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요즘 잠시 예비6학년 딸아이의 학습에 대해 점검중이였습니다.
학원에 가보는게 소원인 아이~
이 글을 읽고 보니 다시 한번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요즘도 명품수학이 나오나 봐요. 저도 10여년 전에 명품수학, 고등부는 수학거미 교재로 가르쳤거든요.
문해길도 요즘 뜨기 시작하는 것 같더라구요^^
사교육.. 귀닫고 동네 어뭉들 안 만나면 좀 덜 휘둘릴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어제도 내년 예비초등 엄마들과 식사하면서 벌써 부터 영어 클래스 짜서 학원 돌릴 생각을 하더라구요.
그냥 천천히 가더라도 쑥쑥에 한 발이라도 담고 있어야겠다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