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초 6.judy
시험 공부 때문에 늦었어요. 빨리 다음 것도 올릴게요. 3분 54초 걸렸어요.

6. 초4. Erica
왜 이렇게 올리는 날짜는 빨리 오는지...
다들 왜 이리 빨리 빨리 올리시는지...
역시나 울딸은 하기 싫어서 글자가 점점 작아져요.. 놀고 싶어하는 맘 꾹 참으며 하니 고맙기는 하지만..

10.초3 Steve
제 정신줄이 장난아니에요
지금에서야 우리가 #4들고 설쳣단걸 알았답니다..
이해해 주시고, 이번 만 순서 바꿔서 할게요-.-
아이의 쓰기를 바라보며
새로운 도 닦기의 또 한 챕터를 넘기는 구나 생각했어요

25번 5년 Andy와 4년 Neil
닦아도 남아있는 초록치약을 상상하며 아이들이 재미있다고 웃었어요~~~


13번 초 5
진짜 늦어버렸네요... 진작했는데.. 게으른 엄마가 이제서야 올립니다. ㅠㅠ.
이번엔 혼자 스스로 하고 시간도 체크하고 혼자 채점도 해서 주더군요.

12번 초3 서주원
제일 늦었습니다. ㅠ.ㅠ
다음에는 제때 보낼께요.
이번주는 또 쉽게 외우네요. 틀린부분이 여럿있긴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하고 있습니당.
중간이탈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고 싶어요.

22번,,초4 Esther
사진이 넘,,안나왔네요..
올도,,힘들었지만..ㅠ
미션 수행했네요..

34번. 초6 Jack
동생과 더불어 오빠도 하고 싶어해서 함께 해나가려고 합니다.
아래글 밑에 올리려고 했는데, 사진첨부하고 더이상 글쓰기가 진행이 되지 않아 다시 올립니다.
혼자 하는 것보다 둘이 함께하니 훨씬 속도로 빠르고, 서로 은근 경쟁을 하고 있네요.
글씨는 평소보다 100배는 신경써서 쓴 글이랍니다.ㅎㅎ

34번.초3 Annie..아이들 외우는 속도는 정말 신기하네요.
함께 외워보았지만 아이들 처럼 술술 연결이 되지는 않아요.
단어 하나하나에 실수는 있지만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 생각해요..


20번 / Sarah / 초3
숙제입니다.
첫번째 힌트가 있는 것은 거의 안틀리는데 맨 종이는 좀 어려운가봅니다.
한 줄을 빼먹기도 하고...
그래도 끝까지 해보려고 하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고 이쁩니다. ^^*



또 다음을 기약합니다.^^
17번/cathy/초4
숙제올립니다.
아직도 cue에서 맞은 단어가 remember에서 틀리고 합니다.
철자 하나씩 빼먹는 것도 여전하고요, 차차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이번엔 시간을 체크하지 못했네요 ㅎㅎ~~

8번 토미(초5) 숙제 이제사 올립니다.
주말에 너무 놀아 피곤이 아직 남아있어 아이랑 저랑 너무 푹 쉬었나보네요~
담번엔 꼭 제날짜에 올릴께요~
사람 이름도 틀려주시고 무슨 독립운동가도 아니고 왜그리 자기식의 문장으로만 쓰고 고쳐지지는 않는 건지 ...


2번 초5 소피아입니다.
제가 실수로 메일을 정리하는 바람에 휴지통에서 건졌슈.. 죄송...
아직 제가 여기 룰을 파악 못한 건지...
화요일에 올리고 목요일에 올리는 건가요?
그럼 월, 수요일에 해야겠네요? 누가 답좀 부탁드려요.

9번 초3, Ginny입니다.

지난번 글에 응원글 많이 달아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둘째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엉엉울어서 응급실 가느라
미처 글을 쓰지 못한채 그냥 컴퓨터 끄려고 하니까 자기가 한번 해보겠대서
알아서 하라고 하고 저는 병원으로 갔어요.
아이가 쓴글을 보니까 저도 재미있었네요^^
둘째는 응가가 꾸륵꾸륵 많이 들어있어서 그랬다고 하네요.
아직 세번 밖에 안해봤지만 SQR 하면서 문장을 외우기도 하고
외운것을 글로 써보니 문법공부가 절로 되는거 같습니다.
a good color for (a) toothpaste
color 앞에는 a를 쓰는것, toothpast 앞에는 a를 안쓰는것 요기서 틀렸는데, 바로 수정합니다.
그런데 맨마지막에 his teeth stayed green 요 문장은 his teeth was was still green으로 쓰더만
세번을 다시써도 꼭 그렇게 쓰더만요.
냅뒀습니다.
잘했다고 해주고요.
홍박샘이 푸시하지 말라셔서 스펠링도 안보고 아무것도 지적을 안하니
아이는 맘편하게 하는거 같아요.
Mr. Dunfilling이 똥채우는 아저씨라며...
24번 초4 jun
제가 요즘 정신이 없어 일주일에 두 번인줄도 모르고 어제서야 홍박사님 칼럼을 보고 확인했답니다.
3번째 껀 어제 열심히 해 놓았으니 오늘 저녁에 올리겠습니다.
사진은 찍어놓았으나 컴맹이라 어케 사진을 올려야 하는지 사진 옮길 줄도 모르고... ㅠㅠ
이기회에 꼭 배워서 탈출하리라... ^^
초5 심소연
체육대회도 끝나고..중가고사도 끝나고...어린이날도 이제
지났습니다...
고로 이젠 학습에 정진할 때 인듯 싶어요...
그런데 따뜻한 날이 계속 될수록 마음 잡기가 힘들어지네요...
하지만 미션이 기다리기에 열심히 했더랬죠...

