까 생각하니 참 면목없답니다

 

디올님이시기에 제 입장 헤아려주시고 보듬어주신거 알고 있습니다

 

방장 맡아주신다고 하셨을 때 저 눈물이 주르륵 흘렀어요 너무 감사하기에 ....

4기에 디올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4기가 디올님과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행복한 북클럽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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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4-01-03 20:52
세아이와님의 사랑덕분에 4기북클럽이 이렇게 멋지게 성장해왔는데....
아쉬운마음과 감사한마음이 교차하네요.
짧은 글로는 다 담아낼수 없는 제 마음 아시지요?~~
퇴근 8분전 ^^
조용한 새벽시간에 다시 들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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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4-01-03 12:02
답댓글

세아이와님.....

전 항상 아이들과 님을 응원합니다...

크게 앞을 내다보시면 지금의 선택이 옳았다고 확신해요...

힘내시구요... 언제나 화이팅^^

 

그리고 방장이라는 무거운 자리 맡아주신 디올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인사드립니다....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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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1-03 14:48
저의 단짝님~~ 항상 님이 계셔서 의지가 되고 힘을 얻게 됩니다
제가 지금 허전하고 마음이 아픈것은 앞으로 더 좋은 일을 위한 과정이 될거라 믿고 싶습니다
제가 기쁠 때는 물론이고 힘들 때는 더욱 님이 함께 계셔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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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wl
  • |
  • 2014-01-03 07:38
답댓글
정ㅡㅡ말 서운하고 고맙습니다. 예쁜엄마가 예쁜 아이 셋데리고 열씸히셔서 딸보다 나태한 저한테 큰 동기부여였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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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1-03 14:45
duwl님 ~~ 예쁘게 봐주시고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4기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진행되시길 응원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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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린
  • |
  • 2014-01-03 01:51
답댓글
세아이와님~ 그 동안 마음고생이 많으셨네요. 스카이도 많이 힘들었구요.
많이 아쉽지만 잘 결정하셨어요.
세아이와님 혼자서 끙끙 앓고 계속 이끄셨다면 저희가 정말 어쩔 줄 몰랐을거예요.
게시판에서 보여주신 열정 잊지 않을께요.^^ 정말 감사했어요.

그리고 새로운 방장 디올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부담스러우셨을텐데 이렇게 방장자리를 맡아주셨으니 더 열심히 따를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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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1-03 14:44
메이플린님 ~~ 이리 말씀해주시니 정말 감사할따름이예요
결정해놓고도 혼자 몇번을 잘 한 일인가 고민하게 되었거든요 무엇이든 억지로 끌고 갈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사람에겐 정해진 길이란 없으니까요
앞으로도 변함없이 가족같은 곳이 되기를... 끈끈한 정 이어가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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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nver
  • |
  • 2014-01-03 00:43
답댓글

쿠궁~~~ 아니 이 밤에 들어왔다가 ... 너무 놀랬어요.ㅜㅜ

눈물 나려고해요...

속으로 맘고생 많으셨죠? 에궁~~ 

북클럽에서 못보게된다니 너무나 서운해요.ㅜㅜ

이제는 스카이원하는대로 맘껏 책도 읽고 영어를 진행하면 좋겠어요.~~

 

방장님~~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읍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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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1-03 14:40
깜짝 놀라셨지요 ^^;;이게 뭔일이여 하셨을것 같아요
이렇게 모두 저를 이해해주시니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나려하네요
그만 둔다는 결정을 하기까지 너무 힘들었어요 그리고 디올님이 안계셨으면 전 더 힘들었겠지요
모두들 제겐 너무나 소중한 가족이랍니다 그동안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도 즐겁게 진행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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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4-01-02 23:47
답댓글

항상 열정적으로 헌신적으로 북클럽을 이끌어 주셔서 자극받고 그러면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답니다.

그동안 스카이로 그런 고민이 있었다니, 같은 엄마로서 마음이 아픕니다.

스카이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그리고 다시 또 뵙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4기를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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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1-03 14:37
징가님 잉잉~~ 감사합니다 왠지 징가님께는 징징거리면서 얘처럼 보채고도 싶어집니다
다 받아주실 것 같아서요 헤헤
그 동안 정말 감사했고 또 감사했습니다 제 마음 아시리라 생각해요
앞으로도 4기 잘 부탁드립니다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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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88
  • |
  • 2014-01-02 23:23
답댓글

 sky가 스트레스 받는와중에도 책임감있게 진행해주고 세아이와님이 잘 달래 이끌어가셨을 생각을 하니

가슴이 쫜~한게 한번 안아드리고 싶네요. 수고하셨어요.

