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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2기 - #42

컨텐츠

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꼬꼬별
  • |
  • 2012-05-11 21:13
답댓글

초4 joy

 

저도 항상 그래요..제마음의 불안과 욕심...

하느님께 항상 기도한답니다.

저희애도..점점 자유글쓰기가...짧아지는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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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5-11 21:27
조이 오랫만이네요~~ 저번주 안보여서 궁굼했는데..
항상 조이느 3장~~ FM대로 열심히 잘 하고 있어 예쁘네요..
어린이날도 물론 즐거운 시간 보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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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5-12 00:58
조이표 만화는 디테일이 살아있어요.
역동적이라 해야하나 움직이는 것 같아요.
저도 초등때 만화그림 잘그리는 친구 있었는데
인기 짱 좋았어요. 아이들이 그려달라고 노트가지고 줄서곤 했었는데...
조이한테도 친구들이 그러지 않는까 싶네요.
열심히 잘 해줬어요.
주말 잘 쉬고 다음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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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5-11 18:41
답댓글

초 4 Terry 

부모이기에 마음대로 하려는 이기심....  갑자기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하루에도 몇 번이나, 마음이 변하는 줄 몰라요.  그 잠깐을 못기다리고... 아이를 보채고...

그러다 아이를 휘둘리려고 하는 제에게 실망하고...   그 잠깐이  힘들더군요.

반성합니다.

대문열어주신 큰 맘님~  넘수고하셨어요.  ^^

 

테리는 자유글쓰기가 갈수록 짧아지네요.  ㅎㅎ

이 놈 점점  꾀를 부리고...ㅋㅋ  그래도  하기 싫다 소리 안하니.. 기특합니다.  ^^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주에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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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5-11 19:37
아이 학교에서 돌아오는 순간부터 제 머리속엔 시나리오가 쫙~ 펼쳐지면서...
이때부터 어찌나 머리가 잘돌아가는지...(유독 큰아이한테만 적용되는 머리예요)
쪼금을 못기다리고 예원아! 뭐해야지! 하고야 만답니다.
이제는 좀 컸다고 네, 네, 알겠어요 제가 알아서 해요~~ 하며 받아치네요.
저도 고쳐보려 엄청 노력중이예요 ㅎㅎ
꾀부리는 것 조차 귀여운 아직 어린 아이들이예요.
뽀뽀로맘님이 그 꾀에 넘어가주세요.
저도 테리 하려하는 마음 너무 예쁘고 기특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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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5-11 20:50
저두 '기다려주자~' 하면서도 못참고 꼭 먼저 한마디씩 하게되네요.
그래두 한번씩 마음 다잡고 고치려 노력하는 엄마맘을 알라나~^^

테리는 그래두 자유쓰기 했네요~우리 벨라는 숙제도 다하고 오늘 할 공부도 다했는데...
책만보고 자유쓰기는 안하고 있어요. 또 제가 먼저 말하게 될것같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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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5-11 21:20
내아이 옆집아이처럼 대하면 관계도 좋고 아이가 스스로 하는 힘도 커진다는데....
우린 옆집아줌마가 아니고 우리아이들이 옆집아이가 아닌게 문제죠~~ㅎㅎ
저는 세네번 잔소리 할꺼 한번으로만 줄이는 연습중이에요.. 이것도 쉽진 않죠...
옆집엄마 입장에서~~
테리야, 오늘 자유쓰기는 요약 정리가 잘 됬구나..
간단하면서도 테리가 무얼 표현하려 했는지 잘 알겠어. 잘~썼다..

레이첼,(본이름이 예원이군요~) 우리 레이첼 이제 뭐든 혼자서 알아서 잘하고
이렇게 잘 커줘서 엄만 감사하단다. 엄마 도움이 필요할땐 언제든 call 해줘~

벨라야~ 오늘 저녁 시간은 책보며 쉬고싶은 게로구나~ 그래 한주 많이 바빴고
피곤 했을텐데.. 벨라 읽고싶은 책 많이 보고 쉬렴~
참, 자유쓰기는 벨라가 해야할 과제니까 일요일까진 해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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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5-11 13:41
답댓글

초5 Bella

큰맘님~

한주간 대문 여시느라 애쓰셨어요~

저두 쑥쑥가입후 처음 글쓴게 qr하면서 댓글달기였어요.

