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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방]월요일~새멤버 언제든 환영해요^^*

컨텐츠

댓글 8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커피한잔콜
  • |
  • 2012-05-15 15:26
답댓글

초2 여 태희

 

제가 또 꼴찌인가봐요...ㅎ

월요일은 왜 그렇게 바쁜지 모르겠어요.

애들 보내고 집 좀 치우고 마트에 장 보러갔다 오니 벌써 아이들 올 시간...

월요일은 태희 튼튼 수업이 있고 가희는 씽크빅 수업이 있는 날이라 더 바쁜 것 같아요.

 

주말에 저희는 산나물 뜯으러 갔었어요.

아빠가 속해있는 단체?에서 봄 야유회를 가는데 따라갔거든요.

아이들 보물찾기도 하고 어른들 보물찾기도 하고...

트랙터?라고 하나??? 그런 것도 타보고요.

산에 올라가서 자연산 곰취도 뜯었어요.

500g에 근접한 사람에겐 선물도 줬는데 저희는 440g이라 땡!!!

태희가 무척이나 아쉬워했네요.ㅋ

전 류하가 자서 아기띠에 계속 안고 다녔더니 온몸이 쑤시더라구요.

점심은 산채 비빔밥을 먹고 집엘 왔는데 흙먼지를 너무 많이 뒤집어썼더니...

입고 갔던 옷이랑 신발이랑 가방등... 모두 빨랫거리...

놀러갔다 왔더니 저만 할 일이 산더미가 되었네요.ㅠㅠ

 

벨벳님 말씀처럼 스케쥴표 적는 것이 방법은 쉽지만 실천은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제가 하려고 해도 잘 안될텐데 하물며 9살 짜리가 매일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그래도 습관으로 자리 잡힐때까지 열심히 해보렵니다.

 

이번주 대문지기 맡아주신 벨벳님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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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5-16 09:09
향긋한 곰취나물~~~~냠냠~!!
야유회에서 신나게 보냈군요~
몸살 나지는 않으셨어요?
전 아이 데리고 야외에서 보내는게 힘들어서 일요일에는 왠만하면 실내활동으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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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5-15 11:28
답댓글

초 1 / 여 / 쭈희

 

넘 늦게 들어왔네요.ㅎㅎ

어제 모처럼 휴가를 내서 친구도 만나고, 도서관도 가고, 쭈희 옷도 좀 사고 그랬어요..

집에서는 전혀 컴퓨터를 할 시간이 없어서 어제는 못 들어왔네요.

자기주도 학습 책 목차만 보니 확 끌리는 것이 얼른 보고 싶어 지금 주문 넣었습니다. ㅋㅋ

 

전 요즘 우리 쭈희 방학 생활계획을 어떻게 짜야되나 고민하고 있답니다.

이제 곧있음 6월...금방 방학이 다가올거 같아요..

제가 워킹맘이라 제대로 스케쥴을 안 짜면 아이가 TV나 놀이터에 푸욱 빠질거 같은 느낌이 팍팍오네요.

혹시 이와 관련해서 조언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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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15 15:31
놀이터... 태희도 작년에 놀이터 죽순이였어요.
엄마가 집에 있어도 학교다녀와서 2~3시간은 놀았거든요.
어린 동생들 다 데리고 거의 매일을 놀이터에서 보냈어요.
그래도 올해는 놀이터에서 노는 시간이 좀 줄어드네요.
제가 피곤한 것도 있고 아이도 이제 좀 큰 것 같기도 해요...ㅎㅎ
벌써 방학 스케줄을 생각하시는군요. 저도 좀 생각해봐야 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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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5-16 09:10
와우~월요일 휴가~황금 같지요~
휴가 아주 알차게 보내셨네요~^^*
맞아요~집에있으면 더 컴퓨터 마주 하기가 힘들어요.
방학 생활 계획 대충이라도 짜시면 알려주셔요~
저희도 힌트 좀 얻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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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5-15 06:06
답댓글

초1/여/Genie

 

스케쥴표쓰기...자기주도학습의 시작이군요..

말로 할때, 글로 읽을때는 쉬운데..참 이게 정작 실천하려면 정말 힘들더라구욥...

 

어제 엄마들모임서 지니 야단친 이야기를 하다가...어떤 선배맘이 지니의 스케쥴표를 한번 써오라시며, 담주엔 검사하신다고 숙제를 내주셔서..ㅎㅎ..지니 숙제시키며 무엇이 문제일까..곰곰히 생각해봤어요

 

너무 수업시간들이 밤시간대에 (6시..--;;)에 배치된 탓도 있고, 유치원때에 비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도 무시할 수 없고..제일 달라진 점은 숙제도 있고, 매일매일 공부해야 할 것도 있어..엄마 마음이 바쁘다는 것인 것 같아요

 

한마디로 지니는 왜 공부해야 하는지..알지는 못하고, 그냥 여지까지처럼 놀고만 싶은데..

엄마가 초등들어가면서부터 공부하라고 하니, 영문을 모르고 하는 시늉을 내는 것 같아요..

엄마는 무서우니까요..ㅠ.ㅠ....

 

음...지니나 저나 한번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사실 공부는 남보다 잘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정말 배운다는게 즐거워야 한다고 생각하고, 또 무엇을 배워 아는 그 순결한 기쁨을 아는 아이였음 하는데..자꾸 욕심이 저를 옭아매는 것 같아요..

 

아직은 8살밖에 되지 않은 해맑은 아이일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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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5-15 07:40
은민마미님~엄마 마음은 이것저것 하고싶은것도 많고..언제나 바빠요~ㅎㅎㅎ
게다가 사랑하는 만큼 욕심이 나는것도 모두 같을꺼에요~^^*
아직은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모르는것이 대부분이에요~^^*
2학년이 되어서도 마찬가지구요~
1학년때는 학교생활과 집에서 생활습관 잘 만드는것에 중심을 두시길~
저학년때는 학교숙제를 하는등의 학습습관의 기초를 잡는 기간이라고 생각하시구요~
대부분 3학년에서 4학년때까지는 학습 습관을 잡는다고들 하더라구요~
으샤으샤 힘내셔요~!!!
지니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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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5-15 08:46
채니 같은 경우는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너무 잘 알고 있거든요
저학년이라고 모르는 게 아니에요
엄마가 아이 눈높이에 맞게 차근차근 잘 설명하면 잘 알아들어요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를 아주 자세하게 아이가 이해할때까지 설명을 해보세요
공부를 안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니까 채니는 스스로 공부하겠다는 의지가 강해지더군요
애들마다 성향 차이는 있겠지만요..... 어쨌든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설명도 필요할 거 같아요
그러면 공부하는 습관 잡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채니는 영어, 한글책읽기를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생활의 일부분으로 당연히 받아들이거든요
이런 습관이 중요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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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15 15:29
사실 태희도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는 아직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저 어릴때 생각해봐도 고3때도 잘 몰랐던 것 같아요.
그냥 좋은 대학가려고... 정도 생각했을까...

