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조은서(7세)
은서도 드디어 7세가 되었네요.
이번주 듣기는 1번만 했어요.
그리고 워크시트를 힘들어 해서 한 주 쉬었습니다.
북노트는 위니가 큰 건물에 부딪혀서 뒤집혀 있는 그림이에요.
막상 그리다가는 너무 심들다며 저기까지만 그렸네요.
이번주 여러 행사들이 많아 밖으로 많이 나돌았더니,
은서랑 제대로 미션할 시간이 안났어요.
억지로 했더니, 부작용이 심하네요...


36번 준형(예비 초3), 가영(8)
이번주는 이사를 간다는 핑계로 제가 챙기지 못했더니 워크싵은 주말에 몰아 했네요. 이사전날까지는 그래도 cd 듣기랑 읽기를 한번씩은 챙겨서 해주니 감사할 뿐이네요. 위니 워크싵을 풀며 하나씩 알아가는게 기뻐요. 사실 워크싵 푸는 것보다 그림그리는 데 어찌나 집중하시는지..요



29번 8살 한지호, 6살 한서윤
cd는 4번 듣고, 책도 5번 읽었어요.
단어를 많이 익힐수 있는 웍싯이어서 좋았네요.
단어웍식외에 이해하고 푸는 문제는 좀 어려워했어요.
안경 만드는것은 둘째 서윤이가 5개정도 만든거 같아요.
마녀위니는 한주가 갈수록 아쉽네요^^



ㅓ
44번 진아/ 8세
진아네 유치원이 겨울 방학이라 몸과 마음이 모두 바쁘네요.
진아는 설날만 빼고 매일 책 읽고 CD도 들었어요.

할머니댁에서도 열심히 책 읽고 웍싯 했어요. 써머리는 한글로 쓰고 싶다고 해서 그냥 한글로 쓰게 했어요.

북노트는 스케치북에 그렸어요. 'Winnie flies again.'을 그린 거래요.
위니책은 사 놓은지 1년이 넘게 책꽂이에서 자고 있다가 북클럽을 만나 빛을 발하네요. 정말 흐뭇합니다.


24번 올리비아 10 클라라8 안젤라6 이번엔 올리비아는 일주일 이상 매일 스케줄이 있어서 못하고 동생들만 했어요. 왠일로 둘다 붙이기 안 하고 직접 쓴다고 해서 기특하다 했는데 기다리느라 힘들었어요...^^;; 지렁이를 얼마나 열심히 그리는지...ㅋㅋ 결국 막내는 힘들다고 해서 마지막엔 제가 좀 도와주었네요.ㅎㅎ
27번 노라 예비초2
처음에 위니책 개봉을 지우가 했는데, 첫번째 CD가 온데간데 사라져 3주째 CD를 못 듣고 있네요.
책 읽기 전에 단어찾기 웍싯을 먼저 했는데, 어렵지않게 잘 해주었구요.
크로스워드퍼즐은 방과후영어에서 워낙 자주 숙제로 내줘서 시작은 야심찼으나!! 강적이더군요.
처음에 아래의 보기를 안보여주고 단어를 만들어 찾아봐라 했더니 spell, wand, flying 정도는 혼자 잘 찾았고, 그 다음부터는 보기의 단어들을 보고 찾았답니다.
summary chart는 처음 접해보는거라, 저와 한글로 간단하게 시간순으로 나열해보고, 그것을 묶어서 최종 4단계로 만들어봤습니다. 물론, 책의 문장을 베껴쓰는 정도이지요. 그래도 전체 내용을 한 번 정리해본다는 의미에서 좋은 시간이었어요.
위니는 글밥도 적당하고 영어도 크게 어렵지 않고, 반복되는 구문도 많아서 노라가 잘 따라와주고 있어요.
특히, 퀴즈 웍싯은 이번주에 특히나 쉽고 명확하고 아주 좋은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항상 13기를 위해 수고해주시는 원영사랑님, 관심과여유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5 수민(6)
수민이는 어린이집에 다녔었는데 올해 3월부터는 단설유치원으로 보내려구요.
문화센터 수업도 6세부터는 꽤나 학습적인 것들이 많던데.. 올해는 수민양도 쬐금 학습을 시작해야하나??
올해는 쑥쑥 언니, 오빠들처럼 책을 스스로 읽을 수 있었음 욕심 내 봅니다..
이번 주가 어린이집 방학이라 시간이 많아서 검은 도화지에 위니랑 브룸스틱도 그렸는데 사진을 못 찍었네요...
안경은 예전에 많이 했던거라 생략 했어요~~