그리고 게시글 쓰는것도 대문지기하면서 처음이었구요.

그래서 이곳 게시판에 아낌없이 정보 나누며 조언해 주시는 분들의 정성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그게 너무도너무도 소중하고 감사한 일이란걸 절실히 느꼈어요.

하지만, 그걸 알면서도 아직도 저는 글쓰는게...아니 댓글 다는것도 왜이리 어렵죠~?ㅋ 

 

벨라는 어제 쓰기만 했구요~오늘 방과후에나 자유쓰기 할것 같아요~

점점 늦어지는듯한....ㅎㅎ

자유쓰기는 나중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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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5-11 16:09
비쁜 행사들이 다 지나갔지만 엄마나 아이들 모두 약간의 후유증?~인지...
마음이 쫌 떠있는 것 같아요.. 이번주는 영어책 읽기도 반밖에 못했네요..
제 마음도 둥둥~인데 아이들에게만 계획대로 하라기가 좀.....
다행히 오늘은 좀 서늘하네요~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혀야겠어요..

어떻하죠~ 컨닝할 답안이 없네요~
음~~버섯,소고기 샤브샤브는 어떨까요?~ 하긴 쉬운데 푸짐한 요리로..
다른 반찬도 필요 없구요...미나리 쑥갓 함께 넣어서 간장소스 찍어 먹으면...OK~
별샘님 덕분에 오늘 저희집 저녁메뉴 정해졌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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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5-11 17:14
그래도 별샘님 댓글 참 정겹고 힘이 많이 되요.
저도 글올리는 것 너무 어려워요.
그나마 sqr방안에서만 댓글달고 하지 방밖으로는 나가지도 못하겠어요.
우리 마음의 짐 내리고 이곳에서 부담없이 친구처럼 지내봐요.
그러다보면 어떤 계기가 주어지겠죠?
여유로운 주말이 기다리니 자유글쓰기 차분히 하면 되겠네요.
~~~
저희 오늘 메뉴는 춘천닭갈비 입니다.
남편이 춘천들렀다오는데 사온다하네요.
제가 워낙 닭킬러 거든요.ㅎㅎ
저녁준비 안해서 완전 좋고 닭먹을 생각에... 남편이 너무 기다려지네요.
다음주엔 샤브샤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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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5-11 18:45
저도 구경만 한 3년하다.. qr하면서 댓글이란걸 써봤네요. ^^
여차하여 감사한 분들이 생기니.... 주제넘게 댓글도 달게되고..ㅎㅎ
암튼 저 qr 하면서 많이 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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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5-11 21:49
오리고기 월남쌈~ 맛났겠어요~
월남쌈을 저만 좋아해서 3년전인가 두어번 해먹고
지금은 이따끔 친구들 만날때 사먹어요~~
오늘 저녁 샤브샤브가 고추장불고기와 양배추쌈으로 휙~~
우리도 앨빈이 먹고싶다 해서염~~ㅋ
샤브샤브는 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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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5-10 22:25
답댓글

초5남

오늘은 아이들과 저녁먹고 근처 공원에 잠깐 산책을 나갔네요.

요즈음은 날이 너무 좋아 공기도 좋고 어둡지도 않고 아이들도 저도 넘 좋았답니다.

저희 아들냄이도 가끔 사춘기가 오시는 지라 줄넘기도 같이 하고 이야기도 하면 폭을 줄여가면 좋겠구나 싶더라구요...지금 아이들은 소파에서 책을 보고 있네요. 아름다운(?)풍경입니당. 아~더 안컸으면 좋겠어요. 큰아이 조금 있음 중학생된다 생각하니 겁도 나고 막 싫다는 느낌이 확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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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5-10 23:22
사춘기를 코앞에 둔 아이들을 두신 맘들의 노력에...
저도 이제 닥칠일이기에 맘속에 찰~칵 찍어놨습니다.
낮엔 좀 더워도 밤에는 서늘하고 운동, 산책하기 좋은 것 같아요.
모기도 아직은 많지않고.. 민수군과 하루를 마감하며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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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5-11 13:50
요즘같은때 저녁에 산책하고 운동하기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과 좋은시간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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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5-11 15:53
민수네도 저녁 산책 하셨군요~~찌찌뽕입니다~(아실래나~ 저희 어렸을때 같은 말 동시에 하면
하던건데...ㅋ)
저녁산책~ 건강에도 좋고 아이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돈도 안들고 1석 3조네요~~그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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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5-11 17:17
