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즘 새로 계획새운것 중 하나가 매일매일 dvd 한편씩 보여주기입니다.
아이들이 커갈수록 매일 보여주는것은 정말 엄마의 안보이는 시간싸움이 있어야하겠더군요.
그 시간을 빼기위해 가끔은 아빠와의 놀시간, 책볼시간, 두아들들끼리 놀시간들이 빠져야하니 그런것들이 무지 아쉽지만..
아이도 좋아하고 또 dvd의 효과를 무시못하기에 매일 보여줄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초등게시판의 사랑가득님께서도 강조하시는것이 책보기와 비디오 보여주기더군요.
비디오를 통해 듣기뿐만 아니라 말하기에도 많은 도움이 된것 같다면서요~
울 두 아들들을 봐도 영어흘려듣기도 중요하겠지만 비디오를 통한 듣기도 정말 큰 역활을 해왔네요.
다만.. 반복없이 매번 새로운것을 보여주어서 요즘은 그걸 자제하고 반복할려고 또 노력중이어요...
6세때 곰돌이 푸 시리즈도 괜찮고, 클리포드나 맥스와 루비같은 비디오도 좋을듯합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