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고 생생한 서평에 감사드립니다.
초1 여아인데, 그림책 시리즈 1질 구입해도 읽기 싫어하고
거부감이 심해서 쩔쩔매고 있답니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술 읽어 준다면 몽땅 다 사주어도 아깝지 않겠네요...
영어책 읽기가 늘기 시작하면 두고두고 명심해서 읽히겠습니다.
정말...감사해요~~
진짜 궁금하던 책들 쏙쏙 골라 올려주셨네요~
우리 아이도 초딩저학년 여아....조금 낮은 수준이라 따라가면서 읽히기 참 좋겠네요 ^^
이야~~~무어라 말을 해야할지....
고맙습니다.
정말 지침이 될 만한 글이네요~~~
채니는 몇살인가요~~
와~ 정말 많은 책을 읽었네요.
채니가 왜 지금의 채니가 됐는지 알 수 있을꺼 같아요.
저번에 마빈 재밌다고 하셔서 바로 샀거든요.. 정말 재밌더라구요.
취향이 비슷한거 같아 위에 재밌다고하는 챕터북 참고할께요. ^^
감사합니다. 언제 활용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_-) 참고할께요^^
공주님은 여전히 똑소리~ 나네요~ ^^
초1/여/genie
wow~!!!
역쉬 멋진 채니, 채니맘님...
엄청난 자료량에 놀라고, 그것을 다 읽었을 채니가 2학년이라는 사실에 놀라네요.ㅎ
가끔 아이표방에서 채니의 아이다운 기발하고 귀여운 촌철살인 한마디에는 역시 저런 독서량이 있어서 겠죠? ㅎㅎ
저도 일단 스크랩해둘께요
감사합니다..꾸벅...
에효..요즘은 하루하루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수욜날 아침에 글 쓰기를 놓치니, 일케 금욜 아침에나 글을 쓸 수 있네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다들 놀러가자고 난리네요...
지니녀석이 워낙 노는거 좋아라 하고, 사람을 좋아라~하고..저도 애들 델구 놀러다니는거 좋아하다보니..
계절도 계절이고...
노세~노세~ 젋어서 노세~..--;;...이러네요..ㅋ...
아름다운 계절, 5월이네요..
이따 밤에 또 금욜방에 와야 겠네요..ㅎㅎ
채님맘님~~~ 아공~
이거 정리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쎄요~~~~~~~`
정말 귀한 글입니다. 귀한글이어요 ~~ ^^
요즘 아이표방을 못들어오니... ㅠㅠ
그냥 지송합니다.~~ ^^;;;;
채니맘님 계셔서~ 든든히 지켜주는 아이표방!
무조건 홧팅!! 입니다. ^^
귀한자료~~ 넙죽 받아갑니다용~~ ^^
울채니는 여전하군요~~ 독서의 여왕!! d^^b
아이고 숨차. 숨은 고수가 여기 계셨구먼.
1, 2학년 애들 몽땅 이래 수준 높아지는 건가,
이 거 읽은 엄마들이 애들 잡는 건가?
후자면 곤란해요. 나한테 혼나요. ㅋㅋ
어제 새벽 1시반에 잠자리에 들면서 쑥쑥 초게가 궁금해서 들어왔더니..채니맘님 정말 감사합니다.
전 초1 예비반..ㅋㅋ 7세남자아이를 두고 있어요!! 저런 챕터북 스스로 읽도록 하는게 제 바램이라 올해 초부터 쑥쑥과 함께 엄마표하고 있구요^^ 채니맘님 글보니, 당장 구입하고 싶은 것들만도 만만치 않네요~ 하지만..아직은 저흰...ORT 낮은 단계 반복하며 틈틈히 좋은 그림책 같이 읽어주는 게 순서인거 같아, 담아만 두려고 합니다. 언젠가는 스스로 읽는 날이 오겠지요!! 상상만으로 벅차오르니...김치국부터 마시는 건 아닌지..ㅋㅋ 즐거운 하루되세요~
채니맘님의 열정에 정말 감탄이 나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렇게 나눠주시는게 쉽지 않음을 알기에...
정리하시는 것도 시간이 많이 소요되셨을 것 같아요.
