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1,2학년] 아이표... 챕터북후기 올려요~~

컨텐츠

댓글 8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양
  • |
  • 2013-12-10 10:17
답댓글
경험에서 나온 소중한 정보 감사히 활용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짱민
  • |
  • 2012-09-06 12:4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희마미
  • |
  • 2012-06-19 09:24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6-11 11:02
답댓글
역시 채니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워엔진
  • |
  • 2012-05-21 11:14
답댓글

솔직하고 생생한 서평에 감사드립니다.

초1 여아인데, 그림책 시리즈 1질 구입해도 읽기 싫어하고

거부감이 심해서 쩔쩔매고 있답니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술 읽어 준다면 몽땅 다 사주어도 아깝지 않겠네요...

영어책 읽기가 늘기 시작하면 두고두고 명심해서 읽히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5-24 12:20
거부한다고 안하면 안되구요
요리조리 구슬려서 계속 흥미를 유발시켜야해요
강제로 하면 안되요
아이가 재미있어 할만한 책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보세요
영어는 기본적으로 책읽기를 토대로 해야지 영어학원만 보낸다고 해결나는 게 절대 아니거든요
채니도 중간에 슬럼프 많았어요
슬럼프를 이겨내야지 안된다고 방치하면 나중에 후회하죠
화이팅 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쏘야맘
  • |
  • 2012-05-18 00:39
답댓글

정말...감사해요~~

진짜 궁금하던 책들 쏙쏙 골라 올려주셨네요~

우리 아이도 초딩저학년 여아....조금 낮은 수준이라 따라가면서 읽히기 참 좋겠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고마운린이들
  • |
  • 2012-05-15 11:55
답댓글

이야~~~무어라 말을 해야할지....

고맙습니다.

정말 지침이 될 만한 글이네요~~~

채니는 몇살인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5-15 14:18
만 7세반.... 2학년이에요.... (12월생)
그냥 제 경험으로 끄적거린 글인데.... 도움이 되신다니 반갑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쿠키
  • |
  • 2012-05-14 23:22
답댓글
와우 ~~ 궁금했던 부분들이 깔끔이 정리되는듯해요~~^^
좋다는 챕터북들 눈독에 찜 만하고는 무엇부터 시작해야할까? 덜컥 사놓고는 안 읽으면 어쪄지 등등 고민 만땅 이였는 좋은 책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5-11 16:43
답댓글

와~ 정말 많은 책을 읽었네요.

채니가 왜 지금의 채니가 됐는지 알 수 있을꺼 같아요.

 

저번에 마빈 재밌다고 하셔서 바로 샀거든요.. 정말 재밌더라구요.

취향이 비슷한거 같아 위에 재밌다고하는 챕터북 참고할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변
  • |
  • 2012-05-11 15:28
답댓글

감사합니다. 언제 활용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_-) 참고할께요^^

공주님은 여전히 똑소리~ 나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5-11 16:08
반가워요~~ 잘지내시죠?
요즘 왜 블로그 안하세요?
주말 잘 보내세요~~~
시간나면 아이표방에 들어오세요..... 들어오시면 대환영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희진
  • |
  • 2012-05-11 09:5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민마미
  • |
  • 2012-05-11 07:42
답댓글

초1/여/genie

 

wow~!!!

역쉬 멋진 채니, 채니맘님...

 

엄청난 자료량에 놀라고, 그것을 다 읽었을 채니가 2학년이라는 사실에 놀라네요.ㅎ

가끔 아이표방에서 채니의 아이다운 기발하고 귀여운 촌철살인 한마디에는 역시 저런 독서량이 있어서 겠죠? ㅎㅎ

 

저도 일단 스크랩해둘께요

감사합니다..꾸벅...

 

에효..요즘은 하루하루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수욜날 아침에 글 쓰기를 놓치니, 일케 금욜 아침에나 글을 쓸 수 있네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다들 놀러가자고 난리네요...

지니녀석이 워낙 노는거 좋아라 하고, 사람을 좋아라~하고..저도 애들 델구 놀러다니는거 좋아하다보니..

 

계절도 계절이고...

노세~노세~ 젋어서 노세~..--;;...이러네요..ㅋ...

아름다운 계절, 5월이네요..

 

이따 밤에 또 금욜방에 와야 겠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5-11 10:01
네~~ 이따 또 오세요~~
저도 작년까지 무쟈게 놀러 다녔는데.... 올해는 영 안다니게 되네요
나이가 40줄 넘어가니..... 만사가 귀찮아요 ㅎㅎㅎ
맘 가실때 실컷 노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5-10 19:11
답댓글

채님맘님~~~ 아공~

이거 정리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쎄요~~~~~~~`

정말 귀한 글입니다. 귀한글이어요 ~~ ^^

 

요즘 아이표방을 못들어오니... ㅠㅠ

그냥 지송합니다.~~ ^^;;;;

 

채니맘님 계셔서~ 든든히 지켜주는 아이표방!

무조건 홧팅!! 입니다. ^^

 

귀한자료~~ 넙죽 받아갑니다용~~ ^^

 

울채니는 여전하군요~~ 독서의 여왕!! d^^b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5-11 10:03
별 내용 아닌데.... 칭찬 많이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ㅎㅎㅎ
요새 작기님 왜 아이표방에 안들어오세요?
바쁘신가봐요?
그래도 자주 들어와주세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사진을 봐서 괜히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2-05-10 18:34
답댓글

아이고 숨차. 숨은 고수가 여기 계셨구먼.

