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완전 찔리네요 ㅎㅎㅎ
난 5번에 콕...찔렸어요..
자주 들어오질 못하니 들어올때마다 이방인인듯하여....
제가 봐도 좀 소심한데요....
맘 단다이 묵고 좀 변해봐야겠어요^^
ㅋㅋ완전 찔립니다..
모든건 핑계..감사히 받았음..작은감사의표시는 해야죠..
저도 반성합니다^^
소심혀서리..글을 잘 쓰지 못헤서리.. 한동안 들어오지 못했더니..
반성합니다.^^`
완전 공감합니다~
저도 이 댓글 달면서
얼마나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는지...
그러곤, 그 다음날 또 읽어보고~~~~ㅎㅎㅎ
어쩜 이리 많은 분들의 마음을 콕!!! 찍어주시는지....
그런데, 정말 글을 한두번 올리고보니,
몇자라도 달리는 댓글이 얼마나 반갑고 고맙던지~~~~^^
댓글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
저도 댓글을 거의 안 다는 엄마 중 한 사람입니다.
사실 굉장히 소심하기도 하지만,...
저는 본 글에 댓글을 다시는 분들은 거의 서로 아시는 분들이란 생각을 했어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저 사람들끼리는 서로 무척 친분이 두텁구나.
내가 끼기에는 좀 서먹한데...뭐 그런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얼마전 제가 처음으로 게시판에 글을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댓글을 써 주셨어요.
물론 아시는 분들도 있었지만 모르는 분들도
댓글을 달아 주셨는데 무척 새롭고 기쁘더라구요.
반대의 입장에서 느낀 행복한 감정을 생각하며
앞으로 댓글 자주 남기도록 할게요.
좋은 글 감사해요.
백배 공감...
거기다 하나 추가하자면... 운영자가 누구 하나 편 든다고 할 까봐.....
사실 편 들고 싶을 때도 있는데, 개인적인 의견이 쑥쑥에서 회원들 차등두고 편애한다 그럼... 곤난해지기에
뒤에서... 아이고~ 내가 편 들어드려야 하는데.. 하고 발만 동동구를 때도 있었답니다.
그럴때... 참 내가 비겁한 것 같기도 하고... 죄송한 마음이 많이 들어요.
유게에는 참 그래도 답변을 드릴 말이 많은데...
아직은 쪼깐한 아들 엄마라 초게에 들어가면... 아하~! 그렇구나... 만 외치지, 아직 뭐라 답변을 쓸 주제가 못되는 것 같아... 나대는 것도 겁나기도 하지요. ^^
너가 뭐슬 안다고 까부냐 야~ 뭐 이런 .... ㅎㅎㅎ
항상 명쾌하고, 똑부러지시는 빨강머리 앤님.. 최고심다~
(내 오죽하면 앤님 글을 복사해서 울 아들 때린집에 보내는 편지에다 고대로 썼겠어요.... ㅎㅎㅎ)
아이 중간고사 오늘끝나서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괜히 미안해지고.. 반성이 되네요...
위에 있는 여러가지 이유로 달지 못한 댓글...
여러분들이 같이 나누고.. 노력한다는걸 알면서도
쉽게 달지 못했던 댓글
노력하겠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너무 웃기네요..^^*
저도 맨날 읽고 나갔는데 찔리네요..앞으로 잘써볼랍니다..
앤님 멋져요..^^
근데, 전 댓글을 못다는 이유가 뭘까나요...!!!
곰곰히 생각해봅니다.
결국...모두 핑계라는 것..~~~^^;;;;
자주 닉넴 내밀도록 해 봐야겠어요...~~~^^
(근데, 아이표방에는 잘 내미는뎅...ㅎㅎㅎ)
저요...
모두 해당....
어쩜 앤님...돗자리...빌려들릴까요^^
사실 요즘 바쁘다는 핑게로 꼭 올려야할 곳에만 올리고 싸악 나가고...그랬는데...
반성합니다.
댓글수 많은 곳만 들어가 가끔 댓글 달고 싸아가 나가고 ...그랬는데
반성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댓글 달면 가끔 에러가 나서 귀찮다고 나가고...그랬는데
반성합니다.
