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여/Genie
정말 택배오면 저 강아쥐처럼 쪼르르~ 달려가네요..ㅎ
한주간 좋은 팁도 많이 주시고, 수고많으셨어요..채니맘님...담주 수고해주실 벨벳님도 미리 꾸벅..
채니와 의사샘..왠지 동화같은 이야기네요...
역쉬 채니는 특별한 아이같아요...영어책을 읽게 해달라니..ㅎ
지니네 학교는 어제가 개교기념일이라 구름빵공연보러 반친구들이랑 남산에 놀러갔다 왔어요..
물론 지니녀석은 공연보다 케이블카 탄 게 좋았답니다..--;;
평일에 가니, 한산하니 좋더라구요....자물쇠벽이랑 나무에선 아이들이 수갑도 찾고, 쓰레받이도 찾고, 정말 매의 눈으로 이거저거 찾으며 놀더라구욥...
지니는 지난 주에 ort9단계 들어갔구요..
받아쓰기와 단원평가 등등 시험에, 숙제가 점점 많아지네요 (비겁한 변명이죠..ㅠ.ㅠ.), 점점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많아져 하루 한권은 못했는데...그래도 하는 날은 스스로 story연결을 듣고 싶은지, 2권을 하기도 하고, 3권을 하기도 하더군요.ㅎㅎ
(절대 더 하려면 화를 버럭 내던 넘이니까..좋은 변화라고 위안삼습니다..)
아웃라이어의 법칙에 준해서...읽기를 못하는 날은 디비디라도 보여주려고는 하는데 시간내기가 쉽지 않네요..참 고작 일학년녀석인데도 왜 이렇게 할 것도 많고, 시간은 부족한 지 모르겠네요..ㅎ
그리고 공부 못지 않게 기쁜 건...
울 지니, 인라인 수업에서도 팔접기에 들어갔고, 수영수업에선 접영에 들어갔어요..ㅎ
다들 좋은 주말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초1남 david
어머 ~~~귀여운 강아지들...
david에게 매일 10분정도 리더스를 읽어주다가 어제부터는 시간을 늘려서
30분을 읽어주려고 계획을 했는데요..
한 20분 읽고나니 저도 너무 힘들고 아이도 ORT가 재미있긴 하면서도 지루한 감이 있는지
언제 끝나냐고 하더라구요.
어릴때 영어책이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며 읽기를 거부해서
저도 마음을 접었던게 지금은 많이 후회가 되긴해요.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날마다 생각하라는 만재아빠님의 조언을 떠올리며
계속 나아가야겠죠?~~
금요일방인데 토요일새벽에 또 눈이 떠져서 글쓰고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이 왔네요.
재미있는 일 찾아서 모두 환상적인 주말 보내시길!!!
초2 여 태희
채니맘님 한주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대문지기가 은근히 신경쓰이더라구요.ㅎ
한주동안 좋은 글 좋은 책 소개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다음주 벨벳님도 수고해주세요~~~
그나저나 채니는 이제 좀 나아졌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막내가 또 열이 나면서 아프니까 건강이 제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좀 전까지 열이 나서 힘들어하다가 해열제 좌약도 넣고 해열제도 다시 먹고 잠들었어요.
밤새도록 열이 안 났으면 좋겠네요.
태희는 어제, 오늘 수영을 했어요.
어제 처음 수영을 배우고 오더니 너무 재미있다며 난리가 났네요.
음~파~하면서 키판잡고 걸었다는 얘기,
발차기하는데 다리를 구부리면 안된다는 얘기,
쉬는 시간에 선생님이랑 잡기놀이 했다는 얘기...
오늘은 체험학습이었는데 가까운데로 갔던 지라 별 흥미가 없었나봐요.
오늘 또 수영하러 간다고 신나하더니 다녀와서 진짜 진짜 재미있대요.
오늘은 동생 가희도 같이 갔는데 물이 목까지 찬다는데도 재미있다네요...ㅎ
공부한 얘기 써야하는데 별 공부를 안 하는지라 뻘 소리 하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초2/ 여/ Emily
귀를 펄럭이며 달려오는 강아지들 너무 귀여워서 현관 입구에 붙여놓고 싶네요.
집에 돌아올때 마다 반겨주라고 ㅎㅎㅎ.