1, 2학년 애들 몽땅 이래 수준 높아지는 건가,

이 거 읽은 엄마들이 애들 잡는 건가?

후자면 곤란해요. 나한테 혼나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2-05-10 18:36
생각해보니 숨은 고수가 아니라 역작이 있었네.
아이표 방에 계셨어요? 여기 띠엄띠엄 들어와서 기억 안나네요.
아이표방 든든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5-11 10:05
아유~~ 홍박샘이 댓글도 주시고..... 영광이네요^^
이제 우리 채니 이름도 기억해 주세요 ㅎㅎㅎ
선생님 글 잘 보고 있어요..... 늘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5-10 14:52
답댓글

어제 새벽 1시반에 잠자리에 들면서 쑥쑥 초게가 궁금해서 들어왔더니..채니맘님 정말 감사합니다.

전 초1 예비반..ㅋㅋ 7세남자아이를 두고 있어요!! 저런 챕터북 스스로 읽도록 하는게 제 바램이라 올해 초부터 쑥쑥과 함께 엄마표하고 있구요^^ 채니맘님 글보니, 당장 구입하고 싶은 것들만도 만만치 않네요~ 하지만..아직은 저흰...ORT 낮은 단계 반복하며 틈틈히 좋은 그림책 같이 읽어주는 게 순서인거 같아, 담아만 두려고 합니다. 언젠가는 스스로 읽는 날이 오겠지요!! 상상만으로 벅차오르니...김치국부터 마시는 건 아닌지..ㅋㅋ 즐거운 하루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5-11 10:22
네~~ 반갑습니다
우리 채니 경우를 보면 7세때 갑자기 확 늘더라구요
엄마가 꾸준히 아이를 살살 달래가면서 잘 진행하면 일년내에 괄목할만한 발전이 있으실거에요
초등 입학 앞두고 신경 많이 쓰이시죠?
일단 그 시기엔 재미있는 책 많이 읽기가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오알티 9단계까지 쭉 진행하세요
화이팅 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은경
  • |
  • 2012-05-10 09:46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임의숙
  • |
  • 2012-05-10 09:26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5-09 23:57
답댓글

채니맘님의 열정에 정말 감탄이 나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렇게 나눠주시는게 쉽지 않음을 알기에...

정리하시는 것도 시간이 많이 소요되셨을 것 같아요.

그냥 대문만 열어도 말 고르는데 시간이 쫌 걸리더라구요...ㅎ

 

이 글 나중에 태희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지금은 프로기 하고 있지만 이번 달안으로 끝날 것 같고

지난번 공구했던 헨리앤멋지 사놨어요.ㅎ

네이트 더 그레이트도 사고 싶었지만 나중에 또 공구해주겠지 하는 맘으로 헨리만 샀네요.

 

요즘엔 하는 일도 없이 바쁘네요.

월요일도 글들은 폰으로 확인을 했는데 답글을 달수가 없었어요.

막둥이 감기가 계속 되고 있고

어린이날엔 친정 가족모임이 일요일날엔 시댁 가족모임이 있어서 다녀왔더니

월요일엔 저도 감기기운이 있어서 약먹고 늘어져 있었네요.

오늘도 오전에 답글 달고 싶었는데 어찌 하다보니 지금에서야 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5-10 08:27
커피한잔콜님 정말 오랫만이셔요~^^*
막둥이 감기 얼른 낫고 커피한잔콜님도 힘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5-10 10:43
바쁘시군요~~
감기 얼른 낫기를 바래요
제가 원래 무지 게으른데... 한번 시작하면 또 열심히 하는 면이 있거든요 ㅎㅎㅎ
도움되는 분이 계시면 좋겠네요
이번에 핸리앤머지 많이들 사셨나 봐요
대박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2-05-09 19:35
답댓글

와~~ 챕터북이 이렇게나 많았었나요??

엄마표를 착실히 하시다 보면

아이들보다 엄마들께서 책의 고수가 되신다던데..

챕터북리스트를 집대성 하신 채니맘님 .. 수고 정말 많으셨어요..

많은 분들께서 챕터북 고를때 좋은 안내서가 되겠어요..^^

 

아이표방엔 언제나 좋은 정보가 가득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5-10 10:44
낯익은 아이디네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집대성 했다니까 너무 거창해서 부끄러운걸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대연
  • |
  • 2012-05-09 17:46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5-09 15:23
답댓글

일단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일단 스크랩부터 해놨습니다. 두고두고 참고해도 될정도로 잘 정리해 놓으셨네요.

제이가 책가림이 심해서 서점에서 한권씩 사두긴 했는데...

그래도 천천히 채니처럼 즐겁게 읽어줄 날이 올꺼라 믿습니다..^^

 

사실..이번주 내내 몸이 안좋아요.

몸살도 있고..주말에 등산을 해서 그런지 계속 피곤합니다.

아마도 제이도 그럴꺼라 생각하니 좀 낮은 산으로 지치지 않을 정도의 코스를 알아보는 중이네요.

다녀와보니 운동신경에 참좋더라구요.

제이가 눈을 다쳐서 아직도 촛점 맞추는게 힘든데 등산이 좋다고 하구요.

암튼...이런 피곤한 몸으로 오늘 [자기주도합습]에 관한 강의를 다녀왔습니다.

병원도 다녀와야 하는데 겨우 시간내서 큰 맘먹고 다녀왔거든요.

근데..이렇게 지치기는 첨입니다.

2시간 강의를 들으면 적어도 허접한 강의라도 얻어갈것은 한가지씩 있다는데...

이번 강의는 전혀 저랑 맞지 않더라구요.