헉! 저 찌찌뽕 아는데...
이거 알아들으면 너무 올드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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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5-11 18:49
저도 애들이 천천히 컸으면 하는 마음이 커요. ㅎㅎ
충분히 공감되요. 전 중학생시기는 생각도 싫어요. ^^
아마 두려운 마음이 커서 일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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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5-10 18:23
답댓글

초4/Gaia

 

큰맘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담주 대문 자~알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유글쓰기 가이아 컨디션이 좋지 않아 못쓴다고 합니다.

어제 갯벌체험 재미있었지만  너무 덥고 힘들었나 봅니다. 오늘까지 피곤하다고 징징입니다.

제가 보기엔 내일 수학 단원평가 때문에 공부시키려 했더니 그러나 봅니다. 저녁시간이라 다시 들어와

댓글 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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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5-10 23:15
저런 가이아 많이 힘들었네요.
아직 어린걸요 투정 받아주세요.
푹쉬고나면 다시 힘내서 잘해줄거라 생각해요.
주말동안에 가이아 피곤이 싹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해볼려고 노력해준 가이아 대견합니다.
효짱민님! 다음주 대문 잘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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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5-11 13:47
갯벌다녀오면 체력소모가 더 심한것 같아요~
햇빛도 뜨거웠을테니 더 했겠네요.
쉬엄쉬엄 해야죠...아이들도 많이 피곤할거에요.
가이아 좀 봐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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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5-11 15:47
가이아, 체험학습을 갯벌로 갔다왔군요~
그저께 많이 더워서 힘들었겠네요..
왠만해선 지치지 않는 남자 아이들도 갯벌 갔다오면 피곤해 하던데..
여러맘들 말씀처럼 푹~ 쉬게 해주세요~
책임감 강한 가이아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주말 잘 보내시고 화욜날 만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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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5-11 18:55
저런 가이아가 힘들었나 보네요.
그냥 오늘 하루 푹 쉬라하세요.
그냥 단원평가일뿐인데 뭘요. 가이아 푹 쉬고 다음 주에 짱짱하게 다시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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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5-10 09:19
답댓글

초5/Alvin

큰맘님, 어설픈 대문지기라니요?~  어느때 보다도 친근함과 편안함으로

대문을 살포시 열어주셨는데요~ 너무 수고하셨고 감사드려요~~

제가 쑥쑥 드나들며 쑥쑥맘들과 이 곳에 느끼는 감정과 생각들을 고스라니

글로 표현해주셨네요.^*^

글구, 담주 대문지기 발표 두구두구... 북소리가 들리며 긴장감 상승~ 제대로던데요~ㅋㅋ

담주 효짱민님께서 수고해주시겠군요~

 

앨빈의 편지글에 저녁에 하는 엄마와의 산책 운동들이 너무 좋다길래....

어제 저녁은 두녀석과 함께 공원으로 산책 갔다왔네요~~

사춘기님이 찾아오기 시작한다는 시기지만 엄마와의 많은 대화와 서로에 대한 이해로

방파제를 쌓아 넘치지 않는 파도로 만들려합니다.  이 곳의 친구들과 맘들이 옆에 계시니

저 든든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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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5-10 11:51
만날 습관처럼 게시판을 오갔던 사람이였죠.
글쓰시는 그분들의 고마움을 절실히 느끼진 못했어요.
제가 딸랑 한번이지만 글을 써보며... 처음이여서인지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함을 느꼈고
많은분들의 대단함에, 그 정성에 감사드릴뿐이네요.

앨빈은 사춘기를 잘 다스려 지나갈 것 같아요.
정서지능이 높은 아이들의 심리가 그런 것 같아요.
긍정적이고 더불어 같이 가기를 주저하지 않는 심성
우리는 아이들을 심성이 바른아이, 감성이 풍부한 아이로 키워가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런면에서 구구스님 너무 훌륭하시고 본받고 싶어요.