태희는 선생님이 되는 게 꿈인데...
그 꿈을 이루려면 대학엘 가야하고 대학엘 가려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한다... 정도로 이해하는 것 같아요.
지니도 꿈이 무엇인지 또 그 꿈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얘기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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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5-14 19:46
답댓글

제가 좀전에 발견한 대박사이트인데요~~

http://www.wordpower.kr

영단어 맞추기 게임이에요

토플, 토익단어도 있고.... 초등부터 고등까지 단어도 있구요

숙어, 타자, 영영단어 맞추기도 있네요

잼나요~~

채니는 토플단어 반이상 맞추네요^^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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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5-14 22:32
이야...대단한데요..
좋은 사이트 소개 감사드려요..
낼 제이도 해봐야겠어요.
채니는 토플단어를 반이상 맞춘다니..
요즘 채니때문에 자꾸 입이 벌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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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5-15 06:16
지니는 아직 컴터를 시키지 않고 있는데..일단 저장해둡니다..
(엄마,아빠가 환장하는지라, 이녀석..한번 시작하면 못 멈출 것 같거든요...ㅜ.ㅜ)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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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5-15 07:42
즐겨찾기에 저장해두었어요~^^*
아직 해보지는 않았는데...채니맘님이 대박이라고 하시니~
무조건 감사히 ~^^*
채니야~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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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5-15 08:37
벨벳님.... 저한테는 대박인데.... 안나에게는 별로일듯~~
안나는 영영사전이 더 어울리지 않나요? ㅎㅎㅎ
채니는 승부욕이 있어서 이런 거 금방금방 맞추는 거 재밌어하거든요
별 깊이는 없는 사이트에요~~~
요즘 제가 채니자랑을 너무 많이 해서 갑자기 민망해지네요~~ ^^;;
그래도 다 이해해주실거죠?
우리맘들은 애기자랑이 제일 큰 삶의 활력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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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5-14 18:27
답댓글

justine 초1

벨벳님 일주일동안 좋은 책 소개 넙죽 받아야겠네요 ^^

아이의 습관은 저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라

어릴때부터 자기 일은 자기가 하도록 했는데..그게 둘째 한테는 자꾸 맘이 약해져서 ^^

유치원에서 잠바를 옷걸이에 걸어두지 않고 바닥에 던져두거나 자기 물건을 잘 안챙긴다는

말씀을 듣고 반성했네요 --

 

큰아이는 성격상 규칙을 중시하기도 하고 (규범형 ㅋㅋ) 어린 동생으로 인해 일찍 독립이

된거 같아요 둘째는 탐험가형입니다 우째 그리 둘이 다른지..

 

안나의 스케쥴표 저도 비슷하게 해봤는데 사내애라 그런지 체크하는데 별로 의욕이 없어서

몇달하다 관뒀네요..다시한번 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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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5-14 19:20
둘째 너무 이뿌죠~~~
저스틴 학교생활 잘하고 있지요?
규범형과 탐험가형~ 정말 다르네요~^^*
쌍둥이들도 다르더라구요~
저스틴 이번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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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5-14 22:34
저희도 남자아이라 체크하는데 별 의미를 두지 못하더라구요.
금방 질려해서 꼼꼼하게 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저희 언니도 첫아이는 스스로 잘하도록 키우는데 둘째한테는 맘이 약해지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둘째만의 특권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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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5-15 06:18
정말 공든탑이 안무너지는 거죠..
습관이라는게 잡히기도 어렵고, 한번 습관들면 무너뜨리는 것도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좋은 습관을 잡아주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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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5-15 08:51
둘다 아들인가봐요?
힘드시겠어요~~
저희 신랑도 저도 우리가 딸하나라서 정말 다행이다~~ 그런답니다 ㅎㅎㅎ
나중에 나이들면 서운할지는 몰라도 지금 키우기엔 딸하나가 딱 제 능력에 맞는 거 같아요
둘째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둘째는 더 이쁘다면서요
아들 둘에 막내는 그렇게 예쁜 짓 한다는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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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5-14 15:12
답댓글

벨벳님 Anna의 스스로 학습 능력이 괜히 생긴게 아니네요.

스케쥴표 적기를 3년전부터 하고 있다니요~  저도 따라쟁이 해야 할것 같아요.

책 소개도 정말 감사드려요~ 꼭 읽어볼께요.

 

전 요즘 아이 영어책 먼저 읽기에 재미 들려서 네이트, 매직트리, 마빈, 로얄드달 시리즈까지 섭렵하고 있답니다.

채니맘 님이 소개해주신 챕터북 먼저 사놓고 제가 다 읽을 예정이에요. ㅋㅋ

중고등학교때 이렇게 공부했으면 얼마나 재미있었을까 하는 아쉬움과 함께

영어책 읽기에 재미 붙이니 좋네요..  쭈욱 진행해보려구요~ ㅋㅋ

 

예운 / 여 / 초2

저번주 금요일부터 학교에서 20일동안 도전과제를 세우고 후원자를 모집해서 학교에 기부하는 행사를 하고 있어요.

아이가 기교독사립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학교 울타리가 필요해서 하는 기부의 일환이에요.

ORT 6단계 7단계 40권 읽기가 아이의 도전목표네요.

금, 토, 일 2권씩 읽었어요.

혹시 기억나는 내용 리텔링해보라고 하니..

문법이야 틀린던 맞던 열심히 하더라구요. 정말 뿌듯했어요. ^^

아이아빠랑 칭찬도 엄청 해줬더니 아이도 자랑스러워하더라구요.