그냥 대문만 열어도 말 고르는데 시간이 쫌 걸리더라구요...ㅎ
이 글 나중에 태희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지금은 프로기 하고 있지만 이번 달안으로 끝날 것 같고
지난번 공구했던 헨리앤멋지 사놨어요.ㅎ
네이트 더 그레이트도 사고 싶었지만 나중에 또 공구해주겠지 하는 맘으로 헨리만 샀네요.
요즘엔 하는 일도 없이 바쁘네요.
월요일도 글들은 폰으로 확인을 했는데 답글을 달수가 없었어요.
막둥이 감기가 계속 되고 있고
어린이날엔 친정 가족모임이 일요일날엔 시댁 가족모임이 있어서 다녀왔더니
월요일엔 저도 감기기운이 있어서 약먹고 늘어져 있었네요.
오늘도 오전에 답글 달고 싶었는데 어찌 하다보니 지금에서야 답니다...
와~~ 챕터북이 이렇게나 많았었나요??
엄마표를 착실히 하시다 보면
아이들보다 엄마들께서 책의 고수가 되신다던데..
챕터북리스트를 집대성 하신 채니맘님 .. 수고 정말 많으셨어요..
많은 분들께서 챕터북 고를때 좋은 안내서가 되겠어요..^^
아이표방엔 언제나 좋은 정보가 가득합니다. ^^**
일단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일단 스크랩부터 해놨습니다. 두고두고 참고해도 될정도로 잘 정리해 놓으셨네요.
제이가 책가림이 심해서 서점에서 한권씩 사두긴 했는데...
그래도 천천히 채니처럼 즐겁게 읽어줄 날이 올꺼라 믿습니다..^^
사실..이번주 내내 몸이 안좋아요.
몸살도 있고..주말에 등산을 해서 그런지 계속 피곤합니다.
아마도 제이도 그럴꺼라 생각하니 좀 낮은 산으로 지치지 않을 정도의 코스를 알아보는 중이네요.
다녀와보니 운동신경에 참좋더라구요.
제이가 눈을 다쳐서 아직도 촛점 맞추는게 힘든데 등산이 좋다고 하구요.
암튼...이런 피곤한 몸으로 오늘 [자기주도합습]에 관한 강의를 다녀왔습니다.
병원도 다녀와야 하는데 겨우 시간내서 큰 맘먹고 다녀왔거든요.
근데..이렇게 지치기는 첨입니다.
2시간 강의를 들으면 적어도 허접한 강의라도 얻어갈것은 한가지씩 있다는데...
이번 강의는 전혀 저랑 맞지 않더라구요.
2시간 내내 인상만 찌푸리다 왔습니다.
수다방에도 썼지만 책을 무조건 많이 읽어야 공부도 잘하고, 독해도 되고, 나중에 삶이 바뀐다는 이야기를 2시간이나 하는지....
제가 원하는건 자기주도 학습에 관한건데 말입니다.
제 경험상... 울 제이처럼 책가림이 심한 아이는 그 무조건 많이 읽게 하는 책의 양을 절대적으로 맞추지 못해요.
제가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워낙 취향이나 책에 낯가림이 쉽게 고쳐지지는 않더라구요.
마치 엄마가 안읽어주고, 신경을 안써줘서 아이들이 책을 많이 안읽는것이라고 하는 강의 내용은 정말 하품이 끊이 없이 나오게 하더라구요.
틀린말은 아니지만 그게 정답도 아닌것을 듣고 있으려니 휴...
제가 끝나고 질문을 몇가지 하자 저한테 [엄마의 테두리 안에 너무 아이를 가두지 마세요]라는 어이없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제이가 일주일에 한번씩 하는 NIE활동중 마인드맵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
저보고 그걸 해줘서 아이의 영역을 키워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저같은 선무당보다 강의하시는분이 더 모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황당 그 자체네요...
몸도 안좋은데 정신까지 안좋아지고 말았습니다...ㅠ.ㅠ
일단, 정신좀 차리고 댓글놀이 할께요..
오늘은 많이 지치네요...
아~~~오랫만에 들어와보는 느낌입니다..^^;;;
채니맘님께서 챕터북을 쫘르르~~정리를 해 주셨군요..많은 분들께 완전 도움이 될 듯 해요^^
저는 5월 4일 운동회..5월 5일 어린이 날 이후로 몸이 힘듭니다.