2시간 내내 인상만 찌푸리다 왔습니다.

수다방에도 썼지만 책을 무조건 많이 읽어야 공부도 잘하고, 독해도 되고, 나중에 삶이 바뀐다는 이야기를 2시간이나 하는지....

제가 원하는건 자기주도 학습에 관한건데 말입니다.

제 경험상... 울 제이처럼 책가림이 심한 아이는 그 무조건 많이 읽게 하는 책의 양을 절대적으로 맞추지 못해요.

제가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워낙 취향이나 책에 낯가림이 쉽게 고쳐지지는 않더라구요.

마치 엄마가 안읽어주고, 신경을 안써줘서 아이들이 책을 많이 안읽는것이라고 하는 강의 내용은 정말 하품이 끊이 없이 나오게 하더라구요.

틀린말은 아니지만 그게 정답도 아닌것을 듣고 있으려니 휴...

제가 끝나고 질문을 몇가지 하자 저한테 [엄마의 테두리 안에 너무 아이를 가두지 마세요]라는 어이없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제이가 일주일에 한번씩 하는 NIE활동중 마인드맵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

저보고 그걸 해줘서 아이의 영역을 키워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저같은 선무당보다 강의하시는분이 더 모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황당 그 자체네요...

몸도 안좋은데 정신까지 안좋아지고 말았습니다...ㅠ.ㅠ

 

일단, 정신좀 차리고 댓글놀이 할께요..

오늘은 많이 지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5-09 15:37
요새 다들 무리하셔서 몸이 안좋으신가봐요~~
그래도 제이맘님은 등산도 다니시고 강의까지 찾아다니시고.... 대단하세요
전 놀러갈때 차로 올라가는 곳 이상은 절대 안올라갑니다요~~
빨리 여름되서 해수욕장이나 가고 싶네요
전 게을러서 산보다는 바다가 더 좋아용~~ ^^
몸 얼른 회복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희쭈원맘
  • |
  • 2012-05-09 16:39
제이맘님 글 보고 바로 저도 스크랩했어요..ㅋㅋ 제가 워낙 단순해서 보고 감탄만 했지 스크랩 할 생각을 못했네요..ㅎㅎ 제이맘님 몸 잘 추스리세요..자기주도학습..저도 관심 많은 타이틀인데 좀 헉 하셨겠어요..제이맘님 날도 더운데 몸과 마음 잘 추스리시고 금욜날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5-09 20:01
제이맘님 빨리 밝고 활기찬 컨디션 되찾으셔요~^^*
자기주도학습 강의가 별 도움이 안되셨군요~
게다가 그런 당치도 않은 이야기까지 듣고 오시다니...;;;
아마도 몇가지 질문만으로 그 강사분이 오해를 하셨나봅니다.
마음 푸셔요~!!
언제나 엄마와 함께 이곳저곳 체험하고 있는 제이가 부러워요~^^*
아잣아잣~!!!!!!!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5-09 23:59
그 분이 여기 쑥쑥에 한번 들르셔야 하는데 말입니다...ㅋㅋ
제이맘님의 그동안의 글들을 한번 보시면 그런 소린 절대 못할텐데요...^^
빨리 건강 회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2-05-09 15:14
답댓글

아~~~오랫만에 들어와보는 느낌입니다..^^;;;

채니맘님께서 챕터북을 쫘르르~~정리를 해 주셨군요..많은 분들께 완전 도움이 될 듯 해요^^

 

저는 5월 4일 운동회..5월 5일 어린이 날 이후로 몸이 힘듭니다.

이래서 살을 빼야하는가봅니다..^^;;;

반면, 넘쳐나는 체력을 우째해야할지를 모르는 딸래미는 운동회 이후로 더욱 더 놀기에 혼신을 다 하는

듯 합니다...숙제 해 놓고 나가서 놀기 바쁘거든요!!! 그리고 밤이 되면 책 읽고 잠이 듭니다.

그리고서 말 합니다.."엄마!! 너무 놀 시간이 부족해요. 유치원 때는 많이 놀았는데..."

이노무 지지배~~~~제 목 뒷덜미가 뻐근해져오더군요..그렇게 놀고도 뭐가 그렇게 부족하다는건지~~~

유치원 때는 수시로 바깥놀이를 했지만, 학교는 교실 밖 수업이 없다... 이거겠지요??

문제 하나 풀지않고 냅따 노는 초딩 있으면...요기요기 붙으세요...ㅋㅋㅋㅋ

 

화제를 돌려서~~~

금방 학교를 다녀왔는데...씁쓸하네요!!

샐리 담임 선생님이 학교에서 아주 유명세를 타시는 분이세요...

(작년과 제작년에는 그 반 학생들 단체가 교장실을 찾아갔었다죠!!!^^;;;)

오늘 같은 반 친한 엄마가 이러저러한 나름의 이유로 고민하다가 선생님께 아주 고급 선물을 해 드렸는데,,,

뒷 이야기를 자세히 듣게 되었어요...(워낙 친한 엄마여서~~~)

선생님의 너무나도 좋아하셨던 그 반응에 놀랬고~~~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옷 스타일과 브랜드를 눈에 익히고 계시다는 사실을 오늘 알게되어

씁쓸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뭐...그와 동시에 여러 나름 판단을 하시겠지요!!!

오늘 처음으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그래서 엄마들이 너도나도 브랜드 옷과 신발..심지어 브랜드 악세사리까지 선호하는거구나!!

남에게 비춰지게 될 내 자식의 모습과 그로 인한 편견...어찌보면 이 또한 진정 내 자식을 위한

길일 수도 있겠구나!! 세상이 참 무섭구나!!!'