헥헥.... 16번 초 3 Delphie입니다.
우리 집은 외우기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소리로 들었던 영어를 문자로 옮기면서 파닉스 규칙을 곤고히 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어요.
놀라운 것은 쓰기를 전혀 해보지 않았음에도
사이트 워드는 당연하고 웬만한 단어들의 스펠링을 만들어 내더라는.....
역시 많이 읽으면 어느 수준까지는 쓰기 또한 커버된다는 선배맘들의 진리를 확인했네요.
차츰차츰 점점 완벽을 기할 수 있도록 격려해 보려구요.
과거 시제를 만들 때, ed 붙이는 것 지난 번에 이어서 자꾸 틀리구요.
tooth와 teeth 중 어떤 것을 써야 할지도 헷갈려 했어요.
시작하는 문장을 대문자로 고치는 것 역시 자꾸 빼먹네요 ^^
다음부터는 공책에 써야 할 것 같아요.

30번 초4 lara
날씨가 좋아서 인지 마음도 날씨따라 느슨 해지는가 싶네요~~
일주일에 두번 하면되는거라 맘놓고 돌아서면 또 날짜가 돌아와 있네요 ㅎㅎ
아직은 틀린것도 많고 외우기에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단어가 아닌 문장도 가끔 빼먹고...휴~~
에구.... 꾸준히만 해다오...딸아~~~

1번 초4 김서연
이번주는 한번 봐 주셔요...
제가 계속 출장이라 애들 얼굴도 제대로 못보네요...
죄송합니다...
담주에 열심히 할께요...ㅠㅠ
33번 초6 Sarah 입니다~
어린이날 해 놓은 숙제를 깜박했어요 --;;
이번부터 Sarah는 시간 안에 외우기를 했습니다만, 첫번째 시도에 설렁설렁 하려는 것이 여전하구요,
제한이 없을 때보다 좋아지긴 했지만 Sarah의 약점인 마음이 급할때 어이없는 실수하기가 보입니다ㅎㅎ(more에서 e를 빼먹는다던가 ㅠㅠ)
본인이 확인했으니 느낀바가 있겠지요..
이번주에 학교행사가 끝나면 제가 숨을 좀 돌릴수 있을것 같아요.
여름이 빨리 와서인가 급해지는 제 마음을 먼저 가라앉혀야겠어요~워,워!
아아이는 어제 해놓았는데 엄마가 정신이 없이 이제야 올리네요.
마음을 가다듬고 꼭 끝까지 화이팅하겠습니다.
우리는 어린이날 친정에 다녀왔습니다. 아파트에 갇혀살다 주택에 잔디를 밟으며 아이들은 행복해했네요. 그런 여유를 즐길수 있었서 행복한 하루였어요. 작은 일에도 여유와 감사를 하며 살아야 겠어요.
18번 Sarah/초3/여
어휴.. 날짜 지키기가 생각보다 싶지않네요..
그래도 이렇게 올리게 돼서 한시름 놨습니다.
목요일이 큰애,둘째 중간고사라 더욱 정신이 없네요.
계속화이팅하기를.....

안녕하세요 ? ^^ 28번 , 데니 , 초5입니다. /남자아이구요
나이가 드니 안팎으로 정신이 없네요 . 저희두 애들따라 이리저리 댕기다, 조카들과 갑작스럽게 또 시간을 보내게 되어 주말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모르게 지나갔답니다 ^^
sq 룰을 잘 몰라, 처음에 2자 모두 주신거를 한꺼번에 하라는 줄 알고,
지난번 한타에 다 올려버리고,
이번에 보니, 한주것을 한번에 주시는 거였네요 ^^
그지않아도 힘들어 하는 녀석 닥달않고, 하나만 (사실 하나만 해도 부담스러워 함 ;;)
했네요 . 어찌나 감사하던지..그것도 적는데 10분 이상 걸리던데요 .ㅠ.ㅠ.;;
끝까지 해주기만을 바란답니다 ^^