어느새 앨빈이 일찍도 해 놓았네요.
정말 즐기면서 하는거예요?
앨빈의 안정된 태도에 저까지도 절로 업되네요.

어제 두툼한 스테끼는 드셔나요?
저 어제 그글보며 살짝 배고팠었는데 어찌나 군침이 도는지...
저도 먹고싶었어요 피 철철 안흐르는 놈으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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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5-10 17:00
그냥 지나가자니~ 제 양심이 허락질 않네요...
저 부족함 투성이인 엄맙니다.. 매일매일 반성할거 투성이죠..
생각과 다르게 다그치게도 되구요.. 의식적으로 노력중인데 아직 멀었습니다..
쑥쑥맘들의 글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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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5-11 14:06
앨빈과 앨빈형이 고학년 남아임에도 불구하고 엄마와의 시간을 많이 좋아하네요~
그만큼 맘을 열고 많은 이야기 나눠주시는 엄마, 구구스님이 계시니까 그럴수 있는것 같아요.
저도 아이들과 정서교류 많이하고 아이맘이 행복할 수 있게 노력하는 엄마가 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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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5-11 14:17
스테이크 두께가 그렇게 얇던가요~~ㅎㅎ
한참크는 아이들 배 채우려면 식비가 만만치 않죠~?
정말 물가가 많이 올라서 식비부담도 늘어가네요.
구구스님 오늘의 메뉴는 무언가요~~컨닝좀 하면 좋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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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5-11 19:01
구구스님의 자녀교육내공이 대단하지 싶어요. ^^
비법 좀 풀어주시와요.
앨빈과 구구스님의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앞에 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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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5-11 20:56
구구스님~샤브샤브 맛있게 드셨어요?
저희는 벨라에게 물었더니 오리고기가 먹고싶다하여 오리고기 넣고 월남쌈 먹었어요~
오리고기는 첨 넣고 먹었는데 맛있네요~^^
다음엔 구구수님 추천대로 샤브샤브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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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5-10 08:50
답댓글

초4/Rachel

ㅎㅎ 오늘도 일등으로 올리는 레이첼입니다.
담부터는 장담 못합니다. ㅋ
qr은 어제하고 자유글쓰기는 오늘 오전독서시간좀 뺏었네요.
책은 학교가서 읽는다고 챙겼답니다.
에고 예쁜 우리 딸 궁둥이 토닥토닥 쪼물쪼물 해줬어요.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다음주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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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5-10 09:12
아침 독서 시간이요???~~~ 깜놀~~~
울아이들은 일어나 밥 먹고 학교가기 바쁜데....에궁^^
역시~ 시간 조절을 깔끔하게 하는 레이첼이네요~
자유쓰기에는 삽화까지 들어갔네요~ 열심히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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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5-10 09:42
^^ 3기까지 열어주신다고 감사합니다.(ㅋㅋㅋ 요것만 적고 일할라고 몰래 몰래 적고 있슴다. 깨알같은 재미네요.ㅋㅋㅋ) 아침 독서시간이라 아이리스 잠 습관 고쳐주고 싶은데 1,2학년땐 저랑 같이 아침 산책도 하고 책도 읽었는데 3학년 접어들면서 늦잠꾸러기가 되어 버렸네요. 다시 한번 조율해보렵니다. ^^
그림까지 이쁘게 그린 레이첼
스스로 할 일 챙기는 레이첼 넘 기특하고 이쁩니다.
오늘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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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5-10 11:59
구구스님! 레이첼이 하루일정이 바쁘다보니 책을 짬짬이 보는데
만족을 못해서인지 오전시간에 방해안받고 쭉~ 1시간 보다 준비하고 학교갑니다.
전날 피곤하면 못하는 날도 있고요 ㅎㅎ
주로 영어책을 오전에 많이 보는데 챙겨간 책은 한글판 "바람과함께사라지다" 였네요.
몇번 영어책 가져가서 읽었었는데...
선생님도 친구들도 너무 놀라는 반응을 보여서 아이가 더 놀란듯 해요.
그 뒤로는 부끄럽다고 한글책만 가져가요.
쑥쑥에서만 보면 영어소설 읽는것이 눈에 띄는 일도 아닌데
아직 주변에선 놀랄일 중에 하나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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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5-10 12:08