40번 휘;Annie(8) / 철(5)
아이들이 한 살씩 먹을 때마다 마음에 부담감과 책임감이 생기네요^^ㅎㅎㅎ
1. 읽기 듣기표 & 휘 웍싯!
-수,목요일에 시댁에 다녀왔구요.. 읽기 듣기 그래도(늘 띄엄띄엄이었는데ㅋ) 열심히 했네요^^
휘가 직접 읽는 도전 또한 잘 해 주었어요!! 반면에 철이는 이 책의 내용을 제대로 알고 있을까?란 의문이 드네요ㅎㅎㅎㅎ 그래도 제목은 확.실.히. 외우고 있더라구요ㅋ

2. 휘의 북노트
휘가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을 찾아 그리는 줄 알았는데.. 자기가 '따라 그려보고 싶은 장면'을 찾아 그리더라구요.. 이런게 쫌 아쉽지만,, 즐겁게 그려주었으니 넘어가구요,, 다음 미션부터는 그리기전에 얘기를 좀 해봐야 겠어요 ㅎ

3. 휘와 철의 SP!
휘는 책을 읽을 때부터 반복되는 이 문장을 외우도록 했어요. 그래서 쉽게 맞추었구요..^^
철이는 자기봉투는 자기가 오리겠다고 챙겨놓고, 자기는 글씨는 못 쓰니까 스티커에 써서 오려주면 자기가 붙여보겠다고 해서 그렇게 진행했어요!^^

4. 문제풀이와 철이의 웍싯!
문제풀이는 주로 휘가 했구요.. 아래 웍싯은 엄마가 알려주고 철이가 했어요.

5. 철이의 북노트
위니와 윌버가 여행 후 집에 와서 낮잠을 자는 장면이래요. 위에 검은 동그라미 두개가 윌버와 위니!
아래 여러가지색으로 색칠한 것은 '쇼파'이고 '빨간색 안경' 보이시죠?ㅎㅎ 안경을 안경집에 넣어서 쇼파위에 놓고 자는 거래요~ 그 그림을 완성하고는 오려내서 자기가 줄을 쳐서 그린 그림위에 붙이더라구요..^^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아이들과 복된시간 누리시는 13기 모두들 되시길 바래요^^
31번 윤이 하은이네
예비초 2 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초등입학할땐 잘 적응할까 걱정되더니 초2를 앞두고는 학습적인 부분을 준비시켜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많아집니다. 초1땐 학습적인 부분보다는 학교적응, 교우관계에 신경을 더 썼던지라.... ㅎ
산넘어 산이네요 ㅋㅋㅋ
영어는 올 한해 눈에 띄게 발전한게 없는것 같아 조바심이 나네요
제 일이 바빠 퇴근시간이 늦기 일쑤라 인풋을 많이 못한 작년... 아쉽고 반성도 되고...
올 2014년은 2학년답게 학습적으로도 발전할 수 있길.... 바래봅니다^^
이번 위니책은 2번 스스로 큰소리 읽기, 집듣 2회 흘듣 3회 했어요.
평일 책읽기 하고 주말 웍싯 푸는데 스스로 척척 하네요 ㅋㅋㅋ
그러고는 하은이 웍싯까지 설명해주고 도와주더라구요
말 안해줘도 되는 답까지 말이죠 ㅋㅋㅋㅋ
오른쪽 위 사진이 하은양 한거구요
사진은 윤이가 찍어서 발까지 .... ㅋㅋㅋ
이번주엔 저희집 두 녀석의 생일이 다 있는 주에요
그래서 이번주는 생일파뤼 하면서 한주를 보낼것 같네요^^
연초 잘 보내시고 담주 뵐꼐요

28번 오니 하니
지난주는 할머니댁에 가서 이삼일 놀다오고
오늘은 멀리서 오니 친한 친구가 잠자러 저희 집에 오구
지난 11월에 오니가 참가했던 지역대회에서 우승을 해서 이번 목욜에 전국대회에 가게되었는데
그연습을 매일하고 있어서 정신없이 시간이 가네요...ㅋㅋㅋ
그래도 cd 2번 듣고 어마랑 읽기 3번 했습니다..
웍싯도 잼나게 했고요..
워드 찾기를 둘이 경쟁하듯 신나게 해주었고요..