이래서 살을 빼야하는가봅니다..^^;;;
반면, 넘쳐나는 체력을 우째해야할지를 모르는 딸래미는 운동회 이후로 더욱 더 놀기에 혼신을 다 하는
듯 합니다...숙제 해 놓고 나가서 놀기 바쁘거든요!!! 그리고 밤이 되면 책 읽고 잠이 듭니다.
그리고서 말 합니다.."엄마!! 너무 놀 시간이 부족해요. 유치원 때는 많이 놀았는데..."
이노무 지지배~~~~제 목 뒷덜미가 뻐근해져오더군요..그렇게 놀고도 뭐가 그렇게 부족하다는건지~~~
유치원 때는 수시로 바깥놀이를 했지만, 학교는 교실 밖 수업이 없다... 이거겠지요??
문제 하나 풀지않고 냅따 노는 초딩 있으면...요기요기 붙으세요...ㅋㅋㅋㅋ
화제를 돌려서~~~
금방 학교를 다녀왔는데...씁쓸하네요!!
샐리 담임 선생님이 학교에서 아주 유명세를 타시는 분이세요...
(작년과 제작년에는 그 반 학생들 단체가 교장실을 찾아갔었다죠!!!^^;;;)
오늘 같은 반 친한 엄마가 이러저러한 나름의 이유로 고민하다가 선생님께 아주 고급 선물을 해 드렸는데,,,
뒷 이야기를 자세히 듣게 되었어요...(워낙 친한 엄마여서~~~)
선생님의 너무나도 좋아하셨던 그 반응에 놀랬고~~~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옷 스타일과 브랜드를 눈에 익히고 계시다는 사실을 오늘 알게되어
씁쓸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뭐...그와 동시에 여러 나름 판단을 하시겠지요!!!
오늘 처음으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그래서 엄마들이 너도나도 브랜드 옷과 신발..심지어 브랜드 악세사리까지 선호하는거구나!!
남에게 비춰지게 될 내 자식의 모습과 그로 인한 편견...어찌보면 이 또한 진정 내 자식을 위한
길일 수도 있겠구나!! 세상이 참 무섭구나!!!'
저를 아는 다른 사람들 말처럼...제가 많이 순진한걸까요??
어쩜...다가가지 못하는 그 곳이기에 더욱 더 제 자신이 씁쓸하게 느껴지는질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또 다시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뭐~~우째되었건....그런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당당할 수 있는 그런 내 아이로 키워야지!!!^^'
동시에 저는....그렇지 않아도 샐리 뒤에 숨어서 모습을 비치지 않았지만, 더욱 더 담임선생님과는
괴리감을 느끼게 되면서 한 발짝 물러서버리게 되네요...
이렇게 소심해서야 우째 아이를 키울런지~~~ㅋㅋㅋㅋ
챕터북 소개글 무척 반갑네요!!
지난번에 채니 진행기 올리셨을때도 참 놀랬는데
이 많은 책을 다 섭렵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위에서 소개 안한 책들만 몇권 덧붙여볼께요.
말안듣는(엄마 시키는대로 안하는) 초3 남자아이 기준입니다.
#1. 가필드 챕터북
우연히 가필드 홈페이지에서 게임 몇개 하게 해줬더니 캐릭터를 갑자기 좋아하더군요.
그 다음에 영화 가필드를 보여주니 잘 보고,
내친 김에 가필드 챕터북을 틀어주니 생각보다 잘 들었어요.
1권당 오디오 타임 40~50분 정도랍니다.
다소 코믹하고 엉뚱한 맛에 보는것 같아요.
요거 잘 듣길래 만화책(칼라)도 보여주니 한동안 재밌게 봤네요.
#2. 캡틴 언더팬츠
글자 빼곡한 이 책을 재미 하나로 잘 보더군요.
이 작가는 본인이 장난꾸러기 어린시절을 보냈던 터라
저희 아들같은 개구쟁이들과 코드가 잘 맞나봅니다.
본책 8권 말고도 액티비티북 2권, super diaper baby 2권,
그리고 최신작 Oak & Glum(?) 까지 재밌게 잘 봤어요.
#3. 드룬의 비밀
요 아래 댓글보니 꿈다섯님 아드님도 잘 듣는다고 하더군요.
요즘 재밌게 듣고 있어요.
8권까지 CD 1개인데 9권부터 CD가 2개로 늘어나서 하루 반권씩 듣게 하고 있네요.