 

저를 아는 다른 사람들 말처럼...제가 많이 순진한걸까요??

어쩜...다가가지 못하는 그 곳이기에 더욱 더 제 자신이 씁쓸하게 느껴지는질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또 다시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뭐~~우째되었건....그런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당당할 수 있는 그런 내 아이로 키워야지!!!^^'

동시에 저는....그렇지 않아도 샐리 뒤에 숨어서 모습을 비치지 않았지만, 더욱 더 담임선생님과는

괴리감을 느끼게 되면서 한 발짝 물러서버리게 되네요...

이렇게 소심해서야 우째 아이를 키울런지~~~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5-09 15:26
오랜만이에요.... 라이트님....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저도 참 헷갈려요
요새 촌지, 선물 같은 거 없어졌다고들 하는데..... 정말인지 아닌지......???
유치원때는 돈으로 보내면 안 받으시고... 고급선물은(20만원대) 받으시더라구요
학교 들어가서는 괜히 드렸다가 선생님을 그런(?) 사람으로 오해하는 걸로 기분나빠하실 수도 있을거 같아서 제대로된 선물은 못 보내고....... 학급도서나 서양난 화분, 간식, 명절에 선물세트 그런 걸로 보냈어요
애아빠가 출장 다녀와서 화장품세트 사와서 선생님 드리라고 주던데..... 소심해서 못 드리고 제가 갖고 있네요....... 거절당하면 챙피해서~~~
지금 담임샘은 아가씨 샘이라 더 안 받으실 듯 하네요
초등샘 하는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간식 주시는 엄마들은 괜찮은데...... 개인적인 선물이나 촌지하는 엄마들은 싫다고 하던데요...... 날 뭘로 보고~~!!!....... 뭐 그런 의미인가 봐요
스승의 날에도 괜한 고민 말고 그냥 납작 엎드려 있을까봐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2-05-09 15:32
스승의 날......
아주아주 납작 엎드려 있으려구요..ㅋㅋㅋ
어설프게 선물하느니, 하지 않는게 좋겠다라는 결론이 났답니다..
아이의 마음을 담은 이쁜 선물을 준비할까...라는 제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깨달았던
그런 하루였기도 했네요!!!
아~~~난 너무 소심해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희쭈원맘
  • |
  • 2012-05-09 16:35
라이트님 넘 반가워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라이트님 좀 신경이 쓰이시죠??저도 첨에는 선생님의 이런저런 얘기에 좀 신경도 쓰이고 그랬는데 다행히 우리 쭈희 샘은 선물을 굉장히 싫어하신다고 하네요..그래서 전 아이랑 스승의 날 편지나 이쁘게 써서 보내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5-09 20:05
ㅋㅋㅋㅋㅋㅋㅋㅋ어쩜~샐리야 Anna 언니처럼 그렇게 마냥 놀기만 하는거니???
누가누가 더 많이 노나 매일 시간 체크해 보고싶네요.ㅎㅎㅎㅎㅎ
그렇게 놀고도 매일 맘껏 못논다고 불평하는것까지 .....
정녕 노는것의 끝은 어디인가~~~~~
1학년때부터 유명한 선생님을 만났네요.
그런 아이들이 2학년때에 적응을 잘한다는 말로는 별 위안이 안되지요??
암튼 샐리는 브랜드 옷 안입고, 비싼 선물 안해도 사랑받을꺼니 염려마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5-09 20:11
아래 개구쟁이맘님과의 댓글보고 다시...ㅎㅎㅎ
대충맘님과 돌쇠맘님께 인사전해주셔요~^^*
보고시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5-10 00:03
헐... 아직도 그런 선생님이 계시다구요???
아이들의 옷 스타일과 브랜드를 익히고 계시다니...
너무 아이들을 아이들 자체로 보지 못하시고 겉모습으로만 판단하시는 거잖아요.
라이트님 글에 제가 더 화가 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2-05-09 14:35
답댓글

챕터북 소개글 무척 반갑네요!!

지난번에 채니 진행기 올리셨을때도 참 놀랬는데

이 많은 책을 다 섭렵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위에서 소개 안한 책들만 몇권 덧붙여볼께요.

말안듣는(엄마 시키는대로 안하는) 초3 남자아이 기준입니다.

 

 

#1. 가필드 챕터북

 

우연히 가필드 홈페이지에서 게임 몇개 하게 해줬더니 캐릭터를 갑자기 좋아하더군요.

그 다음에 영화 가필드를 보여주니 잘 보고,

내친 김에 가필드 챕터북을 틀어주니 생각보다 잘 들었어요.

1권당 오디오 타임 40~50분 정도랍니다.

다소 코믹하고 엉뚱한 맛에 보는것 같아요.

요거 잘 듣길래 만화책(칼라)도 보여주니 한동안 재밌게 봤네요.

 

#2. 캡틴 언더팬츠

 

글자 빼곡한 이 책을 재미 하나로 잘 보더군요.

이 작가는 본인이 장난꾸러기 어린시절을 보냈던 터라

저희 아들같은 개구쟁이들과 코드가 잘 맞나봅니다.

본책 8권 말고도 액티비티북 2권, super diaper baby 2권,

그리고 최신작 Oak & Glum(?) 까지 재밌게 잘 봤어요.

 

 

#3. 드룬의 비밀

 

요 아래 댓글보니 꿈다섯님 아드님도 잘 듣는다고 하더군요.

요즘 재밌게 듣고 있어요.