채니의 영어 사랑은 정말 대단해요~.
한글도 넌픽션 보단 스토리로 된 좋은 정보책들이 많이 있어요.
오늘 소개해 드리고 싶은 책은
'일과 사람' 시리즈 / 사계절






단순히 직업을 소개해준 책이 아니라 전체 사회구조를 이해하기 쉽도록 아주 잘 설명된 정보책입니다.
에밀리도 집에 있는 전집의 사회탐구 책보단 이게 훨씬 재미있고 좋다고 하네요.
에밀리는 요즘 운동에 푹 빠져있답니다.
주중에 줄넘기 2번, 주말에 인라인 2번.
그렇게도 어디 안가려하던 에밀리가 요즘엔 재밌다고 난리예요.
아이마다 때가 있나 싶어요.
영어는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써보는 것에 중심을 두고 있어요.
하도 읽기와 쓰기 차이가 많이 나서 걱정했는데, 해결방법은 자주 써보는 거였네요.
나름 재미있게 할수 있도록 주로 그림 그리고 문장 써보기 많이 했는데, 요즘엔 그렇게 안해도 잘 따라오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초2/ 여/ Anna
푸핫~채니맘님 마지막 사진보고 빵~!!터졌네요.
채니 장염 빨리 나아랏~@@@
영광스럽게 다음주는 제가 대문지기네요.
일주일간 채니맘님 덕분에 아이표방이 가득했었네요~감사해요~!!
새로 시작한 수영~알러지 비염과 눈병때문에 어제도 못갔네요.
그리고 거창하게 시작했던 핵심노트정리도 저~~~~~멀리멀리 사라진것 같구요~
새로 시작한것으로는 단어교재~어디서 찾았는지...ㅎㅎㅎㅎ 엄마 책 꽂이 뒤지기가 취미인듯~!
암튼 단어교재 시작했구요~ 볼록한 뱃살이 걱정되었는지 날씬이 체조도 시작했습니다.
이것도 얼마동안 갈지 모르겠지만 ...^^*
수영 못갔던 빈시간 뭘할까...하다가 Anna남자친구와 오빠와 함께 도서관에 갔다가
그집 형제들과 Anna가 모두 100점을 받아왔다는 핑계아래 치킨과 낙지소면을 먹으러 갔네요.
엄마둘은 생맥 한잔씩 하구요~ㅎㅎㅎ
밥먹고 나더니 런닝맨놀이도 하고 오빠한테 요요도 배우고, 차례대로 장기자랑처럼 희한한 춤사위를
보여주더라구요~^^*
저런 재롱을 이제 좀 더 크면 못보겠지....하고 생각하니...으흐흑~!!
식당 사장님이 아이들 재롱보시고 써비스도 팍팍 주시고요~ㅎㅎㅎ
제가 요즘 하루도 빠짐없이 뛰어 놀아야하는 Anna 덕분에 신혼때에도 안해보던 짓을 다 하고 있어요.
아파트 베란다에서 목빼고 서서 언제 오나.......
몇시까지 오기로 약속한 시간이 지나서도 전화도 없고 오지도 않으면 화도 나고...무슨일이 생긴건가??
걱정도 되고요...전화해볼까???하다가 전화하면 귀챦아할까..싶기도 하구요...
참나. 이나이에 딸아이때문에 이런짓도 다하구...ㅎㅎㅎㅎ
암튼 내일 가기로 했던 한달에 한번 모이는 박물관 모임도 못가게 되었네요.
알러지 눈병이 빨리 나아야할텐데..
모두들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Anna아이표 ( 5월 4일~5월10일)
날짜
신문
독서
과,수,사,영
스케쥴표,일기,예체능
집안일
5.4
체육대회
엄마와 함께 보는 성경이야기,
이야기 수학
Time for Kids
bbc듣기
화상영어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줄넘기
카드&쿠폰 만들기
침대정리
5
어린이날
무한실험
Time for Kids낭독
bbc듣기,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침대정리,
6
보일의 화학노트
놀라운인체이야기
못말리는 과학방송국 6.