 

학습은 거의 못 하고 있는데.. 학교에서 과제장이라는 숙제가 생겼어요.

생긴지 1달정도 됐는데.. 하루 배운 내용을 수업시간에 따라 정리해 보는거에요.

간단하게 복습하는 정도?

생각만 하고 있었던 내용인데 숙제로 내주니 정말 감사하더라구요. ㅋㅋ

"참 잘했어요" 도장 받으려고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조금 못하면 "검사했어요" 도장을 찍어주시거든요.

얼마전에는 "참 잘했어요" 도장을 두개나 받아 왔어요. ㅋㅋ

 

노는걸 너무 좋아하는데.. 많이 논 날은 더 놀고 싶어해서 걱정이에요.

2시부터 8시까지 놀아도 아쉽데요.. 우짜면 좋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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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5-14 15:27
맞아요~~ 아이책 미리 읽는 거 꽤 재미나요~~
전 요즘에는 채니 읽는 책 따라가기는 커녕.... 채니가 먼저 읽는 책이 훨씬 더 많답니다
이제 주문한 뉴베리책들 배송되면 신경써서 읽어보려구요
외국처럼 아이들 도전목표 잡고 부모가 후원하는 방법 참 좋은데요
꼭 성공하시길~~
과제장은 넘 싫어용~~~ 채니학교에서도 발명아이디어 기록장이니 생각자람이니 어쩌구 하면서 그런 기록하는 두꺼운 책 숙제가 많아요
아이디어는 좋은데..... 막상 숙제시키려니까 전 싫더라구요
그냥 숙제없는 학교가 더 좋아요~~~
스스로 잘할수 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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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5-14 15:33
채니맘님.. 저희는 숙제가 거의 없는 편이에요.
독서록도 아직 안하고 있구요.
받아쓰기, 일기, 과제장이 전부랍니다. ^^
그래서 이래저래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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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5-14 17:24
저도 그래서 영어에 맛이 들었는데...
지금도 사둔책들이 꽤 됩니다...아직 못읽을 책도 많구요..
그러다 지금 다시 책을 놓은 시점부터 읽는 속도도 느리고..단어 막히면 그거에 또 집중해서 넘어가기 힘들고..^^
지금 충분히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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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5-14 18:30
전 요즘 저스틴 한글책도 안읽어 보는데.. 영어 챕터북까지 ^^;;
분발해야겠네요

예운이 올한해 원없이 놀면 내년부터 열심히 공부할꺼예요
잘논애가 공부도 집중해서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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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5-14 19:25
와우~!!
은혜만땅님 열공~~응원합니다~!!!
아이들 책 먼저 읽는게 시간도 필요하고 쉬운일이 아닌데...정말 즐기지 않으면 못하는듯해요~
학교 울타리 만드는데 도전과제를 세우 실행하는것 좋은 경험이고, 성취감도 있을것 같아요.
짝짝짝~!!!!!!
목표달성 꼭 하라고 응원합니다~!!!
리텔링하는 예운이 상상만으로도 뿌듯하네요~^^*
칭찬 담뿍 전해주셔요~!!!
과제장 참잘했어요 도장으로 가득차길~!!^^*
아이들은 원래 놀아도 놀아도 부족해 하더라구요~ㅋㅋㅋ
좋은 하루 되시고 수요일에 댓글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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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5-15 06:22
ㅎㅎ..맞아요..아이는 신기하게 놀면 놀수록 더 놀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어른같으면 힘들어 쉬고 싶을텐데 말이죠..
지니네 학교는 숙제는 없는데, 셤을 보니(받아쓰기, 단원평가..ㅠ.ㅠ..) 힘들어요..
지니 생각엔 학교서 영어수업도 없고, 영어공부 안 하는 친구도 있는데..막 시작하는 친구보다 훨씬 잘하는데..공부하라는 엄마말이 이상한 거죠..--;;. 공부를 하기 전엔 하기 싫어하지만, 막상 모르는 단어가 많아도 스토리라인을 알고서 설명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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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5-14 15:03
답댓글

초1 벤자민

 

이번주 벨벳님이 문여시나요?? ㅋㅋ

지난주 뭐하다가 놓쳤는지... 이제사 알았네요.

 

오늘도 변함없이 좋은 글 올려주셨네요~

한권은 읽었던 책이라 반가워요~

 

지난주는 업무가 많아서 머릿속에 사적인 일들이 침투할 여유가 없었답니다.

그 많은 업무는 오늘 오전에 마감되었구요.

 

주말엔 온가족이 모여 등산을 합니다.

등산하고 식사하고.. 일요일하루가 후딱가지요.

 

아이들도 지난밤 12시간이나 잤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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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5-14 15:31
온가족이라고 하면 시댁 어른들까지요?
집에서 만나면 할거 없어서 TV나 보고 뻘쭘하던데..
어른들과 산에 같이 다니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저희도 제안 해봐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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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5-14 15:42
온가족이 등산이라.... 모범적인 가족이시네요
우리집엔 등산 좋아하는 분 딱 한분(시아버님) 외엔 전부들 싫어해요~~
바쁜 일 마감되셨다니 홀가분하시겠어요
디올님은 육아서 많이 읽으시나봐요?
전 몇권밖에 못읽었는데.... 재미없더라구요~~
실천할 자신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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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5-14 17:26
저희도 가족끼리 등산을 해봤는데...아이는 잘 올라가더군요..
오히려 어른이 힘들고..아빠가 힘들고...^^
근데 등산을 하면 참 좋은점이 많더라구요..예기도 많이 하게 되고..
내려올때 서로 잡아주고...
저희도 자주 가려고 계획중이지만 또 지켜지기 힘든것도 등산인데...
디올님네는 매주 가시나봐요.
빠쁜일이 시원하게 끝나셨다니 마음이 편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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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5-14 18:35
저희는 등산까지는 아니고..동내 뒷산을 종종 오른답니다.
오르는데 30분도 안걸ㄹ리는 ㅋㅋ
그래도 애들은 정상(?)에서 간식먹는 재미에 가고
엄만 그나마 가까운데서 자연을 보여줄수 있어 자주 간답니다
자연을 보여줄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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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5-14 19:30
오전에 마감하고 들어왔군요~^^*
끝내놓고 나면 다른일들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쉬어가야지요~
등산하고 식사하면 일요일 정말 후딱 가버릴듯해요.
내일 학교 갈 준비까지 하려면......
매주 그렇게 해야한다면 전 아마도 두손 들것 같아요.ㅎㅎㅎ
집앞 한강공원이나 근처 자그마한 산은 가끔 산책 삼아 걷는데 진짜 등산같은 등산은 아직....
등산하면 서로 가족사랑을 느낄수 있어서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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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5-15 06:27
지난 일욜, 지니도 동네뒷산에 아카시아가 한창이라는 동네맘들 소식에 아빠랑 뒷산에 올려보냈네요..
아이들 다 딸려보내고 오래오래 놀다 오라고 간신 싸들려 보냈더니, 갔다와서 낮잠 자더군요..ㅎㅎ
어쩌다 아이들과 아빠만 주말에 마트갔다 오라고 심부름시켰는데..종종 뒷산등반 좀 시켜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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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5-14 13:59
답댓글