큰 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번 6학년 정유석입니다. 지난 어린이날에는 분당에서 뚝섬까지 지하철타고 서울숲 다녀왔습니다. 통닭을 시켜먹을 수 있다는 첩보를 받아, 연락하였더니 닭손질 중이랍니다.. 힝~
사슴먹이도 주고 즐거운 시간이었지만, 5살 동생의 유모차까지 오랫만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완전히 뻗어버렸습니다..
이제 유석이가 이 미션에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저희는 북클럽을 해서, 따로 제가 같이 하는 건 없고, 혼자 읽고, 쓰고, 고치고, 시간재고 합니다. 하나 당 20분 내외로 줄이는게 목표입니다.
이번에는 Teeth와 Tooth를 헷갈려 하던데, 문맥상 Teeth로 써도 되어서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Teeth 안 쓰고 Mouth라고 쓰네요.. 끌~


29번 초3 Rina
이번 SQR은 제가 어제 이메일을 확인해서 리나에게 오늘 주고 바로 해보라고 했네요.
해보라고 하고도 신기합니다.
읽고선 쓱쓱 써내려가는것이...
몇군데 틀렸어도 잘했다고 칭찬 많이 해 주었어요. ( 속으로는 어떻게 외우는지 신기해서 놀라고 있구요..^^)
암튼.. 점점 불안했던 어미 맘은 조금씩 안정 모드를 향해 가고 있어요...
여러분 모두 화이팅!! 입니다.

27 초 6 James
큰맘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즐겁고 의미있는 어린이날 보내셨네요
저흰 마지막(?)어린이날이라고 놀이공원도 가고 공연도 보고자 했으나
6학년어린이들이 싫다네요
다 시시하답니다 ㅜㅜ
해서 본인들이 원하는거 하다가 또 식사도 본인들이 원하는거 먹고-아들래미는 스시,딸래미는 못먹어서 저랑 다른거 먹고- 완전 재밌는 어린이날이었답니다.
시댁,친가가 다 지방이라 가려면 길에 있는 시간이 두려워 이번주말 다녀오기로 했구요
QR은 미리해두었던터라 나름 편했어요
누나가 1기에서 한걸 많이 보아왔던지라 제가 할일은 없구 그나마 시간재기 정도네요.
James는 외우기도 그렇고 쓰기도그렇고 꼭 시간체크해달라고 합니다
여전히 생각지도 못하는 곳에서 틀려주고있어요
tooth 들어갈 부분에 mouth 쓰고 check라는 단어를 틀렸네요
애들말로 헐~~~입니다

7번 초 6 루시
행복한 어버이날입니다.
sqr을 진행하면서 좀 더 효과적인 방법을 고민하다가
읽기를 늘리고 암기 시간과 전체 시간을 단축해보았습니다.
전체 걸린 시간은 총 35분이었고
Write with cue 는 7회 읽고 써보고
지난 번과 같이 바로 이어서 본인이 틀린 곳 수정하고
10분간 암송한 뒤 Remember and write를 했는데,
쓰는 시간을 좀 더 단축해 보라고 했더니
도리어 역효과가 나서 실수가 많았고 오타가 많아 지우고 다시 쓰느라
시간 단축이 안 되었습니다.
다시 수정한 후 Correct and rewrite를 했습니다.
tooth와 teeth를 구분할 줄 아는데도 문맥에서 맞게 쓰지 못했습니다.
sqr을 마치고 공원에 갔는데,
걸으면서 중얼중얼 외우고 다니는 예상치 못한 소득을 얻었습니다.

5번/아이리스/초4 /여
앗 ^^ 1등입니다.ㅋㅋㅋ
^^ 다들 어린이날 잘 보내셨나요? 저흰 시댁과 친정이 지방이라 어버이날 대신 내려갔다 왔어요.
아이리스는 늘 어린이날 이렇게 지내다보니 별 불평없이 잘 지내내요.
오랜만에 뵙는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 다들 이뻐해주시고 온갖 역성 다 들어주시니 나름 만족하나봐요.
나이가 드시니 레스토랑보다는 한식을 선호하셔서 조금 분위기 있는 한정식을 먹고 전통가옥을
개조한 전통찻집에서 차를 마셨습니다. 조용하면서도 느긋한 분위기라~ 한껏 즐기다 왔습니다.
아이는 할머니가 따로준비한 선물 외에 전통찻집에서 사주신 도기로 된 복돼지와 산호 목걸이로 어린이날 이 최고라고 좋아하네요.(물건에 약한건 딸이나 엄마나.. 똑같네요 =.=;;;;)
여전히 아이리스 글씨 날아갑니다.(아이리스는 여자아입니다 ㅠㅠ)
글씨 교정을 위해 공책에 적게해도 sqr만 하고 놀게 한다고 했더니 맘이 급한지 ㅠㅠ
여전히 외우는 시간은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맘껏 외우라 시간주고 있습니다.
관사와 과거 빼먹는 것 여전하고요....
대신 다시 써보고 외우는 시간은 현저히 시간이 줄었습니다.(아직 시간 잴 정도는 아니고요)
소소하게 발전하는 모습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잘 따라와 주는 아이가 무척 기특하네요.