정수론의 역사
Oxford bookworms-A little Princess-
Oxford bookworms-Sherlock Holmes and the sports of kings-
bbc듣기,
영어자유작문
독후감쓰기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바이올린
과학실험(산성도)
꿀벌과 나****들기,
날씬체조
침대정리,
실내화빨기,
점심준비돕기
7
자율휴업일
전학 간 윤주 전학 온 윤주
이야기 수학,
아름다운 책,
Oxford bookworms-Sister love-
묵독
bbc듣기,
화상영어,
수학6P,
Voca 8P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바이올린,
줄넘기,
날씬체조
침대정리
빨래정리돕기
8
아기 개미와 꽃씨
신통방통 왕집중
Oxford bookworms-Sherlock Holmes and the sport of kings-묵독
bbc듣기 ,
화상영어,
영어일기
스케쥴표,
독서록,
바이올린,
수영
침대정리
9
안과
치과
신문스크랩
훅이 들려주는 세포이야기,
엄마와 함께 보는 성경 이야기
Oxford bookworms- The Wizard Oz-
Seeing the star 외 여러권
bbc듣기,
화상영어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째즈댄스,
날씬이체조
NIE
침대정리
10
백남준.
과학방송국 7.
Tumble, the lazy ,
The fox who ate books,
Miss Rumpius
bbc듣기,
화상영어
Voca8p
수학 6p
스케쥴표,
독서록
일기
줄넘기,
날씬이 체조
침대정리
Anna만족도
^^
^^
^^
^^
^^
엄마만족도
^^
^^
^^
^^
^^
올때마다 오랜만이네요.. ^^
이번주는 채니맘님이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채니가 장염에 걸려서 고생했겠어요.
아이 아프면 아이도 고생 엄마도 고생인데... 다 나은건가요?
아픈데도 영어책은 꾸준히 읽어주시는 채니.. 어찌 키우면 그리 되는지.. ㅋㅋ
사진 넘 귀여워요~ ㅋㅋ
초2/여/예운
몇주 출석은 못해도 꾸준히 유지는 했어요.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은 듯해서 꾸준히 유지하기만 하면 될꺼 같아요.
매직스쿨버스 DVD 하루에 1편~2편 / 30분~1시간 보고 ..
프러기 16권 읽기 했어요.
집듣대신 DVD 보고 쉬운 리더스 책 2권씩 읽기
프로기를 시작으로 집에 있는 쉬운 리더스 책을 계속 욹어먹을 생각이에요.
아직도 프로기 같은 그림책을 보면 그림 한참 보고 읽기 시작하는 딸이기때문에..
(그림 보고 있을때 제 속은 터져요.. 시간 없어서 빨리 읽고 자야하는데.. ㅠ.ㅠ)
그림 없는 챕터북은 아이에겐 고역일듯 싶어요.
아이 템포에 맞춰서 천천히 가야할것 같아요.
요즘 저희 가족은 승마에 빠져서 주말마다 승마장으로 고고씽한답니다.
맛보기로 5번만 타려고 했는데.. 은근히 어려운게 오기가 발동하네요.. ^^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음.....
많이 아팠나보네요
얼른 낳기를 바랄께요^^*
전 또 다른 과도기를 격고 있어요
정리 되면 다시 화기차게 등장할께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드뎌...또 금욜이네요..
뭔 진행을 했어야지 금욜에 적을거나 있을터인데~~~쩝!!!
놀 시간도 부족하다고 말하는 녀석에게 뭔 진행을....^^;;;
끝나지 않았고..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해리포터는 나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어디까지나 나~~름~~~!!!^^;;;
그리고 이틀에 걸쳐 읽었던 로얄드 달의 esio trot... 잼있게 듣거나 읽었어요.
한글도서는 갑작스레 명작에 필이 꽂혀서 읽었던 웅진 아름드리와 토토리를 읽어달라고..또는 읽고 있구요.
암튼, 녀석의 말대로 놀 시간도 적었다지만... 읽은 책 양도 적었습니다.
오늘 아침에...샐리에게 추천하고싶은 책 하나 말하고 가라고 했습니다.
chocolate fever
요거이 추천해줍니다.
몇 달 전에 샐리가 너무 재미있다며 휘리릭~읽어버렸던 책이였거든요.
이 또한 웹상에 올라온 레벨과 체감레벨은 틀립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초콜렛을 너무 많이 먹게됨으로서 몸에 일어나게 되는 증상들!! 그리고 그 이후로
일어나는 사건들을 다루었거든요!!