원래 한글책 해리포터에도 열광했던 녀석이라
약간 호러스러운 환타지다 보니 취향에 꼭 맞나봅니다.
#4. 스타워즈 리더스 (DK 시리즈)
요 시리즈가 늘 품절이었는데 최근 모 싸이트에 대량 입고되면서
1~3단계 모두 구입 가능하게 되었네요.
영화와 함께 보여주니 아~~주 좋아하네요.
영화 보면서 리더스 책안에 사진 꺼내서 장면 맞춰보며 좋아해요.
나중에 레고 스타워즈 사주면 그것까지 연계해서 몇년 재밌게 폭 빠질 아이템이죠.
## 앞으로의 계획: A to Z 시리즈, 스파이더윅, 제로니모, 구스범프 고려중입니다.
너무 멋진거 아니에요^^*
전 컴 잘하시는 분 너무 부러워요
몇주동안 가게도 바쁘고 아이도 바쁘고
저두 아프고 (안하던 일을 해서 그런지 어깨힘줄에 염증이 생겼어요 두달 정도 고생하네요)
아이도 아프고,,,
운동회,어린이날 어버이날을 넘기고
겨우 숨돌립니다
2주정도 쉰 아들을 다시 책상앞으로 돌려 오기가 넘 힘드네요
결론은 내가 아프니 아무것도 안딘다는거에요 쩝
저희는 아직 라더스도 못 들어간 단계라 올릴것이 없네요
개인적으로 jfr이 처음 시작할때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아들이 ort의 그림에 푹 빶 있고요
나머지는 실력을 쌓고 말씀드리께요
정말 감사합니다^^*
초1 벤자민
채니맘님 너무 멋지게 대문 열어주셨네요~~
많은 책도 읽었구~~
암튼 아이표방 대문이 오늘 듬직하게 열려 글쓰는 기분도 좋네요^^
벤자민은 그냥 이책저책 잡히는대로 읽어요.
남자애인데도 주디무디도 좋다하고, 삐삐롱스타킹도 좋다네요~
학교 도서관에 제로니모 시리즈가 다 있나봐요.
집에는 10권밖에 없는데, 학교에 있는책 매일 한권씩 빌려온답니다.
요즘 그 재미에 폭 빠져있구요~
초1 여아 유니
우와~ 대단하네요.. 울딸은 이제 ort5단계 집듣하고 읽기하고 있는데요...
언제쯤 저런 책들을 부담없이 다 읽을 수 있을까... 부럽네요.. ^^
울딸은 좀 중성적인 스탈이라 벌써부터 핑크색과 치마는 싫고 맨날 청바지만 입고 싶어해요..
이런 성격의 초1이면 어떤 책들을 좋아할까요??
네이트는 한글책으로 재밌게 빌려봤었는데.... 영어로 어렵지 않을까요???
한글책으로 재밌게 읽은 책을 넣어주고 싶은데 넘 어려울까봐.... 살짝 걱정이 됩니다.. ^^
초2 큐티
와~~~~~~~~~채니의 독서량 대박~
쑥몰을 옮겨놓은것 같은걸요 ㅎㅎ
문 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요즘 넘 뜸했죠
자꾸 일들이 생기네요
이 치료가 끝나가는 시점에 이젠 눈이 문제네요
어제 시력 측정을 햇는데
짝눈이 나왔어요
0.3 0.9
짝눈이 더 안좋데서 지금 좀 착찹하네요
채니맘님 올려주신 촌평들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요즘 베렌 도서관에서 빌려서 집듣하는데
좋아하더라구요
아서를 안좋아해서 베렌도 별 기대를 안햇는데 ...다행이죠^ ^
다들 점심 맛나게 드시구요
나중에 다시 들릴께요~
와~~ 채니가 잘하는건 알고 있었지만 정말 엄청난 독서량이네요..
아이표방은 아니지만 지나가다 들렀어요..^^;;
채니의 취향이 3학년인 우리 둘째하고 비슷하네요.
우리도 ort는 완전 고마운 책이었어요. 이걸로 영어책 읽기 시작했으니까..
7살때 봤는데 지금도 가끔 꺼내보기때문에 팔지를 못해요.. 조카네 물려줄까 물어봐도 절대 안된다하고.
