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joy
저도 항상 그래요..제마음의 불안과 욕심...
하느님께 항상 기도한답니다.
저희애도..점점 자유글쓰기가...짧아지는것같네요..


초 4 Terry
부모이기에 마음대로 하려는 이기심.... 갑자기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하루에도 몇 번이나, 마음이 변하는 줄 몰라요. 그 잠깐을 못기다리고... 아이를 보채고...
그러다 아이를 휘둘리려고 하는 제에게 실망하고... 그 잠깐이 힘들더군요.
반성합니다.
대문열어주신 큰 맘님~ 넘수고하셨어요. ^^
테리는 자유글쓰기가 갈수록 짧아지네요. ㅎㅎ
이 놈 점점 꾀를 부리고...ㅋㅋ 그래도 하기 싫다 소리 안하니.. 기특합니다. ^^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주에 봬요.

초5 Bella
큰맘님~
한주간 대문 여시느라 애쓰셨어요~
저두 쑥쑥가입후 처음 글쓴게 qr하면서 댓글달기였어요.
그리고 게시글 쓰는것도 대문지기하면서 처음이었구요.
그래서 이곳 게시판에 아낌없이 정보 나누며 조언해 주시는 분들의 정성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그게 너무도너무도 소중하고 감사한 일이란걸 절실히 느꼈어요.
하지만, 그걸 알면서도 아직도 저는 글쓰는게...아니 댓글 다는것도 왜이리 어렵죠~?ㅋ
벨라는 어제 쓰기만 했구요~오늘 방과후에나 자유쓰기 할것 같아요~
점점 늦어지는듯한....ㅎㅎ
자유쓰기는 나중에 올릴께요~

초5남
오늘은 아이들과 저녁먹고 근처 공원에 잠깐 산책을 나갔네요.
요즈음은 날이 너무 좋아 공기도 좋고 어둡지도 않고 아이들도 저도 넘 좋았답니다.
저희 아들냄이도 가끔 사춘기가 오시는 지라 줄넘기도 같이 하고 이야기도 하면 폭을 줄여가면 좋겠구나 싶더라구요...지금 아이들은 소파에서 책을 보고 있네요. 아름다운(?)풍경입니당. 아~더 안컸으면 좋겠어요. 큰아이 조금 있음 중학생된다 생각하니 겁도 나고 막 싫다는 느낌이 확 들더라구요..


초4/Gaia
큰맘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담주 대문 자~알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유글쓰기 가이아 컨디션이 좋지 않아 못쓴다고 합니다.
어제 갯벌체험 재미있었지만 너무 덥고 힘들었나 봅니다. 오늘까지 피곤하다고 징징입니다.
제가 보기엔 내일 수학 단원평가 때문에 공부시키려 했더니 그러나 봅니다. 저녁시간이라 다시 들어와
댓글 달께요.

초5/Alvin
큰맘님, 어설픈 대문지기라니요?~ 어느때 보다도 친근함과 편안함으로
대문을 살포시 열어주셨는데요~ 너무 수고하셨고 감사드려요~~
제가 쑥쑥 드나들며 쑥쑥맘들과 이 곳에 느끼는 감정과 생각들을 고스라니
글로 표현해주셨네요.^*^
글구, 담주 대문지기 발표 두구두구... 북소리가 들리며 긴장감 상승~ 제대로던데요~ㅋㅋ
담주 효짱민님께서 수고해주시겠군요~
앨빈의 편지글에 저녁에 하는 엄마와의 산책 운동들이 너무 좋다길래....
어제 저녁은 두녀석과 함께 공원으로 산책 갔다왔네요~~
사춘기님이 찾아오기 시작한다는 시기지만 엄마와의 많은 대화와 서로에 대한 이해로
방파제를 쌓아 넘치지 않는 파도로 만들려합니다. 이 곳의 친구들과 맘들이 옆에 계시니
저 든든해요~~ㅎㅎ


초4/Rachel
ㅎㅎ 오늘도 일등으로 올리는 레이첼입니다.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다음주에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