8권까지 CD 1개인데 9권부터 CD가 2개로 늘어나서 하루 반권씩 듣게 하고 있네요.

원래 한글책 해리포터에도 열광했던 녀석이라

약간 호러스러운 환타지다 보니 취향에 꼭 맞나봅니다.

 

 

#4. 스타워즈 리더스 (DK 시리즈)

 

요 시리즈가 늘 품절이었는데 최근 모 싸이트에 대량 입고되면서

1~3단계 모두 구입 가능하게 되었네요.

영화와 함께 보여주니 아~~주 좋아하네요.

영화 보면서 리더스 책안에 사진 꺼내서 장면 맞춰보며 좋아해요.

나중에 레고 스타워즈 사주면 그것까지 연계해서 몇년 재밌게 폭 빠질 아이템이죠.

 

 

## 앞으로의 계획: A to Z 시리즈, 스파이더윅, 제로니모, 구스범프 고려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5-09 14:41
좋은 댓글 감사드려요~!!!
가필드.... 채니도 무지 좋아하는 디비디인데...... 책은 아직 안샀네요
다음 공구때까지 기다려봐야겠어요.... 3점대죠?

캡틴언더팬츠는 사두고도 정신없어 보여서 채니가 달라는데도 몇 권만 보여주고 직장에 숨겨뒀어요 ㅎㅎㅎ...... 재미있다니 기회봐서 들이밀어야겠어요

드룬의 비밀은 아직은 채니한테 어렵겠죠?
도서관에 한글책 있던데 그거부터 읽혀봐야겠어요

스타워즈시리즈는 모르는 책인데..... 재미있나요?...... 채니 취향은 아닐 듯~~~
에이투지, 제로니모는 강추해요~~!!!!...... 님의 아이에게는 좀 쉬울 듯 하네요
소개글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2-05-09 15:19
채니 정도면 드룬 어렵지 않을걸요?
오히려 제로니모가 단어나 문장이 더 까다롭던데요.
몇달전에 제로니모 들어보자하니 1챕터도 제대로 못듣던데요. 어렵다고.

제가 소개한 책들은 남자애들 취향이라서
굳이 스타워즈나 캡틴 언더팬츠까지 보여주실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2-05-09 15:20
가필드 챕터는 울 집 대 대 대박 났었던 책이였어요!!!
잊고 있었는데..개구쟁이 맘님 덕분에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개구쟁이맘님!!! 잘 지내시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2-05-09 15:23
앗! 라이트님!
댓글 달고 있는데 동시 접속이었네요. ^^
오랫만입니다. 방가~~~
요 위에 댓글보니.. 음.. 좀 씁쓸하시겠네요.
하지만 그건 선생님 취향이니 넘 신경쓰지 마세요.
저희도 담임샘 소문이 많았지만 적당히 신경 끄고 지냅니다.
우리 똘똘한 다은이가 학교에서 야무지게 잘 할텐데 뭔 걱정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2-05-09 15:29
개구쟁니맘님!!!
대충맘님네 이사했는데....혹시 쳐들어오실 생각은 없으신지~~~ㅋㅋㅋㅋㅋ
그 때 저도 한 번 더 쳐들어가려고...^^;;;;

개구쟁이맘님의 말씀에 힘이 생깁니다..
참 다행이지요!!! 스스로 할 일은 스스로 잘 해 나가는 딸래미를 둬서~~~
만약...딸이 아니라 아들래미였으면~~~참으로 힘들었을 듯 합니다.
정말 존경 그 자체입니다...자식 둘..거기다 아들이 둘!!! ---> 개구쟁이맘님 존경해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2-05-09 15:31
앞가림 제대로 못하는 아들 둔 엄마는
학교만 가면 고개를 들 수 없답니다. -.-
존경은 무쉰...
할 수 없어 버티며 사는거죠.
(실은 그래서 학교를 거의 안가요. ^^:;)

대충맘님네 가보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지만
서울과 부산이 너무 머네요.
돌쇠언니 꼬셔서 같이 방문하시고
나중에 사진이나 올려주세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2-05-09 15:34
돌쇠언니랑은 벌써 방문해서 한바탕 놀았지요...ㅋㅋㅋ
서울과 부산...참 멀긴 머네요!!!
왕복 1시간만 되었어도 꼬실 수 있었는데..에잇!!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5-09 20:09
개구쟁이맘님 방가방가~!!!^^*
가필드 챕터북 저도 추천해요~ㅎㅎ
머리가 나빠서 채니맘님 글 오전에 읽고서 또 뭐가 있더라????잠시 생각했는데
떠오르지 않더라구요~;;;
Anna는 캡틴언더팬츠는 주인공이 대머리에 못생겼다고 안읽다가 1학년때에 낄낄대고 읽었어요.
A to Z시리즈는 열광했었구요~제로니모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고 사달라고 졸라서 책 안사주기로
유명한 저희집 책장에 명예롭게 자리잡고 있네요.ㅎㅎㅎ
개구쟁이맘님 글 보니 무지막지 반갑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5-10 00:06
개구장이맘님 글도 잘 기억해두겠습니다...
근데 그 날이 언제 올런지...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2-05-10 09:26
벨벳언니~ 저도 반가와요.
요즘 게시판에 댓글 잘 안다는데 달고보니 여러분들 만나게 되어 또 재밌네요.
날씨 많이 더워지는데 건강하시고 애나랑 즐거운 시간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2-05-09 13:53
답댓글

너무 멋진거 아니에요^^*

전 컴 잘하시는 분 너무 부러워요

몇주동안 가게도 바쁘고 아이도 바쁘고

저두 아프고 (안하던 일을 해서 그런지 어깨힘줄에 염증이 생겼어요 두달 정도 고생하네요)