초1/남/제이

 

좋은 정보로 대문을 열어주신 벨벳님 넘 감사드려요..

안그래도 지난주 강의에 목말랐던 자기주도학습에 관한 책이네요...

마치 절 위해 열어주신것처럼 기쁘네요..^^

 

제이가 초등가고 한번도 주말에 쉰적이 없는데...이번주는 비소식도 있고 날씨가 안좋아서 쉬었습니다.

대신 죽어라 안늘고 있는...오히려 옆에 걷는 제가 빠른 네발자전거 연습을 시켰어요...-.-;

동네 한바퀴 도는게 엄청 오래 걸리더군요. 얼마나 천천히 가는지...

일단..연습시키면서 인라인은 제 머리속에서 지웠습니다...-.-^

작년과 달리 틀린점이 있다면 자기가 하고싶다는 욕구가 생긴게 틀린점이네요.

조만간 열심히 돌부리를 넘어주는 제이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해 볼께요..^^

주말내내 주변 대학교를 오토바이로 드라이브를 했습니다.

특히 경북대를 구석구석 탐색하고, 주변까지 돌아보고....아~~~크다..

느끼면서 이제는 교수아파트까지 새로 생긴걸 발견했습니다..

엄청난 크기의 주차장,운동장,생활시설등....

아마 제이 친구가 이 아파트에 살고 있을거라 추정되더군요... 주변에 발전이 안되는 대신 대학교는 점점 커지는게 보이더군요..아마도 ...대학교 건물로 이 주변이 대학가가 될것 같습니다.

좀 씁쓸하다고나 할까요...

 

오늘 잠깐 나간김에 제이 옷 몇벌 사가지고 왔어요.

작년에 비해 10cm가 큰터라..정말 딱 두벌빼고는 맞는게 없더라구요.

옷장을 싹 비우고 채우기 시작하니 채워진만큼 돈이 술술 나가네요...

하루에 한벌씩 갈아입는걸로 치면 기본 10벌은 넘는 윗옷과 바지가 있어야 하고..

여름이니 나시, 간단히 외출할때 입는 싼티등...

겨우 중간정도 찼을뿐인데 제 통장 잔고는 허덕이네요...-.-;

물려입을 형이 있음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 뿐인데...오히려 동갑내기 조카에게 제이 옷을 물려줘야 하는 상황이 되버려서...

사이즈가 12~13세 옷, 스포츠매장은 75사이즈, 기본 145사이즈를 입고 있네요.

아마도 몸무게 때문이거 같아서...살을 좀 빼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옷을 맞는데 길이가 좀 긴듯해서 어중떠중해보이더군요....

 

모두 즐거운 한주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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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5-14 14:11
오늘 제이사진을 기대하며 들어왔는데 없어서 놀랐네요~
아픈게아니니 맘이 놓여요~^^*
자전거 타고 오토바이드라이브까지~~~~신나는 주말 보냈네요~!
저희 돌아가신 친정아버지가 경북대 나오셨어서 어릴때에 같이 갔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요.
제이네가 그 근처에 사는군요~

Anna는 유치원때 4살 이후로 너무 안커서 옷사는 엄마들이 그렇게 부럽더라구요~ㅎㅎㅎ
그런데 초등 들어가고 부터 제이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라주니 옷사면서 돈은 나가도 즐거워요.^^*
몇일전에 Anna 체육복으로 산 옷이 145인데...ㅎㅎㅎ제이 정말 키가 크네요~^^*
제이 멋진 새옷 사서 기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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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5-14 15:48
채니도 많이 커서 작년에 입던 옷이 작네요
백화점 가서 입혀보고 사려니 돈이 넘 많이 들고....
인터넷으로 대충 고르려니 실패할 확률이 많네요
그나마 모크 망해서 모크 옷 졸업하니까 옷값은 예전보다 적게드는듯~~ ㅎㅎㅎ
경대 근처 저도 알아요..... 그쪽에 사시는구나
오토바이도 타시나봐요?
와우~~ 멋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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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5-14 17:32
벨벳님 아버님께서 경대나오셨구나..저도 대구내려와서 알았어요. 경북쪽에서 최고 대학이라는걸..
지금은 엄청 규모가 커졌습니다. 혹시 대구쪽오시면 한번 들려보세요.
저 시집올때보다 2배정도 커진거 같더라구요.
채니맘님...
맞아요..인터넷에서 사면 실패확률이 높죠...모크 좋아하셨나봐요...
저도 좋아해서 자주 입혔는데...^^
지금 초등가니 스포츠웨어로 다 바뀌었어요. 초등유행이 그렇거든요.
청바지 입은 아이를 못봤으니...제이도 맞춰서 따라갑니다.
오토바이는 정말 잘 샀어요...진짜 재밌거든요..
저는 못타지만 경주에 가면 사륜오토바이는 혼자 타요..참, 제이 태우고 타기도 합니다.
위험하다고 하는데 일반 오토바이에 비해 위험률이 떨어져서 가끔태워요..
운동신경이 좋다면 초등고학년때 제이도 가르쳐보고 싶은데...
흠...울 제이 운동신경에 맞추려면 고딩도 힘들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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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5-14 18:33
맞아요 남자애들은 운동복이 일상복이죠
저스틴도 태권도를 다니니 거기서 나오는 운동복에 집에 있는 운동복에 일주일내내
츄리닝 바람이예요 ㅋㅋ
경대 근처 막창 생각 나네요 쓰읍~~
저..경대 근처에 있는 여고 졸업해서 그쪽에 추억이 많아요
지금 가면 완전 변해있겠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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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5-15 06:34
일년에 10센티...정말 많이 부러워요...지니도 쑥쑥 컸으면 좋겠어요...
사실 지니가 매일매일 운동을 하게 된 이유도 살도 한가지 이유였어요...유치원에서 제일 통통하다보니 은근 지도 신경이 쓰여 하더라구요...덕분에 오랫만에 지니를 보는 분들이 많이 이뻐졌다고 칭찬들을 해줘서..이녀석, 자기 외모에 상당히 만족해해요(물론 저도 만족하네요..체력이 많이 좋아졌거든요)
이제 제이처럼 키가 쑥쑥 자랐음 좋겠어요..작년옷이 작아지면 대략난감이고, 주머니도 가벼워지겠지만..돈은 나가도 기쁠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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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5-14 11:20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전 주말엔 로즈가 합기도 승단심사가 있어