아이들이면 다~좋아할만한 내용일 듯 합니다.
이와 함께 읽히는 듯한..같은 주제의 책!!
요것은 도서관에 신청을 예전부터 해 놨었는데..계속 품절이더니~~다음 주 쯤 비치되어진다고 하네요.
함 읽혀보고 반응 봐야 될 듯 해요..^^
채니맘님의 잭클린 윌슨 책에 관한 그 때 댓글을 보고서..도서관에 고학년 문고를 주문했더니
서가에 배치되었다고 찾아가라고 어제 저녁에 문자가 왔더라구요.
오늘 그 중 3권을 빌려왔는데, 글쎄요~~ 읽을까요??...몰겠습니다.
저는 며칠 전부터 논어를 읽었어요..
정말...정말...정말....어진 말씀~~~날 따끔거리게 만드는 그 말씀들!!!
동시에 느껴집니다.
요런 분과 함께 생활한다면............................................................
참 !!!! 힘 들 겠 다!!! ^^;;;;;
날씨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꾸리꾸리...차가운 바람이 부네요..
정말 감기 걸리기에 딱 좋은 날씨인 듯 합니다.
부산만 그런가요??
암튼..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오랜만에 왔어요
그전엔 글을 읽을려면 컴을 켜야되니 하루에 한번은 작은애 낮잠 재우고하도 들어왔었는데
폰으로 글을 읽을수 있으니 컴을 잘 안켜게 되네요
사람이 게을러 지는거 같아요^^
5월에 너무 바빠요~~할려니 저보다 더 바쁘신 분들도 많으시고 ㅋㅋ
걍 입다물고 반성중입니다.
저스틴은 크리터 3단계 끝냈네요
끝냈다는게 저희 집에서는 집듣하다가 혼자 읽을수 있으면 읽고 그럼 끝나는겁니다
그럼 그책은 혼자 읽기책 목록에 들어가서 소리내서 읽기 할때 몇번더 연습하게되죠
이렇게 하는게 맞는 방법인진 잘 모르겠지만
저희 애는 자기가 아는 내용은 집중해서 들을려고 하지 않아서 이런식으로 하게 됐어요
흘려듣기는 자기가 좋아하는 DVD로만 할려고 해서 집중듣기 끝난책은 소리내서 읽기목록으로..
크리터가 끝나고 백만년전에 사두었던 프로기를 꺼냈는데요
단어는 별로 어려울거 같지 않은데 장수가 많아지고 글자가 좀 많아지니 주춤하네요
1주일만 듣기 쉬고 싶다해서 그러라고는 했는데..새책에 대한 시간이 좀 필요할듯해요
한글책은 님들이 추천해주신 로스트 읽고 있어요..프레니 무한 반복에..제가 도서관에서 찾아오는 과학류책들을 주로 읽고 있어요
이쪽으로 꽂힌거 같아서 가지를 좀더 뻗어주고 싶은데..아직 영어로 과학을 접하기에는 무리겠죠?^^
오늘은 둘째도 유치원에서 소풍을 가고 큰애도 5교시라 여유있게 오전에 아울렛 한번 갔다왔어요 ㅎㅎ
여름 티서츠 2장 사고 국수 하나 사먹고 왔는데..너무 좋아요^__^
주말 잘 보내세요!!!
요 책 세일 하길래 질렀네요~~
전부터 찜하고 있었는데.... C단계 찍었더니.... 단계가 딱 맞네요
넌픽션 본문보고 컴프리핸션 문제 푸는 책인데.... 꽤 재밌어요
예전에 학교때 독해 시험문제 푸는 거 같네요 ㅎㅎㅎ
전에 < 리딩포컴프리핸션 > A, B 단계 다 풀고 C단계 할 차례인데..... 중단했거든요
그 책은 시디가 없었는데.... 이 책은 시디도 딸려있고 좋네요
이번 주말에는 요 책 쭉 달려봐야겠어요~~ 강추~!!!
요 책은 어때요?
캡틴언더팬츠에 베이비다이퍼 만화책을 넘 좋아라 하길래요~~
분명히 좋아할 거 같은데.... 만화는 좀 그런가요?
만화에서 생활영어는 좀 배울 수 있지 않을까요?
라이트님 상품평 쓰셨던데..... 괜찮을까요?