세아이 데리고 에너지 넘치는 진행기로  자극 주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쑥쑥안에서는 뵐 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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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1-03 14:36
님의 마음이 전해져서 저 지금 감동 감동입니다 이리 보듬어 주시니 그 마음이 너무 감사하네요
앞으로도 뵐 수 있는데 제가 좀 호들갑인거지요
저에게 북클럽은 1년동안 제 삶의 일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매일 들락날락거리며 즐거웠고 행복했답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이 정말 가족같네요
앞으로도 즐겁게 진행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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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4-01-02 23:17
답댓글

지난번 진행부터 살짝 눈치채고 있었는데

방장이라는 자리가 혼자 자기 아이만을 챙기면 되는 자리가 아니라

여러사람을 이끌고 가는 자리이여서 스카이도 세와님도 맘고생이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멋진 방장님을 떠나보내게 되어서 서운한 맘 가득합니다. 흑흑 ㅜ.ㅜ

4기에서는 한동안 볼 수 없겠지만 스카이도 원하는 방향으로 영어공부 열심히

하기를 기도해 드립니다.~

그리고 쉽지만은 않았을 제의를 받아 주신 디올님께도 무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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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1-03 14:33
행님 눈치 채셨지유? 행님하고 함께 한 시간들이 참 많았어요 항상 함께 해 주셔서 든든했답니다
디올님께서 방장자리 맡아주셔서 제가 정말 고마운 마음과 죄송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행님께도 이번일로 신경써주신점 감사하구요 앞으로 더욱 가족같은 4기로 똘똘 뭉쳐 잘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뵙겠지만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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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엘리스
  • |
  • 2014-01-02 23:05
답댓글
그동안 방장으로서 4기를 멋지게 이끌주신 세아이와님 정말 감사합니다~~
마음 한구석이 허전해지는건 어쩔수 없지만 쑥이라는 공간에선 항상 뵐수있으니 그렇게 위로 받아야겠지요~
스카이와 즐거운 책읽기 진행하시고 소식 들려주세요^^~~
항상 도움만 받고 나누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큼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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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1-03 14:29
클라라엘리스님 ~~ 쑥에서 계속 뵐거니 이별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함께 하는 것 만으로도 힘이 되어주셨어요 앞으로도 4기 부탁드립니다
멋진 디올님이 계시니 사실 북클럽 앞으로 더 발전하리라 생각한답니다
그저 디올님께도 멤버분께도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 그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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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4-01-02 19:44
답댓글

세와님..저 너무 서운해서 눈물날려고 합니다..

제가 북클럽 하고 싶다는 생각들게 된 것도 세와님 때문이었는데요..

스카이가 힘들어했다니 맘도 아프고..그래도 꿋꿋이 이끌어가기 위해서

얼마나 힘드셨을까..짠 해집니다..

스카이 앞으로는 원하는 책으로 실컷 읽을 수 있게 해주셔요~

저도 같이 못하는 아쉬움..너무 큽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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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1-03 14:26
알알떠떠님 이리 생각해주시니 저도 갑자기 눈앞이 어른어른.....
북클럽이 제겐 너무나 소중한 곳이랍니다 이렇게 방장으로서 헤어짐을 말씀드리지만 쑥쑥이라는 큰 울타리 안에서 우린 여전히 가족이잖아요 ^^
제게 정말 소중한 무언가를 떠나보낸 느낌이 요 몇일 계속 든답니다 허전하네요 ^^
제 마음은 그렇지만
앞으로 4기가 더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디올님과 멤버분들 끈끈한 정 이어가시길 바래요
알알떠떠님 ~~ 그 동안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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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4-01-02 19:19
답댓글

쑥쑥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처음한게 세아이와님 신문인데..신문은 계속하시죠?

북클럽도 같이하고 싶었는데 넘 아쉽네요..

아이와 잘 극복하시고  쑥쑥에서 글 자주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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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1-03 14:22
현익맘님~~ 신문방에서 계속 뵐 수 있어요 *^^*
이제 함께 하려 하셨는데 죄송하구요 디올님은 저 보다 더 대단한 분이세요 마음도 따뜻한 분이시고
실력은 훨씬 훨씬 더 대단하신 분이시랍니다
즐거운 진행, 알찬 4기가 되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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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서맘
  • |
  • 2014-01-02 18:36
답댓글

그럼 앞으로 4기에 안오시는건지요...? 에고 스카이가 스트레스를 받았다니 맘이아프고 속상합니다...ㅜㅜ 세아이와님도 힘드셨을텐데 그동안 표안내시고 방장의 위치를 꿎꿎이 지켜주셔서 감사하구요....

스카이야 북클럽이 아니어도 잘할 아이라 걱정이 안되지만 같이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이루말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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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1-03 14:18
난지서맘님... 닉네임이 바뀌었네요 ^^
정말 공지까지 쓰고 나니 우찌 이리 마음이 허전한지요 ㅠㅠ
쑥을 떠나는 것이 아니니 ^^ 자주 뵐 수 있지만 북클럽을 그만 둔다는 게 저에게는 큰 사건이네요 ^^
신문방에서 계속 뵐게요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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