이제는 조금씩 여유를 내어 꼭 댓글달고 모든 글 한번을 꼭 읽어보도록
노력할게요^^
앤님..멋진 글...짱~~~~
ㅋㅋ ..
이 댓글은 뭘까요..^^;;
어쩜 이리 정리를 잘 하셔요?
저도 위에 해당사항이 많네요..
한가지 더 추가 하자면 댓글 단 시간이 뜨는게 싫어요..ㅋㅋ
전 컴 할수 있는 자유시간이 주로 밤 12시 넘어 새벽이라..남들이 저더러 잠 안자고 뭐하나 할까봐...ㅋㅋ
소심녀가 앤님 글로 용기를 얻고 갑니다.
저는 부끄러워서요. 그냥 눈동냥이 감지덕지인데 성의 없이 '감사합니다'라거나' 좋은 하루되세요'를 남발하면 성의가 없어보일까봐 .......
마음은 늘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손이 부끄러워서 못 올린 댓글이지만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평소 제가 생각했던 내용들이네요..
댓글을 길게 못써서 민망했는데...조금이라도 써야겠어요
공감 100%~~
잘 지내시죠??^^
모두 공감~!
또 하나 더.
그 좋은 글 다 읽고 댓글 달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가사 일에 지장을 줄 때가 종종 있기 때문에. 직장맘만 바쁜 거 아니랍니다.ㅎㅎ
나도 마음만은..
빨강머리 앤이다.
ㅋㅋㅋㅋㅋㅋ
잘 지내죠?^^*
저도 앤님 글에 댓글한번 달아봅니다.
3번 같은 경우 말씀이 너무 지나치시네요. 손가락 놀리기 귀찮다...? 무료싸이트니 물로 본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이렇게 무례한 표현을 쓰셔도 되는건지요?
그런뜻으로 쓰신것 아니겠지만 정화되지 않은 표현은 읽는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수 있습니다.
이궁... 인터넷 속도가 빨라지면서 귀차니즘+ 소심문화가 확산되나봅니다.
내 아이 교육을 생각하고 있으면 저 위에 적으신 이유 암것도 생각지 말고 덤벼드셔요.... ^^
댓글을 달고 생각을 공유하면서 새로운 방법도 생각나고 자세도 다잡고 그랬던 기억이네요.
어찌 보면 쑥쑥에서 공유되는 생각을 마구 달구고 토론하기 좋은 시기는 아이가 저학년-중학년일 때 인 거 같아요. 예외는 있지만, 고학년 엄마가 댓글달면 훈수두는 거 같은 느낌 들기도 하고...늘 비슷한 얘기 테잎 돌아가듯 하는 거 같아 더 이상 할 얘기가 없어서 한발짝 물러서는 경우도 좀 있겠지요.
저는 미치도록 바빠서... 큰아이 어릴 때는 바빠도 자주 오게 되더니, 이제 공유할만한 이야깃거리나 대상이 없는 듯하여 자제하게 되네요.
아놔. 대범의 아이콘 쯤으로 머리속에 저장되어 있는 빨강앤님까지 나댄다 할까봐 댓글 자제한다니요! ^^
아놔. 알파벳 교육 오만자료를 공유하셨던 걸로 기억하는 제이맘님이 아는 게 없어서... 라니욧 !
홍박샘님도, 빨강앤님도, 브죵님도 첨에는 다... 누...규...? 였답니다. ^^(전 지금도 어떤 분들께는 누구..?일듯)
음,저도 여러가지 해당되는 거 같네요..
좀 더 분발하도록 노력하겠슴다..^^
저도 잘 몰라서 못다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쑥에 들어온지도 얼마 안되고, 엄마표 한지도 얼마 안되니,
나 말고 더 많이 아는 누군가가 댓글을 달아주겠지..미루는 마음도 있구요..
다들 비슷비슷한 마음이셨나봐요.. ^^
유게에 있을때는 자주 달게 되던 댓글...
근데..초게 오니깐 모르면서 나서는거 같기도하고..
달리 1학년 엄마로써 조언이나 정보를 댓글로 달기도 뭐하고...
암튼..반성하면서 입장은 그렇네요..
저같은 맘들도 많으실것 같아요.
유게 졸업까지는 같이 댓글놀이 하던분들이 거의 다 빠지신듯 하거든요..