맘적으로 부담감을 안고 시작했네요.

애보다 제가 떨려서 혼났어요.

다른 학원에서 온 아이들이 하는걸 보니 저리 어려운걸 우리 로즈가 어찌하나 싶어서..

보는 내내 조마조마했네요. 큰 애들은 확실히 멋있고 듬직해 보이는것이

좋더라구요^^...로즈는 멋있기보다 귀엽게 하더라구요...딱 로즈처럼...^^

풍차돌기라고 옆으로 돌리는것이 있던데...로즈가 제일 못하고 어려워하는건데..

역시...다리를 번쩍 올려야 하는데 살짜만 올려서...그것이 걸리네요.

95점 이상되어야 합격이라고 하던데...한달후에나 결과를 알 수 있어..더..더...궁금하네요.

 

심사끝나고 저희 집 물고기가 두마리나 죽어서..-.-

마트가서 한마리 더 사왔어요.

한마리는 외로워 할 것 같아...이번에 부레옥잠도 같이 사와서 넣어주었어요.

아직까지 살아있으니^^ 다행인듯...적응한듯 싶어 기분이 좋네요

주말에 지켜보면서...이름도있거든요...정도 들고...둘이 구분도 가고...특성도 보이고...

이것이...길들인다는 의미인지...그래서...오늘 아침에 어린왕자 책 꺼내서 읽어보고 있어요.

읽고 나면 로즈에게도 읽혀보고....길들인다는 의미를 어렴풋이 느끼게 해주고 싶네요..

 

일요일엔 이벤트에 당첨된 책이 있어 unit1 하나만 풀어보고...일단 후기작성을 해야하니...-.-

나름 재미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채니맘이 올려주신 책보고 저도 한권 사서 어제 해보니...하긴 하던데..

속이 좀 터졌어요.^^

 

일단 책을 좀 더 읽히고...단어뜻을 계속 잊어버리지 않게 반복상기 시켜주어야 할것 같아요.

 

중간고사가 끝나니...한 시름 놓았지만 2주후에 교내 수학경시가 있네요.

준비를 시켜야하는지...이번에 너무 덧셈뺄셈공부하면서 애가 지쳐버렸네요.-.-

책은 주문해서 있는데...^^

 

아침에 졸립다고 학교가기 싫다고 투덜대던데...오늘은 좀 일찍 재워야 겠어요^^

 

벨벳님이 추천해주신 책...저도 읽어보고 싶네요.

초등땐 정말이이지 공부로 진을 뺄것이 아니라 습관을 잡아주는것에 완전 공감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이라...이 글 쓰고 나면 교보로 들어가서 책 주문할 것 같아요^^

좋은책 추천 감사해요.

일주일 동안 대문지기두요...

 

참 ...anna의 스케쥴적는것 정말 좋네요...

따라쟁이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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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5-14 14:17
로즈 합기도 승단~~좋은 결과 있기를~!!!
저는 유치원때에 사촌동생이랑 태권도 보내달래서 보내줬었는데 4번가더니 울면서
가기 싫다고 하더라구요.ㅎㅎㅎㅎ
선생님과 친구들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프다며....
로즈~~~~~합기도 하는 모습 정말 멋질것 같아요.
제가 어릴때에 태권도랑 합기도 배웠는데 자신감도 생기고 좋았던것 기억이 있네요.
어린왕자~ 나이 들어서 읽어도 참 좋은 책이죠~
읽을때마다 내가 살아 온 깊이만큼 책의 의미가 달라지기도 하구요~^^*
로즈 교내 수학경시도 있군요~
저희 학교는 없어서 시험 스트레스는 없지만, 엄마들의 의견이 많아요~ㅎㅎㅎㅎ
잘 꼬드겨서 경시대회 준비도 잘 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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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5-14 15:26
아이가 시합에 나가면 엄마가 더 떨리더라구요. ㅋㅋ
합기도 멋지네요. 심사결과를 1달 후에나 알 수있다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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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5-14 15:54
수학경시대회를 교내에서도 하는군요
채니도 경시예상문제집 풀려보니까 어려워하던데요
2학년이 수학경시하는 건 좀 그러네요
경시대회용 문제집은 3학년은 넘어가야 효과가 있을 듯 해요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서 경우의 수를 생각하는 건 2학년에겐 아직 힘든거 같아요
승단심사를 어디가서 하는거군요.... 몰랐네요
채니도 태권도 시켜달라고 조르던데..... 그게 쉽게 시작할 게 아니네요
꼭 합격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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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5-14 17:33
합기도 승단심사도 어렵죠?
태권도는 기본 자세만 되면 1품은 어렵지 않은데...합기도는 좀 어려워 보이더라구요.
좋은 소식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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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5-14 18:39
오..멋진 누나네요 합기도라..
저스틴도 6월에 태권도 승급심사땜에 맹연습중입니다.
운동신경이 떨어지다보니 다른 동기생들이 4월에 통과했는데
6월에 도전하네요 ^^
로즈 좋은결과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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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5-15 06:39
와...로즈는 합기도를 하는군요..왠지 너무너무 멋져요..
어린왕자는 참...읽을때마다 다른 느낌, 다른 생각을 가지게 하는 것 같아요..
2학년이되면 중간고사도 보는군요..게다가 교내경시대회까지...시험 좀 많이 안 봤으면 좋겠어요
왠지 시험을 본다고 하면..엄마가 더 부담 백배구, 또 엄마의 마음이 아이에게까지 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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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2-05-14 10:58
답댓글

지금 막~~~도서관에 요 두 책 주문넣고 왔습니다..ㅋㅋㅋ

도서관을 개인서점으로 이용 잘 하고 있는 듯 하지요??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지....주문서를 잘 넣지 않더라구요~~넣으면 1주일 뒤에 내 손에 안겨주는뎅..ㅋㅋ

 

자기주도학습이라....