아이도 아프고,,,

운동회,어린이날 어버이날을 넘기고

겨우 숨돌립니다

 

2주정도 쉰 아들을 다시 책상앞으로 돌려 오기가 넘 힘드네요

 

결론은 내가 아프니 아무것도 안딘다는거에요   쩝

 

저희는 아직 라더스도 못 들어간 단계라 올릴것이 없네요

개인적으로 jfr이 처음 시작할때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아들이 ort의 그림에 푹 빶 있고요

나머지는 실력을 쌓고 말씀드리께요

정말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5-09 14:12
오랜만이에요~~ 방가방가~~~
아프셨군요...... 아직도 많이 아프세요?
근처 한의원 가서 침 좀 맞아보세요
근데.... 저도 컴맹이랍니다 ㅎㅎㅎ...... 아닌 척하고 살지만~~~
이제 자주자주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5-09 14:21
맞네요..5월이면 참 바쁘죠..
그래도 모든게 잘 돌아가고 있으니..다행이죠..^^
저희도 요즘 영어읽기와 듣기가 뜸해지고 있네요.
어서어서 분발해서 실력 쌓이면 우리 서로 자랑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5-09 20:13
아고공~~~~햇살나라님 안보이셔서 바쁘신가보다...했었는데
이제 괜챦아지신거지요?
햇살왕자두요~
아잣아잣~!!!!!!!!!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5-10 00:05
햇살나라님 아프셨군요...
어서어서 건강 회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2-05-09 13:02
답댓글

초1 벤자민

 

채니맘님 너무 멋지게 대문 열어주셨네요~~

많은 책도 읽었구~~

암튼 아이표방 대문이 오늘 듬직하게 열려 글쓰는 기분도 좋네요^^

 

벤자민은 그냥 이책저책 잡히는대로 읽어요.

남자애인데도 주디무디도 좋다하고, 삐삐롱스타킹도 좋다네요~

 

학교 도서관에 제로니모 시리즈가 다 있나봐요.

집에는 10권밖에 없는데, 학교에 있는책 매일 한권씩 빌려온답니다.

요즘 그 재미에 폭 빠져있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2-05-09 13:03
아참 채니맘님 챕터북평 보면서 맞아맞아~ 맘속으로 여러번 말했네요.
너무나 깔끔한 정리~
벨벳님 말처럼 아이표방에서만 보기 아까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5-09 14:25
채니도 제로니모 좋다는데.... 지난 번 공구 놓쳐서 아쉽네요
학교에 영어책이 다 있다니..... 부럽네요
채니 학교에도 가서 찾아봐야겠어요
삐삐롱스타킹 재미있나요?
어려울 거 같아서 아예 살펴보지도 않았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5-09 20:15
삐삐롱스타킹 글 빽빽한데..역시~!!
벤자민 멋져부러~@@
빨랑 집정리 끝내고 부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멀고먼길
  • |
  • 2012-05-09 12:29
답댓글

초1 여아 유니

 

우와~ 대단하네요.. 울딸은 이제 ort5단계 집듣하고 읽기하고 있는데요...

언제쯤 저런 책들을 부담없이 다 읽을 수 있을까... 부럽네요.. ^^

울딸은 좀 중성적인 스탈이라 벌써부터 핑크색과 치마는 싫고 맨날 청바지만 입고 싶어해요..

이런 성격의 초1이면 어떤 책들을 좋아할까요??

네이트는 한글책으로 재밌게 빌려봤었는데.... 영어로 어렵지 않을까요???

한글책으로 재밌게 읽은 책을 넣어주고 싶은데 넘 어려울까봐.... 살짝 걱정이 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5-09 14:28
네이트도 한글책이 있군요
채니도 한글번역본 먼저 읽고 영어책 읽은 적도 많아요
오알티 5단계 하신다면 우선 네이트 보다 오알티 9단계까지 쭉 진행하세요
오알티는 단계올라가도 난이도가 많이 상승하지 않거든요
9단계까지는 리더스 수준이라 어떤 챕터북 보다도 쉬운 편이에요
5단계부터 스토리가 계속 더 재미있거든요
9단계 다 끝낸 후에 네이트 들어가시면 부담 없으실 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5-09 20:17
유니님 ort진행하시면서 그림책 두루두루 읽어보시는것 추천해요~
리더스보다 더 좋은 그림책들이 많답니다.
유니 힘내라고 아잣아잣~!!!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5-09 12:27
답댓글

초2 큐티

 

와~~~~~~~~~채니의 독서량  대박~

쑥몰을  옮겨놓은것 같은걸요 ㅎㅎ

 

문 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요즘 넘 뜸했죠

자꾸  일들이 생기네요

 

이 치료가 끝나가는 시점에  이젠 눈이 문제네요

어제 시력 측정을 햇는데

짝눈이 나왔어요

0.3  0.9 

짝눈이 더 안좋데서   지금  좀 착찹하네요

 

채니맘님  올려주신  촌평들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요즘 베렌  도서관에서  빌려서  집듣하는데

좋아하더라구요

아서를  안좋아해서 베렌도  별 기대를 안햇는데  ...다행이죠^ ^

 

다들 점심 맛나게 드시구요

나중에  다시 들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2-05-09 13:08
아이들 시력관리 정말 어려운것같아요...
저희도 얼른 안과가봐야하는데...
자꾸 잊어버려서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5-09 14:24
계속 큐티가 힘들겠네요.
치과에 안과에...

