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ㅜㅜ
올만에 들어왔더니... 서운한 소식이네요
여태껏 4기 이끄시느라.. 넘넘 애쓰셨어요..
항상 세아이와 열심히하는 세아이와님 덕택에 자극도 팍팍 받았었더랍니다..
스카이를 위해서는 좋은 결정이었겠죠?
계속계속 스카이도 홧팅!!! 세아이와님도 홧팅!!! 입니다~~ ^^
새로운 방장님 디올님도 넘넘 감사드리고요~~~ 디올님따라.. 열심히 갈께요~~^^
daisy
애들 방학때문에 오늘에야 들어와서 글 봅니다. 세아이와님이 방장 자리를 떠난다고 하시니 많이 서운합니다. 저는 북클럽 처음들어와 처음 이책을 진행했는데 세아이와님이 반갑이 맞아주시고 올려놓은 글에 댓글도 정성껏 달아주셔서 방장님 덕분에 힘들지만 끌고 갔었는데... 이렇게 가신다고하니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세아이와님 마음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구요,건강관리 잘하세요. 조만간 신문반에도 놀러갈께요.
변함없이 새로운 방장님 따라 열심히 해가겠습니다.
새라가 북클럽 올리다가...."엄마엄마
세아이와님아줌마 안하신데.." 그러더군요
새라와 거의 모든것을 함께 진행해 왔었는데..
세아이와님의 글을 보며 ,,세아이와님과 스카이의 마음을 생각하니 절로 고개가 끄떡여지네요..
방장 자리가 아니더라도 쑥쑥에서 계속 뵐수 있는거지요?? 건강하시구요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사과돌이
새아이와님 감사했습니다. 같은 4학년 남자여서 아주 많이 좋았는데 서운하네요. 성실하고 성의있는 모습이 인상깊었어요. 저희 사과돌이 싫은 내용은 전혀 읽지 않는다고 제가 매우 불편한데, 어쩌면 그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입니다. 반찬도 좋은게 있고 싫은게 있는데 책이 좋기만 할 수는 없겠지요. 그래도 sky의 노트정리 내용은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다시 만나면 더 반갑게 인사드릴 분이 있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세아이와님 고생많으셨는데 자주 뵐수없어서 섭섭하고 미안하고 그러네요.
그동안 스카이보면서 세아이와님도 맘고생이 심하셨을것 생각하니 짠하네요.
그동안 북클럽 이끌어 주시고 많이 배우는 기회도 되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신문방은 계속하신다고하니 눈팅하러 갈거에용~~~
그리고 새로운 방장님으로 디올님이 선뜻 이끌어주신다니 정말 감사할 일이네요.
세아이와님도 디올님도 모두 모두 감사드려요. 꾸벅 ^^
정말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결정하기까지 고민많이 하셨을텐데...
세아이와님 덕분에 잭에서 여기까지 할 수 있었어요.
4기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리고 그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님을 응원하고 박수쳐드립니다.
아쉽지만 또 다른 곳에서 뵙 수 있다는 희망을 하지고 인사합니다.
디올님~~
저의 갑작스런 쪽지에 얼마나 당황하셨을까 생각하니 참 면목없답니다
디올님이시기에 제 입장 헤아려주시고 보듬어주신거 알고 있습니다
방장 맡아주신다고 하셨을 때 저 눈물이 주르륵 흘렀어요 너무 감사하기에 ....
4기에 디올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4기가 디올님과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행복한 북클럽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세아이와님.....
전 항상 아이들과 님을 응원합니다...
크게 앞을 내다보시면 지금의 선택이 옳았다고 확신해요...
힘내시구요... 언제나 화이팅^^
그리고 방장이라는 무거운 자리 맡아주신 디올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인사드립니다....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쿠궁~~~ 아니 이 밤에 들어왔다가 ... 너무 놀랬어요.ㅜㅜ
눈물 나려고해요...
속으로 맘고생 많으셨죠? 에궁~~
북클럽에서 못보게된다니 너무나 서운해요.ㅜㅜ
이제는 스카이원하는대로 맘껏 책도 읽고 영어를 진행하면 좋겠어요.~~
방장님~~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읍니당~~ *
항상 열정적으로 헌신적으로 북클럽을 이끌어 주셔서 자극받고 그러면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답니다.
그동안 스카이로 그런 고민이 있었다니, 같은 엄마로서 마음이 아픕니다.
스카이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그리고 다시 또 뵙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4기를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sky가 스트레스 받는와중에도 책임감있게 진행해주고 세아이와님이 잘 달래 이끌어가셨을 생각을 하니
가슴이 쫜~한게 한번 안아드리고 싶네요. 수고하셨어요.
세아이 데리고 에너지 넘치는 진행기로 자극 주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쑥쑥안에서는 뵐 수 있는거죠?
지난번 진행부터 살짝 눈치채고 있었는데
방장이라는 자리가 혼자 자기 아이만을 챙기면 되는 자리가 아니라
여러사람을 이끌고 가는 자리이여서 스카이도 세와님도 맘고생이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멋진 방장님을 떠나보내게 되어서 서운한 맘 가득합니다. 흑흑 ㅜ.ㅜ
4기에서는 한동안 볼 수 없겠지만 스카이도 원하는 방향으로 영어공부 열심히
하기를 기도해 드립니다.~
그리고 쉽지만은 않았을 제의를 받아 주신 디올님께도 무한 감사 드립니다.~*^^*
세와님..저 너무 서운해서 눈물날려고 합니다..
제가 북클럽 하고 싶다는 생각들게 된 것도 세와님 때문이었는데요..
스카이가 힘들어했다니 맘도 아프고..그래도 꿋꿋이 이끌어가기 위해서
얼마나 힘드셨을까..짠 해집니다..
스카이 앞으로는 원하는 책으로 실컷 읽을 수 있게 해주셔요~
저도 같이 못하는 아쉬움..너무 큽니다...ㅜㅜ
쑥쑥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처음한게 세아이와님 신문인데..신문은 계속하시죠?
북클럽도 같이하고 싶었는데 넘 아쉽네요..
아이와 잘 극복하시고 쑥쑥에서 글 자주 보아요..
그럼 앞으로 4기에 안오시는건지요...? 에고 스카이가 스트레스를 받았다니 맘이아프고 속상합니다...ㅜㅜ 세아이와님도 힘드셨을텐데 그동안 표안내시고 방장의 위치를 꿎꿎이 지켜주셔서 감사하구요....
스카이야 북클럽이 아니어도 잘할 아이라 걱정이 안되지만 같이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이루말할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