스스로 학습장이라는 숙제로 조금씩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반 아이들에게...요 스스로 학습장이 공부를 잘 하게 만들어준다고 계속 말씀하시면서 공부에 대한 압박아닌 압박을 샐리가 은근 받고 있네요..

하루 1시간 30분 정도가 걸리는 스스로 학습장을 하고나면 샐리가 말하거든요..

"엄마!! 난 공부가 참 힘들고 싫어져요.."

'공부'라는 단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엄마 아빠이건만....초등 입학 이후에는 요 공부라는 단어를 하루에도

몇 번씩 달고다니는 샐리네요!!! 물론 공부에 대한 수식어는 부정적으로다가~~~^^;;;

그러다보니 놀기에 더욱 더 목숨을 거는 건지도 모르겠구요...

암튼....

요즘은 요 스트레스받는 학습장을 어떤 식으로든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바꾸고 싶다는게 저의

고민이며 해결해야 될 숙제인 듯 하네요..

 

오늘도 전국 날씨가 요로코롬 꾸리꾸리 할까나요??

오전까지 비가 내리더니...날씨가 무지 꾸리거리네요...

내일은 스승의 날.....샐리는 담임쌤이 장미꽃을 좋아한다며 10송이 선물하고싶다고 말하네요.

엄마 왈..."다은아...선생님께서 물질적인 선물들은 거부하시고 마음의 선물만 받으시지 않을까??"

샐리 왈..."엄마!! 울 선생님은 아이들이 선물하는 커피, 컵, 이쁜 볼펜 같은거 전부 다 받아요.

                절대 거절하지 않아요..다 받아요!!"

머리가 딩~~~~ㅋㅋㅋㅋ

스승의 날에 장미꽃 10송이 괜찮을까요??

욕이나 듣지 않으련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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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5-14 11:25
로즈도 1학년때 스스로 학습장이라고 그날 배운 국어.수학을 제목적고 배운내용을 요약하는것 였어요.
그래봐야 10분정도로 끝내던데...1시간 30분이나 걸리면 애가 너무 힘들만도 하네요.
그걸 한번에 한다면요...그것도 매일하게 한다면...
이것도 어찌보면 저학년때 공부습관을 잡자는건데...
고민스럽겠어요^^
숙제 얼릉 풀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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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5-14 14:26
라이트님 정말 개인서점 같아요~ㅎㅎㅎㅎ
저는 몇번 넣었었는데 워낙에 신청자가 많은지 책이 안오더라구요 ;;;;
저희 학교에서도 꿈꾸자라는 이름으로 나오는게 있어요.
1교시에 뭐했었고..수업시간에 배운 주제와 내용에 대해서 적어야 하구요....
주간 계획, 월계획도 적고 사교육지출 비용도 적어 내구요..
반에서 선생님이 1주일에 한번 검사하시고 스티커로 포상을 내리시던데요~ㅎㅎㅎ
매일 써야 하는건데 하루,이틀 밀리면 기억도 안나고 써야 할것도 많아서 짜증폭발하네요.ㅎㅎㅎ
샐리가 너무 꼼꼼히 해서 힘든가봐요~
저희집도 학교숙제 하는데에 시간이 다른집보다 많이 걸리는 편인데다 학교숙제 할때마다
몸이 마구 꼬이고 한숨을 내쉬고...ㅎㅎㅎㅎ
2학년 되니 숙제하는 요령이 생겼는지 지금은 후다닥 하고 놀아요~
샐리도 조금 지나면 나아질꺼여요~^^*
샐리 장미 10송이 들고 내일 학교 가겠네요~
샐리 말한것 보고 빵~!!터졌네요 ㅎㅎㅎㅎㅎ
선생님이 기뻐하실것 같은데요~~~~
서울도 하루종일 축축~~~~몸도 여기저기 쑤셔요~^^*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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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5-14 15:23
요즘 학교에서 학습장 많이들 하나바요.
저희딸도 4월부터 시작하고 있는데..
1시가 30분이나 걸리면.. 너무 힘들것 같은데요.
옆에서 조절좀 해주세요. 너무 길게 하는거 아녜요?
저희딸은 읽기 쓰듯 그냥 후딱 써 해치워버리던데.. ( 딱 요표현이 맞아요. 해치워버리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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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5-14 16:05
라이트님네 도서관은 너무 좋은데요
전 신청하라고 하길래 신청서 썼더니..... 너무 많아서 안된대요
그래서 한질만이라도 해달라고 했더니..... 윗선에 물어보고 알려준다는데..... 감감무소식이네요
영어책은 대출자가 많지 않나봐요
울동네 도서관은 한글책 단행본들은 왠만큼 다 있던데..... 유명한 전집은 거의 없더군요
영어책도 별로 없고~~
라이트님이 그 도서관 VIP이신가봐요^^

