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코 모두 크고 잘 생겼어요..키도 크고..몸도 운동을 많이 한 사람 같아 보이구요.. 운동하던 아줌마들이 넋을 놓고 다들 쳐다보더군요..성유리는 뒷모습만 주로 보다가.. 촬영끝나면 의자에 바로 가서 쉬고그래서 얼굴을 별로 못 봤는데... 이상우는 기분이 좋아보이고 활기차보이더군요..목소리도 크고..
의자에 앉아서 성유리랑 도시락 먹는 장면인데..계속 먹느라 힘들어보였어요..감독이 좀 더 맛있게 먹으라니까...배불러서 못 먹겠다고 하고..암튼 좋은 구경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