초 1 / 여 / 쭈희
채니 장염 이제 좀 괜찮아졌나요?
아이가 많이 힘들었을텐데....영어책 읽게해달라는 채니..ㅎㅎ
왕 부럽사와요~~~
우리 쭈희는 놀이터 소녀로 이번 한주 아주 열심히 놀이터를 주 무대삼아 살았지요..
퇴근하고 어머니네 들려 바로 옆동인 우리 집으로 건너오는 사이 우리 쭈희 여러 아주머니들한테
인사받느라 정신없습니다..."이제 들어가니??" ㅠ.ㅠ
그나마 쭈희가 학교에서 오자마자 숙제와 문제집 풀기, 독서를 하니 다행이기는 하나, 너무 놀기를 좋아하는거 같아 걱정이 되네요..
얼마전 큰 세계지도퍼즐을 주문했는데, 마침 어제 밤에 도착했더라구요.
제가 잠깐 씻으러 간 사이 우리 쭈희 그 큰 세계지도 퍼즐을 다 엎어놓은채 맞추고 있더라구요.ㅠ.ㅠ
엄마 생각엔 9시 넘으면 자러 방에 들어가야하는데 맞추고 있으니 안되겠다 싶어 지퍼백을 한장 주며 넣으라는 표시를 했지만, 우리 쭈희는 엄마가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중간에 끊는다며 투덜투덜..
할 수없이 옆에 앉아 같이 맞추고 겨우 밤 10시가 넘어 다 끝냈지 머에요.
정말 두시간 정도 걸린거 같아요..근데 다 맞추고 나니 기분은 너무 좋더라구요.
쭈희랑 저랑 얼싸안고 어찌나 좋아했던지...ㅋㅋ
이번한주도 이렇게 돌아보면 저의 바쁨으로 인해 우리 쭈희한테 좀 소홀했던거 같아요..
물론 쭈희는 좋았겠지만...ㅋㅋ
주말에 다 끝난 한자 문제집을 새로 구비하고, 좀 늦긴했으나 쭈희와 얘기해서 5월 생활일정표를 다시 정리하려고요..
영어는 정말 더디지만, 매일 온라인학습과 엄마 영어동화 읽어주는 것으로 5월달은 계속 진행하렵니다.
참, 어제 프로기가 왔는데, 그 책 중 하나가 저희 집 한글책에 있는거에요..ㅎ
쭈희보다도 둘째 쭈원이가 더 난리입니다. 계속 읽으랍니다..
확실히 영어는 어렸을 때 접해줘야 거부감을 덜 느끼는거 같아요..
쑥쑥맘님들, 이번 주말 잘 지내시고 월요일날 뵈요^^
초1/남/제이
에궁..채니가 장염에 걸려서 고생했나봐요...좀 괜찮아 졌는지 궁금합니다.
영어로 진찰하시는 의사샘도 너무 재밌으시네요..
영어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투덜대는 채니..확실히 쑥쑥에는 엄친아들이 많아요..
한주동안 수고 많이 해주셨어요.
대문여실때마다 입이 떡~~ 벌어져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챕터북올리신건 정말 대박이었어요...두고두고 참고할께요.
다음 한주를 열어주실 벨벳님도 잘 부탁드립니다...
제이는 이번주에 이유없이 바빴어요.
아침마다 전래를 4권읽는데...그 시간이 정말 좋답니다.
전래를 읽고 한자에 관심을 두기 시작하더라구요. 대략 80개정도 한자을 알고 있었는데 거의 잊어버렸거든요.. 한자는 2학년 겨울방학이나, 여름방학때 시작해볼까 하는데...그때가 적기같아요.
마법의 시간여행은 20권까지 읽었는데....슬슬 지겨워하기 시작하더라구요.
대신 프레니에 빠져서 ...한글판도 생소한 언어들이 많아서 걱정인데..
어제는 내리 원서로 2권 읽더라구요.
이렇게 프레니는 진행되는가 봅니다...
어버의날에 조카가 오기때문에 물풍선을 준비했어요.. 큰 통에 넘칠만큼 준비해놓고 비를 맞고 뛰어다니면서 서로 던지고...
실컷놀고 따뜻한물로 목욕 싹~~씻기고...
너무 재밌더라구요...나중에는 조카랑 제이랑 편을 먹고 얼마나 도망다니는지..
