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원래 영국에서 만들어진 교재를
한국 정서에 맞는 내용들을 골라 만들었고 테이프의 성우들도 캐나다에서 녹음했다고 하네요.
아마도 2단계 정도가 좋을것 같구요(한솔ort라면...)
내용의 줄거리가 재미있어서 좋아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테이프와 CD에 한국말이 섞여서 나오는데요 직역해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저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아이가 줄거리를 이해하고 듣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엄마랑 같이 듣는 것이 중요하구요(교재에 포함되어 있는 워크북도 같이 활용하세요)
몇 번 반복하면 문장을 통째로 외우고 좀 더 지나면 자주 나오는 단어들은 아예 통단어로 알더라구요.
한솔ort 는요, tape , cd 에 우리말이 너무너무너무 많이 나와서, 듣다보면 좀 짜증나더라구요.
그래도 kipper 를 좋아해서, 들려주긴 하는데.... 암튼 걍 영어만 나오는게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