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네 유치원 얘기하시는거 맞죠? ^^
전 울딸에게 샘플로 티모시, 리틀베어, 까이유 보여줬더니 티모시네 유치원 사달라고 하네요....
제가 보기엔 까이유가 더 재밌지 않을까 싶었는데...ㅋㅋ
어쨌거나 딸이 티모시네 유치원을 보겠다고 하니 언능 사줘야지요......
둘러 보다가 보니 쑥쑥몰에서 리틀베어 보드북 8종 세트 팔고 있네요. ^^
저희 딸이 max&ruby를 너무나 좋아해서요. 같은 Rosemary Wells 작가의 작품이라 티모시 책도
2권 샀었는데.. 5살 저희 딸에게 넘 어려운 거 같아 아직 안 읽어 주고 놔두고 있어요.
말씀하신 대로 비디오를 좋아하면 글이 길더라도 이해할 수 있겠죠..
전 하프에서 샀었어요.
그리고 리들베어는 모리스 샌닥의 리들베어가 원작이라고 해요.
전 비디오가 없어서 내용이 같은지는 모르겠는데요..
An I Can Read Book에서 리들베어 시리즈가 나오더라구요.
워낙 고전이라고 해서 그것도 한 권 샀었는데(에버북스에서..) 너무 길어서 못 읽어 줬어요..
30개월인데 아웃풋이 잘 돼서 좋으시겠어요. 부러워요~
오늘 하루 참으로 피곤한 하루입니다.
(오랫만에 다시 모임을 시작했더니 그래서인지 눈꺼풀이 너무도 감기는게...)
제가 몇일전에 티모시책을 새로샀거든요.
그책들 지금은 빨랑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알려드릴께요.
거기다 제가 어렵게 모은(?) 티모시 사진자료까지요..
기다려 주셔요 ^^
참 티모시 너무 좋지요?
우리 아들들 지금 거의 한달째 그 비디오에 빠져있답니다.
저로서는 너무 뿌듯한 모습..(매번 정신없는 디비디 보다 그리 이쁜 비디오를 보니 제가 어찌나 좋은지.
그래서 요즘 티모시 대본 외우기 돌입했는데 정말 안외워지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