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쑥이란.....
습관입니다.
스마트폰이라고 샀는데, 깔아놓은 건 쑥쑥닷컴 밖에 없다는....
하루 종일 쑥에 들락달락... 수십 번도 더 한다는....
이 글 보니 십녁 묵은 체증이 확 â 내려갑니다.
많은 이에게 쑥쑥이 그런 곳이었으면 좋겠어요.
twom님과의 인연을 귀히 여기겠습니다.
두번째의 탯줄....
멋진 표현입니다....
저한테 쑥이란....[친한 이웃]이에요..
아무때나 편하게 놀러가기 좋고...하소연이나, 고민거리가 생기면 풀어놓기도 하고..
내 자식 자랑해도 전혀 흠이 되지 않는곳..
내 생각과 같은 생각을 가지신분이 많은곳...
그리고..오래 있다보니 같이 자식 키우면서 서로 그 아이가 잘 되기를 바라는 곳이기도 합니다.
제이 이야기를 정말 아무렇지 않게 풀어놓으면... 정말 편해요..
서로를 알기 시작하면 같이 좋아해주시고..같이 걱정해주시고..
이번에 제이 눈 다친것과, 혀 수술 했을때 같이 걱정해주셔서 넘 고마웠어요.
먼저 괜찮냐고 물어봐주시는데 기분이..참...좋더라구요...^^
저한테 쑥은 정말 친한 이웃같은 존재에요...^^
정말 고마운곳이네요.
쑥을 통해 아이와의 관계도 회복되고.. 아이가 영어도 좋아하고.. ^^
넘 공감이 가는 글이에요. ^^
아침업무 끝나고 점심 먹고 후다닥...
점심시간 쑥에 잠시 들어와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저에게 쑥이란~
영양제...
먹어도 그렇게 좋아졌다 느껴지지도 않고 하루 이틀 빼먹는다고 별로 몸이 나빠지지도 않았지만
꾸준히 먹은 사람과 안먹은 사람은 몇년 지나고 보면 차이가 느껴지는 그런~ 효과요..
아이 아주 어렸을 때부터 알아 좋은 이야기 많이 접하고 있다
갑자기 아이 4살때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다보니 정말 아이를 방목하다 시피 =.=;;;
(유치원에서 아이를 거의 키워주다 시피했어요...)
그러다 조금씩 저도 직장 생활에 익숙해지고 아이의 영어 학교 생활 장래계획 신경쓰다보니
가장 생각 나는 곳이 이 곳이에요....
영어의 공부방향을 넘어서 아이와 대화하고 아이와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올때마다 느껴요.....
아이가 행복해지며 공부를 즐길수 있는 방향찾기....
같이 이야기하며 찾아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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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m님~~~ ^^
마음이 따뜻해져요~~ 님의 글이 너무 와닿네요~~^^
감사해요 ~~twom님 ^^
방금 온집안 청소에 내친김에 화장실까지 반짝이게 해놓고 ㅋㅋㅋ
점심 배 터지가 먹어주고 차 한잔 들고 컴앞에 앉았네요~~ ㅎ^^
나에게 쑥이란...
활력소~ 그리고 휴식처입니다. ^^
지치고 힘들때 쑥동네방네 돌아댕기다 보면 어느새~~ 기운이 나요 ^^
이곳저곳 맘에 드는 휴식처 한곳골라서~~ 한숨도 돌려보구요~~ ^^
(소근소근...가끔 혼자 상처도 받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제 생활에 쑥쑥이 빠진다면 참 재미없을 것 같아요~~ ^^
오늘은 님의 글로 한숨돌리네요~~ ^^
저에게는 커피와도 같아요.
아침에 한잔 마셔야 정신이 깨고,
점심후 한잔 마셔야 또 오후를 살 힘을 얻거든요.
귀한 경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아들 영어가 지지부진해서 자꾸 글도 안적고 댓글도 뜸하게 되더라구요.
그저 제 책 읽은것 가지고 육아에 대한 글만 적게 되구요.
같이 노력해서 다시 활발한 게시판 만들어봐요!!
저에게 쑥이란~~~~사과 한입^^
제가 과일을 주식처럼 먹는답니다...지금은 신랑따라 입맛이 살짝 바뀌기도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과일, 특히 사과를 좋아한답니다.
고3때는 엄마가 1년 365일 하루도 안빠지고 야자끝나고 오면 고3인 특권으로 다른형제들은 빼고 저만 한알씩 주기도 했답니다.
지금도 하루 한알씩의 사과는 꼭~먹죠..ㅋㅋ
쑥은 그런 존재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