제가 댓글 못다는 이유는...아는게 없어서.....네요......
저도 가끔 느끼는 것들...
반성에 제곱이요 ^ ^
전 1~8번 모두에 해당하구요.... 밤톨님 말씀처럼 '넌 누규?'할까봐서 또 못달고...
에효.....
쓰잘데기없이소심해서도 못달고...
..
근데, 저 지금 댓글 달고 있는거 맞쬬????ㅋㅋㅋ
댓글못다는이유~~
앤님 아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셨네요 ~~ ^^b
전...... 어디에 속하는지................ ^^a
그래도 한때 댓글 안달면 손꾸락에 가시가 돋았었지요.... ㅎㅎㅎ
요즘은.... 컴앞에 오래 앉아있지 못해서~~~ 많이 줄어든 것 같아요.
마음은 굴뚝같은데..... 시간이 허락지를 못해 못다는 경우도 있고...그래서 담으로 미루다보면
깜빡하고 잊고 있다가 다음페이지 넘어간거 일부러 찾아가기도하구요~~~
또.....마음이 복잡할땐 그래서 맘의 여유가 없을땐 댓글이 안써지기도 하지요 ~~ ^^;;;;
그렇다고~ 대충 상투적인 멘트 달기는 또 허락지를 않네요~ ^^;
요즘 좀 뜸~한 작.기 찔려서 주저리 변명하고갑니다. =====3333333
저는 "넌 누규?"할까봐가 가장 컸네요. ㅎㅎ 이러믄서 애한테만 자신감을 갖으라하믄 뭐가 될런지..ㅎㅎ
댓글 못다는 8가지 이유.. 참 글도 잘쓰시고...유머도 있음서.. 뼈도 있고.
용기내어 자꾸 들이밀어보겠슴당!
글만 읽고 댓글 없이 지나갔는데 이번에도 안 달면 정말 혼날것 같아서...^*^
전 1, 4, 5, 6번에 해당되네요. 그중 5번이 가장...
그래서 항상 변두리 1인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요.
그냥 기웃기웃.. 앤님 말씀대로 넌 누규? 하지 않으니 용기내어 보아야겠어요.
꼽아보니 이유가 넘 많네요 ^ ^;;;
불모지 안되게...노력하겟슴돠~
그러한 이유로 결국 게시판은 불모지로 변한다는 것.
댓글 못 쓰는 이유 공감합니다.
제 글 수정/삭제합니다.
생각 고치게 도움줘서 땡큐~~
정말 댓글 잘 안달았던 제가 찔리는;;;; 글이네요 ㅎㅎ
마음에 여유가 없을때는 댓글 더 못쓰느것같아요.
화창한 봄날에 정신 차려야겠슴다~~~
저는 다 해당되는것 같아요~
지금도 댓글을 달까말까 망설였다는...^^;;
조금씩 표현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야호~ 야호..." ^^
이제 반응 보일게요. 그리고 제가 어느 분이 주신 따스한 댓글로
위로가 되었듯이요. ~
마지막 번외 정말 ㅋㅋㅋ
저는 5,6,7 다 해당되네요^^
거기다 스마트폰 영향도 있구요. 꾸준치 못한 성격탓에 제 자신에 부끄러운
글 읽어보고 깨닫고만 가는 경우가 있네요^^
앤님 말씀처럼 메아리가 있어야죠^^
저도 초보때 소심한 마음에 글한번 올리고 댓글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용기
얻던때가 기억나네요^^
느끼는데로 댓글달기합시다!!!
저는 5번이요~~ ㅎㅎㅎ
그래도 이번만은 용기내서 댓글 답니다요~~
이제 팍팍 끼어들테니..... 저도 좀 기억해주세용 *^^*
맨 마지막 이유.. 공감..^^
요즘엔.. 댓글 잘 안달아버릇하니..
그것도 버릇인지... 잘 안달게 되네요.
또하나.. 컴에 앉으면 자꾸 시간가서..
폰으로 살짝살짝 보니.. 글쓰기 불편한 것도 있어요..
(깨작깨작.. 폰으로 치자니 짜증 지대로... 컴으로 한번씩 들어오면..
댓글 좀 달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