로즈도 아서 스타터 그냥그냥하는데...베렌하면 좋아하려나..
집에 미리 사둔것이 있는데...
요즘 아서듣기도 하다 말고 있네요.
낼 시험 끝나면 다시 들이밀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5-09 14:34
베렌은 정말 좋아요~!!!
근데 어려운 문장도 꽤 있어요..... 4점대도 들어 있더군요
그림이 좋아 쉽게 이해되긴 하지만 직역이 안되는 부분도 가끔 있어요
왠만한 2,3점대 챕터북 수준 이상이에요
큐티 시력 안좋아 안경 써야겠네요
그 때 눈을 다쳤다고 하셨던가요?
속상하시겠어요.... 토닥토닥~~~
채니도 시력이 0.8 0.9 그런가봐요
친구들은 대부분 1.2 1.5 라고 자기만 나쁘다고 속상해 하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5-09 20:19
Anna도 짝눈이여서 얼마전부터 안경쓰고 있어요.
피부가 약해서 안경 걸리는 귀부분이 발갛게 헐었는데...맘이 너무 아픈거 있죠~
짝눈이 되면서 머리 아프다고도 하네요.
근시인데 교정도 안된다고 하구요~
베렌 너무 좋은책이지요~
열심히 진행하셔요~!!!
큐티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05-09 10:49
답댓글

와~~ 채니가 잘하는건 알고 있었지만 정말 엄청난 독서량이네요..

아이표방은 아니지만 지나가다 들렀어요..^^;;

채니의 취향이 3학년인 우리 둘째하고 비슷하네요.

우리도 ort는 완전 고마운 책이었어요. 이걸로 영어책 읽기 시작했으니까..

7살때 봤는데 지금도 가끔 꺼내보기때문에 팔지를 못해요.. 조카네 물려줄까 물어봐도 절대 안된다하고.

리더스는 아서시리즈, 마녀위니, 로버트먼치등 다 좋아했지만 베렌을 가장 좋아했어요. 큰애, 작은애

둘다 여러번 보니까 많이 낡았네요..

프래니는 좋아했지만 스팅크나 스탠리는 그저 그랬어요..쥬디무디도 여자책이라 안보고..

티아라나 재클린윌슨 쥬니비책들도 있는데 다 여자책이라 그냥 패스...

유일하게 레인보우매직은 좋아했네요..^^;;

남자아이라 역시 환타지에 열광하네요.  매직트리를 시작으로(매직트리는 28권이후부분이 훨 재밌다하네요) 잭파일, my father's dragon, spiderwick, 드룬등 다 좋아했고 드룬이 젤 재밌다고 해요.

 

그 외에 스폰지밥, 호리드핸리, 로스트 등은 한두번 보았구요 아써챕터는 싫어했어요..^^;;

참..제로니모는 완전 좋아하는 책이었구요..요즘도 뭐 볼까 궁리하다가 결국은 제로니모 꺼내드네요.

로알달 책들도 재밌다고 했구요. 마지막으로 산 나니아는 몇장 보다가 덮어버렸어요..

너무 어렵대요...한참 더 다져야 할것 같아요..

 

제가 지은 죄가 있어서 한동안 조용히 구경만 했어요..간만에 글쓰니 친정에 온거 같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5-09 11:10
지은 죄가 뭘까요??..... 완전 궁금한데요~~ ㅎㅎ
이제 자주 오세요~~
둘째가 3학년이라서 안오시는 구나~~~
그래도 가끔 들르셔서 선배맘으로서 조언도 해주시고~~ 안부도 나눠요~!!!
마이파더스드래곤, 드룬, 앤드류로스트는 제 위시리스트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5-09 20:49
꿈다섯님 반가워요~^^*
레인보우매직을 좋아했다니...ㅎㅎㅎ
남자아이들은 환타지물을 좋아하던데 꿈다섯님네도 그렇군요~
자주 오셔서 안부 전해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5-09 10:24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헉...대단하십니다.

이책을 모두 구입하시고..

채니가 읽어주고...

이렇게 소개해주시고..

앞으로 영어진행하는데

여러모로 도움이 될 듯 싶어요.

하지만 언제쯤...^^

정말 언제 북적거렸나 싶을정도로 쑤~욱 빠져버렸네요.

저도 자꾸 뜸해지려고 하고...-.-;;

 

문득..전 일주일중에

수요일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주 중반이고 곧 주말이 올거라는 기대를 주는 요일인듯 해요.

 

로즈는 어제 수학 단원평가를 봤는데..

좀 많이 실망해서 로즈에게 싫은 소리를 했네요.

그랬더니...자기도 그런 점수 받고 싶지 않았고

잘 받아서 기쁘게 해주고 싶었다고..

제가 무엇을 했는지..

아이한테...

 

잘할때 칭찬은 옆집 아줌마도 해줄수 있다고..

중요한것은,

못했을때..

격려는 엄마밖에 없다고...

어느 박사님이 말씀하셨는데..

알면서 어젠 로즈에게

저의 속상한 마음을 쏟아부었네요.

 

낼 시험이네요.