26번 박수현 예비초2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었네요 수현이가 초1이 아니고 초2인것이 새삼스럽네요 ㅎ
저도 한살 추가 되었다는 생각에 서글프기도 하구요 ㅋ
이번 주는 둘째 어린이집이 방학이라 정신없는 한 주였네요 정신적으로 너무 고달픈 한주기도 했어요 ㅠ
동생들에 비해 수현이는 위니 책 읽기 다소 허술하게 진행하는것 같아 이번 주 부터는 매일 책읽기에 도전!
미션수행을 완수하고 난 후에 멋진 상을 받기로 했어요
이번주 책 읽기도 열심히 했구, 어떤 내용인지 요약해서 엄마한테 이야기 해줄래? 했더니 앞뒤 모두 생략하고 중요한건 '안경집에 가서 안경을 샀다'더군요 ^^:
아직은 원인 결과를 정리해서 말하는 수준은 안되나 봅니다
써머리노트를 꼭 진행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네요
워싯 풀기는 혼자서도 무난히 진행할 정도여서 엄마가 조금 편하네요 ㅋ
낱말 퍼즐을 조금 어려워 해서 엄마랑 같이 찾아봤구요





37번 예비초2 깡총이
2013년 한해는 영어 울렁증 극복에 기뻐하였고, 2014년을 어찌 맞이 할까 내내 고민있었습니다.
벌써 줄줄 읽는 동생들이 가득한 북클럽 동생들 보면 기특하기도 하고, 울 깡총이도 학원이라도
보내야할까?? 학원 보내도 넘 느려서 싫어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영어을 알아 듣는게 아닌데도 워식을 착착 풀어대는 것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
둘째라 눈치가 구단이라 그런가??? 불가사의합니다. ㅎㅎ
평일에도 언니랑 책읽고 cd도 듣고 한답니다.
연말 연초는 넘 바쁜 때라서 엄마는 항상 부재중입니다.
주말에 것도 일요일 늦은 밤 과제했어요.^^;;;
지금 아니면 올릴 겨를도 없을꺼 같아서 올립니다.
13기 북클럽에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

38번 예비초 소피아
2014년 한 살 더 먹었네요.
많이 컸네요. 키도 크고 얼굴에도 점점 귀엽고 애기같은 모습은 사라지고
또박또박 말 대답도 잘하고 암튼 많이 큰 것이 느껴지네요.
북클럽 덕분에 매일 꼬박꼬박 읽고 듣기하네요.
위니 말고 다른 책도 읽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 살짝살짝 권해봐야겠어요.
아무래도 초등학교도 들어가고 양을 늘려야할 것 같은데........
이번에는 7일중에 4-5번 정도 듣고 읽었어요.
제가 없을 때 해서 체크가 잘 안되는데 이번 주부터는 잘 체크해야겠어요.
그리고 주말에 웍싯했어요. 잘 이해하고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북노트의 그림을 그렸기에 얘기하면서 같이 글을 만들어 봤어요.
써리도 책의 그림과 내용을 보면서 같이 만들어 보았어요.



32번 유진 7살
저희도 한살 더 먹었네요.. 유진이는 아직 6살이라고 하네요~
저희는 아직 읽기는 턱도 없는데, 그래도 이전에는 영어로 쓰는 걸 싫어했는데, 요즘 따라쓰기도 하려고 해서, 유진이가 조금씩 느는구나 싶어요.
사자털님이 주신 Happy New Year flag은 유진이 방에 붙여 두었어요.. 새해 기분 물씬 나네요..








(35번 준혁 6세)
준혁이 위니 3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주중에 할머니집과 이모집에 다녀오고, 주말에 몰아서 미션하느라 책은 많이 못 읽었어요..
그래도 집에 있던 책이라 몇던 읽었던 탓에 어렵지 않게 내용이해하고 워크지 풀었습니다.
북노트그림은 높은 빌딩에 부딪힌 위니 모습과 아래서 화를 내고 있는 사람모습입니다.

오랫만에 좋아하던 센텐스퍼즐을 다시 한다며 즐겁게 했구요, 덕분에 책 읽을때도 강조해서 반복해서 읽었더니 요문장은 외우네요..감사드립니다.
34번 주원 8살
8살이라고 쓰는 기분이 묘~ 하네요. ^^
매일 읽기는 하는데 떠듬떠듬..요건 언제고칠지....
저도 자랑하는 동영상 한 번 찍어보면 소원이 없겠는데 말이죠. 그냥 무사히 읽기는 하니 다행이다..싶어해야겠지요. 그래도 위니는 읽으면서도 너무 좋아합니다.

주원이의 북노트는 위니가 나뭇가지에 걸리는 장면이예요. 위니보다는 아래 낚시하는데 더 초점이 들어간 듯한 그림이지만요...

충실한 워크시트에 초점을 두어서 내용을 파악하고 즐기고 있습니다.

SP는 몇 번은 해 본 건데 의외로 문장이 길어서인지 헷갈려하네요.
3번 읽어주고서야 겨우 맞췄네요.