말리꽃향님 좋은 아침입니다.
직장을 다니시는군요.
직장일에 집안일에 아이육아에 대단하십니다.
아이들이 커갈수록 잠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제가 저녁형 인간이라 혹시 내림이 될까봐 아이 학교입학해서 부터
아침에 좀 노력하는 중이예요.
그렇게 일찍 기상은 아니고요 6시50분에 일어나요.
아이는 씻고 책보고, 저는 아침준비하고 그게 끝이냐 절대 아닙니다.
저는 모두 나가면 청소하고 아무도 몰래 잠깐 자기도 합니다.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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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5-10 16:50
그렇군요~ 쑥쑥 친구들은 영어스토리북뿐만 아니라 독서를 즐겨하는
친구들이 많은 것 같은데 레이첼도 그 중 하나군요~
한글책 독서량이 충분해야 영어책의 범주도 넓힐 수 있다는데...
레이첼 걱정 없겠어요..
울 앨빈은 약간 걱정이에요..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나 숙제는 스스로 열심히 하는데
과학,수학 관련 만화를 제외 하고는 책으로 손이 가지 않네요..
그래서 작년부터 논술을 시작했어요~ 논술 선생님께서 지정해 주신 책은 책임감있게
읽고 수업하거든요..
엄마의 가장 큰 욕심~~ 책을 사랑하는 앨빈이 됬슴~~

글구, 어제 스테이크를 먹긴 했는데 왜케 얇아졌는지~ 몇번 씹지 않아도 그냥...
제 스테이크는 거의 두녀석에게로~~ 전 빵과 샐러드로 배채우고 왔슴다..
물가가 반갑지않게 성큼성큼 뛰네요..흑흑
큰아이가 고기 맛을 알아 레어는 좀 그렇고 미디엄 레어 정도를 딱~좋아해요..
울 앨빈은 삼겹살 마니아구요.. 맛있게 쌈싸서 엄마,아빠 입에 쏙~담당이기도하죠...
오늘도 저녁때가 다 되가네요~
오늘 저희집 저녁 메뉴는 물냉면입니다~ 날씨가 쭉~더울라나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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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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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0 22:20
'바람과함께사라지다'너무 대단한걸요.
저희 아들냄이는 남자라 그런지 약간 여성스러운 스토리는 전혀 손도 안댈려고 그런답니다.
지난 겨울에는 티비에서 '작은아씨들'영화가 있길래 보아두면 좋을 듯 해 같이 보자 꼬셔봤는데 싫다고 해 스낵사다 안겨주고 영화관왔다 생각하며 간신히 꼬셔서 봤는데 보면서도 투덜투덜...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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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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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1 14:11
어머~아침 독서시간을 한시간이나요~?
우리 벨라는 8시 다되서 일어나 밥먹고가기도 바쁜데요~
레이첼은 어쩜 시간관리를 저리 똑부러지게 하는지~~
저도 레이첼엉덩이 토닥토닥이요~~ㅎㅎ
아유~이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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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5-11 19:05
와우~ 아침 독서시간요? 레이첼 넘 기특하네요.
우리아이는 일어나서 학교가기도 바빠요.
오늘은 우리가족 모두 8시에 일어났다는.... ㅠㅠ 적고보니, 제가 반성해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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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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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1 21:01
큰맘님~
저두 닭갈비 엄청 좋아하는데~맛있게 드셨나요~?
제일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에요~~
닭갈비 쌈싸먹으면 넘 맛있는데~스읍~ㅎㅎ
우리방 맘들하구 다같이 먹었음 하는 맘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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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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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1 21:55
저도 춘천 닭갈비(뼈없는 거로다)무지 좋아하는데...
얼마전 춘천 갔다가 닭갈비를 먹었는데...
신버전으로 큰 돌판에 양념 닭살을 구워 먹게 되있더라구요..
제 입맛엔 큰팬에 양배추, 야채, 고구마, 함께 가득 담아 볶아 먹는게 짱!!!~
저녁 맛나게 드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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