아까 추천하신 the bears~~ 주문했어요~~
적립금으로 주문하니 공짜로 얻은 기분이네요^^
이 책 3점대인가 봐요?
페이지수도 64페이지 밖에 안되고..... 이 책부터 읽어야겠어요
조지브라운(마법트림)은 어때요?...... 채니한테 너무 쉬우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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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5-14 17:35
에고..저도 스승의날 선물때문에 머리아픈데...
장미꽃도 좋아하실꺼에요.
학습장쓰는게 힘든가봐요..저희는 이제 막 5칸 노트를 끝낸터라..
아직도 먼 이야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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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5-14 18:40
아..스승의날 선물..정말 머리 아파요..
전 애가 잘해주면 걍..눈감고 귀막고 살려고 했는데..
이 아드님이..받아쓰기 60점에..준비물 매일 까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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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5-15 06:44
오늘이 스승의 날이군요...
어제 집에 돌아오는 길에 카드를 사서, 지니에게 쓰라고 하긴 했는데..
뇬석, 숙제 마치고 쓴 내용을 보니 맞춤법 다 틀려서 "
선생님 스승에날이 좋으신가요? 저는 선생님한태 카드 쓰느냐고 바쁩니다. 수영끝나고 와서 힘이 들고, 글씨는 안 틀릴라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쓰라고 해서 마지못해) 선생님 고맙습니다"
일케 써놨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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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14 10:22
답댓글

벨벳님~~ ^^

이번주 대문지기시군요~~~ ^^

 

Anna는 참으로 기특합니다.~~

스케쥴표를 3년째라고라고라고라~~ @@

역시~~~ 달라요 달라~~ ^^

뭐든 꾸준히 한다는것이 참으로 어렵죠~~ 울Anna가 영특한 이유가 다 있당께요 ~^^

넘 이쁘고 대견하네요~~ ^^

 

추천해주신 자기주도책은 도서관에서 냉큼 찾아봐야겠어요~~ ^^

감사합니다 벨벳님~~ ^^

 

전 요즘 아아린이 법에 대한 책이 갖고싶다고해서.. 검색중인데.. 잘 못고르겠어요 ^^;;

우리나라법엔 어떤 법이 있는지... 알고싶다네요.. 수다톡에도 질문글올리긴했지만..

벨벳님 혹시 추천해주실만한책있을까요~~

초등아이가 쉽게 이해할수있는 어렵지않은 어린이 법전  ^^;;

우리 아이표방님들들 혹시 관련도서 아시는분~~~~~~~~~` ^^

 

오랜만에 와서는 질문글만올리고갑니다용 ~ 지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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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5-14 10:32
아이린은 영특하기도 하네요.... 우리나라 법에 대해 알고 싶다니~~ 대단한데요
어린이 법전이라.... 생각지도 못한 분야군요
채니는 진화나 날씨변화가 궁금하다더군요
비주얼백과사전 찾아주면서 스스로 알아보라고 했네요 ㅎㅎㅎ
채니 말이 진화에 대해서 못믿겠다면서..... 자기는 하나님이 이 세상을 다 만들었다고 생각한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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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2-05-14 10:40
후후~~~
법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아이린!~!!
그런 것에는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기에 저 또한 벨벳님 답변이 기다려진다는..^^
법이란 요런 것이다~~라는 정도의 전집만 읽었는데.....아이린~멋져부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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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5-14 11:26
어른인 저도 법은 참...무지한데...
어찌 법에 관심을 갖게 되었을까...
전 그것이 궁금하네요^^

오랜만에 오셔서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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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5-14 14:42
지금 당장 생각나는 것이
그래서 이런 법이 생겼대요.
법이 왜 필요할까요
리틀 변호사가 꼭 알아야 할 법 이야기
그런 법이 어딨어?
사회가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 정치
어린이 정치 이야기
재미있는 법 이야기
별별 법이야기를 들려줄께
법을 아는 어린이가 리더가 된다
검사님 법이 뭐에요?
요기까지..........
첨에 두권은 기억나는데 나머지는 기억이 안나서 급히 Anna 독서록을 뒤져보았네요.ㅎㅎㅎ
Anna 학교에서 오면 추천할 만한 책 있냐고 물어볼께요~^^*

작기님 정말 오랫만이에요~^^*
요즘 자주 안오시니 아이표방이 썰렁~~~~~
언능 책임지고 돌아오셔요~!!!
우리 이쁜 아이린 소식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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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14 15:41
아웅~~ 벨벳님~~~~~~~~ ^^
정말 넘 멋진엄마셔요~ ^^
항상 님을 볼때면... 반성과 함께 감탄연발입니다.~~
어쩜 이리도 다방면으로 케어해주시는지~~~~
전 아이린이 찾지않았다면~~ 그냥 흘려넘겼을지도 ㅠㅠ

벨벳님 정말 감사해요...
울아이린 행복한 비명소리가 들리듯합니다. ㅎㅎㅎ ^^
이렇도 도움만 받고사라질 수 없죠잉~~ ^^;;
매일은 어렵더라구도~~ 자주 놀러올께용~~~ ^^
넘 감사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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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5-14 17:36
오~~법에 관련된 책이라...
아니..이 쑥쑥에는 엄친아에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원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혹시나 좋은책 만나시면 소개좀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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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5-14 18:37
헉!독서록이 이렇게 쓰이는군요..
아니면 누가 물어봤을때 글쎄 ...뭐가 있더라..할텐데 말이예요
벨벳님 덕분에 저도 좋은책 알고 가네요

작기님,
수업후기는 잘 읽었어요..저도 넘 듣고 싶은데..
내년에 꼭 도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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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5-15 06:40
와....멋지다....
법이라...어른도 쉽게 접근하기 힘든 분야인데...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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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5-1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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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업된 기분으로~~ 멀티플리딩스킬 D,E단계 주문하면서...

내친김에 요책들까지 싹쓸이 주문했네요^^

채니한테 어렵지는 않을까요?

삐삐롱스타킹은 아직은 어렵겠지요??