안경을 영국에서 spectacles 라고 하는것 새롭게 배웠네요.
아이가 직접 모루를 꼬아 만들었어요.
만들어준다고 하니 자기가 굳이 하겠다고 해서 내버려뒀더니 저런 모양이 되었지만, 스스로 한 것이 더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39번 Alice 예비초1
예비초 1네요~~~
입학일 받아놓으니 맘이 심숭생숭,
몇주동안 고민 하던 영어 학원을 보내기로 하고 금요일 갔다와선 재밌다고하니 쨘하네요.
다들 세명도 잘 케어하는데 저는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ㅠㅠ
인기만점 안경 만들기
앨리스도 아주 눈이 나빠서 안경 검진을 예약해 놓은 상태예요. 그래서 위니의 상황을 잘 이해 했죠~~
첨 sp해 봣는데 봉투가 있어서인지 재미나게 했어요^^
신나 혼자 하는 워크싯

좋아라하는 워드서치 이쪽저족 찾아보면서 완전 집중해서 했어요~~~
요즘 이리저리 많이 다니네요. 찜질방에서 한컷~~~
검정색지에 그림도 그리고 내용정리도 해봤어요. 색다른 느낌이예요.
영어 이름을 Amber로 바꾼다고 그림 글 Amber라고 적었네요.

42번 8살 재호입니다~

월요일은 못 했네요.. 에구에구.. 매일 듣다 보니까 어떤 날은 재호가 먼저 위니 듣자고 하더라구요~~


북노트는 위니가 빌딩에 부딪힌 장면을 그렸어요~



SP 문장은 본문에 계속 반복되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쉽게 맞추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SP가 무슨 뜻인지 궁금하네요~~~~~

모루 안경 정말 좋아하네요~~~ 동생이랑 둘이 아주 신났어요~~ ㅋㅋㅋㅋ ^-^
43번. 8세. 이지윤.
그림책을 읽으면 아이들이 단어 한 두개를 몰라도 이해하는 모습.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단어 하나하나를 찾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위니에서도 느끼고 있는 엄마입니다.
지윤이와 달리 아직 엄마는 단어를 찾으려는 습관이 있는데.
winnie in winter. 에서는 제가 shivered를 찾고 있는데,
지윤이가 "엄마 그건 이렇게 떨고 있는 걸 말하는 거야"라고 액션을 보여주는 겁니다.
찾아보니. 오들오들 떨다가 맞더라고요.
어떻게 알았냐니? 위니가 창문앞에서 팔짱을 끼고 떨고 있는 모습을 짚어 줍니다.
이번 winnie flies again에서는 'tumble'과 'saucer'을 단어에서 맥락으로 이해하네요.
saucer는 그림에서는 직접적으로 나타나지도 않는데, 고양이가 우유 먹는 그런 접시라고 느끼네요.
이번에도 열심히 해준 딸이 고맙고 대견한 고슴도치 엄마입니다.^^





45번 효은(Cherry, 6세)
새해가 밝아서, 저도 한살 더 먹고..ㅠ.ㅠ
아이도 한살 더 먹어 6세가 되었네요..
그냥.. 아기 그 모습 그대로 남아 있으면 좋겠구만...ㅠ.ㅠ
하루하루 소중한 시간들 헛되이 보내지 않아야겠어요..
2014년도 북클럽과 함께 하게 되니 정말 좋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즐거운 영어책 읽기 되었음 좋겠어요..^^










단어 배열해 보기


워드서치까지 했습니다..
2014년 다들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30번 신원영 (7세)
방금도 6세라고 쓰려다가...7세로 급수정하여 적네요. ^^;;
다른 분들도 아이들이 한 살씩 더 자란 것이 아직 실감이 안 나시리라...생각됩니다.
제 나이 역시...한 살 더 먹은 것이 영 어색하네요. ㅋㅋ
원영이는 7살에 되면서 처음으로 젖니가 빠졌어요. ㅎㅎ
크리스마스 이브에 치과에 가서 젖니 하나 빼고,
어제 2013년의 마지막 날 또 한 번 더 가서 빼고 왔답니다.
친구들이 젖니를 가는 모습을 보며 자신의 젖니는 언제 빠지냐며 오매불망 기다렸는데
젖니 빠지니 많이 기뻐하네요. ^^

이번 주 역시~ CD와 책 읽기는 라푼젤 드레스 받고픈 생각에 열심히 하고 있어요. ㅎㅎㅎ


북노트는 Winnie가 안경점을 찻집으로 착각하고 들어가서 커피와 머핀을 주문하는 장면이
재미있다며 그렸답니다.
제목은 굳이 번역본의 제목으로 써주겠다며 '마녀 위니 다시 날다'라고 적었네요. ㅎㅎ


summary chart 작성한 것이에요~
중간 중간 맞춤법에 맞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ㅎㅎㅎ

만들기 활동으로 모루를 이용해 안경을 만들어 보았어요~
오랜만에 하는 SP활동은 그리 달가워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거부하지도 않더군요. ㅎㅎㅎ

이렇게 3회 활동을 마무리하였답니다~^^
2014년도 모두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