저도 신나게 놀았습니다.
여름에는 물풍선 놀이가 정말 재밌거든요..
바람부는 날에는 비눗방울 놀이...
저는 바람이 불면 무조건 제이랑 비눗방울을 놀이를 해요...바람따라 날아가는 비눗방울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해본 사람은 다 아실겁니다...^^
만화책은 29탄까지 그렸구요.. 그 이후에 5권정도는 앞에 내용을 문제로 만들어 놨더라구요..
또, 영어(역시 간단한 단어가 오가는...)버전으로도 만들고 있구요..
월요일부터는 [프레니를 만난 ㅌ랑 아줌마]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혼자 무지 바빠요...
한가지 더..
핸드폰 바이러스를 막는 기계를 그리고 뒷쪽에 그 기계에 들어가는 부품들을 하나씩 그린뒤 설명서를 써놨더라구요..
나름 재미있고 세부적으로 표현한것에 놀랐습니다.
울 제이 성향은 도대체 어느쪽일까요?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초2 여, 알맹
다들 중간 고사들로 바쁘시군요.
딱히 준비 더하는 것 없으면서도, 맘에 부담이 가는게 사실이네요.
빨리 끝나고 저도 맘 편히 놀고싶어요~
저희는 다음 주라 학교서도 진도 나가기 바쁜가봐요.
하루에 수학만 3시간을 했다고,
집에서는 문제지 안풀겠다 하더라구요.
영어는 nate 듣기와 magic reader 따라 읽기 계속 진행 중이구요.
어제는 네이트에 나오는 great 와
칭찬할때 쓰는 great 가 같은 거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러더니 필기체 r을 n 으로 보고,
일기장에 gneat로 써놓았더군요. --;
채니맘님은..
채니가 아파서 걱정 많으셨겠어요.
vip로 관리해주시는 의사선생님,
영어로 진찰해주신다니 채니가 좋아하겠어요.
수욜날 올리신 챕터북 안내도 지금에서야 봤네요..
잘 참고해서 여름 방학 계획 세우겠습니다~
초2 여아 로즈
좀 흐린날씨로 금요일이 시작되네요.
아침에 잠깐 졸았는데...눈 떠보니 8시가 다 되가고 있어서
허둥지둥 로즈깨우고 신랑깨우고...
날이 흐려서 마냥 잤네요..^^
어제 로즈는 중간고사 끝났어요.
아이붙잡고 잘봤냐고...계속 물었는데^^
너무 쉬웠다고..다 아는문제야...
그런데 우리반에 옭백은 없데...
이런...그럼 몇개 틀린건지..
올백이 없다니...좀 맥이 풀리더라구요..솔직히..
내심 로즈가 올백받기를 바랬나봐요..
정말 솔직히 그랬거든요..-.-;;
로즈왈...기말때 열심히 해서 받으면 돼...
긍정적인지...아직 저학년이라서 그런지..
시험볼때 악착같은것이 보이지 않네요.
그냥그냥 보는것 같기도 하고...하지만 떨리기는 한다고...하고..
어제 드뎌 로즈가 기다리던 물고기를 사러 마트에 갔네요.
어항에 자갈돌에 먹이에 이것저것 샀더니 꽤 돈이 나오데요.
어제 로즈 신나서 어항 꾸미고 이름지어주고..특징도 적어놓고...
신나서 좋아 죽더라구요.
잘 사주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아주 좋아하더라구요...
그런데...아침에 보니...
벌써..물고기가 2마리나 죽어있네요..
아침부터 찜찜하고..로즈도 실망하고..
예원인 물고기 어디갔냐고..울고...
참....아침부터 정신없네요..
로즈는 이번주 영어를 못했네요.
오늘부터 다시 영어에 슬슬 시동을 걸어봐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채니맘님...일주일동안 대문지기 고마워요^^
채니가 장염이라..어째요...
시험은 잘 봐야 할터인데...배도 그만 아팠으면 하고...
로즈도 가끔 배가 아프다고하면...장염까진 아니지만...그러면 백초라는 약을 먹이면
좀 지나면 괜찮아지더라구요...좀 예민한 애들이 배도 자주 아픈것 같기도하고...
영어책 읽을시간을 달라는 채니..과연...넘버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