리더스는 아서시리즈, 마녀위니, 로버트먼치등 다 좋아했지만 베렌을 가장 좋아했어요. 큰애, 작은애
둘다 여러번 보니까 많이 낡았네요..
프래니는 좋아했지만 스팅크나 스탠리는 그저 그랬어요..쥬디무디도 여자책이라 안보고..
티아라나 재클린윌슨 쥬니비책들도 있는데 다 여자책이라 그냥 패스...
유일하게 레인보우매직은 좋아했네요..^^;;
남자아이라 역시 환타지에 열광하네요. 매직트리를 시작으로(매직트리는 28권이후부분이 훨 재밌다하네요) 잭파일, my father's dragon, spiderwick, 드룬등 다 좋아했고 드룬이 젤 재밌다고 해요.
그 외에 스폰지밥, 호리드핸리, 로스트 등은 한두번 보았구요 아써챕터는 싫어했어요..^^;;
참..제로니모는 완전 좋아하는 책이었구요..요즘도 뭐 볼까 궁리하다가 결국은 제로니모 꺼내드네요.
로알달 책들도 재밌다고 했구요. 마지막으로 산 나니아는 몇장 보다가 덮어버렸어요..
너무 어렵대요...한참 더 다져야 할것 같아요..
제가 지은 죄가 있어서 한동안 조용히 구경만 했어요..간만에 글쓰니 친정에 온거 같네요...ㅎㅎ..^^
초2 여아 로즈
헉...대단하십니다.
이책을 모두 구입하시고..
채니가 읽어주고...
이렇게 소개해주시고..
앞으로 영어진행하는데
여러모로 도움이 될 듯 싶어요.
하지만 언제쯤...^^
정말 언제 북적거렸나 싶을정도로 쑤~욱 빠져버렸네요.
저도 자꾸 뜸해지려고 하고...-.-;;
문득..전 일주일중에
수요일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주 중반이고 곧 주말이 올거라는 기대를 주는 요일인듯 해요.
로즈는 어제 수학 단원평가를 봤는데..
좀 많이 실망해서 로즈에게 싫은 소리를 했네요.
그랬더니...자기도 그런 점수 받고 싶지 않았고
잘 받아서 기쁘게 해주고 싶었다고..
제가 무엇을 했는지..
아이한테...
잘할때 칭찬은 옆집 아줌마도 해줄수 있다고..
중요한것은,
못했을때..
격려는 엄마밖에 없다고...
어느 박사님이 말씀하셨는데..
알면서 어젠 로즈에게
저의 속상한 마음을 쏟아부었네요.
낼 시험이네요.
결과에 상관없이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로즈에게
칭찬 많이해주어야 겠어요.
초1 /여 / 쭈희
와~입이 쩍 벌어지네요..
진짜 전 아직 멀었구만요~~~~~~~
전 어제 여기서 프로기 공구하길래 냉큼 구매했는데..ㅋㅋㅋ
우리 쭈희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은 나머지 놀이터 소녀가 되었답니다...
학교 갔다가 피아노 다녀온 후 숙제가 없으면 바로 놀이터로 직행~한참을 놀다가 들어온다고 하네요..
그리고 제가 퇴근해서 밥먹고 나서 공부를 봐주거나 책을 읽어주려하면 바로 하품하고 머리가 어지럽다고 하네요..
으이그~~~~그렇게 노니까 피곤하지....
오늘 아침 주의를 주기는 했는데 좀 나아질지 좀있다 오후에 전화한번 해봐야될거 같아요..ㅎㅎ
이글 아이표방에서만 보기 아깝네요.
다시 따로 올려주셔요~!!^^*
초1/여/Anna
월요일 자율휴업일이라 띵까띵까~친한 남자친구와 오빠랑 같이 하루종일 놀아주고요~
어제는 학교끝나고 바이올린이랑 수영~
수영하고 나니 눈두덩이가 아푸다고....아침에보니 조금 발갛게 되어서 부었던데..
학교 끝나고나면 다시 살펴봐야겠어요.
저는 오늘 홍박샘님 테솔수업 함께 들은 이쁜 동생이 온다고해서 맛난것 먹으러 갑니다.
오랫만에 만나는거라 할 이야기도 많을것 같은데 점심만 먹고 바로 일어나야할것 같아요.
오늘은 여름 날씨네요.
모두들 시원한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