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영어이야기에 이어서 두번째 이야기에도 많은 관심을 갖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도움만 받다가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서 무척 기분이 좋아요.ㅎㅎ
많은 칭찬과 격려에 힘입어 앞으로도 열심히 따라쟁이 하면서 소현이한테 더욱더 열심히 해주어야겠어요.
(실력이 없어서 걱정이지만..)
질문하신 내용들은 쪽지로 보내드렸어요.^^
도라 책 어디서 그리 많이 구입하셨는지요?
우리 아들도 도라 팬인데
엄마의 노력부족으로 시들해졌어요
너무 부럽네요. 저두 24개월딸아이 있는데 소현맘님 보구 저두 한번 노력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현재 소현이가 5세인데 이중언어를 쓰는 소현이는 일반유치원에 다니나요 아니면 영어유치원에 다니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소현맘의 열정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정말 한결같이 꾸준히 열심히 해주시니, 대단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걸 정확하게 파악하고
적기에 아이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해 주신거 같아요
내용이 참 구체적이어서, 어떤글보다도 더 마음에 와 닿는거 같아요
앞으로도 소현이 모습 기대할께요
추천 눌러요^^
"우와~"라는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그런데 소현이가 본격적으로(?) 영어를 시작한건 언제인가요?
여긴 34개월에 아빠가 관심갖기 시작으로..나오던데..그 전분해오신거 같은데 말이죠..^^;
기분 내키는 대로 했다가 말았다가 하는 게 아니라
꾸.준.히 해오신....엄마표 영어...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사무실에서 다시보기로 소현맘님 나오신거 봤었어요.
보면서도 내내 "어쩜 넘 대단하다~부럽다"
혼자 감동에 자극 제대로 받았었는데.....
올려진 1,2편의 글 소중히 담아갈께요..
정말 어떻게 하면 될까..매일매일 고민의 고민..
없는 시간 쪼개가면서..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맘만 급해지는데..
솔직히 선배맘들 자료 열심히 스크랩은 해두고 있는데..
제대로 시도해본건 몇개 없고요..에궁..
정말 다시한번 마음 제대로 잡고 부지런 떨어야 겠네요..
저도 추천하고 갈께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계속되는 좋은 정보 기다릴께요^^
소현이의 영어를 위한
소현맘의 노력을 고스란히 느낄수 있네요^^
대단하셔요^^
품앗이 모임부터 다양한 정보들로
꾸준히 소현이를 영어에 노출하신 엄마의 노력은
저를 충분히 자극하게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쑥쑥의 많은분들께 신선한 자극과
소현맘의 엄마표가 다른분들께 정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추천 눌려 드립니다.
작년 크리스마스파티때 뵈었었지요.. 그때도 바쁘게 가셨었는데..
이리 유명해지실줄 알았으면 싸인한장 받아놓을걸 그랬어요..
가까이사신단 말을 들어서 기분이 우~쭐~해진답니다..
맘스타임보고.. 감탄감탄..
소현맘님의 다이어리를 보고.. 와우~~
또하나의 충격 받고 갑니다... ^^
정말 잘하는 아이들의 정답은 뒤에 열심히, 부지런히 해주는 엄마가 있다! 인것 같습니다.
열정적인 그대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짝짜!!
특히..
도라 책만 해도 90권이 넘는다는 말씀에 역쉬~ 고수들은 뭔가 틀려도 틀리구나를 절실하게 깨닫게 되네요 ..
매번 반성모드이면서 실천을 잘 안하려고하는 저의 게으름에 다시한번 일침을 가해주시는 글이예요.
저도 이리 소중한 이야기 너무 감사합니다.
많은 엄마들에게 힘이되고, 길잡이가 되는 글이예요 ^^
추천 꾸욱~~~ ^_^
가까이에서 봤지만,
암튼 엄마의 끊임없는 노력에 박수 보냅니다 짝짝^^
저런 엄청난 과정이 있은 줄은 몰랐네요.
소현이의 영어는. 엄마의 힘이네요 ^^^
아까 댓글 쓰다가 아이들이 울어서 그냥나갔다가.. 다시 들어왔어요..ㅎㅎ
아.. 정말 이글 보니, 그동안 얼마나 노력하고 열정을 쏟으셨는지.. 소현이 얘기도 얘기지만,
이건 소현맘님 이야기 같아서 더 감동적인것같습니다. 훔..
부럽고, 또 부럽고.. 그런건 접고라도, 참 그동안 많이 애쓰시고 하셨던 것들이 다 보이는것같습니다.
세세한 설명과 함께 소현이가 공부했던 목록들도 적어주셔서, 아직 당장은 쓰지 않아도,
스크랩해뒀다가 꼭 참고하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요..
그리고, 맘스타임 책 나오면 꼭 봐야겠네요..
소현이네 이야기가 정말 기억에 많이 남았는데.. 책에서도 보면, 또 새롭겠지요..^^
무조건 따라쟁이 하면서.. 저도 열심히 해야겠구나..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스크랩하고.. 추천도 꾹.. ^^
글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이야기 고맙습니다.
마침 수현이도 34개월 들어가는지라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그리고 추천 잊지않을께요~ ^^
오늘이 동은이가 세돌된 날이거든요...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저두 브레인퀘스티있어요~~으왕~소현이랑 같은게있다는것으로도 무지 기쁘네요^^;
근데 매일 요리시간을 가셨다니..그리고 요리랑 미술사진을 보니...정말 그동안의 노력이 어떤것인지..그리고 그것이 쉽게 흉내내지못할것이라는서도 알것같아요...내용정하고 또 그에대한스크립트를 준비하고 찾고 외우고...--;
정말....말만이 아니라 저두 열심히 소현맘처럼 따라쟁이 되고싶습니다..열심히 따라할게요...^^
자세한 내용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