아이비 & 빈은 재밌게 잘 봤어요~~ 벨벳님 추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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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2-05-14 10:37
주문하신 것에다 하나 더 추천드리자면...
The Bears on Hemlock Mountain
뉴베리 책인데....채니에게는 쉬울 책임이 분명할 듯 해요..^^
(이렇게 쉽고 얇은 뉴베리도 있어??.....라고 말 하실 듯..^^;;)
삐삐롱스타킹 또한 채니가 왠지 즐겨할 듯한 요 느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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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5-14 10:54
아~~ 요새 너무 질렀어요~~~
Calm down~~~~!!!
일주일쯤 뒤에 또 질러야겠어요 ㅎㅎㅎ
삐삐까지 추천하시면~~~~ 아~~ 고민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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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5-14 14:44
채니네 책장이 가득가득 해지네요~^^*
아래에 리딩타운 좋은 결과 나온것도 축하해요~!!!
이렇게 열심히 책 읽으니 당연한 결과지만, 채니도 채니맘님도 정말 대단해요.
Sharah,plan and tall 읽으면 삐삐는 안어려워요.
삐삐 읽고 명작으로 넘어가줘도 괜챦을듯 한데요~
채니~~~~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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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5-14 15:37
채니맘님~ 저도 뉴베리 관심 많아요~ ㅋㅋ
보시고 재미있는거 많이 많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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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5-14 17:38
책 목록보고 저절로 웃음이...
채니가 수준이 정말 높네요..
이 책들은 제가 원서에 빠질때 읽으려고 산거지 제이가 읽을거라고 산책들이 아니였는데..
삐삐롱 스타킹....채니가 충분히 읽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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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5-14 18:41
이책들은 뭔가요???--
제가 스크랩해야될 책이 너무 많아요 ^^;;
한 2,3년 뒤에 제가 다시 물어볼테니..그때 내치지 마시고 다시 함 갈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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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5-1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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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5-14 09:05
어제 첨으로 리딩타운에서 유료로(5천원) 레벨테스트 해봤어요
60초 이내로 한문제씩 (총 45문항) 풀면되는데.... 성격급한 채니는 10-20초만에 팍팍 풀면서 넘어가니까 안타깝더군요 ^^;;
헷갈리는 단어도 유추해가면서 풀면 더 높은 레벨을 받을 수 있을텐데.... 아직 어려서 그런 요령은 없네요
뭐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은 레벨이죠? ^^
4C라면 4점대 챕터북 읽어도 무난하다는 얘기겠죠?
이제 4점대도 도전해봐야겠어요
4점대는 글자크기가 너무 작아서 저도 질리던데..... 글자크기 크고 재밌는 4점대 책은 어떤게 있을까요?
멀티풀리딩스킬 C단계 주문한 거 어제 1/4 쯤 풀었는데...... 한개 틀리고 다 맞추네요^^
너무 쉬운 걸 골랐나???
우리 예전에 독해시험보던 그런 식인데..... 우리 때로 치면 고 2수준정도......
한번 읽고 척척 맞추는 거보니...... 신기하더군요
제가 채니 실력을 너무 낮게 봤나봐요
너무 뿌듯했어요~~~
오늘 바로 D, E단계 주문하려고요
4C가 수능만점 수준이라는데...... 설마요~~ 이거 과장이겠죠?
어쨋든 기분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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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14 10:17
와우~~ 4C !!!!!!^^
하긴 채니는 그점수 나오고도 남지요~~~~~ d^^b
대단한 채니~
축하드려요~~ ^^
이레벨은 제가 감히 도움드릴 수준이 아닌지라~~ ㅋㅋ
축하만하고 슬금슬금사라집니다용 ~~ ^^

채니야 앞으로도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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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2-05-14 10:33
채니도 요 리딩타운을 했군요..^^
4C가 나왔으니....채니도 엄마도 뿌듯할 듯 해요~~~
어쩜 아이에게 지겨울 수도 있는 그 시간을 참아내서 해 냈다는 것으로도 토닥토닥!!
높은 점수를 얻을만큼 영어를 많이 사랑했으리란 생각에 또 다시 채니 궁뎅이 토닥토닥~~~!!^^
이쁘당..채니..^^

울 집 녀석은 쿠폰 받은 것으로다 6세 말~7세 초에 했던 기억이 있어요.
결과가 3B가 나왔었는데, 녀석이 100B가 나오지 않았다고 궁시렁 거리면서~~
요런 힘든건 다시는 풀지 않겠다고...시키지 말아달라고 했었거든요..ㅋㅋㅋㅋ
다시 해보라고 하면...분명 고개를 설레설레~~할 거에요!!! ^^;;;
그 테스트가 처음이자 끝이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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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5-14 10:49
채니는 한번 해보더니.... 왜 ME 안나오냐고 투덜거리면서 한번만 더 시켜달래요
한번 더 하면 꼼꼼하게 잘 할수 있다고 매달리는걸... 돈 오천원 아까워서 그만하라고 했네요 ㅋㅋㅋ
오프라인에서 오천원은 별 가치도 없는데.... 온라인에서 오천원은 왜 그렇게 크게 느껴지는지~~
다른 분들은 안그러세요??..... 나만 그런가~~
채니는 도전을 즐기는 거 같아요.... 욕심도 많구요
시험보는 게 즐겁대요~~
저도 솔직히 학교때 시험보는 거 좋아했거든요
재수없다 소리 듣겠지만요~~ ㅎㅎㅎ
채니가 절 많이 닮았나봐요
테스트 한번 해보더니 하는 말이..... 공부 열심히 할테니 자기가 서울대 들어가면 바로 유학보내달래요
서울대는 세계에서 50위니까 더 좋은 대학교 나오고 싶다네요
진짜 욕심쟁이죠~
근데 엄마는 유학보낼 돈이 없는데.... 미안해서 어쩌지???
행복한 고민이네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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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5-14 11:28
채니가 확실히 애살이 있네요.
욕심도 있고 본인도 하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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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5-14 15:20
와~ 축하드려요~
ME 까지 넘보는 채니.. 정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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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5-14 17:40
입이 떡 벌어지는데...채니가 만족을 못했다구요?
모든 영역에서 잘 발달된거 같은데...
공부나,시험에 스트레스가 없다는게 채니의 가장 큰 장점같아요.
새로운것을 배우는것도 좋아하고..
채니맘님은 흡족하셨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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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5-14 18:43
와~~~채니야 축하해..
아줌마가 아는 2학년 중에 니가 제일 영어 잘해!!!
멋지다..공부 열심히 하면 엄마돈 안쓰고도 유학 갈 방법은 있어 ^^
나중에 아줌마가 뭐 물어보면 좀 가르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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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5-15 06:52
와...채니는 욕심도 많고, 실력도 많아 정말 서울대 넉근히 들어갈 것 같아요
채니맘님, 지금부터 채니 유학준비금 마련 슬슬 하셔야겠는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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