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좋은글.....
저도 아이들이 책 읽고 독후감을 썼으면 하는데, 고학년이든 저학년이든 정말 글쓰기를 싫어하더군요... 어른인 저도 글한번 쓰려면 쉽지 않은데 애들은 오죽하겠어요..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면 더 나아질 것 같기도해요... 오늘부터 조금씩 시도해봐야겠어요...
항상 좋은글 올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고있어요
글쓰기의 메모...
아이만 따라준다면야 ㅎㅎㅎ ^ ^
5월 13일 탄생화를 기대하고 있는데.크킄
오늘이네요. 뭘까요?
영어 집중듣기 보다 한글책?
하고 글을 올려 국어 공부에 어려움을 도움받고자 했지만 한분도 찾아주지 않아
상처받고 그동안 도움만 받던 자신에 대해 반성중입니다.
그런데 덕분에 답을 찾은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실천하지 못할 어려운 방법으로 아이와 저를 괴롭히고 싶지 안아서 고민 중이었는데
길은 찾은 듯해요.
저는 직장 다닐때의 습관으로 또 덜렁대는 버릇 때문에(나이가드니 더 심해짐) 메모할 수
있는 수첩이나 요즘은 핸드폰을 꼭 휴대하거든요.^^
아이와 함께 이 버릇을 즐겨보는 방법을 더 연구하겠습니다.
어두운 터널을 지나 빛이 보이는 희망이 생기네요. 거듭 감사!!!
마치 재미난 강의 듣듯 고개를 끄덕이며 음~ 맞아 맞아 연발하며 읽습니다.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상문에 너무 치중하게 되면 독서에 대한 재미마저 잃게 할듯하여 딱히
강조하지 않았는데 "메모하기" 넘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슬쩍 권하며 저도 독서하며 "메모하기" 하면 참 좋을 듯 합니다.
'적어두고 싶은 문장' '느낌' ... 등등... 활용해보겠습니다. ^^
오호우, 드뎌 오늘이 왔는데.....
음력생일을 하다보니 생일같지도 않으면서도 뭔가 허전한 그런 날이네요.
어쨌든 양력으로 제 탄생화가 사과꽃이군요.^^
그래서 내가 그리 유혹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