결과에 상관없이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로즈에게

칭찬 많이해주어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5-09 11:18
채니도 금요일에 중간고사인데..... 문제집 풀이 하기 싫어해서..... 어제 투닥투닥~ 거렸네요
일등은 하고 싶고... 문제집 풀기는 싫대요 ^^;;;;;
반에서 늘 일등 하는 아이가 있는데..... 그 애한테 열등감을 가지더군요
쟤는 일등이고..... 난 그애보다 공부를 못해~~..... 이런 생각 갖고 있길래 속상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걸 깨보라고 문제집 풀이를 자꾸 강요했더니...... 트러블이 생기네요
로즈도 내일 시험 잘보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2-05-09 14:05
마음이 짠하네요^^*
그리 육아서를 많이 읽고 잘 해야지 해 놓고서
아들한테
이거 왜 틀렸는지 알지
이건 이해가 안된다
다음에는 잘해,,,,
요즘은 한반에 백점이 20명 정도 된다고 하니
백점을 당연히 기준으로 했나 봐요
아들아 미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5-09 14:19
그러게요...100점을 너무 당연히 생각하는 엄마^^
수학범위가 거의 연산이라 로즈가 힘들어해요.
제가 봐도 좀 지겹게 계산만 하다보니..
아차..하고 실수하면 문제가 틀리니..
그것이 너무 안타까워서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5-09 21:00
이럴때는 저희학교 중간고사 없는게 어찌나 고마운지...
1학년때에 문제에 맞는것에 세모표하시오~!라고 되어있는데 동그라미를 쳐서 틀려온적이 있었네요.
아깝지만 Anna가 속상해 할까봐서 걱정되서 눈치를 살펴보니 아무렇지도 않은거에요.
어찌나 자신에게는 너그러운지....^^;;;;
까칠해져서 속상해 할까 걱정한 제가 더 우습더라구요...
암튼 서연예원맘님도 로즈도 수고 많았어요~!!!
맛난 간식해서 먹여주며 칭찬 담뿍 해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희쭈원맘
  • |
  • 2012-05-09 10:18
답댓글

초1 /여 / 쭈희

 

와~입이 쩍 벌어지네요..

진짜 전 아직 멀었구만요~~~~~~~

전 어제 여기서 프로기 공구하길래 냉큼 구매했는데..ㅋㅋㅋ

우리 쭈희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은 나머지 놀이터 소녀가 되었답니다...

학교 갔다가 피아노 다녀온 후 숙제가 없으면 바로 놀이터로 직행~한참을 놀다가 들어온다고 하네요..

그리고 제가 퇴근해서 밥먹고 나서 공부를 봐주거나 책을 읽어주려하면 바로 하품하고 머리가 어지럽다고 하네요..

으이그~~~~그렇게 노니까 피곤하지....

오늘 아침 주의를 주기는 했는데 좀 나아질지 좀있다 오후에 전화한번 해봐야될거 같아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5-09 10:27
로즈 친구중에도 놀이터를 사랑하는 친구가 있답니다^^
해서 엄마가 죽을라고 해요..ㅎㅎ
이제 놀기엔 날이 더워져서...
하지만 애들은 더워도 잘 놀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5-09 11:31
채니도 작년에는 놀이터에서 살았답니다~~
근데 올해는 안 그러네요^^
작년엔 친구집도 어찌나 자주가는지..... 저녁 얻어 먹고 온 적도 많았지요
근데 이상하게 올해는 습관이 잘 잡혀서 그런지 놀이터에서 안노네요
아빠랑 자전거나 케이보드 가끔 타는 거 외엔 책읽기를 더 좋아해요
시험공부도 싫고...... 영어책만 읽고 싶대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5-09 21:01
ㅋㅋㅋㅋ쭈희도 노는데 맛이 들렸군요~
놀이터 소녀~~~~
Anna 1학년때 별명이 놀이터 죽순이였어요.ㅜ.ㅜ
아파트 아줌마들이 붙혀준 별명인데....놀이터 소녀...이뿌네요~^^*
프로기 구매해도 아깝지 않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5-09 09:49
답댓글

이글 아이표방에서만 보기 아깝네요.

다시 따로 올려주셔요~!!^^*

 

초1/여/Anna

 

월요일 자율휴업일이라 띵까띵까~친한 남자친구와 오빠랑 같이 하루종일 놀아주고요~

어제는 학교끝나고 바이올린이랑 수영~

수영하고 나니 눈두덩이가 아푸다고....아침에보니 조금 발갛게 되어서 부었던데..

학교 끝나고나면 다시 살펴봐야겠어요.

저는 오늘 홍박샘님 테솔수업 함께 들은 이쁜 동생이 온다고해서 맛난것 먹으러 갑니다.

오랫만에 만나는거라 할 이야기도 많을것 같은데 점심만 먹고 바로 일어나야할것 같아요.

오늘은 여름 날씨네요.

모두들 시원한 하루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희쭈원맘
  • |
  • 2012-05-09 10:19
벨벳님도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5-09 10:29
수영을 일찍 잘 시작한듯해요.
지금쯤 배워둬야 여름에 잘 할 수 있으니깐요.
여름에 배울라면 애들도 많고...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수영할만 하겠어요.^^
눈은...왜..그럴까..
수영장물이 안 좋았나요??
괜찮길 바래요.
그리고 이쁜동생이랑 맛있는 점심도 드시고
좋으시겠어요.
즐거운 오후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5-09 11:35
따로 게시글 올리면 중복이라..... 부끄럽네요^^;;;;;;;
이런 게시글에 벨벳님이 코멘트 더 달아주시면 금상첨화일텐데요~~~
시간 나실때 부탁 드려요~~~ ^^
근데 수영하고 눈병난 거 아닌가요?....... 아님 알러지???
감기는 이제 괜찮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2-05-09 12:59
오늘 맛난 점심 드셨나요??
부러버라~~~

요즘은 정말 수영하기 좋은 날씨같아요.
눈에 염증 안생기길 빌어줄께요~~얍!!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